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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31 17:53:34
Name Davi4ever
Subject [정치] 김진태가 이재명 거들어주는 희귀한 영상 (feat. 권성동)


일본-미국을 다녀온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심각한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강릉을 찾았습니다.
가뭄 대책 회의에서 김홍규 강릉시장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김홍규 강릉시장이 겉도는 답변을 하면서
보다못한 김진태 강원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말을 다시 정리해서 전달하는 희귀한 장면이 나왔습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9월엔 비가 올 것"이라고 했다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한소리 듣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강릉시 일원에 재난사태를 선포했는데요.
강릉이 지역구인 권성동 의원은 이에 대해 높이 평가할 만하고
강릉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페이스북에 남겼습니다.

진영 이런 거 떠나서 강릉 가뭄이 빠르게 해소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권성동 "李대통령 재난사태 선포 높이 평가…강릉시민 대표해 감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6107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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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닭갈비
25/08/31 17:57
수정 아이콘
저 자리 올라갔으면 어련히 실력과 경험이 뒷받침되었겠지 생각했는데 저번 전남도지사도 그렇고 무능한 인간들이 많네요ㅡㅡ 지선 곧이니까 싹 물갈이 되고 유능한 인재들이 나왔으면...
계피말고시나몬
25/08/31 19:03
수정 아이콘
선출직은 능력보다 인기니까요.
25/08/31 18:03
수정 아이콘
무려 실명도 아니고 '강릉시장'으로 나무위키 실검에 오른... 크크크
카이바라 신
25/08/31 18:08
수정 아이콘
권성동은 나좀 살려달라 신호 같은데...
25/08/31 18:10
수정 아이콘
걍 모른다거나 생각못했다는 소리는 못하니까 저렇게 말하는거긴 하죠.
이것저것 뭐라도 말하면서 대답한것처럼 하는거요.
kogang2001
25/08/31 18:11
수정 아이콘
진짜 강릉시장 저걸 설명 못해서 했던 이야기 또하고 또하고 그러니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답답해하던...
예산지원도 1,000억에서 갑지가 500억으로 깍아서 이야기하고...
This-Plus
25/08/31 18:19
수정 아이콘
이재명이 누구보다 빠꼼인데 예산 부분에서 딱 빡쳤을 듯...
VictoryFood
25/08/31 18:16
수정 아이콘
급수차로 물 계속 퍼나르는 건 힘들까요?
급수차 100대, 200대 모아서 계속 기름이랑 교환하면 비올 때 까지는 버틸 수 있을 거 같은데요.
VictoryFood
25/08/31 18:22
수정 아이콘
병원이나 학교, 아파트, 빌딩 같은 대형 건물은 아마도 급수탱크가 모두 구비되어 있을텐데 그 급수탱크를 급수차로만 매일 채우고 상수도 밸브를 잠그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을거 같구요.
스위치 메이커
25/08/31 18:23
수정 아이콘
결국은 그 돈을 강릉시가 못 내겠다는 거고, 정부 지원을 해달라는 거... 
VictoryFood
25/08/31 18:24
수정 아이콘
일단 정부가 내서라도 해줘야죠.
나중에 강릉시 교부금에서 까더라도요.
닉네임을바꾸다
25/08/31 19:05
수정 아이콘
(수정됨) 뭐 재해지역 선포되고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와서 소방차들이 이미 동원되는거 같더라고요...
뭐 급수탱크에 넣는건 아닌거같고 정수장에 넣는거같더군요...(뭐 그 건물들 하나하나 찾아가서 넣는게 더 무리인것도 있을거고...)
그리고 단독주택은 물도 쓰지 말라는 논리죠 대형건물만 채워넣고 밸브를 잠그겠다는건...
VictoryFood
25/08/31 19:28
수정 아이콘
정수장에서 보내는 물은 유지한 상태로 대형건물들이 밸브를 잠그면 단독주택 등은 물을 더 쓸 수 있으니까요.

이미 소방차들이 동원되고 있다니 다행인데 뉴스를 보니 강릉지역 소방차들 위주고 다른 지역이나 민간 급수차는 아직 동원이 안되고 있나 봅니다.
아무래도 저수율이 더 떨어지면 더 추가하려는 거 같은데 나중에 낭비가 되더라도 선제적으로 타지역 급수차 지원이나 민간 급수차 동원해서 물 공급했으면 좋겠네요.
닉네임을바꾸다
25/08/31 19:3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소방차는 이미 서울이나 다른 지역에서도 당겨왔을텐데요?
뭐 그냥 물리적 문제가 더 클걸요...차량만 더 잔뜩 끌고 온다고 급수장에 넣기 위해 갈 수 있는 길이 한계가 있고 님 말대로 대형건물들 찾아 넣으려해도 수십 수백대의 대형차량들이 길이란 길은 다 막게 될텐데...
다람쥐룰루
25/08/31 21:01
수정 아이콘
진짜 물이 급하면 도암댐 수문을 열어서 강릉쪽으로 유입되게 하면 되긴 합니다.
진짜 인력으로 퍼서 날라야 하는 정도로 급한건 아니에요
원인파악 및 어떤조치를 취할지 선택하고 추후 대책이 어떤걸 선택할 수 있는지 알아보러 간거죠
닉네임을바꾸다
25/08/31 21:16
수정 아이콘
정선군에서 반대가 심한거 같긴한데...하천오염문제로...
다람쥐룰루
25/08/31 21:18
수정 아이콘
그 반대가 식수부족에 시달리는데도 못하게 할정도는 아닐겁니다.
VictoryFood
25/08/31 21:46
수정 아이콘
75% 제한급수를 넘어서 격일 단수까지 해야한다는데 방법이 있음에도 급한게 아니라니 좀 납득하기 어렵긴 하네요.
(룰루님 의견이 아니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닉네임을바꾸다
25/08/31 22: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일단 물이 질이 영 아닌거 같습니다...요구가 수질이 2급이상정도에 물의 온도도 주변 생태계와 맞춰야된다 이런식의 요구가 있거든요...
중단된 이유가 발전용으로 쓰면서 남대천을 오염시켜서 중단시켰던거라...
다람쥐룰루
25/08/31 23:01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정도로 급하지 않다는게 제 의견이 맞습니다.
제한급수 하고있는건 알고있지만 해결을 위해 현재로서는 무슨 선택을 하든 비용문제가 다 생기게 돼있습니다.
그동안 기피하던 그 선택지를 고를정도로 급한가 하면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건 그냥 비가 오는거지만 어떻게든 선택을 해야한다면 "이게 가장 좋은 선택이야" 하고 행정부가 일방적으로 선택하기보다는 주민들이 충분히 동의해줄 정도로 위기상황이 되어야 할겁니다.
쉽게 말해서 "수돗물이 영 찝찝해도 위기상황이니 어쩔수가 없다" 고 모든 주민들이 납득할 정도의 위기상황이냐는겁니다.
덴드로븀
25/08/31 21:28
수정 아이콘
뉴스들을 종합해보면 강릉시 기준 여름절 1일 물 사용량이 대략 10만톤 내외 정도라고 합니다.

급수차 용량을 평균 10톤정도라고 치고
최소 하루에 200대가 24시간동안 쉬지않고 10톤씩 10번 날라야 하루 2만톤 공급이 가능해지는거죠...
VictoryFood
25/08/31 21:51
수정 아이콘
75% 제한급수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평시기준 20%면 상당히 많은 양을 커버할 수 있겠네요.
물론 하루에 10번은 무리겠고 5번만 공급해 일 1만톤 정도면 비올 때까지 버틸 수 있을 거 같아요.
닉네임을바꾸다
25/08/31 22:15
수정 아이콘
문젠 앞으로 10일내 물 부족이 해결될 만큼의 비는 없기때문에 언제 비올지는 아무도 모름...차가 먼저 뻗어버릴지...
+ 25/09/01 01:11
수정 아이콘
일인당 상수 공급량 목표가 400L가 좀 안 되는데
보통 보실 살수차 용량이 4톤이 안 됩니다
살수차 한 대가 100명분이란 이야기죠

강릉시 인구가 21만명이니까
이동거리 같은 걸 감안하면 800대 정도면 될 거 같습니다
전부 절수지역은 아닐테니 200대 300대면 공급가능하겠지만 결국 비용문제겠네요

출근하면 살수차 운행비용이나 살수차 등록대수 같은 것도 검토해볼 수 있을 거 같은데 일단 패수~
스위치 메이커
25/08/31 18:23
수정 아이콘
9월달에는 비가 올겁니다... 에...
꼬마산적
25/08/31 18:32
수정 아이콘
댓글에는 그냥 달라면 주면 돼지 꼭 저렇게 창피를 줘야 하냐고
윤 석열 이었으면 그냥 지원 햇을 거라고 크크크
생각이 다릅니다
25/08/31 18:40
수정 아이콘
트럼프가 미군 항공모함 보내서 윤석열 구출하고 대선 부정선거 밝혀내어 윤어게인할 거라는 분들 말을 계속 듣다가는 정신병 걸리겠더라고요

아마 윤어게인하면 홍수도 태풍도 가뭄도 없을 거라고 한 치의 부끄럼 없이 말할 분들 많을 겁니다
햇님안녕
25/08/31 20:48
수정 아이콘
500억을 그냥 달라면 줘야한다니 크크 민생회복쿠폰에 그렇게 화를 내시던 분들이!
조랑말
25/08/31 22:43
수정 아이콘
유튜브 댓글 보신거 맞죠?

뭐 일부 댓글은 그럴 수 있지만 최소한 인기댓글(많은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고 볼 수 있는)은 싸그리 강릉시장 욕이긴 합니다. 몰상식한 일부야 어쩔 수 없으니 ㅠㅠ
25/08/31 18:54
수정 아이콘
이슈(문제)가 됬는데 뉴스에 소속 정당이 없으면 어디다?
신성로마제국
25/08/31 19:02
수정 아이콘
권성동도 요즘 위험하던데 저 시장도 재선은 못 하겠군요
쪼아저씨
25/08/31 20:58
수정 아이콘
???: 거 좀 달라고 하면 주지. 사람 무안하게 왜 자꾸 꼬치꼬치 캐물어! 안쓰러워서 다음에 또 찍어줘야겠네.
cruithne
25/08/31 19:06
수정 아이콘
이재명 김진태 권성동이 협조(?)할 정도로 비상사태인데 시장이라는 인간이...
manymaster
25/08/31 19:15
수정 아이콘
강릉시장이 저러는 거 보면 이준석이 도입했던 경선 시험제도가 좀 아깝긴 합니다.
짭뇨띠
25/08/31 19:32
수정 아이콘
PPAT가 지역 유지나 날건달들의 정치에 필요한 기본 지식정보처리역량을 거를 필터라 당에서 괜히 발작한게 아니었죠.
시행했다면 우수수 쓸려나가 영구히 자리 못받을 사람들이 많죠.
기자들은 호평했으나 현실이 쓰레기라 인적성 검사마저 도입 못하게 하다니 허허
이정재
25/08/31 20:59
수정 아이콘
보통선거 아닌가요
조랑말
25/08/31 22:42
수정 아이콘
그건 참정권과 관련된 개념입니다.
이정재
25/08/31 22:46
수정 아이콘
참정권 안에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있죠 
조랑말
25/08/31 22:51
수정 아이콘
아 어떤의미이신지 이해했습니다.

Ppat 에 긍정적인 입장에서 과도한 피선거권 제한으로 보지 않습니다. 공탁금과 같이 국민행정, 입법을 하겠다는 사람의 최소자격요건으로 생각합니다.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최소한의 지식을 시험보는게 장애를 가진 사람 등에게는 불리할 수 있죠. 우려에 대해서도 공감합니다.
닉네임을바꾸다
25/08/31 22:53
수정 아이콘
뭐 공천이란건 당의 이름을 걸고 추천한단 개념이라 당내에서 절차를 넣어 걸러내는건 그거와는 상관이 없죠
manymaster
+ 25/08/31 23:50
수정 아이콘
선거권자 입장에서는 자기가 뽑을 사람에 대해 알면 알수록 좋죠.
공약 외적으로 벌어지는 일에 대해 예상이 불가능한 사람에 대해 정당만 보고 뽑아야 되는 게 진정 선거권의 보장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봅니다.
그리고 PPAT 자체가 당헌 같은 내용도 들어가서 당의 정책에 대해 더 충성하는 사람을 뽑는 엽관주의적 성향도 있기도 하고요. 밀실 공천 같은 것이 횡행했다는데 그것보다는 당의 정책에 충성하는 사람을 공천하는 게 당 입장에서도 낫잖아요.
성야무인
25/08/31 19:20
수정 아이콘
대충 강릉시장분 이력보니까 부자집 아드님이

스펙 좀 쌓아볼까 해서

시의원에서부터 올라온 케이스인듯 헌데

개인적으로 저런 분 몇분봐서

저런 분들이 정치해서

자리 얻으면 이건 와 할정도 분도 있었습니다.
살려야한다
25/08/31 20:14
수정 아이콘
정말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 같이 도와줍니다.

9월에는 비가 올겁니다.
기술적트레이더
25/08/31 20:39
수정 아이콘
지금 비오는데 강릉에도 오나요?
덴드로븀
25/08/31 20:43
수정 아이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88473?sid=102
[강릉에 5mm '찔끔'…10일까지 비소식 없어 '비상'] 2025.08.31

...ㅜㅜ
기술적트레이더
25/08/31 20:46
수정 아이콘
ㅜㅜ
닉네임을바꾸다
25/08/31 21:07
수정 아이콘
네이버에서 예보 보면 강릉만 기가막히게 피해지더군요...놀랍게도...
덴드로븀
25/08/31 20:45
수정 아이콘
[강릉시장 = 김홍규(62년생)]
제8대 강릉시의회 의원
제8대 강릉시의회 후반기 의장
강릉시 공직자윤리위원회 부위원장
한국광물자원공사 감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강원도 시군장협의회 부회장
새마을운동 강릉시지회 지회장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해양수산위원회 부위원장
[강릉시장 43,877 (43.92%) 당선 (1위)]
햇님안녕
25/08/31 20:49
수정 아이콘
대통령 입술색이 보라색이네요
좀 쉬어야하는 거 아닌가
다람쥐룰루
25/08/31 21:03
수정 아이콘
덮어놓고 천억 달라고 하다가 500억으로 통크게 깎아주는 모습에 한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25/08/31 22:02
수정 아이콘
김 지사가 VIP와 사법시험, 연수원 동기니 알 만 하죠.
국수말은나라
25/08/31 22:10
수정 아이콘
권성동은 살려달라할만 하죠 이재명 대통령 고시반 선배니
근데 그런걸로 살려줄순 없죠 크크

그나저나 극우 김진태인데 신기하네요
25/08/31 22:26
수정 아이콘
김진태는 고향 공천 준다고 하니 국힘 쪽으로 간 거죠. 극우는 생존인 거고...
예전에 민유숙 전 대법관 인사청문회 할 때 김진태 당시 의원은 청문회 의원단에서 빠졌습니다.
민 전 대법관과 남편인 문병호 전 의원과 대학 동기이자 연수원 동기거든요.
뭐 저기도 사람 사는 곳이니 같은 학번 동기 몰아붙이기엔 좀 거시기 하죠.
조랑말
25/08/31 22:35
수정 아이콘
성남시민운동가부터 시장, 도지사로 행정 커리어 쌓아올린 대통령앞에서 뭐 저런...

잘 혼났고, 잘 혼냈네요. 강릉시민들은 투표 잘 해야겠습니다. 최소한 정당은 못 바꿔도 저런 시장은 그만 봐야할거 같네요.
국수말은나라
25/08/31 23:37
수정 아이콘
근데 지자체에서 이재명 이길자가 있나요?
과거 복기해도 이명박 말고는 떠오르질 않는데
조랑말
+ 25/08/31 23:46
수정 아이콘
저 자리가 토론으로 이기고 지는 자리는 아니라..

승패를 떠나 울산시장 정도만 대화가 통했어도 이런 비판은 안 받았을듯 합니다.
국수말은나라
+ 25/08/31 23:57
수정 아이콘
무슨 말씀이신지 충분히 이해됩니다
영상을 다 보니 강릉시장이 몰라서 저런다기보다 기승전 예산만 말하다보니 원수 끌어오는건 예산반영 자체를 생각못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명박 정도 아님 맞다이가 불가능하다는건 역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보면 왼쪽의 이명박이랑 상당히 유사하다는 면을 말씀드리는겁니다
(실용주의 기업을 바라보는 입장 외교 통상 지자체 등)
하아아아암
+ 25/08/31 23:58
수정 아이콘
수준 이하 시장들이 참 많군요.

물이 빠지니 발가벗고 수영하는 사람이 바로 보이네요.

속초사례보니 강릉은 반성좀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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