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3/11/29 22:45:12
Name Davi4ever
Link #1 네이버
Subject [연예] 뉴진스 MAMA 대상 2관왕 / 세븐틴도 첫 대상 수상 (수정됨)
뉴진스·세븐틴·BTS, '2023 마마 어워즈' 대상 [종합]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5629228

어제와 오늘 진행된 엠넷의 마마 어워즈가 마무리됐습니다.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은 뉴진스가 4개의 대상 중 아티스트/노래(Ditto) 부문을 수상하며
데뷔 후 첫 대상을 2관왕으로 가져갔습니다.
여기에 베스트 여자 그룹 부문,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에도 선정됐습니다.
올해의 가수 대상 부문은 2016년부터 7년 연속 방탄소년단이었는데 올해는 뉴진스가 가져갔네요.

세븐틴은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는데, 현재 9년차인 이 팀의 데뷔 후 첫 대상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월드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하면서
마마에서 8년 연속 최소 한 부문의 대상은 가져가는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블랙핑크 지수는 베스트 여자 가수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솔로 부문,
르세라핌은 페이보릿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부문,
(여자)아이들은 페이보릿 글로벌 퍼포머 여자 그룹 부문,
케플러는 페이보릿 아시아 여자 그룹 부문을 수상했으며,
트와이스는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자 신인상은 트리플에스가 수상했습니다.



공연 영상들은 다른 글에 담아 보겠습니다. 아래는 모든 수상 결과입니다.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대상)=뉴진스

△송 오브 더 이어(대상)=뉴진스 ‘디토’

△앨범 오브 더 이어(대상)=세븐틴 ‘FML’

△월드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대상)=방탄소년단

△베스트 남자 그룹=세븐틴

△베스트 여자 그룹=뉴진스

△베스트 남자 가수=방탄소년단 지민

△베스트 여자 가수=블랙핑크 지수

△베스트 뉴 남녀 아티스트(신인상)=제로베이스원, 트리플에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세븐틴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뉴진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방탄소년단 정국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솔로=블랙핑크 지수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악뮤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박재정

△베스트 랩&힙합 퍼포먼스=어거스트 디(방탄소년단 슈가)

△베스트 컬래버레이션=방탄소년단 정국&라토

△베스트 OST=방탄소년단 ‘베스티언즈’

△베스트 뮤직비디오=블랙핑크 지수 ‘꽃’

△페이보릿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트레저

△페이보릿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르세라핌

△페이보릿 글로벌 퍼포머 남자 그룹=에이티즈

△페이보릿 글로벌 퍼포머 여자 그룹=(여자)아이들

△비비고 컬쳐 앤 스타일=세븐틴

<1일차>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본상)=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방탄소년단, 제로베이스원, 엔하이픈, 임영웅, 에이티즈, 엔씨티 드림, 스트레이 키즈, 세븐틴, 트와이스

△페이보릿 뉴 아티스트=라이즈, 제로베이스원

△페이보릿 아시안 남자 그룹=INI

△페이버릿 아시안 여성그룹=케플러

△페이버릿 인터내셔널 아티스트=요시키

△인스파이어링 어치브먼트=동방신기

△갤럭시 네오 플립 아티스트=트레저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그10번
23/11/29 22:52
수정 아이콘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본상) 수상자 명단에서 트와이스가 빠졌네요.
Davi4ever
23/11/29 22:54
수정 아이콘
기사를 그대로 퍼왔는데 기사에 누락돼 있었네요. 수정했습니다.
오후의 홍차
23/11/29 22:56
수정 아이콘
온 세상이 누진스다.....

첫앨범 3곡은 그냥
확실히 자본의 맛, 민희진 간판이 좋긴 좋구나..... 했는데

디토 처음들었을때 그 뒤통수 맞은 기분은.....
Fred again
23/11/30 07:19
수정 아이콘
뉴진스는 커녕 아이돌 자체에 묘한 거부감까지 가지고 있었는데
디토 듣고나서 그 벽이 깨졌을 정도니..
Lazymind
23/11/29 22:57
수정 아이콘
엠넷 : 작년에 멕인건 미안하고 화해하자
이런건가..
에이치블루
23/11/30 07:29
수정 아이콘
그게 맞는 거 같습니다. 내년부터는 MAMA에 하이브 어도어 모두 나오겠네요...
김포북변동
23/11/29 22:58
수정 아이콘
역시 뉴진스가 황제이자 원탑인 시대네요! 역시 뉴진스
23/11/29 22:59
수정 아이콘
작년에 주지 왜..
아리아
23/11/29 23:10
수정 아이콘
아이브 무관인가요?
23/11/29 23:17
수정 아이콘
축하축하.
간만에 디토 다시 들으러 갑니다.
뉴진스 시즌 그리팅 관심있는 분들은 품절되기 전에 어서어서!
mooncake
23/11/29 23:18
수정 아이콘
킹짱진스 얼른 컴백해죠
인민 프로듀서
23/11/29 23:20
수정 아이콘
요시키가 갑자기?? 오랜만에 이름 보네요.
하카세
23/11/29 23:33
수정 아이콘
무난하게 성적대로 준거 같네요. 아이브가 올해는 무관이지만 작년에 대상받았잖아 한잔해..
카즈하
23/11/29 23:39
수정 아이콘
스타쉽이랑 싸웠나
씨네94
23/11/29 23:42
수정 아이콘
대황진스
23/11/29 23:59
수정 아이콘
다른 상은 몰라도 올해의 곡은 ditto 확정이지요
전 시상식 올킬 예상
23/11/30 00:04
수정 아이콘
트리플에스 축하합니다 노래 진짜 좋아요
IVE이서
23/11/30 01:21
수정 아이콘
디토는 진짜 올해 최고의 곡입니디
23/11/30 02:25
수정 아이콘
과연 다음 활동 엠카에 출연해줄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크크
걸그룹이 올해의 가수를 수상한건 소녀시대 이후 12년만이라고 합니다
도도독
23/11/30 03:10
수정 아이콘
올해는 뉴진스의 해였죠

이와 별개로 엠넷의 여돌대우는 정말 화가 났습니다.
남돌들은 신인급까지 기본이 2곡이었는데 여돌은 전부 1곡하고 땡이더군요.
거기다 신인상 받은 여돌은 부르지도 않고...
이렇게 들러리 세울거면 아예 남돌만 데리고 하면 좋겠네요.
VictoryFood
23/11/30 04:15
수정 아이콘
마마의 아이 가문 소외는 여전하군요
선플러
23/11/30 07:19
수정 아이콘
어텐션, 하입보이, 쿠키 데뷔 3대장이랑 띠로 연타 진짜 너무 충격적이었음
오엠지랑 슈퍼샤이는 처음엔 뭐지? 했다가 듣다 보면 넘 좋고
이티에이는 인트로부터 넘사였고
shooooting
23/11/30 07:38
수정 아이콘
디토는 진짜 최고 였죠!!
백년후 당신에게
23/11/30 08:36
수정 아이콘
겨울의 쓸쓸함, 공허함을 너무 잘 표현한거 같아서 지금 같은 날씨에 딱 맞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겨울마다 플레이리스트에 있을거 같네요.
바스테나
23/11/30 12:54
수정 아이콘
뉴진스 공트에 올라온 수상 소감도 마마 노 언급 맵다 매워
(여자)아이들
23/12/01 22:39
수정 아이콘
디토는 정말 개쩔었죠. 겨울되니 또 생각나서 듣는 중입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스연게 재오픈 및 운영방침 공지 [37] jjohny=쿠마 20/05/10 187821 0
공지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216166 0
공지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jjohny=쿠마 19/03/15 326815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4] 17/10/25 396281 0
81163 [연예] [아이유] 'Shopper' M/V 촬영 비하인드 / 콘서트 초대받은 미국 할아버지 팬 Davi4ever333 24/02/22 333 0
81162 [스포츠] [바둑] 농심배 신진서 vs 딩하오 (또 해줘?) [26] 황금동돌장갑1923 24/02/22 1923 0
81161 [스포츠] '밀실에서 진행' 갈수록 불투명해지는 감독 선임 과정… 밀실 회의에 '취재 말라' 암시까지 [14] 리니어2347 24/02/22 2347 0
81160 [스포츠] [루머] 홍명보 - 대한민국 대표팀 "거절 시 모기업 통해서 윗선 압박" [61] LCK5747 24/02/22 5747 0
81159 [스포츠] 클린스만 선수시절 위상 [20] 기도비닉3166 24/02/22 3166 0
81158 [스포츠] FA컵 명칭 <코리아컵>으로 변경 - 결승전은 서울에서 단판승부로 [14] 及時雨1655 24/02/22 1655 0
81157 [스포츠] 농심배 제 13국 신진서 vs 딩하오 프리뷰 / 이제 두 명 남았다. [52] 물맛이좋아요3469 24/02/22 3469 0
81156 [연예] 파묘 개봉일 CGV에그지수 [14] 탄단지3572 24/02/22 3572 0
81155 [스포츠] UFC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쌀배달을 당한 이유.jpg [11] 샤르미에티미3794 24/02/22 3794 0
81154 [연예] 조커2 제작비 [15] SAS Tony Parker 3450 24/02/22 3450 0
81153 [스포츠] [KBO] 류현진 한화 컴백 오피셜, 8년 170억 [75] 매번같은5351 24/02/22 5351 0
81152 [스포츠] [해축] 감독 자른 팀 vs 감독 자를 팀.mp4 [1] 손금불산입1709 24/02/22 1709 0
81151 [연예] [고려 거란 전쟁] 귀주대첩 티저 영상 [19] 위르겐클롭2606 24/02/22 2606 0
81150 [연예] [트와이스] "ONE SPARK" M/V Teaser #2 [5] Davi4ever654 24/02/22 654 0
81149 [스포츠] [해축] 7년만에 챔스 토너먼트에 돌아온 아스날의 복귀전.giphy [18] Davi4ever2339 24/02/22 2339 0
81148 [연예] <듄 파트2> 씨네21 한줄평 및 로튼 프레쉬 획득 [29] 빼사스3700 24/02/22 3700 0
81147 [스포츠] [해축] 많은 선수가 부상으로 결장한 채 경기를 치른 리버풀.giphy [5] Davi4ever1672 24/02/22 1672 0
81146 [스포츠] 이승엽 "추강대엽에서 나는 빼라.jpg [18] 김치찌개6122 24/02/22 6122 0
81145 [스포츠] 세놀 귀네슈 감독 “한국 대표팀 관심”…‘귀네슈 사단’ KBS에 직접 연락 [25] 아롱이다롱이5368 24/02/21 5368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