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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1 01:50
결국 같은 음주운전이라 할지라도,
그 처벌이나, 비난 수위가 사람에 따라 공정하지않고 다르다는 것이 이글의 요지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문제제기, 소재까지 아주 좋았으나, 결국 개인의 일관성있는 글쓰기에대한 노력의 부족인지, 탈고에 대한 게으름인지 모르겠으나, 일반 네티즌들에게 읽히기 어려운 글이 되어버렸네요. 문제제기까진 정말 좋았습니다. 조금만 다듬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후에 글을 올리셨으면 훨씬 더. 읽히기 쉽고, 공감갈 수 있는 글이 되지않았을까. 하고 주제넘게 이야기해봅니다.
12/08/01 01:51
밑의 관련글을 보니 김재범 선수의 과거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대단히 분개하고 있고 납득할 수 없어하는 것 같습니다만. 글쓴 분 본인이 납득할 수 없는 일에 대해 분개한다고 해서 이런 식으로 커뮤니티에 다른 사람들이 쉽사리 납득하기 어려운 글을 써도 되는 건 아니지요.
12/08/01 01:51
충격적이네요. 무면허 음주운전3회면 인성이 쓰레기네요 진짜.
유도 실력으로 국위선양하는것과는 별개이겠지만 사람이 싫어지니 응원도 축하도 하고 싶지 않네요.
12/08/01 01:52
직급에 따라서 음주운전 행위에 따른 처벌이 다르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음주운전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시는겁니까 아니면 직급별 차별사례를 고발하시는겁니까 두 사례에 상관관계가 있어보이진 않네요 전후관계는 될 지언정 .. 단지 한개만의 사례를 가지고 어떻게 합리화를 시키나요..
12/08/01 01:56
사회초년생은 음주운전하면 X되는데 사회에서 좀 경력이 쌓이면 큰 타격이 없는게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근데 왜 음주운전 세번한 사람을 선수생활하게 하냐? 이런건가요. 차라리 이중성이니 뭐니 말씀하지마시고 음주운전한사람은 그냥 직장에서 짜르고 구속시키는게 맞다라는 거면 이해가되는데.. 그리고 노현정도 짤린건 아니잖아요. 음주운전을 옹호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버젓이 선수생활을 하면 안된다는건 그냥 직장에서 짤라라 라는 얘기밖에아닌것같아서.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되야하는건 맞아요. 전반적으로 우리사회가 치명적인 것들에 대한 양형기준이 낮은것도 사실이죠. 근데 위의 이야기로는 좀 이해가안되네요.
12/08/01 01:56
다 읽고 글쓴이 아이디 보고 음... 하고 지나가려다 그래도 오랜만에 다 읽은 김에 댓글 남깁니다.
한동안 뜸했던것 같은데 돌아오셨군요.
12/08/01 01:57
공인이 음주운전을 해서는 안되며, 할 경우 공인의 자격을 잃고 사인이 되야한다는 말씀 같습니다.
하지만 전 이 분들을 공인으로 안 봅니다...; 공인이 누구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12/08/01 02:00
글은 뒤죽박죽인 건 맞습니다만, 김재범 선수에 대한 의혹 제기는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협회의 관련 해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2/08/01 02:04
이건 글쓴이의 평소모습과 관계없이 김재범 선수 쌍욕좀 먹어야겠네요.
유도만 그랜드슬램을 한 줄 알았더니 음주운전까지 그랜드슬램이었군요. 안그래도 이기고 나서 시도때도 없이 예수님 찾는거 보고 좀 불편했었는데 이 사람도 죄를 지어도 기도만 하면 사면받는다는 전형적인 개독의 마인드를 가진 건 아닌가 궁금해집니다.
12/08/01 02:04
근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인데 무면허에 음주운전 3회는 좀 심한 거 아닌가요?
사과를 했다고 해도 똑같은 잘못을 3번 저지른 건데요..
12/08/01 02:06
음 차라리 닉쿤이랑 김재범 선수를 대하는 여타 일반인들의 태도를 비교하는게 나았을지도..
무슨 말을 하고싶으신지는 알겠지만 예시가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경우인거는 맞는것 같네요
12/08/01 02:15
이상한 사례를 들긴 했지만 결론은 김재범 음주처벌 왜 안하냐 였는데
갑자기 글쓴분은 김재범 이야기가 아니라 kbs 인사징계 문제를 이야기 한거다 라고 말씀하시니 지금 벙찌네요 ㅡㅡ;; 음주운전에 관대한 한국사회에 대한 지적입니까 같은 수준의 징계사유에 대한 직급별 차례에 대한 지적입니까 아니면 음주운전한 김재범에 대한 지적입니까 이걸 새개다 이상하게 뒤죽박죽 섞으니 글쓴이 본인 조차 스스로 혼동하는거 같군요...
12/08/01 02:16
아나운서들은 레이서가 아니죠.
저 조치들은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라기보다는 불미스런일로 인한 이미지 실추에 대한 사내처벌인데 이미지 실추>능력 이면 하차고 이미지 실추<능력 이면 그냥 둘 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하네요. 음주운전과 방송능력은 하등의 관계가 없으니까요. 회사 내의 행정적인 처분을 단지 기사가 났다는 이유만으로 간섭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김재범선수도 똑같은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국대 유도선수는 약물같은 부정행위 없이 유도를 잘하는 사람을 뽑는거지 유도를 잘하고 범법행위가 한 건도 없으며 사생활이 깨끗하고 학창시절에 불량청소년이 아니었으며 어쩌구 저쩌구 욕먹을 만한 짓은 전혀 하지 않은 사람을 뽑아주는게 아니니까요. 마XX이 원자력연구소 같은데 들어가면 욕해야 할까요? 승부조작을 했으니 연구직을 하면 안된다! 라면 뭔가 이상하잖아요..
12/08/01 03:00
글에 담긴 내용에 따르면 우리나라엔 지위에 따른 처벌의 강도가 다르다. 이건 불공정하다.
여기까진 이해가 되는데 제일 마지막줄에 쓰신 '이런 사회의 잘못된 인식이 계속되는한 음주운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부분이 좀 이상하네요. 이건 사회의 잘못된 인식이라고 보기엔 좀 말의 어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식하기도 이전에 퍼져있었죠. 이러한 비리들이.. 하지만 주로 언급하신 이야기에는 공감이 갑니다. 연예인이 음주운전을 하면 인터넷이 들썩이며 비난일색으로 도배되는데 국회의원같은경우엔 조용히 덮어지는 경우가 많죠. 항상 느끼지만 글의 주제를 확실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사회에 만연한 비리에 대한 이야기인가, 단순히 김재범선수에 대한 이야기인가, 글의 시작부분과 끝부분이 바뀌었으면 오히려 이해가 잘됐을거라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12/08/01 03:06
일단 우리나라의 음주 운전에 대한 처벌이 굉장히 약한건 사실입니다만, 말씀하고자 하는건 이 처벌에 대한 정도를 이야기 하고 싶으신건 아닌것 같네요 .
관점을 조금 더 비약해서 보자면, 이건 음주 운전에 대한 남녀 처벌 방식이 문제라기 보다 어떤 사람이 더 중요한가가 올바른 관점인 것 같습니다. 세상이 원하는건 결과이고 이를 위해서는 "된 사람"이 아닌 "난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말씀하신 방송국 경우도 있을 것이며, 실력은 일단 확실히 좋은 김재범 선수가 국대가 된 것이죠. 이는 음주 운전의 경우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도덕성과 관련된 일들을 적용했을 시에 동일하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가장 좋은 경우는 사람이 되고 능력도 출중 이겠습니다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무엇이 틀린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김재범 선수를 응원할 생각은 없습니다. 전 도덕성을 중요시 하기 때문이죠 -_-a
12/08/01 03:19
글이 주장과 근거가 좀 일관대게 논리적으로 작성되었더라면, 고개를 끄덕끄덕 할만한 사안이었는데 뜬금없는 아나운서라든지 어떤 근거나 설명없이 다짜고짜 음주운전자는 선수자격이 없다든지 하는것은 공감하기가 싫어지네요.
어쨋든 글의 주제에는 전체적인 주제에는 동감합니다. 같은 사안으로 다르게 처벌된다던지, 운동선수의 도덕성 문제등 말이지요.
12/08/01 07:26
우리나라의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약한가요? 몇몇 분들이 그게 당언하다는듯 전제를 깔고 말씀하시는데 미국의 특정 주를 비롯한 서구 국가들 중 몇몇에서는 우리나라처럼 불시 음주운전 단속도 하지 않고 음주운전에 걸려도 큰 처벌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약하다는 근거가 뭔가요? [m]
12/08/01 09:37
주제 자체는 괜찮은거 같은데 두 사례 가지고 우리 사회 남녀 인식으로 뻗어가는건 근거도 빈약하고 좀 뜬금없네요..
글쓰고 사과하는 패턴은 익숙하군요..
12/08/01 09:43
이 하나 가지고 무슨 우리 사회의 문제를 논합니까? kbs 아나운서실을 비판하세요.
그리고 '다른나라의 경우였으면 김앵커가 지금껏 KBS를 다닐수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음주운전을 하면 회사를 그만둬야 한다는 뉘앙스네요. 거참..
12/08/01 09:49
글이 매번 어렵네요...
음주운전에 대한 법적 조치만 공정하다면 회사 내부의 자체 처벌이나 대중의 시선은 딱히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12/08/01 10:32
항상 느끼는거지만 글을 쓰실때 조금만 더 시간을 두고 써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주제를 이야기 하고싶으신지 전혀 감이오지 않습니다. 글을 쓰실때마다 받으시는 지적인데 전혀 달라지는 모습이 없으니 댓글 다시는 분들도 비슷한 반응이 아니실까 합니다.
12/08/01 10:39
[이미 empier님께 주의를 부탁드렸음에도 같은 방식의 글쓰기로 논란을 일으키시는 것을 반복하셔서, 벌점을 드립니다.
다른 회원분들의 의견도 생각해보시는 기간이 되길 바랍니다.] 라는 운영진의 권고도 운영진 넌 내 눈에서 Out 이라는 소리인지... 먹혀들지를 않는군요. 남들이 다 뭐라고 할때는 본인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좀 생각을 해 보시는게 어떤가요? 전부터 말씀드렸듯이. 정 그렇게 글이 쓰고 싶으면 본인 블로그나 만들어서 거기서 쓰세요. 음주하시고 되는대로 말하는거 같은 글 스타일입니다. 그냥. 한마디로 '그래서 어쩌라고요' 라고 말 하고 싶군요.
12/08/01 10:44
https://pgr21.co.kr/zboard4/zboard.php?id=recommend&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예의&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60
글쓴이분께 이 글을 추천드립니다. 얼마전에 다시 읽었는데 참 좋더라구요.
12/08/01 11:10
음...;; 딱히 분란을 일으키거나 주의를 받을만한 내용의 글 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아무래도... empier님이 그동안 써 온 글에 대한 인상 + 글 자체의 어수선함 때문에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 같네요. 짧게 짧게 쓰는 댓글에서는 그렇게까지 크게 이상함을 못 느끼는데, 꼭 글로 쓰시면 그렇게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추천이 많이 붙은(칭찬 댓글이 많이 붙은) 글들이 어떤 구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연구해보심이 어떨까요? 보통 그런 글들은, 단락이 잘 구분되어 있고, 내용이 바뀌는 부분이 정확히 구분되어 있고... 그걸 좀 쉽게 하기 위해 단락마다, 1. 2.... 식으로 번호를 매겨서, 패러그래프를 나눠버리는 방법도 있고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다른 논리를 펴더라도, 글 자체가 잘 쓰여져 있으면 댓글들도 점잖아집니다. 제가 직접 겪어봤어요... 반대의견이 많이 나올만한 주제라 글을 조심스럽게 신경써서 썼더니, 반대의견의 댓글조차도 부드럽더군요.
12/08/01 11:54
말하고 싶으신 것이 '음주운전의 이중성'인지, '우리 사회에서 남여 사이 혹은 강자와 약자 사이의 불평등'인지를 분명히 하셔서 글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나았을 것 같네요. 노현정 아나운서의 사례는 음주운전의 이중성 때문이 아닙니다.
사회적 불평등은 음주운전과 필연적인 연관성이 없고 김재범 선수의 음주운전 경력과는 더더욱 관련이 없습니다. 글에서 어떠한 사례를 들때 생각나는 대로 충동적으로 가져다 붙이면 글의 통일성을 해칠 뿐만 아니라 글 자체가 전혀 공감이 가지 않는 글로 전락하게 되지요. 주제를 노아나운서 사례를 통한 사회적 불평등으로 좁혀서 이야기를 하자면, 그것이 남여때문인지, 기득권을 가진 강자와 약자 차이인지는 그 내부 사정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회사 내부의 인식, 입사 후 회사에 대한 공헌도, 현재 회사에서의 직무, 사건으로 인해 시청자들이 느끼는 충격과 대외 회사 이미지 훼손의 정도, 당사자들의 의사 등등 모든 것을 종합하여 재량으로 내린 회사의 결정을 단순히 남녀 불평등 문제로 몰아가는 것은 성급한 결론입니다.
12/08/01 12:20
글쓴 분께서는 하시고 싶은 말씀 중에 처분 처벌이란 단어를 구분 없이 섞어쓰시는거 같은데요.
아마 면허정지나 취소 등의 행정처분과 음주운전 적발시의 처벌, 그리고 음주운전 적발 시 직장에서 할 수 있는 징계처분 이 세가지가 섞이신 듯 합니다. 그래서 처분, 처벌이 약하다 또는 일관성이 없다고 말씀하시면 그게 어느 것을 의미하시는지 종잡기가 어려워보이는군요. 처분이 약하다는 의미가 행정처분이나 형사처벌을 강화하셔야 한다는 말인지 아니면 직장에서의 징계가 약하다는 의미이신지( 후자시라면 음주운전을 한 개인이 속한 기업의 징계수위를 올려라는 말씀이신듯 합니다만 이 것은 그자체로 또 다른 문제 낳겠지요) 정확하게 써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12/08/01 13:26
제가 보기엔 아니라고 하시지만 김재범 선수를 까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음주 운전을 하고 처벌을 받지 않는 부분이 문제지 음주 운전 자체가 직업의 선택권과 결부 지을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드신 예로만 보면 노현정은 대중에게 널리 얼굴을 드러내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미지가 생명인 직업에서 이미지가 실추되서 좌천된거고 최근에 닉쿤도 이미지로 돈을 버는 사람이기에 이미지 실추 상 처벌받고 자숙하는겁니다. 김재범이 이미지로 승부하는 사람이 아니고 자기 실력으로 운동을 통해서 국위를 선양합니다. 사실 평상시에 개차반이라고 해도 비난 받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제작국장 예를 드셨는데 제작국장이 나와서 자기 얼굴 들고 장사하는 사람도 아니고 자기 제작에 충실하면 그만인데 구지 KBS로 묶어서 노현정과 남녀 대결로 글을 올릴 이유가 하등에 없어요. 구지 비교하지면 전현무가 술먹고 음주운전해서 해피선데이에서 좌천되면 비슷한 경우가 될 수 있겠지만 일어난 사건도 아니니 비교할 순 없죠. 한국은 인정주의 문화가 있어서 모든 잣대를 전부 공정하게 대려고 하지만 이회창 처럼 그 잘난 능력에 뚜렷한 소신을 가지고도 자식들 군대 문제때문에 떨어진다면 표로 심판을 받으면 그만입니다. 면제된 아들은 실제로 소록도에서 대체 병역 치뤗구요. 근데 음주를 했으니 국가대표가 될 수 없다? 범죄 연좌제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구지 일사부재리 운운안해도 비교를 하고 싶으면 음주를 못하게 하는 벌을 준다거나 면허 취소 후 재발급을 안하던가 벌금을 더 쎄게 때리면 되는겁니다.
12/08/01 16:29
여전히 글은... Ace 게시판이나 추천 게시판만 주행하고 오셔도 웬만큼 쓰실텐데 여전하시네요...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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