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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9 12:12
검찰에서 무혐의로 처리하는게 능력인거죠. 수사능력이 아니라 무마능력.
검찰이라고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가 무혐의라고 생각하는 검찰은 한 명도 없을겁니다.
25/08/29 12:31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03633?sid=102
[검찰, 김건희 명품백 무혐의 결론…‘대통령 직무관련성 없다’ 판단] 2024.08.21. 이랬던게 검찰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62474?sid=100 [서희건설 "김건희 목걸이 줬다" 특검 자수…金진술 깬 실물제출(종합)] 2025.08.12. 이런게 바로 튀어나올만큼 엮인게 많은걸 몰랐을리가 없을텐데 말이죠.
25/08/29 13:45
아무리 문과가 인터넷에서 조롱 받아도 상위자격증들은 모두 인정하고 들어가죠.
그 정점 중 하나가 검산데 능력의 문제라고 퉁치긴 힘듭니다 크크크
25/08/29 14:29
명품백을 뇌물로 받는 동영상이 있고
주가조작 공범들은 다 수사받고 기소되어 재판, 모두 유죄. 통정매매하는 디지털증거.. 김건희에 대해서만 노수사, 노압색, 콜검, 검찰핸드포압수, 등등 이런거 혹시 못보셨나요? 아니면 이모든게 가능하고 무혐의가 합당하다고 동의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25/08/29 12:12
https://m.youtube.com/watch?v=5gSr0hUbRUo
이거보면 [진]대통령 같은데.... 영부인이라고 하면 안될 듯
25/08/29 14:34
특검을 해야할 것 같아요. 특히 탄핵정국에서 나온 국정원 보고서가 '피습에 사용된 흉기를 '커터칼'이라고 표현하고
'테러가 아니다' 라면서 '테러로 지정할 실익이 없다' 같은 개소리까지 넣었는데 대체 이런 말도안되는 보고서는 어떻게 나온건지도 꼭 수사해야한다고 봅니다. 범인인 김진성한명만 처벌할 일이 절대 아닌 것 같아요.
25/08/29 12:26
진짜 크게 해먹은 건은 나오지도 않았다고 봅니다. 검찰총장 부인일 때도 몇십억 우습게 해드신 것 같은데, (진)대통령이 되었는데 고작 목걸이 받고 만족했을라구요.
25/08/29 12:37
보수가 망한 이유는 용병 사용에 재미를 들려서...
근데 용병을 사용하려면 주춧돌 하나씩 빠진다는 큰 전제를 망각해서 이제는 남아있는 주춧돌이 없네 어떡하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면 철저히 망가져야 합니다.
25/08/29 12:41
우리나라 언론 대부분은 윤석열을 윤 이라고 만 쓰고
또 일부는 이름만 쓰는 것 같은데 극히 적은수의 몇곳만 전 대통령 직책까지 달아주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상하게 김건희에 대해서는 꼬박꼬박 여사라는 호칭 을 붙여주는 언론사들이 대다수인것 같습니다. 저러는걸 보면 언론종사자들이 윤 보다는 김건희를 더 무서워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현직 시절에 언론종사자들이 김씨를 무서워하는 이유를 소문으로 들은적이 있는데 그게 헛소문이 아닌가? 너무 과민반응일까요
25/08/29 13:37
요즘엔 여사보단 씨가 더 많긴 한데 무서워서보단 여자라서 존중하는걸로 보입니다
전두환도 이름으로 많이 부르지만 이순자는 여사 붙이는데가 아직도 있더라구요
25/08/29 12:5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94134
['혐의부인' 김건희, 구속기소에 "주어진 길…변명하지 않겠다"] 2025.08.29. <변호인단을 통한 입장문 중> "가장 어두운 밤에 달빛이 밝게 빛나듯이 저 역시 저의 진실과 마음을 바라보며 이 시간을 견디겠다" "지금의 저는 스스로 아무것도 바꿀 수 없고 마치 확정적인 사실처럼 매일 새로운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 또한 피하지 않고 잘 살필 것"
25/08/29 13:12
이제 검찰 방패가 칼로 돌아서서 찌르는데 빠져나갈 구멍이 있을까 싶네요
그런데 어차피 전 대통령부부는 한 5년 가두고 풀어줄 것 같습니다 전두환 노태우도 풀어준 마당이라 뭐 그동안 여사님은 확 늙고 윤석열은 다이어트 되어 나올까요?
25/08/29 13:19
대단한 여자예요 임기 내내 v1 행세를 했는데 내란과 연관이 있는지도 철저히 파헤쳐야 합니다.
물론 그 부역자들은 동상이몽 이었겠지만 윤석열이 친위 쿠테타를 벌인 이유는 따로 있을 것 같거든요.
25/08/29 13: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94107
['대통령 위 V 0' 김건희 발목잡은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2025.08.29. 어허 V0 입니다.
25/08/29 14:41
윤석열이 기자회견에서 스스로 밝혔죠.
자신은 하루종일 업무에 시달리다(술먹다가) 집에와서 지쳐 쓰러져 자고 있으면 아내가 내 핸드폰으로 뭘 이것저것 많이 하고 있었다 라고..
25/08/29 14:35
보수가 이 부부를 버리고 한동훈, 이준석, 유승민, 조경태 같은 합리적인 인물들을 중심으로 재편되지 않으면 미래가 없는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크크
+ 25/08/29 17:51
이준석은 나이가 깡패라 아직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보고 유승민은 이제 앞에서 얼굴을 내밀기 보다는 뒤에서 참모역할을 해야죠.
당연히 대통령으로 출마한다거나 하는 건 이제 말도 안되지만 뒤에서 세력을 규합하고 노선을 정하는데 도움은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5/08/29 15:38
한동훈, 이준석, 유승민, 조경태 같은 합리적인 인물... 이라니.. 그나마 조금 낫다 뿐이지 이들도 합리적인 것과는 전혀 거리가 멀죠. 특히 앞의 두명은 윤석렬 정권 탄생의 일등 공신들이나 마찬가진데 뭐가 합리적입니까.
+ 25/08/29 16:20
보수를 움직이는게 소위 유튜브판이 된지 오래라
이미 글러먹은듯합니다 위의 4인방 + 오세훈 홍준표 등은 절대로 유튜브인들이 밀어주지않으니 당원 반영비율 가득한 국힘에서는 절대로 안될 사람들이라 당 깨고 튀어나와야 하는데 당 깨고 나오면 또 죽일놈 만들어서 표 안주니 보수는 이대로 자멸해야죠
+ 25/08/29 17:07
거의다 겁쟁이 쫄보 유투브민심 의탁성이라 진짜 심하게 망했네싶습니다
국힘 오랜 진성당원인 약 20~30퍼는 보수당 걱정해서 유투브픽 안 따라가던데 그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날 당분간 어림도 없어보입니다
+ 25/08/29 16:31
한동훈 : 목련피면김포가서울됨 & 한한공동운영
이준석 : 계엄샤워 유승민 : 배신자도련님 조경태 : 누구? [합리적] 의 뜻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 25/08/29 17:03
그렇게 거르다보면 사실 한국 정치인중 합리적? 인 사람 아무도 없으니
그나마 고물상에서 재활용 가능한 고철 녹여 쓴다겠죠 원래 정치인들이 다들 오락가락하잖습니까 합리적인 정치인 한명 대라 하면 다들 반론 반박 주르르 달아버릴텐데 있긴 하겠습니까?
+ 25/08/29 17:47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여성성기에 젓가락 어쩌고 하는 소릴 꺼내는 사람한테 합리적 인물이라 하는거 보니 평소에 무슨 생각하고 사시는지 알것 같습니다.
+ 25/08/29 17:55
상대방에 대한 노골적인 비하적 표현에 매우 유감입니다. 저는 그래서 한 진영이 절대적으로 승리하는 일은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마도 그런 표현에 그렇게 민감하시다면 현대통령에 대해서도 같은 마음일 거라는 질문은 굳이 드려봐야 의미가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 25/08/29 18:00
이런 생각을 하고 사시니 이준석이 합리적으로 보이시죠
사적인 통화에서 한 말과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한 말도 구분하지 않고 물타는 용도로 쓰고 계시니까요
+ 25/08/29 18:04
정치인의 말 하나 행동 하나를 붙잡고 늘어지면 한국정치인 중에서 합리 근처에도 갈 사람은 거의 없다고 단언합니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원래 그렇고 정치인도 인간을 대표하기에 다른 생각을 가지고 보면 말도 안되는 불합리하게 보이는 인물도 위대한 지도자로 보이기도 하지요. 멀리 미국 대통령까지 갈 것도 없이, 당장 최근 대통령들에 대한 평가도 극을 달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 다른 진영의 인물들과 비교했을때 토론회의 말로 인물 전체가 불합리한 인물이라고 판단하기에는 가진 것이 많다고 봅니다. 선거전략의 미숙함으로 보고있고 나이가 깡패이니만큼 앞으로도 기회를 가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 25/08/29 18:16
그쵸 비슷하게 거짓말 안하는 사람 몇이나 되겠습니까
실언 안하는 사람 몇이나 되겠어요 다만 대선토론 생중계 역사상 '최악'의 발언이었어요 발언수위, 의도, 표정연기 다 종합해서 이보다 더 최악의 발언을 온국민이 대선후보 토론 생중계로 볼 날이 또 올까 싶습니다. 대선토론 후보자 발언이 '편집'되는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그저 종종 할만한 실언으로 치기에는 정도가 많이 다릅니다.
+ 25/08/29 18:07
맞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런 조건은 사실 붙이는 사람 마음이죠. 우리가 법적인 처벌 (하기는 그런 면에서도...) 이 아닌 도덕적이나 품위에 관련된 것이라면 더욱더 각자의 잣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반대 진영이었다면 사적으로 격앙된 상황에서 하는 욕설과 공적인 자리에서 상대후보를 공격하려고 하는 말의 대한 평가도 반대가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25/08/29 18:10
임팩트로 보면 박근혜를 공격했던 이정희가 생각나긴 하는데, 원래 발언이 똑같지는 않으니...
너무 길어지는 거 같아서 정리해 보면, 이준석이 그 발언으로 정치생명이 끝날 수도 있고, 기사회생해서 나중에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 발언이 어리석은 정치적 결정이 될지, 해프닝으로 넘어갈지는 시간과 유권자의 마음에 달린 것이지만, 적어도 그 발언 하나로 이준석이 누군가에게 '비호감'인 인물이 될 수는 있어도, '비합리적'인 인물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25/08/29 18:18
동일선상이라면 이준석과 현대통령의 발언 말씀인가요? 저는 그점도 어떤 사람들은 절대로 비슷도 아니한 발언이라고 생각할 거고, 어떤 사람들은 비슷하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보는데, 어차피 그것은 개인의 정치적 성향에 따른 것이라 옳고 그름을 따질 개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님의 생각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 25/08/29 16:56
알선수재로는 약한데.... 아마 나중에라도 뇌물죄로 올려서 추가 기소하기 바랍니다.
아마 오늘건거는 일단 증거가 확실하고 수사가 어느정도 된거부터 시작하고... 나중에 구속기간 만료되려는 시점에 두어개씩 계속 추가 기소해서 구속 연장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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