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사용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1/04/08 13:08:00
Name 느그퇴이커
Subject 전국의 모든 20대, 30대 남성을 응원합니다 (수정됨)
이번 선거를 보면서 '집단의 신념'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느낍니다.

태극기 부대를 주축으로 한 일부 60~70대의 보수 세력.
그들은 6.25와 박정희 시대를 거쳐 오면서 반공 정서가 강하게 뿌리내려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이들에게 빨갱이 프레임을 씌우고, 5.18 민주화 운동을 북한군의 소행이다는 망언을 일삼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를 보며 박정희 대통령에게 마음의 빚을 가지고 있었고,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1등 공신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권위주의적이며, 당신들은 대한민국 성장을 위해 열심히 일했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취업 노력도 열심히 안하고 이 세상이 편한지 모른다며 핀잔을 주기 일쑤입니다.
물론 그들이 일구어 낸 한강의 기적, 대한민국을 전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만든 공로는 높이 사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평생 한나라당, 그리고 한나라당에서 당명을 바꾼 당을 찍을 것이며, '보수 당은 옳고 진보 당은 틀리다'는 신념을 절대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운동권을 주축으로 한 일부 50대의 586 세대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진보 정권을 봐 온 일부 40대.
그들은 5.18 민주화 운동, 6월 민주 항쟁을 거쳐 오면서 반독재 정서가 강하게 뿌리내려 있습니다.
군부 세력과 맞서 싸우며 민주주의를 되찾으려고 노력하였으며, 그 결과 박정희 정권의 피해자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만든 1등 공신입니다.
그 중 일부는 지역 이념 갈등주의를 타파하고자 하였으며, 실제로 노무현 문재인 등 여러 영남권 인사들을 배출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보며 노무현 대통령에게 마음의 빚을 가지고 있었고, 자살에 이르게까지 한 검찰과 언론에 대해 극도의 분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분노가 이성적이지 못해서, 코로나와 취업난, 부동산으로 고통을 받는 세대들을 외면하고 검찰 개혁, 언론 개혁, 조국과 추미애 수호만을 외쳤습니다.
그러나 그들 역시 권위주의적이며, 당신들은 민주주의를 찾아 오기 위해 열심히 투쟁했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정치에 관심도 없고 핀잔을 주기 일쑤입니다. 실제로 이번 보궐선거에 나선 한 후보는 '20대는 역사 의식이 부족하다'고 이야기했죠.
그들은 전임 세대가 가지고 있던 가부장적인 의식을 떨쳐내지 못했습니다. 자신들도 유리천장을 깨부수기는 커녕 맨들맨들하게 닦는 데만 열중했죠. 현재 고위공직자, 대기업 임원 중 여성의 비율만 보아도 선진국과 큰 차이가 납니다. 그들은 여성에 대한 마음의 빚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래를 책임질 20대 여성(20대 남성은 어디가고?)에게 큰 혜택을 주고 싶어합니다. 급진적인 여성단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여성할당제, 페미니즘 교육 강요, 여경 증원에만 힘을 쏟았지 군 가산점, 알페스 논란 등에는 등을 돌렸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그래왔던 것처럼 아직도 20대 남자들이 20대 여자들보다 특권이 많다고 생각하고, 20대 남자들에게 희생을 강요합니다..
그들은 '기회는 평등할 것이고, 과정은 공정할 것이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다'는 슬로건을 정권 초기 내걸었습니다.
조국 사태, 인국공 사태, LH 사태를 거치며 그들의 위선적인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무능한 모습에 더해 위선적이기까지 합니다.
말로는 서민들을 위한다는 임대차 3법. 전세 사는 집에게만 혜택이 돌아갑니다. 전세 매물은 없다 시피 하고, 이 때문에 종부세, 양도세 폭탄을 맞는 임대인과 집을 못 구하는 신혼부부와 청년 세대들에게는 가뜩이나 심각한 부동산 문제에 불을 지폈습니다. 최근에는 청와대 정책기조실장과 민주당 최고의원이 임대차 3법 통과 직전 전세 월세 비용을 많이 올렸다고 하죠. 겉으로는 복지를 위해 힘쓴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들도 기득권입니다.
물론 그들이 일구어 낸 민주주의, 폭력 충돌 없이 평화롭게 이루어진 촛불 집회를 통한 정권 이양은 높이 사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평생 민주당, 그리고 민주당에서 당명을 바꾼 당을 찍을 것이며, '진보 당은 옳고 보수 당은 틀리다'는 신념을 절대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메갈리아, 워마드를 주축으로 한 10,20대 페미니즘 세력.
그들은 기성 세대를 보며 여성들이 유리천장에 같혀 많은 차별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지원에 편승하여 점점 더 목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이성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매우 감성적이며, 예민하고 불편해 합니다.
남자들을 '한남'으로 치부하며 강남역 살인 사건 및 그 밖의 성희롱 사건등을 사회 부적응자들의 잘못으로 보지 않고
보편적인 남자들의 사고방식의 문제로 규정지으며 남성혐오를 조장했습니다.
겉으로는 남녀평등을 주장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결혼 자금(집 마련, 혼수 마련)에 대해서는 남성이 대부분 책임 지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남녀갈등을 누가 키웠으며, 결혼 감소와 저출산을 누가 야기했냐고요. 물론 내 집 구하기 어려운 부동산 정책을 줄곧 펴온 정부 책임도 있습니다만 핵심은 페미니즘이었습니다.
그들은 민주당을 적극 지지했지만 안희정, 박원순, 오거돈 성추행 사태를 보면서 여성단체로 눈을 돌립니다. 이번 선거에서 20대 여성의 15%가 기타 정당을 지지했다고 하죠. 어디를 지지했는지는 눈에 불 보듯 뻔합니다.
만약 일베 성향의 당이 창립되고 그 당에서 후보가 나온다 한 들 20,30대 남성에서 15%까지 지지율이 나올까요?
지금까지 남성들이 겪은 역차별을 생각해서 투표하실 분도 계시지만, 대부분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일베와 메갈리아와 같은
반사회적 집단은 우리 사회에 발을 들일 수 없고 남녀갈등을 심화시킬 뿐임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물론 그들이 태생하게 된 배경인 여성 차별을 줄이고, 유리천장을 깨자는 취지는 높이 사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평생 남성 혐오를 가지고, 사회가 개선된다고 한들 '여성은 약자이며 특혜를 받아야 한다'는 신념을 절대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취업 준비를 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20대, 혹은 취업 후 내 집 마련하기에는 택도 없지만 실낱의 희망을 품으며 열심히 일하는 30대 남성 분들.
그들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명박과 다스, 조국 사태, 인국공 사태, 전임 시장과 도지사의 성추행 사태, LH 사태 등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의 더러움, 추악함, 민낯을 봐 왔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한 후보가 이렇게 이야기 했죠. '20대는 역사 의식이 없다.'
아닙니다. 20.30대 남성들은 그 어느 세대보다 수많은 정치적 사건을 겪어 왔고, 중요한 것은 여야 모두의 흠을 봐 왔기에 한쪽으로 편향된 신념을 가질 수 없는 환경에 있었습니다.
일부 진보 매체에서 '보복성 투표를 했다', '그 세대는 오세훈을 경험하지 못했다'라고 깎아내리는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물론 각 세대마다 이해관계가 다르고 그에 따라 지지층 세력이 다를 수 있죠,
하지만 20,30대 남성은 '역사의식이 부족해서, 보복성으로' 투표한 것이 아니라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투표할 수밖에 없었고,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다.
이상 20대 남성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20,30대 남성분들, 화이팅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피잘모모
21/04/08 13:12
수정 아이콘
허허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올해 기준 20대의 막내로써! 이번 선거 결과는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정치권이 20대 남자에게 더이상 소홀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느그퇴이커
21/04/08 13:18
수정 아이콘
저도 20대입니다! 같은 20대로서 서로 으쌰으쌰 격려하자는 의미였습니다. 피잘모모 님도 화이팅입니다!
샤카르카
21/04/08 13:13
수정 아이콘
40대는 운동권인 세대는 아니에요. 나이대로 보면요.
노하와이
21/04/08 13:14
수정 아이콘
지지는 제일 철통같은..
샤카르카
21/04/08 13:30
수정 아이콘
그게 아이러니죠. 운동권으로 실제로 활동은 안했기에 그걸 더더욱 환상화시키는지도.
21/04/08 13:33
수정 아이콘
40대 중후반이 대학교 운동권 학생회가 강세로 있던 마지막 세대지요. 그리고 그 세대가 IMF로 가장 고통을 적게 받은 세대이기도 하고요.
호머심슨
21/04/08 13:40
수정 아이콘
암에푸 당시의 취업시장에 있던 세대들인데
가장 고통이 적었다니 진짜 어처구니가 없군요.
21/04/08 13:44
수정 아이콘
40대 초중반 정도가 IMF 직후 취업문 엿같아진 세대입니다. 중후반은 IMF때 졸업하고 이미 취업한 세대. 당장 내가 군대있을때 IMF 터지고 취업문 좁아진 엿같음을 경험한 세대입니다.
도롱롱롱롱롱이
21/04/08 13:47
수정 아이콘
자기 팬덤 세대가 아니라고 깍아 내리는 거나, 지역차별이나 인종 차별이나 매한가지죠 :)
회색의 간달프
21/04/08 13:48
수정 아이콘
분명 윗세대보다 엿같아진 것은 맞는데 우리 아랫세대는 우리보다 취직이 더 힘들거든요..
저도 40대 초중반입니다.
호머심슨
21/04/08 13:50
수정 아이콘
(수정됨) 군대갔다온 91학번 72년생
97,98년에 취업시장 나오니 간단하죠?
우리아들뭐하니
21/04/08 14:27
수정 아이콘
당시 바로 취직하고 IMF때 회사가 없어지지 않았던 이상 가장 학점 개차반으로도 대기업 들어갈수 있었던 마지막 세대였긴했습니다. 전에 MBA 입시 서류 다루면서 대학성적표를 보니깐 딱 세대가 나뉘더라구요.
그리고 당시 윗선들이 정리해고로 날아가면서 승진도 쉽게쉽게 올라간 세대이기도하구요. 마지막 꿀빤세대..
느그퇴이커
21/04/08 13:47
수정 아이콘
다른 분도 비슷한 부분 지적해주셔서 수정했습니다. 언급해 주신점 감사합니다.
노하와이
21/04/08 13:13
수정 아이콘
추천 버튼은 대체 어디 있죠?
도롱롱롱롱롱이
21/04/08 13:14
수정 아이콘
투표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굼뚠 돼지들의 혜자급 리액션을 볼수 있게하는 아주 중요한 장치입니다.
앞으로도 뒤통수를 때리고 무시하면, 엉덩이에 쎄게 때리세요.
위아래 확실히 교육시켜야죠!
terralunar
21/04/08 13:27
수정 아이콘
80년대 민주화운동 주축중 상당수는 60대 이상입니다
아린어린이
21/04/08 13:37
수정 아이콘
81년생입니다. 40대 초반이지요.
40대의 민주화 운동이요??
혹시 40대 후반 일부가 조금 걸친 정도면 몰라도 40대가 무슨 민주화운동을 치열하게 한 세대입니까??
40대 대부분의 대학 생활이 김대중 김영삼 정권인데 군부 독재 시절 아닙니다.
이 세대는 그냥 이론으로 경험하고 옳다고 믿고 똘똘 뭉친거에요.
사실 실제 그 일을 경험한 사람보다 이론으로 혹은 들어서 아는 사람이 더 극렬 해지는 건 자주 보이는 현상입니다.
의대생때 여러 문제로 휴업이나 집회 논의에 참여해봤는데 실제 추진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온건한 편입니다.
오히려 곁에서 훈수 두는 사람들이 제일 강성이에요. 현 40대로 비슷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느그퇴이커
21/04/08 13:46
수정 아이콘
제가 세대별로 억지로 묶으려다 보니 40대를 민주화 운동 세대로 잘못 엮었습니다.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해 보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진보 정권을 봐 온 일부 40대로 수정했습니다
아웅이
21/04/08 13:59
수정 아이콘
어우 닉네임이;;;
벌점받는사람바보
21/04/08 14:06
수정 아이콘
어느 세대라고 그렇게 특별히 깨어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비교하기에는 세대마다 환경도 너무 빨리 변했고
다들 우리가 우월 하다는 생각은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느그퇴이커
21/04/08 14:21
수정 아이콘
박영선 후보의 '20대는 역사 의식이 부족하다'는 말에 저도 조금 감정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해당 부분은 수정했습니다. 지적해 주신 점 감사합니다.
21/04/08 14:31
수정 아이콘
81년생이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때 모두 정권 물러가라고 시위했던 운동권 마지막 끝물세대였습니다.
이명박 차벽 앞에서 영차영차도 한달 넘게 해봤고, 촛불 시위는 거의 다 참석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서 오세훈을 찍었죠.

제 생각엔 현 시점에서 민주당을 열렬히 지지하는 사람들은 과거의 운동권과는 별 관계가 없는 사람들 같습니다.
그보다는 김어준이 문재인을 차기 주자로 찍은 뒤
온갖 사이트에서 퍼날렀던 신화들, 특전사 옷 입은 사진이나 잘생겼다 류의 외모 찬양, 살아온 업적 쭉 적은 글들...
그리고 그 이후에 팟캐스트나 나꼼수 등으로 정치를 배우고 익힌, 지금도 그런 채널을 즐겨보는,
'팬덤'이 주류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민주당이 자정능력을 잃고 이 지경까지 온 것이죠.
팬덤과 팬덤에 기생하는 정치인과 그 사이에서 꿀 빠는 '시민 조직'만 남았죠.
위너스리그
21/04/08 14:32
수정 아이콘
다들 힘내요!
양파폭탄
21/04/08 14:54
수정 아이콘
40대 민주화와 같은 혼동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게, 우리는 2000년을 기준으로 사고하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어느덧 20년이 흘렀는데 말이죠
척척석사
21/04/08 14:56
수정 아이콘
닉 저런 것도 괜찮나요?
21/04/08 15:23
수정 아이콘
게임사이트에 참 어울리는 멋진 닉네임이네요. 환영합니다.
21/04/09 02:46
수정 아이콘
세대별로 뭉뚱그려서 그렇지 40대는 초반 중반 후반의 생각이 아주 크게 다를 겁니다.
이념적으로 딱 끼인 세대라고 봅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2021년 재보궐선거 관련, 선거게시판을 오픈합니다. 노틸러스 21/03/15 3848
공지 선거 관련된 여론조사 결과를 담은 글 작성시 주의사항 [28] jjohny=쿠마 18/04/18 19014
공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22060
5249 근데 페미문제는 좀더 본질적인것에 집중하면 어떨까요. [81] 노르웨이고등어6879 21/04/11 6879
5248 "명예훼손 피고인 최강욱, 첫 재판전 '셀프구제법' 발의" [16] 미뉴잇1761 21/04/13 1761
5247 "윤석열, 문재인 정권 타격 안 주려고 조국 수사했다더라" [33] 훈수둘팔자3106 21/04/13 3106
5246 與 송영길 “무주택자 담보대출 90%로 풀겠다” [67] LunaseA4025 21/04/13 4025
5245 김준형 외교원장 강연을 후원하는 통일뉴스는 어떤 단체인가? [21] aurelius2201 21/04/13 2201
5244 민주 의원 부동산 조사한다던 권익위, 금융정보 동의조차 안 받았다 [23] 맥스훼인3188 21/04/13 3188
5242 딴지일보에 FM코리아 좌표를 찍은 국회의원 [62] 난포6897 21/04/13 6897
5241 좋아하는 선거 구호 [26] 피잘모모2791 21/04/12 2791
5240 출간 예정인 '윤석열의 진심' [57] 차단하려고 가입함5142 21/04/12 5142
5239 [시사] 오늘 금태섭 페북에 한 문빠가 저지른 만행 [68] aurelius5858 21/04/12 5858
5238 [외교] 美국무부, 2022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검토 [49] aurelius10548 21/04/07 10548
5237 남성 젠더 문제로 더더욱 깽판을 쳐야한다. 영악하게. [36] 깃털달린뱀5409 21/04/12 5409
5236 성인지교육지원법이 입법예고되었습니다. [85] 훈타7263 21/04/12 7263
5235 [리얼미터]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긍정 33.4%, 부정 62.9% [71] 치느6508 21/04/12 6508
5234 진보의 재구성 [47] 아루에5488 21/04/12 5488
5233 천안함 재조사 사실 공론화한 사람을 내부색출하는 군사망위 [48] 판을흔들어라6492 21/04/11 6492
5232 진짜 광우병 위험 지역 소 수입 추진하는 정부 [36] KOS-MOS5475 21/04/11 5475
5231 "이거 괜찮은데..." [25] 올라이크6145 21/04/11 6145
5230 김종인 "안철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욕심…대통령 되면 나라 또 엉망" [54] 노하와이7114 21/04/11 7114
5229 5인 이상 페미니즘 소모임을 하면 최대 200만원 지원해준다는 인천시 [39] 미뉴잇6302 21/04/11 630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