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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2/14 01:09:02
Name Davi4ever
Subject 거대 양당의 공천 현황은?
부족하지만 선거게시판의 첫 글을 열어 보겠습니다 (_ _)

많은 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계신 건 역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아니, 미래통합당의 공천 상황이겠죠.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52곳의 1차 경선 대진표를 발표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975346&date=20200213&type=1&rankingSeq=2&rankingSectionId=100


52곳 중 수도권 23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리고 미래통합당 역시 공천 확정자가 나왔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5&aid=0001288223

광진을 오세훈, 동작을 나경원, 동대문갑 허용범, 성남중원 신상진,
이렇게 네 명이 먼저 확정된 모습입니다.
공식 통합발표 이전, 자유한국당 공관위에서 정한 것이기 때문에
통합 이후 변수가 있을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대부분 그대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수도권 후보들부터 먼저 확정지은 것은 어느 정도 의미가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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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4 02:28
수정 아이콘
동작을은 나경원 당선 확정수준일테고 광진을은 과연 오세훈이 당선되고 황교안이 낙선되서 대선후보가 뒤바뀔지 궁금하네요.
호머심슨
20/02/14 04:13
수정 아이콘
확정이라뇨?
호머심슨
20/02/14 04:14
수정 아이콘
어,선게 모바일 써지네.
DownTeamisDown
20/02/14 04:43
수정 아이콘
동작을 나경원 확정은 오버 아닌지요...
나경원이 뭐 진다 이런건 아니지만 뚜껑은 열어봐야할것 같아서...
물론 미래통합당에서 나경원 아니면 거기 나갈사람이 없을거긴합니다.
강가딘
20/02/14 08:15
수정 아이콘
관악을은 유종필이 유리하긴 하죠.
관악구청장 8년을 잘 헤냈고 당내조직도 유종필이 잡고 있는걸로 들어서....
미래통합당은 오신환은 나올거 같고 김철수라고 신림사거리에 모 큰병원 원장인데 한나라당때부터 보수정당 이름으로 매번 선거에 나온 분이 있는데 이번에도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20/02/14 08:51
수정 아이콘
모바일되네???
루크레티아
20/02/14 10:41
수정 아이콘
영등포을 민주당 지금 개싸움 났죠. 누가 되든 풍비박산 각입니다.
아이는사랑입니다
20/02/14 12:12
수정 아이콘
나경원 낙선했으면 좋겠는데 거기가서 나경원 잡아줄 사람이 안보인다는게.....
아이는사랑입니다
20/02/14 12:20
수정 아이콘
만안은 바뀌겠죠?
워낙 바닥 민심이 안좋아서 저번 총선에서도 경선했으면 이종걸 못 나왔을거라고 했었던거 같은데 말이죠.
DownTeamisDown
20/02/14 13:33
수정 아이콘
경선을 하려면 누가 나와야할텐데..
형돈이와대준이
20/02/14 14:08
수정 아이콘
부평갑 경선 안하나 보네요??
20/02/14 14:26
수정 아이콘
이번에 발표되지 않은 곳은 그냥 아직 미정입니다. 민주당은 홍미영 전 구청장이 레이스에 합류했고 보수신당에는 문병호 전 의원이 합류했으니 양당 모두 경선하게 될 듯 합니다. 다만 민주당에는 이런 변수가 있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1396805
20/02/14 14:39
수정 아이콘
민주당이 너무 과열되서 문제가 될 만한 곳을 빨리 결정하도록 우선적으로 발표한 것은 좋은 전략인거 같네요. 2016년에 자한당이 공천 마지막 날에 어떤식으로 주목을 받았는지를 떠올려보면 더더욱 말이죠.
20/02/14 15:51
수정 아이콘
확정이죠. 나경원이 저번 총선 최대 공약이 재개발도 있었지만 (이미 시행 시작해서 성공했고) 어떻게해서든 원내대표나 당대표 되서 예산 끌어오겠다고 했는데 그것까지 성공했습니다. 거의뭐 무적이죠. 본인의 여러번 도전 끝에 원내대표 겨우 당선 된 순간 총선은 이미 끝난거죠. 동작사람들은 아마 대부분 그렇게 생각할겁니다. 저도 민주당 지지자지만 동작구민이고요. 본인의 역량이 딸려서 패스트트랙도 못막고 원내대표 불명예 하차해도 그런거 1도 상관없습니다. 지역구 사람들은 예산 끌어오고 재개발하고 이 2개만 봅니다. 그래서 PK,TK가 자한당이 맨날 해먹기도 하는거고요.
암튼 우리끼리 다툴 필요없이 두고보세요. 나경원은 무조건 당선입니다. 원내대표 성공한 순간 이미 끝난 싸움.
20/02/14 15:53
수정 아이콘
저도 낙선했으면 좋겠는데 자기 공약이었던 원내대표 성공 및 예산 끌어오기 성공해서 이젠 뭐 무적입니다. 다음 총선 심판을 기약할 수 밖에..
DownTeamisDown
20/02/14 16:29
수정 아이콘
그래도 민주당에서 좋은 후보 나왔으면 좋겠고 사실 그게 중요한게 나경원 당선되어도 재보선 가능성이 꽤 크다고 봅니다.
패스트 트랙을 법원이나 검찰이나 너무나도 확실한 증거가 찍힌상황에서 관련자 전원은 아니더라도 일부는 당선무효 이상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점에서 최고책임자인 나경원이 책임을 피할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는거죠.
그래서 다음 재보선을 위해서라도 좋은 후보가 나왔으면 하는 바입니다.
물론 민주당후보의 집중마크 공략점중에 하나가 되긴 할거고요
하마아저씨
20/02/15 23:15
수정 아이콘
이걸 서영교가 또 들이대네...
20/02/16 11:17
수정 아이콘
김철수 김희철 이 두양반은 언제부터 나왔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아직도 나올지 궁금하네요.

유종필은 여기저기 비리네 돈받았네 현수막 붙어있고 분위기로는 안되겠네 했는데
소송을 걸어서 승소 한건지 재판으로 무죄를 받은건지 잘 수습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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