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PGR21 관련된 질문 및 건의는 [건의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 (2013년 3월 이전) 오래된 질문글은 [이전 질문 게시판]에 있습니다. 통합 규정을 준수해 주십시오. (2015.12.25.)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5/08/31 20:41
쇼핑은 잘 모르겠습니다. 휴대폰 끈 스트랩 반드시 하시고 사람 없는 시간에 사진찍으려고 휴대폰 들면 자전거나 오토바이 타고 획 하고 가져가려 해요
런던아이는 야경이 예쁜데 반드시 예약하셔야 하고 생각보다 일찍 닫아서 일정을 저녁에 잡으시면 좋습니다. 미술 좋아하시면 정말 다양한 미술관이 많아서 즐기시기 좋습니다
25/08/31 20:43
소매치기는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번화가, 지하철에서는요. 리젠트 스트릿이라고 야경 멋진 명품 거리 있는데, 자전거 탄 사람이 빠르게 지나가면서 핸드폰 채가는 거 눈 앞에서 봤습니다. 지하철 내릴 때 채가는 경우도 흔하다고 합니다. 인종차별은 크게 경험할 일은 없었는데 종종 젊은 애들한테 경험했다는 소리가 나오긴 하더라고요. 특별히 이상한 동네 혼자 걸어다니고 그러지 않으시면 큰 일은 없을 겁니다.
Gymkhana라는 미슐랭 2스타 인도 요리 전문점 런치 코스가 65파운드인데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인도 현지보다 좋았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가려면 홈페이지에서 예약 거의 필수로 하셔야 합니다. 뮤지컬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25/08/31 21:17
(수정됨) 피카디리서커스, 트라팔가, 버킹검궁, 브리티시뮤지엄, 내셔널갤러리, 셜록홈즈박물관은 거의 고정코스이구요
저는 고든렘지의 브레드스트릿키친 갔었어요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서 갔었고 피시앤칩스 먹었는데 좀 느끼했던 기억이 있네요. 쇼핑으로는 런던시내에선 버버리팩토리, 폴스미스아웃렛 많이가고, 여유가있다면 기차타고 교외에있는 비스터빌리지 많이가더군요. 단 면세범위 초과해서 사시면 입국시에 걸릴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25/08/31 22:20
Core 맛있더라고요, 와인 리스트도 괜찮고
Restaurant Gordan Ramsey 도 맛있었는데 여긴 와인리스트가 너무 비쌉니다 Monmouth Coffee 가셔서 플랫화이트 꼭 드세요 호텔 1박 가격이면 W Hotel 한번 검색해보세요, 위치가 관광객 기준 너무 좋습니다
25/08/31 22:51
휴대폰 들고 튀는거 가장 조심하시고 - 제가 있을 때 한국 사람 많이 교류한 것도 아닌데 이걸 당했다는 사람이 진짜 한둘이 아닙니다
지하철에서 휴대폰 터지는 구역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점 - 꼭 플랫폼까지 내려가지 않아도 지하로 들어가기만 해도 바로 잘 안터집니다. 필요한 검색이나 메시지는 미리미리 런던은 미술관이든 박물관이든 거의 대부분 예약 안해도 들어가는데 지장 없는데 영국박물관은 반드시 예약해라.. 정도 기억납니다
+ 25/09/01 00:37
관심있으시면 뮤지컬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위키드 등...
식당은 비싼 곳은 모르겠고.. 가성비나 접근성으로 보면 플랫아이언이나 난도스가 지점도 많고 추천할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