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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04/16 13:34:07
Name   미사쯔모
Subject   북한 ICBM과 안철수 (수정됨)
마을에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수재로 정평이 난 소년은 어느날 세상이 잘 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소년이 사는 마을은 늘상 시끄러웠습니다.

전임 이장은 검은띠 딴 태권도 강사 였는데 밑바닥에서 일어나 도장을 차리고 세상을 바꾸려고 했던 정의감있는 인물이었습니다.

전임이장은 검은띠를 믿고 설치다가 무뢰배들의 연장잘에 허망하게 불귀의 객이 되었습니다.

이후 무뢰배들이 설치는 세상은 다 추악하고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소년은 세상을 바꾸고자 태권도 수업에 몰두 하였고 이윽고 태극 1장을 익혀내게 되었습니다.

소년의 총명함을 눈여겨 보던 일부 마을 사람들은 소년의 태권도 수련과 기개를 보며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기대가 점점 커져가고 소년의 마음에 자신감이 충만하자....

소년은 이윽고 마을 밖으로 나와 크게 이렇게 외쳤습니다.

“맴매! 때찌! 이상 더러운 짓은 안돼요. 정의와 원론과 원칙의 힘으로 내가 세상을 바로 잡을거에요! “

소년은 태극1장을 시범 보였습니다.

“맴매! 때찌! 정의에요!”

소년은 다시 태극 1장을 시범 보였습니다.

“맴매! 때찌! 정의를 지켜야 해요!”

소년은 또 다시 태극 1장을 시범 보였습니다.

“맴매! 때찌! 정의와 원론으로 세상을 바꾸어야 해요!”

소년은 행여 사람들이 잊어먹을까 다시 태극 1장을 시범 보였습니다.

“맴매! 때찌! 원칙만 잘 지키면 세상이 바로 돌아갈거에요.”

사람들은 처음 태극 1장을 볼때는 열광하였으며 일부는 정의를 부르짖을때 같이 목이 터져라 정의를 같이 외쳤습니다.

그러나 말만바꾼 정의론과 똑같은 태극1장을 거듭하자 슬슬 지겨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언제 시범을 그만 끝내고 무뢰배들과 싸우나 의구심을 품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똑똑한 사람들은 소년이 무뢰배들과 아주 잘 어울릴때가 있으며 무뢰배들이 하던 이야기를 은근슬쩍 정의론 사이에 끼워 넣고 말 장난을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만일 소년이 태극 1장으로 무뢰배에게 진짜 덤볐다면 아마도 수모를 겪어야 했을 것입니다.

사실 소년은 자신을 몹시 아끼던 이였던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북한 김정은이 주장하는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놓여 있다는 것"

은 사실 소년의 태극1장과 같은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비슷한 말을 계속 써먹는다면, 마을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국제 사회 역시 지겨워 할 것이며 의구심을 가지게 될 것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또한 무뢰배와 밀월하는 소년처럼 중국과의 밀월을 계속하는 한 미국의 압박이 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임도 망각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북한 김정은은 실상 태극 1장 시범과 원론적인 같은 말 반복보다는 한번의 실천과 침묵이 더 큰 믿음을 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말보다 실천 그리고 행동의 지나친 가벼움 보단 무거움이 더 중요한 법입니다.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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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39
제가 초능력이 생긴 것 같아요.
글 제목만 보고 글쓴이가 누군지 맞췄어요.
우리는 하나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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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39
언능 핵 얘기 써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윤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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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41
점심으로 밥먹기 귀찮아서 쫄병스낵 먹었는데 갑자기 후회되네요 그냥 김밥이라도 사먹을걸... 에이.... ㅠㅠ
츠라빈스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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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44
저도 첫단어만 보고...
Come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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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45
PGR21의 유영진 같은 분이시군요...
진리는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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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46
저만 그런 것이 아니였군요...
Vert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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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47
30년 살면서 제가 난독이란 걸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klemen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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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48
이해가 안되네
켈로그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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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52
이해가 어려운 이야기를 할 때, 이해를 돕기위한 단순한 예시라는게 장치로서 고려할만 합니다.
단, 이 경우에도 예시를 적합하게 잘 골라야 하고
그러지 못할 경우라면 예시와 실제의 공통점과 차이를 글쓴이부터 스스로 알아야 의미가 있겠죠.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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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52
유명 웹툰작가가 작품에서 쓰는 말투랑 굉장히 비슷하네요.
솔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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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53
응???
옛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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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53
장동민이 한 말이 생각나네요
염력 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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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55
그래도 옛날에 쓰시던 글들보다 확실히 전달력이 올랐습니다. 저는 이해가 잘 가는 편이었는데요,
특히 안철수의 이야기를 태극 1장 소년에 비유하며 진짜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은 어설픈 이상주의로는 결국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고 실패할 뿐이다
라는 부분은 손쉽게 이해가 가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근데 미사쯔모님께 질문드리고 싶은 부분은
왜 이걸 북한 김정은의 북핵에 비유하셨는지?
김정은의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놓여있다' 는 안철수가 말한 이상론같은 것과 같은선상에 있다기보다는 그냥 나쁜 협박이잖아요?
아마도 제생각에는 '우리 핵 폐기할거임' 이라는 지금 북한의 태도가 실천이 없고 말뿐이라면 국제사회에서 결국 파탄에 이를 것이다.
뭐 이걸 말씀하고 싶으신것 같은데 김정은의 책상위 핵미사일 버튼이야기가 글을 꼬이게 만든것 같네요
아점화한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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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3:57
북한사세용? 왜 북한에서 김정은한테 얘기해주고싶어하실것같은 얘기를 여기서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용
PE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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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00
제목만 보고 글쓴이 맞추기.
그래도 조금식은 글에 대해 이해가 가는게 글쓴이의 실력이 늘어서인가 아님 나의 글쓴이에 대한 독해력이 늘어서인가.
사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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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01
저도 그랬는데 아마 초능력은 아닌가봅니당..크크크
Glo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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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02
....?????
及時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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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04
태극 1장이 무슨 죄가 있다고
음란파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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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04
어쨌든 꾸준히 쓰니 뭔가 글이 느는 것 같기도 하고. 이분 초창기 글은 대체 뭔소리인지 한참 쳐다봤어야 됐던 것 같은데 말이죠.
제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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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10
이분들 저스티스 리... 아니 어벤져스 결성하셔야...
올해안으로 고향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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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14
음....뭔가 형이상학적이며 하학적이 부분까지 한번에 관통하며
조화를 이루어 보고 읽는이로 하여금
자신의 부조화에 번민과 고뇌를 안겨주며
더불어 끝없는 이해력의 욕구를 갈망시켜주는 글인가 보네요
저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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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15
pgr의 순기능이 보여요. 실력이 늘고 있어요.
세종머앟괴꺼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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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18
갓-글
한량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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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20
아니 그게 끼니가 되나요..?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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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21
제목이 icbm과 안철수인데 본문에 둘다 등장하지 않네요...
나스이즈라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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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22
북한.. Icbm... 그사람..
ram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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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24
나도 자게를 이렇게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용기가 있었으면....
윤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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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24
480칼로리라 그냥그냥 허기는 때워집니다... 크크
cluef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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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28
...좀 늘긴 늘었는데..
8등급이 6~7등급 된 느낌이네요.
그나저나 이런글 볼 때마다 아 나같은 사람도 피지알에 글 쓰는데 전혀 문제없겠구나 이런 글도 올라오는데..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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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29
저만 재미있나요? 건의드릴 점은 이왕 시리즈로 쓰실 거면 제목앞에 몇번째 편인지 숫자를 적어주시면 좋을거같아요
소주의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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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42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투아모리와 카트리나의 상관관계이후 그 계보를 잇는 글 입니다.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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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50
저스티스 맨!
스테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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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4:57
저도 저번 글 댓글에서 그걸 인용했었죠 흐흐
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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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5:02
저스티스 킥, 저스티스 러쉬, 저스티스 크러쉬 후
저스티스 창으로 꿰뚫어버리겠숴!
TA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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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5:13
뭔가 참..
꾸준히 되도 않는 글을쓰시는것도 별로긴한데 꾸준히 반복되는 비아냥 분위기도 별로네요.
로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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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5:15
소년 얘기는 재밌었어요 흐흐
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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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5:25
아니 ICBM이 곁다리고 안철수 얘긴줄 알고 재밌게 보다가 갑자기 김정은으로 훅 요상한 마무리가 되네요.
안철수는 2탄에 나오나요??
산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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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5:28
점심 안먹었는데 배고프네요.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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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5:50
그러니까 말의 무거움을 지키기 위해서 김정은은 핵단추를 눌러야 한다는 말씀이시군요
그것도 자신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 맴매때찌 하기위해서...
흥미로운 견해군요.. 동의는 하지 못하겟네요..,
으촌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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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6:01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가 고픈건 왜일까요
순규성소민아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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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7:08
전 예전 닉네임까지 맞췄어요.
쟤이뻐쟤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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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7:39
제 점수는요...
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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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7:44
짤툴라님.. 보고싶습니다
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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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7:53
제목만 봐도.. 잘봤습니다 짤툴라님. 저녁은 뭘 먹을까요?
낭만없는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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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8:02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사실 저도 그랬습니다. 크크크크크크크
김피탕맛이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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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8:02
ICBM 마법의 단어죠?
낭만없는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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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8:03
짤툴라님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같이 글 쓰시거나 하시나요? 흐흐흐흐 아무튼 즐겁게 봤습니다. 오늘도 큰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요즘 PGR21에 웃음을 주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크크크크크크
이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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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18:16
뭔소리지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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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04
제목에 ICBM을 너무 많이 썼네요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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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04
조만간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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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06
김밥은 요즘은 정크푸드로 봐야 합니다.

건강을 생각하시면 완전식품인 햄버거에 녹차 추천드립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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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06
작곡가 말씀이신가요?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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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07
독서를 좀 하시면 많이 좋아지실 겁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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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08
세상에 이해 못할 일이 많죠.

권력을 좀 가지시면 이해가 될때까지 친절히 설명해 줄 부하나 비서 또는 변호사가 생기실 겁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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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09
예시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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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0
저만의 말투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충격이네요. 이런 문체를 쓰는 사람을 저는 본적이 없었는데 누군지 궁금하네요.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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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0
옹?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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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1
장동민의 어록이 많지요.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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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3
본문의 요지를 꽤고 있으십니다.
김정은이 주장해야할 정의는 이제 핵을 폐기하고 약속을지키고 세계와 이야기 하겠다 이지요.

그러나 실지 북한이 가진 저질 핵전력은 태극 1장 수준이라 봐야 합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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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3
그냥 공감하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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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4
이해가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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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4
! ! !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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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5
금강 고려도 배워야죠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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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5
열심히 부지런히 꾸준히 하다보면 느는 것이지요.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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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6
과찬이십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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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6
감사합니다.
Vert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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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6
큭.. 거짓말 아니고 학교 독서왕이었습니다. 일년에 책 수십권씩 읽었었어요.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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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6
그냥 글일 뿐입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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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7
비유로 적용 되어 있습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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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7
ICBM을 제목에 너무 많이 썼습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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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7
용기있으면 실행을 하십시요.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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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19
10등급도 글을 올리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답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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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22
시리즈를 만들면 제재를 당할 수 있습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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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24
투아머리와 카트리나 글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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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24
저스티스리그도 있지요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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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26
뭐가 되도 않은 글이란 겁니까.

논리를 갖추었는데요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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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26
재미 있었다니 다행입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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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27
안철수 2탄은 없습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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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27
야식시간이네요.

야식은 치킨에 사이다 한 잔이 좋을 듯 합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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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32
(수정됨) 힌 번 더 읽어보시면 이해되는 부분이 생기실 겁니다

정의의 맴매때찌는 무서운 것이랍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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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33
약간 속이 빈 상태가 머리가 맑답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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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34
윤종신? 이승철??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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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34
저도 보고 싶습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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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35
저는 짤툴라가 아닙니다. 짤툴라님의 팬일 뿐이랍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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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35
마법의 단어는 아니지요. 사실 학살을 만드는 공포스런 단어이지요.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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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36
저도 짤툴라님이 그립습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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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37
좋은 이야기 입니다.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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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1:51
좋은 취미이십니다.

저는 얼마전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읽었는데 무슨 이야기인지 무슨 소리를 하고 싶은건지 하나도 못알아먹겠더라구요.

독서를 게을리한 덕분 같더군요.
존콜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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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2:22
윤서인이겠죠;
미사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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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2:29
충격이군요. 윤서이라니,, 그런데 윤서인씨 작품 말투와는 조금 다른거 같은데요.
켈로그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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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2:46
(수정됨) 이래저래 주절주절 썼는데,
태극 1장을 = 핵포기라고 읽으니 님 말씀대로 적절합니다.
...
이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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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22:55
좋은 이야기인지 나쁜 이야기인지는 전혀 궁금하지 않고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안간다는 뜻입니다.
PY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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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7 00:56
전 북한 IC여기까지 보고 맞춤
及時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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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7 08:44
생각외로 태극 1장이 만만한게 아닌데 다들 1단을 날로 먹을 정도로 승단 심사가 쉬운 시대가 와서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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