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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7 09:10
리디의 매출액도 꾸준히 증가했다.
▲2014년 186억4200만원 ▲2015년 316억8600만원 ▲2016년 505억2500만원 ▲2017년 665억4300만원 ▲2018년 793억1000만원 ▲2019년 114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성장률이 어마무시하긴한데.. 미국이 한국보다 상장규정이 널널한거 아닌지 싶네요.
21/03/17 10:28
(수정됨) 널럴한 편인건 맞습니다 흐흐 국내는 일단 IMF 때문에 성장 포텐이 좋아도 적자기업이면 상당히 보수적으로 보고 있죠.
다만 나스닥은 반대로 털리기도 널럴하지요 흐흐... 아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그렇다고 나스닥 상장이 쉬운건 아닙니다
21/03/17 10:09
당초 국내 코스닥 시장 입성을 염두한 리디가 미국 증시시장으로 눈을 돌린 것은 북미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웹툰 구독 서비스 '만타'의 흥행과 함께 쿠팡의 미국 증시 성공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만타는 3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30만건을 돌파했다.
리디에 투자한 벤처캐피탈 관계자는 "대만, 미국 등 리디의 해외시장 관련한 매출액이 나오고 있다"며 "특히 북미 시장의 반응이 좋은 상황으로 나스닥 등 미국 증시 입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매출/이익이 늘어날수있다고 입털거리가 있으니 간다고 봐야겠네요.
21/03/17 12:25
리디북스는 웹소설도 하지만 출판도서 이북 판매(비문학 포함)가 크지 않나요? 계속 밀고 있는 리디 셀렉트도 딱히 웹소설에 국한되지 않은 것 같고. 문피아 같은 플랫폼이랑 경쟁 분야가 많이 겹치진 않을 것 같아요.
21/03/17 18:39
리디는 연재처로서의 비중보단 이북 유통업체로서의 비중이 크지 않나요? 리디에서 연재물도 가끔 받아 보긴 하는데, 전자책 사서 읽으려 뒤적거리다 남는 포인트로 연재되는 소설도 사는 편이라 순수하게 웹소 플랫폼인 문피아랑은 다른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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