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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4 19:17
면과락 비율 보면 대충 각 나옵니다. 9급의 경우 과락을 넘긴 응시자(실제 공부한 걸로 추정되는 사람들)은 전체 응시자의 10%도 안됩니다.
21/03/14 18:13
생각보다 낮네요. 어차피 실제 응시할 사람은 10:1도 될까말까 할거고 그중에 공시생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한 사람은 5:1 정도 되려나요.
21/03/14 18:24
세무직렬은 10년전인가 8~900명 뽑았다고 개꿀기수 소리 들었던거 같았는데 요즘엔 기본이 1000명 안밖인듯..
거기에 워라밸 악명이 좀 퍼졌는지 응시자수는 줄고
21/03/14 18:38
교행은 작년에 52명에 220:1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더 몰렸네요. 근데 워라밸 보장된다는 건 국가직이 아니라 지방직인데...
21/03/14 19:02
(수정됨) 이거리얼... 저 경쟁률이랑 컷이 이해 안 되는 직렬입니다.
하다못해 지방교행 갔다가 교류나 전입시험으로 국가직 교육행정으로 와도 저거 뚫는 것보다 훨씬 쉬울 텐데..
21/03/14 19:13
제 동기 중 몇 분도 국립대 전입할 생각이라고 말씀하시던데, 제 생각에는 대학교 교직원에 대한 어떤 환상같은 게 있는 거 같습니다. 워낙 적게 뽑다보니 정보가 없어서 더 그런 경향이 있는 거 같고요. 근데 실제로 갔다가 본부 배치받고 절레절레 하면서 리턴하는 케이스도 많다고 들었고, 애초에 적게 뽑는 이유가 말씀대로 그렇게 지방직 쪽으로부터 전입을 받아서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저도 주워들어서 이 정도 아는 거지 수험생 입장에선 더욱 알기 힘들 것이라 이해는 됩니다. 저도 작년에 국교행을 쓰긴 했는데 음... 경험상 저 경쟁률이면 그냥 포기하거나 모의고사 치고 온다고 마음 먹는 게 나을 거 같네요.
21/03/14 19:26
저는 현직인데 말씀대로 공채보다 지방교행이나 타부서에서 오신 분들이 더 많습니다.
그 루트가 뚫기 훨씬 편할 것 같은데.. 굳이 공채 고집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저도 공채지만... 진짜 정보가 너무 적어서 환상이 많은 직렬 같습니다
21/03/14 20:48
요새 응시생 자체가 줄어든 대신에 고인물들이 늘어서 작년에 응시율이 75퍼센트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별거 아닌 응시율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수치가 조금 낮아진다고 합격하기 쉬운 시험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도 공시생분들 많으실텐데 끝까지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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