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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6 18:08
진짜 26년 저 살면서 과천이니 검단 청라 이런 동네 듣도보도 못했는데 진짜 서연고급 대학에 대학원까지 나오신분들이 여기라도 사려고 목메는거 보면 제가 서울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ㅠㅠ
21/02/16 18:12
(수정됨) 저도 어머니가 수원에 있는집(30평대) 팔고 지금 사는 분당집(20평대) 갑자기 사신다고 해서, '엄마, 홈쇼핑 물건도 이렇게 급작스럽게는 안사' 라며 극구만류했는데 쿨거래 하시더라구요. 그때가 오년도 더 된 과거였는데.. 그날 이야기만 나오면 전 언제나 찌그러져있을 뿐입니다.
21/02/16 18:40
한결이 결국 성공했고 시드머니 여유좀 생긴 덕에 이후에 박용하 투자 포폴이 어떻게 됐냐 따라서 더 상황이 좋아졌을 확률은 높아보이죠.
일단 정보망에서 프라이빗뱅킹 해주고 있던 김민정이랑 친구먹었으니 .....
21/02/16 18:50
최근 3년사이에 똑같은 테크로 어머니 3연벙에 온가족이 당해서 졸지에 집 3채 보유중이네요;
한채는 똑같이 과천... 집에선 어머니를 투기꾼이라고 농담조로 놀리지만 집값 오르는거 보고있으면 놀랍기만..
21/02/16 19:07
2222
이 짤방 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2009년에도 이미 과천은 충분히 비쌌는데 말이죠.. 촌구석이라고 무시당할 입지가 절대 아닌데..
21/02/16 21:15
영화가 2009년 개봉이고, 배경은 그거보다 전이고 심지어 저 장면은 주인공이 주식판에 뛰어들기 전 샌님이던 시절(IT버블 고점 상황)이어서 2000년-2001년 정도일 겁니다.
21/02/16 21:17
어머니 : 여긴 별로 오를 기미가 안 보인다
나 : 응 분당선 개통된지 6개월 넘어서 이미 오를 대로 다 오른거야 여긴.... 서울숲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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