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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5 16:55
https://www.hyundai.news/fileadmin/eu/brand/20190910_45_ev_concept/hyundai-45-ev-concept-interior-13-1610.jpg
원래 아이오닉5 의 모태인 45 EV 컨셉 내부 자체가 심플함 그 자체였습니다.
21/02/15 16:40
저도 이거 기사를 봤는데 아마 핵심은 조수석 뒤로 땡기면 밑에 발판이 나와서 눕기편하게 해주는걸로 홍보를 하는거같던데요.
마치 비행기같았다고. 댓글은 섹드립의 향연이고..
21/02/15 16:53
와 흰색이나 갈색같은 시트 진짜 더러워 질거같아서 꺼려 지는데
매장에 전시차 같은데서 보니깐....너무 고급스러워 보인차들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진짜 구매할려고 갔을때 실제 보면 고르는 사람들이 많긴 많아요 특히 갈색
21/02/15 16:53
크기가 외부는 투싼인데 내부는 펠리세이드라는 말에 기대감이 있습니다. 게다가 조수석까지 평탄화된다니 차박에 용이할 거로 보이고요. 물론 외부 전기 필요없이 다 되는 것까지 차박용 카...
21/02/15 17:10
21/02/15 17:00
조수석에 앉는 사람 편하라고 운전자가 조수석을 버튼으로 전자동 조정 하는거는 이전 차량에도 있는 기능이라 발 받침 추가했나 정도인데 콘솔 박스가 뒤로 가는건 무슨 이유인지 궁금하네요.
조수석에 눕는 사람 컵받침에 놔둔 음료에 손 안닿을까봐 같이 뒤로가는건가??
21/02/15 17:56
운전석에서 조수석쪽으로 쉽게 넘어가기 위함이 아닐까요?
저 발받침이 운전석까지 있진 않을 것 같고.. 아마 운전자가 조수석으로 건너가서 쉬는 상황을 염두에 둔거 같습니다. 어쩌면 자동 주행 걸어놓고 운전자는 조수석으로 가서 한숨 주무세요...??
21/02/15 17:17
모델Y
SR : 5,999만원 / 주행거리 340km LR : 6,999만원 / 주행거리 511km PP : 7,999만원 / 주행거리 448km 아이오닉5 : 정확한 가격/주행거리가 발표된적 없음 SR : 5,300~5,600만원 수준 / 주행거리 350~400km 수준 LR : 5,800~6,500만원 수준 / 주행거리 500~550km 수준
21/02/15 17:18
참고삼아 말씀드리면 작년 한 해만 봤을 때 모델 3 판매량과 (코나 + 니로) 판매량이 거의 엄대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경우에도 엄대엄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현대가 코나 불난 거 어물쩡 덮어버린 변수가 있긴 하지만...
21/02/15 17:07
구조가 간단해지면서 저런게 가능하군요
구동계나 변속기가 사라졌다는걸 상징적으로 보여주는듯합니다 센터 콘솔에 버튼 없애는건 일반적인 추세고 아마 다른 업체들도 비슷하게 갈듯합니다
21/02/15 17:18
기어노브, 구동축 없어서 실내공간 구성이 자유롭다는 티저 같은데 전달력이 부족한건지 컵받침 얘기 카쎾 얘기밖에 없더라고요 크크
21/02/15 17:36
현기는 이번 전기차 플렛폼으로 차량 공간활용의 새시대를 열겠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그 시작을 보여주려고 올린겁니다. 지금 컨셉으로는 의자가 각각 사방팔방 돌아가면서 차안에서 다과회여는 단계까지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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