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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6/05 17:28:04
Name 캠릿브지대핳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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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일반] 흑인은 영어로?




요즘 어플로 영어공부하다가 오늘 배우는 단어를 보고 깜짝 놀랐네요.
심지어 해당 단어의 사전보기로 누르면 네이버 사전으로 연결되는데 올리기 전 들어가서 다시 한번 봤지만

[명사  구식, 흔히 모욕적 (원래 아프리카 출신의) 니그로[흑인]]

저 단어 설명을 보면서 마치 일본인이 한국어 배우면서 [춍] 이라고 해놓고 한국사람을 가르키거나 [쪽바리] 해놓고 일본사람 가르키는 느낌처럼 다가와서 불편함을 갖게되는 제 자신이 너무 비약적인건가 싶기도 하네요.

단어 자체적으로 배워야하는것일 수 있지만 최소한 앞에 (모욕적)을 넣었더라면 그렇지 않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특히나 요즘 시기가 시기인지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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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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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MLKJ 시절에는 black보다 더 PC한 말 아니었나요..? 지금에야 입에 담지도 못하고 N-word라고 하지만..
캠릿브지대핳생
20/06/05 17:33
수정 아이콘
사실상 F-word급으로 N-word가 된 상황인데 학생들도 배우는 단어어플에 나오는것꺼진 괜찮아도 (모욕적)등의 설명이 있었더라면 이라는 느낌이라서요.

Yellow
노란색이라는 뜻에서 동양인
이런 느낌이랄까요...
20/06/05 17:34
수정 아이콘
어플에서 매일 배우는 단어가 정해져 있고 바뀌는데 오늘 negro라는 단어가 나왔다는 건가요?
20/06/05 17:34
수정 아이콘
(수정됨) [흔히 모욕적]이라고 이미 써있.....
Negro people 정도야 오바마도 연설문에서 썼던 말이니 뭐.
(수정) 아 그러니까 어플에 모욕적이라는 뜻이 없다는 말씀이시군요.
근데 담백하게 말하면 Ni**er가 아닌 Negro는 흑인을 말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오해 사기 좋은 표현이지만요.
MirrorSeaL
20/06/05 17:3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실제로 마틴루터킹의 유명한 연설인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에서는 블랙이란 단어 대신 니그로를 사용합니다. 수만명 앞에서 연설을 하고, 인종차별타파를 외치는 공적인 자리에서의 연설인만큼, 당시에는 니그로가 오히려 학술적인, 공적인 언어였다는 것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반면, 급진적인 성향과 블랙 파워를 외치던 말콤X와 그의 단어들을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는 블랙이란 단어가 좀 더 슬랭적인 어조가 강했을 거라는 추측도 충분히 가능할 겁니다. 굉장히 급진적이고 공격적인 성향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더 거친 단어를 사용한거죠.

그랬던 니그로와 블랙이 언제부터 니그로가 모욕적인 슬랭어가 되고, 블랙이 좀 더 나은 단어가 되었는지는 의문입니다. 아마도 저 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의아한 부분일 겁니다-_-;
20/06/05 17:39
수정 아이콘
비슷한 느낌으로 gay가 비속어처럼 쓰이는 바람에 homo(sexual)이 좀 더 posh한 단어로 부상했죠 크크크
MirrorSeaL
20/06/0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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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확실히 독특한 부분이긴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장님이나 봉사 같은 경우도 본래 비하하는 용어가 아니었고(오히려 존중하는 의미였음에도)도 요즘 비하하는 용어로 쓰인다고 판단하여 '시각장애인'이라는 용어가 부상했으니까요.

비하적 의도가 없는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당시에는 물론 지금도 흑인 사회의 평균 교육 수준이 떨어지기 때문에, 직관적이고 확실한 '블랙'이란 단어보다는 '니그로'라는 낯선 단어를 욕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며(특히 특정 부류가 '니그로'를 일종의 비꼬는 단어로 사용하며) 모욕적인 단어로 변화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흑인우월주의의 씨앗을 뿌렸던 말콤X에 대한 흑인 사회의 많은 지지를 생각하면(오히려 지금도 흑인사회는 마틴루터킹보다 말콤X를 더 띄워주죠), 급진적인 흑인들 입장에서는 아마 백인과의 협조와 공조를 뜻하는 학술적 용어가 아니꼽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 비꼼이 점점 더 직접적인 비속어로 변화했던 것 같고......

우리나라의 비슷한 예를 들면 '양반'이 그렇겠네요. '이 양반아'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을 생각하면 결코 좋은 의도로 사용되진 않죠. 보통 상대를 얕잡아 부르는 단어로 쓰이니까요. '양반'이 한 때는 존중받고 공식적인 단어였을 테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죠.
20/06/05 17:43
수정 아이콘
제목에 대놓고 흑인이라고 써놓고는 negro가 불-편하다고 하는건 코미디 아닙니까?
정지연
20/06/05 17:44
수정 아이콘
춍, 쪽바리보단 죠센징에 더 가까운 느낌이겠죠.. 춍, 쪽바리는 원래부터 비하하려고 만든 말이고 죠센징은 그냥 조선인인데 죠센징과 부정적인 문장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단어자체도 비하의 단어가 돼 버린거고요..
현재 일본인이 죠센징이란 말을 쓸 일도 없으니(칸코쿠진, 키타죠센징, 자이니치 정도를 쓰겠죠..) 죠센징이라는 말이 단어로 선정되면 의도성이 강하겠지만 흑인은 현재도 영어권 국가에 존재하고 흑인들끼리는 니거, 니그로를 잘만 쓴다고 하니 단어자체를 알려주는건 문제가 없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실제상황입니다
20/06/05 18:00
수정 아이콘
영알못이지만 사전에 "깜둥이"를 넣어 놓은 느낌이려나요? "흑인을 속되게 이르는 말" 정도로는 풀이할 필요가 있긴 하겠네요. 우니나라 사전에도 속된 말이 없는 건 아니니...
20/06/05 18:02
수정 아이콘
니그로(이드)면 흑인(종) 정도 느낌인데... N6가 검둥이 정도 느낌인걸 생각하면 그렇게 모욕적인가 싶기도 하구요.
얼마전에 못하는 영어로 몇마디 하다가 흑인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꼭 미국 흑인만 말하려고 하는게 아니다보니 아프리칸 아메리칸도 애매하고, 블랙 피플도 너무 직접적인거 같고,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단 생각이 좀 들더라구요. 아프리칸 헤리티지라고 했어야하나?
Lord Be Goja
20/06/05 18:05
수정 아이콘
도우미나 조무사도 그렇고 대상이 사회에서 하대받는 현실이 그대로라면 ,
지칭하는 단어가 뭐가 되도 결국은 비하단어가 되는거같습니다
MirrorSeaL
20/06/05 18:07
수정 아이콘
(수정됨) 네그로 레이스(Negro race)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에서도 흑인 인종을 뜻할 때 이 단어를 사용하더군요.
(아니면 오바마 대통령의 정치적 입지와 논란(당시 오바마보고 니그로라 했던 정치인이 있었습니다)을 의식하고 일부러 이 단어를 선택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Nigger 와 구분을 하기 위해 일부러 '네' 발음을 한다고 합니다.
TigerBalm따갑다
20/06/05 18:17
수정 아이콘
사전은 사전이지 거기에 굳이 PC함을 첨가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그런 의미로 쓰인건 사실인거고 오히려 사전에 등재되어있으니 실수로 사용할 여지를 줄여주지요.
루트에리노
20/06/05 18:21
수정 아이콘
위에도 얘기 나왔지만 조센징도 그냥 조선인입니다. 상놈도 원랜 그냥 보통 사람이라는 소리죠. 어원이 어땠느냐가 뭐 의미가 있겠습니까. 쓰는 사람들이 비하의 의도로 사용하고 듣는 사람이 비하로 듣느냐가 중요하죠.
빙짬뽕
20/06/05 18:23
수정 아이콘
용어가 가치를 만든다는게 거짓이란걸 알 수 있죠.
인식이 변하지 않는 한 의도적으로 창조한 용어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뿐인 도피행위에 지나지 않아요.
우리도 최근 10년안에 민주화를 다른 의미로 쓰는 집단이 나타나기도 했고요.
열심히 싸운 덕분에 단어를 지킨 사례라 할 수 있을까요.
타는쓰레기
20/06/05 20:30
수정 아이콘
배울 필요는 있겠죠. 다만 설명을 달아야죠.
"흑인 앞에서 입밖에 냈다가는 바로 요단강 건널 수도 있음" 이라던지....
바리에이션도 알려주고... 한국말 "니가?" 같은거...
아슨벵거날
20/06/05 20:58
수정 아이콘
아프리칸이라고 하는게 좋죠
미국흑인 아프리칸 아메리칸
유럽흑인 아프리칸 유로피언

근데 미국국적 동양인은 그냥 asian으로 퉁 치는 것 같은데 현지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졸린 꿈
20/06/05 21:00
수정 아이콘
그냥 You 하겠읍니다.
People Like You
티모대위
20/06/05 21:45
수정 아이콘
모욕적이라는 부연이 있으면 좋았겠지만.... 그냥 니그로가 라틴어로 까맣다는 뜻이에요. 그냥 아주 순수하게 검다는 의미의 어원을 지닌 말인데, 이게 모욕적인 말로 변질되온거라서 관련 표현을 전부 의미를 싹 갈아엎고 관련된 해당 어원의 모든 단어를 없앨수도 없긴합니다.
애초에 모욕적인 말로 쓰려고 변질, 변용해온 '춍'이나 '쪽바리'같은 표현과는 경우가 좀 다르다고 봅니다.
coconutpineapple
20/06/05 22:04
수정 아이콘
별로 좋지 않은 앱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coconutpineapple
20/06/05 22:14
수정 아이콘
Asian-American이라고 하긴 하지만 미디어가 아닌 실생활에서 직접 쓸 일은 별로 없다고 봅니다.
Korean-American, Chinese-American 뭐 이렇게 하는데요. 자신을 지칭하는 내용이나 커다란 범주의 문화를 이야기하는 것 이외에 미국국적의 인종을 지칭하는 내용의 대화가 실생활에서 일단 많이 없었던 것 같네요.
대학생이잘못하면
20/06/06 00:17
수정 아이콘
이걸 괜찮다고 쉴드치는건 도대체...

흑인이랑 니그로랑 어떻게 같은 맥락입니까. Black은 괜찮고 니그로는 안된다고 하면 까무러칠 분들 여럿 보이네요.
이십사연벙
20/06/06 02:49
수정 아이콘
단어장이라면 실생활에서 쓰는 단어를 알려주는거니까 문제 있겠고..

사전이라면 정의를 싣는게 1순위니 저정도 알려줬으면 할만큼 한거죠
20/06/06 09:11
수정 아이콘
아줌마랑 비슷하네요 아줌마가 원래 비하하는 단어가 아니었듯
20/06/06 09:31
수정 아이콘
맞습니다.
용어가 가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본질이 가치죠.
개고기를 순화시킨다고 보신탕 영양탕, 사철탕 등 아무리 용어를 바꾸면서 노력해도 개고기라는 본질과 가치는 변함이 없습니다.
'민주화'라는 용어는 '민주화'라는 본질의 가치를 반영할 뿐이고요.

니그로, 블랙피플, 아프리칸 아메리칸 등 용어가 바뀌지만 본질은 변함이 없지요. 용어의 변천이 계속되고 있는 것 자체가 아직까지 미국 사회에서 불평등이 여전하고 흑인들의 가치가 열등하게 비춰지고 있다는 현실의 반영일뿐입니다.
저격수
20/06/06 11:43
수정 아이콘
nigger는 안되고 negro는 학술용어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바꼈어요?
이선화
20/06/06 12:32
수정 아이콘
Negroid는 여전히 흑인종이라는 사전적 단어로 논문 등지에서 충분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6/06 19:19
수정 아이콘
Negro는 라틴어 nigrum, 아니 인종에 쓰였으니 niger가 어원인 영어의 black과 완전히 동일한 스페인어 단어입니다. 맥락만 따지면 PC 광풍 이전 미국에서는 오히려 black보다 negro가 더 정중한 표현이었다는 걸 알면 까무러칠 분이네요. 여전히 미국에선 세대에 따라 black을 negro보다 더 무례하게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을 피부색으로 구분하는게 무례하다는 인식이 퍼진 건 PC의 대두 이후고 그에 따라 afro-american이니 하는 단어가 만들어지고 race라는 단어의 대체로 ethnicity라는 단어가 쓰이게 된 겁니다. 그 관점에서 보면 negro나 흑인이나 무례한 단어인건 같죠. 이래도 흑인이라고 대놓고 써놓고는 negro가 모욕적인 단어라고 안 써놨다고 불-편하다고 하는게 코미디가 아닙니까?
대학생이잘못하면
20/06/07 00:36
수정 아이콘
Black보다 negro가 더 나은 표현이었다는건 몇십년대 얘기를 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 2000년대 이후로는 하나도 안 맞는 얘깁니다. PC 이후로도 black 표현은 표준적으로 쓰이고요. Race 하고 ethnicity 는 좀 다른 의미인데 이건 저도 자세히는 모르니 패스. 아무튼 두 단어의 사전적 의미만 같다고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수준도 같다고 생각하시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20/06/07 01:19
수정 아이콘
http://content.time.com/time/nation/article/0,8599,1955923,00.html

미국 인구조사의 인종 선택에서 negro라는 단어가 논란이 된 건 2010년입니다. 2000년 인구조사까지만 해도 상당수의 흑인이 자기 인종을 negro로 적어낸건 알고 계십니까? 맥락 따져대며 까무러치니 뭐니 얘기하길래 무슨 근거라도 가지고 얘기하는 줄 알았는데 2000년대 이후로는 하나도 안 맞다고 단언하는 걸 보면 그것도 아니고 대체 뭐라도 알고 얘기하는거 맞아요?

물론 지금이야 negro가 대체적으로 무례한 표현으로 받아들여지긴 하는데 그건 사회문화의 변화에 따른 거고 그 맥락을 따지면 흑인이나 negro나 단순히 피부가 검은 인종을 표현하기 위한 단어입니다. 그러니 흑인 어쩌구 하면서 negro가 모욕적인 단어라고 안 쓰여있는게 불-편하다고 하면 웃긴 일이 되는거죠.
대학생이잘못하면
20/06/07 10:22
수정 아이콘
흥미로운 기사네요. 솔직히 인구조사에서 저 단어를 2000년대에 쓴건 몰랐습니다. 근데 기사 첫줄에도 "Negro는 흑인을 지칭하기 위한 단어로 쓰이지 않는다"고 쓰여져 있네요. 기사도 인구조사에서 저 단어를 써도 되는지가 논점이고요. 평상시 대화에서 Negro는 멸칭이 된지 한참 된게 맞습니다.
20/06/07 19:55
수정 아이콘
님이 작성한 원 댓글이 흑인이랑 negro랑은 같은 맥락이 아니고 black은 괜찮고 negro는 안 된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negro가 멸칭이냐 아니냐 얘기하는게 아닌데 논점에 벗어난 소리 하지 마시고요, 흑인이랑 negro랑은 같은 맥락의 단어고, black은 안 괜찮고 negro는 괜찮은 흑인도 있다는 얘깁니다. 그러니 맥밀란이나 웹스터도 아니고 한영사전에 negro가 멸칭이라고 안내되어 있지 않은건 별 문제도 아니고, 흑인이라고 하면서 negro가 멸칭이라고 안 써놓은게 불-편하다고 하는건 코미디인 거고요.

Negro가 대체적으로 멸칭으로 받아들여지게 된 건 21세기에 들어와서니 멸칭이 된 게 한참 된 것도 아니고, 링크 기사 첫 줄도 negro가 '흑인을 지칭하기 위한 단어로 쓰이지 않는다'가 아니라 '정중한 대화에서 흑인을 표현하는 단어로 쓰이는 빈도가 크게 줄었다'고 쓰여 있습니다. 기사의 논점을 몰라서 링크를 가져온 게 아니라 2010년 인구조사, 그러니까 비교적 최근에 와서야 negro라는 단어가 논쟁이 되었다는 걸 알려주려고 링크를 가져왔더니 이상하게 해석을 하는데 2010년대 중반 다른곳도 아니고 뉴욕에서 배심원 정보기입란에 여전히 negro라는 표현이 쓰였다는 걸 알면 입에 거품을 물고 뒤로 자빠지겠네요.

하기야 뭘 알고 하면 PC가 아니긴 합니다만 이걸 쉴드치니 뭐니 하면서 남들을 비난하려면 좀 제대로 알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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