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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30 01:38
성상납 사건 터진게 몇 번인데 누가 그런 환상을 가질런지..
그저 왕따만들고 찌질하게 굴던 애들이 알고보니 더 저질이이었군? 뭐 이런 거죠. 지연 캠 사건도 예전에 안 터지고 지금 터졌으면 광풍이 장난이 아니었을 것 같네요.
12/07/30 01:33
수습할 시간이 필요해서 발표를 30일로 미룬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말이 껴 있다 보니 사람들이 풀파워로 캐고 들어가는군요;;;; 악수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심으로 어떻게 포장해 덮을지가 궁금해지네요.
12/07/30 01:33
이 와중에 유머게시판보니 day by day 표절 논란도 터졌네요
파도 파도 계속 나오고 까도 까도 계속 나오네요 크크 https://pgr21.co.kr/?b=10&n=129591
12/07/30 01:43
뉴스기사보니.. 정말 저기 소속이라면....... 학생들 금품갈취에 폭행에 협박도 화려한데요........
원래 저러던 멤버가 있었다면 당연한 결과였을지도..
12/07/30 01:46
아예 없던 얘기는 아니던데요? 일진에 소속되어 있었다는건 본인스스로 인정했으니..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1020095738229
12/07/30 01:50
저정도면 절대 평범한 중학생이 아니죠.
http://blog.naver.com/lowa666?Redirect=Log&logNo=40164470668 언론에도 나오는 서울지역 폭력써클 금옥연합의 수괴급이었단건데..
12/07/30 01:48
근데 저게 뭐하는거죠?
파티같은거 하는데 음란하게도 노는 건가요? -_-;; 담배로 몸을 판다고요? 뭐 1등 담배 두보루 이런게 상품 준다는 뜻 아닌가요? 진지하게 몰라서요 -_-;;
12/07/30 01:52
진짜 미친거 같네요 이정도면... 소름이 돋을 정도입니다. 이런게 있긴 있다고 뉴스같은데서 보기는 봤습니다만 그 당사자가 대한민국에서 이리 이름을 알린 연예인이었을 줄이야.. 좀 논 정도가 아니라 이건 비상식적이네요..
12/07/30 01:53
12/07/30 01:53
안그래도 주말에 사람들 심심해하던 차에 화약을 내려주니 그걸로 폭탄을 제조했네요..
뻥 하고 터지면 아주 흔적도 없을 거 같습니다..
12/07/30 01:53
괜한 트위터 사건 하나로 인해 자신의 들춰내기 싫은 과거까지 들춰지게 되었고
뭐 이건 한순간에 훅가네요. 너무 강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본인만 인정하지 않았지, 저 정도면 사실상 맞다 이거죠. 문제는 원래 일진설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이거다 확인된 경우가 많지가 않고 가수의 대처에 따라 묻혀지고 그러는데, 효민은 이번 트위터 사건건이 좀 커진 상태인지라 광수사장도 조금은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저기에 언급된 일진사건은 꽤 유명했다고 하네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다뤘는데 거기서도 저기서 언급된 것이랑 똑같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꽤나 유행했던 것 같습니다.
12/07/30 01:54
의지드립 트윗이 여기까지올줄 그누가 알았겠습니까...
그 뭐였죠..책제목? 모든일에는 일어나는 이유가 있다? 겸허히 받아들일 인격인줄을 모르겠으나.. 받아들이세요. 인과응보 사필귀정이네요
12/07/30 01:57
정말 인터넷이 무섭긴 합니다.
6~7년 동안 인터넷에 존재하고 있었던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정보 조각들을 엮으니까 이런 소식이 나오네요. 신기합니다;;
12/07/30 02:04
그냥 지들끼리 노는거였으면 그런가보다했을텐데
뉴스기사에까지 나왔던 폭력서클 -_-;; 정말 훅가네요. 그래도 티아라에서 짤리지않는다에 220원 걸어봅니다.
12/07/30 02:08
12/07/30 02:08
이쯤 되면 화영양만 과거(?)가 깨끗해서 왕따 당한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까지 드네요.
사실 티아라 사람에게는 관심없고 그냥 노래 적당히 잘 뽑아서 그냥 저냥 좋아하는 그룹이었는데 이미지 훅 가는 군요 -_-;;
12/07/30 02:09
근데 저 사실 보람관련해서도 소문 아닌 엄청난 과거를 알고 있는데 도저히 말을 못하겠네요...광수한테 고소미 먹을듯해서 ㅠㅠ
뭔가 이것도 몇 일안에 터질듯한 느낌이.....
12/07/30 02:12
이렇게 보면 SM은 그런 과거있는 연예인이 거의 안나오는게 신기하네요
이연희도 3년동안 고등학교 같이 다녔는데 노는애들이랑도 안친하고 그냥 조용히 친한친구들 몇명과 학교 다니다가 졸업했으니..
12/07/30 02:12
왕따건 보다 더 큰 거 아닌가요;
티아라는 지금 한국 연예계 탑 클래스랑 줄줄이 엮여 있는 네임드니까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한국 아이돌의 가치가 내리죠. 저 시절에 남한테 피해 준건만 없었다면 정면돌파할 스토리도 나올법한데 별로 그럴 것 같지가...
12/07/30 02:16
근데 저런건 어떻게 알아내는걸까요.
능력자들이 참 많네요;; 제가 연예인이 될일은 없지만 혹시나 유명해진다면 좀 두려워질것같긴하네요. 나름 깨끗한(?)네티즌이었다고 생각을하는데 사실 제가 십년전쯤에 달았던 댓글같은건 전혀기억이 안나니...
12/07/30 02:19
이건 (운영진 수정) 우습고 거의 열혈강호사건과 동급인데요;; 신상캐는거 무지 싫어하는데 이건 진짜 충공깽이네요;;;
청불1때 원래 빠였던 순규랑 친하게 지내고 말수도 없어보여서 이런사람일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12/07/30 02:21
근데 이게 효민이 직접 했다는게 아니고.
그런 모임을 운영하고 돈을 벌고 미성년자가 성적인 모임을 주최했다는게 문제가 되는거죠? 의외로 주최자들은 자기들 더럽히는건 싫어하던데
12/07/30 02:27
사실 열혈강호도 100% 물증은 없죠. 워낙 말이 많고 심증도 확실해서 그렇지....
루머 유포자 잡아서 선처했다 이거는 그냥 그 처음으로 글 올린 사람 만나서 '조용히 좀 해줘' 이거 아니였을까 싶네요....
12/07/30 02:24
근데 사실 우리만 이러고 있고 정작 당사자들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수도 있을듯.. 지연양 사건때도 무슨 일 날까 걱정했는데 결국 멘탈갑.. -_-;.. 이쯤되면 저런 멤버들이 모인 그룹이니까.. 서로 별일 아니라고 위로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12/07/30 02:28
여동생이 이쪽 종사자인데 아직 데뷔는 안했구요. 가끔 하는말보면,
어린 아이돌들 중학교때 노예팅,섹스팅 뭐 충분히 경악할만해도,, 이분들이 커서 뭐할지 생각해보면... 약과입니다
12/07/30 02:39
광수사장이 괜히 질질 끌다가 폭탄 터지고 시원하게 망하는듯
내일 아니 오늘이지 뭐라 할지 궁금하네요. 기자회견 중계 불판이라도 세워놔야 하는거 아니에요?
12/07/30 02:44
동생이랑 같이 하는 어린 연습생중 한명이 임신해서 저희 집도 왔었는데요 뭐 놀랍지도 않습니다.
그냥 대다수 아이돌들 티비에 나오는 자체가 저는 너무 싫네요. 이번에 어떻게 될런지...
12/07/30 02:53
어릴 때 임신/낙태경험있는 사람의 비율은 어느 집단이나 비슷할 겁니다. 아이돌이라고 딱히 많을 것 같진 않네요. 그런 경험이 있다고 질이 나쁜 사람인 것 같지도 않고요. [m]
12/07/30 02:59
가수가 팬이 더 극렬하고, 행사를 많이 뛰면서 대중과의 접점도 많고, 연기자는 드라마든 영화든 여러사람과 자본이 끼어야 장사를 하는데 가수는 비교적 단독으로 가능하고... 뭐 그런 특징이 있지요. 다른나라도 비슷합니다.
12/07/30 03:02
기회 잡은듯 나타나는 연예인/아이돌 혐오자들은 볼 때 마다 짜증을 돋우는군요. 자존감 떨어지는 그들의 역겨운 상상력의 쓰레기통 역할을 하며 사회의 건정성을 증진시키는 연예인들은 참으로 공리적 존재들이 아닌가 합니다.
12/07/30 03:04
과거 성관계 같은 건 애들 잘못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요.
사실이라도 조금 자제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네요. 무슨 사정이 있는지도 모르고
12/07/30 03:11
솔직히 어릴때 좀 놀던 얌전하던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데뷔 후에만 그냥 좋은 모습 보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흐음.. 지금 보이는 모습도 안좋을뿐더러 네티즌들에 의해 과거의 행적까지도 까발려져서... 쩝... 그네들 입장에서는 안타깝고, 아쉽고 그러네요. 티아라 노래들을 예전처럼 신나게 못들을것 같아서요.
12/07/30 03:13
팬들이나 안티 뿐만 아니라 디씨에, 일베에, 오유에, 뽐뿌에, 싸줄에, 기타등등 기타등등
온갖 곳에서 주말동안 티아라로 불타올랐으니 하나하나 다 까발려지는듯 합니다 크크; 배수정이야기 잠깐 나온것 빼고는 주말 내내 티아라 이야기만 나오는데, 화력 강한 대표 커뮤니티들이 한마음으로 나오니; 사실 효민의 이 건도 옛~날에 나왔던거였는데, 그때는 확실한 증거도 많지 않고 그래서 유야무야 넘어가는 분위기였는데 이제는 빼도박도 못할 증거들이 계속 더 나오고 있네요;
12/07/30 03:13
축구 이겼습니다 !
그리고 원래의 피지알대로라면 100플쯤에 댓글이 잠겨졌겠지만, 운영진들이 잠을 자는 새벽이라서 댓글 릴레이가 순항중이네요.
12/07/30 03:13
이제부터 아이돌 데뷔 전에 사측에서 구글링은 기본으로 해야겠네요. 전담팀(?)을 구성해서 인터넷에서의 족적을 모두 지우고 데뷔를 하던지 해야겠네요.
12/07/30 03:15
스페인이 현재 국대에 비해서 전력이 아주 낮은 수준인가요? 월드컵 멤버들 몇명있고 어린 선수들로 구성 되있다고 하던데
그래도 일본한테 질리라고는 ...
12/07/30 03:17
축구는 이겼는데 해트트릭은 티아라가 했네요.
사실 과거에 일진이니 뭐니 하는건 어차피 과거라고 생각해서 그러려니 합니다. 다만 이런게 나오고도 뭐가 또 나올게 있나 싶어 궁금하네요. 솔직히 지연 캠 나왔을땐 그정도 되는 껀은 앞으로 없을 줄 알았는데..
12/07/30 03:31
거이머 안돼면 연예계 은퇴할 각오하고 하고 싶은말 다쓰네요
다들 회사 다니면서 생각하자나요 짝나게 하는 상사 욕하고 그만둬버릴까 그정도 수준이네요
12/07/30 03:59
광수가 티아라 미친듯이 돌리고 멤버 추가하는 이유가 다 있었네요.
폭탄 터지기전에 최대한 땡기고 여차하면 멤버 몇명 내보낼 생각이었던거 같습니다.
12/07/30 04:02
큐리양 싸이월드 다이어리글 보니 아마 안좋은 수순으로 가는것 같네요.
어제 저녁 10시 42분에 '3주년.. 어느때보다도 우렁찬 함성소리 잊지 못할거야.' 라는 내용입니다. 뭐 오늘 다 밝혀지겠네요.
12/07/30 04:06
으억~ 그동안 콩아라라고 불릴 정도로 거둔 성적에 비해 인정을 못받던 티아라인데 이런 관심을 받게 되다니 뭔가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으허허허
이렇게까지 막장으로 치달으니 광수 사장이 어떤 중대 발표를 할지 궁금해지네요.
12/07/30 04:28
사실이면 참 수준떨어지게들 놀았네요..
그리고 현재를 평가하는데 과거는 정말 아무상관이 없는건가요?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다. 라고 치부하기엔 전 전혀 쿨하지 못해서;
12/07/30 06:24
저정도면 그냥 일진설이랑은 급이 다르네요 -_-;; 술담배야 저거에 비하면 귀엽죠..
아이돌이 아니라 저런 게 존재한다는 거 자체가 충격적입니다
12/07/30 06:47
이걸 왜 캐서 공개사이트에다 버젓이 올리는지 저로선 이해가 안되네요.
어릴때 저렇게 노는거랑 지금 가수활동하는거랑 혹은 그룹내 특정인왕따설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사람들이 잔인하다 못해 안타깝네요.
12/07/30 08:29
뉴스에까지 나올 정도로 유명한 폭력서클이라면 학교생활 할 때도 장난이 아니었겠네요.
그 행동이 연예활동할 때 그룹내에서도 묻어나온 모양이고.... 단순히 과거의 실수 운운할 정도는 넘어선 것 같군요.
12/07/30 08:49
흠.. 아이돌은 성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이기도 해서..
저런 애들이 버젓히 연예인해서 돈 잘벌고 있으면 애들 교육하기 힘들죠. 저정도로 과거에 흠집 있는 애들이 과거를 청산하거나 반성한 것도 아닌 주제에 연예인 하고 있다면 퇴출당해줘야 합니다. 아니면 그걸 보고 애들이 뭔 생각 하겠습니까? 과거에 무슨 잘못을 했던 상관없다고 생각하게 되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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