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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7/04 11:18:37
Name 워터플러스
File #1 1341231416.jpg (28.2 KB), Download : 70
Subject [일반] 혹시 이번주 프로토 하셧나요?


이번주에 올림픽 예선 매치가 있다는건 다들 아셧을겁니다.

주위에서들 난리엿네요 어제랑 그저께랑.. 정말 난리엿어요.

주위 어떤분들은 100만을 간다.. 200만을간다.. 프로토 카페에선 후덜덜한 액수를 베팅하신분들도 많고.

1.1배. 진짜 올림픽농구 예선만큼 이변이 일어나기 힘든 스포츠 매치가 없는거 같네요.

프로토 1세대분들이라면 다들 아실 미스호(미국 스페인 호주) 1.5배 부터시작해서.

저같은경우에도. 점심값은 벌었는데..

그리스+러시아 , 푸에트리코+ 도미니카..

그리고 이런매치는 1년에 몇번없습니다. 이렇게 주위서 돈버는거보고 함부러 따라하는건 안좋다고봅니다.

프로토는 항상 느끼는거지만 치킨값 정도로 치킨값을 버는 용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거같습니다.

과도한 베팅은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건전하게 즐깁시다.

자유게시판에 프로토 이야기라니.. 먼가좀 이상하고 써서안될거같긴하지만. 간만에 재밌는 매치업이라 써보네요.

도미니카전 한국 대표팀 잘했습니다 . 김선형의 재발견이었고.

오세근의 국제무대에선 힘들다는점 35살 먹은 이승준이 국대 에이스 해야될수밖에없다는점.

과연 지난 대회에서 문태종대신 이승준이 갔다면 중국을 이길수있지않았을까?라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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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배동이안아파트
12/07/04 11:23
수정 아이콘
믿을건 이승준 김태술 김선형? 나머지 대학생들은 쩌리고... 특히 3점 슛터가 없습니다..ㅠㅠ
피렌체
12/07/04 11:24
수정 아이콘
김선형 좋더군요
느낌토스
12/07/04 11:32
수정 아이콘
축구경기가 없어서 요즘은 쉬고있네요. 가볍겐 용돈벌이로 정말 촉이 올때는 과감하게 가서 수익도 좀 올리곤했었는데

요샌 k리그 j리그 위주로 배팅하고있는데 이변이 많아서 어렵네요 흑
문앞의늑대
12/07/04 11:34
수정 아이콘
프로토는 스칠아가 진리죠.
에반스
12/07/04 11:41
수정 아이콘
그 언제야.. 예전에 친구가 이건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해서 한번도 안해본 제가 처음으로 5만원 기부한 경기가
sk와이번스 아시안 시리즈 했을때 퉁이라이온즈랑 했던 경기였습니다. 막상 배율이 나오고 보니까 sk가 꽤 고배당을 받았고
(1.25배 뭐 이정도 였던걸로...) 그거랑 nba 1.05배 뭐 하나 물어서 갔던것 같은데 nba는 당근 맞췄는데 그때 sk가 졌죠 (....)

그 이후로 막 열 받아서 이것저것 연구도 해서 한 20만원 따고나니 그제서야 토사장의 무서움을 깨달아서 죽을때까지 안할 생각입니다.
(오히려 돈을 따니까 더 토사장의 무서움을 알겠더군요.)

이런거 보니까 또 급 그립네요. 우리 브롱이 클리블랜드에서 날아다니던 시절... ㅠㅠ
12/07/04 11:55
수정 아이콘
그냥 가볍게 K리그 한두경기 가끔합니다.
물론 크게 따지도 크게 잃지도 않으니 재미 삼아 하는거죠 흐흐;
pollinator
12/07/04 11:55
수정 아이콘
10만원으로 200만원까지 번적이 있었는데 돈땄다고 방탕한 생활하고 200고대로 다시 날린기억이 있네요 흐흐 월드컵때 마지막 올인을 했는데브라질이 네덜란드에 지더라고요...그후로는 재미로 조금씩만 합니다.
소주왕승키
12/07/04 12:17
수정 아이콘
저는 일주일에 한 만원정도? 야구 다득점 순위 맞추기 하는데 그냥 저냥 재밌던데요.
달리자달리자
12/07/04 12:53
수정 아이콘
스포츠를 즐기는 좋은 방법이죠. 푼돈은 없던 긴장감도 만들고, 응원팀을 바꿉니다. 긴장감이 2배가 되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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