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많고 탈도많은 골든디스크 음반부분 시상식이 어제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렸습니다.
교세라돔은 수용인원 3만 6천명에 야구경기를 진행시에는 4만명을 수용할수 있는대형 경기장입니다.....
몇명의 팬들이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여를 한지는 모르지만 대관료와 무대설치비가 비싸다고 하여도 주최측 입장에선
스폰서들이 (KT , NTT DOCOMO , MSN, JINRO ) 있기때문에 주최측은 무조건 남는 장사일듯하네요.. (일간스포츠,중앙일보, jtbc)
어제,오늘 모두 입장할수 있는 2일권을 (33만원 2천원) 대략 2만 5천장 정도만 팔면 티켓수익만 83억정도 되네요..
실제 관객이 얼마나 들지는 모르지만 밥숫가락 얻는기술 하나는 모두들 신의경지에 다다른듯합니다.. --"
아래는 수상결과 입니다..
1. 신인상 : B1A4 / 달샤벳 / 에이핑크
2. 본상 : 엠블랙 / 박재범 / 인피니트 / 에프엑스 / 씨엔블루 / 카라 / 슈퍼쥬니어 / 비스트
3. 한류 아이콘상 : 인피니트 / 레인보우
4. 인기상 (한국투표) : 슈퍼쥬니어
5. MSN인기상 (일본투표) : 슈퍼쥬니어
6. Ceci 인기상 : 비스트
7. 제작자상 :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대표 ( 소속가수 : 비스트 / 포미닛 )
8. 최고한류스타상 : 카라
9. 대상 : 슈퍼쥬니어
카라가 상을 두개나 받았어도..... 이건뭐... 공연오는팀 수상 몰아주기에.... 이해 안가는점들 투성이네요....--"
이건....시상식이 아니라. 그냥 합동콘서트를 한것같네요...
어제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는 팬라이트도 1,000엔에 (15,000원) 팔고 다른 굿즈들도 판매를 했는데요.
달력 1700엔 ( 25,600원 ) / 포카 1200엔 ( 18,000원 ) / 팜플렛 1500엔 ( 22,600원 ) / 포스터 1000엔 ( 15,000원 )
시상식에서 굿즈를 주최측에서 공식적으로 판다는 소리는 처음들어 본거 같습니다...
과연 단물을 어디까지 빼먹을지.. 씁슬합니다.....--"
참고로 저사진굿즈말고.. 히스토리북이라고 만들어서 4,000엔 (60,000원) 에 팔아 먹었습니다.. --'
제발.....정신좀 차리고.... 한류 ...이미지 관리 제대로좀 할수있게 기획사와 가수들 그리고.. 팬들.. 배려좀 했으면 좋겟네요...
p.s : 카라의 단콘 카라시아 일반예매가 오늘 우후 6시부터 예스24에서 시작됩니다.시간나는 피지알러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