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1/08/22 12:38:16
Name Mr.President
Subject [일반]  엄마, 아버지...
지난 주말 제 마음속에 들어온 두 노래가 있어서 같이 들을까 하고 이렇게 글쓰기 버튼을 누릅니다.

첫 번째는 지난 금요일 슈퍼스타k3에서 장세민 씨가 부르신 라디의 '엄마'라는 곡입니다.



아래는 라디의 원곡입니다.


다음 노래는 인순이의 '아버지'입니다. 다음 풀버전은 퍼오는 것이 안 되는 건지... 아님 제가 못하는 건지 뮤직비디오를 링크합니다.


위 두 노래에 필을 받아서 같은 제목의 두 곡도 소개합니다.

이트라이브의 '엄마'


싸이의 '아버지'


이 노래들도 너무 좋네요.

사실 어렷을 적부터 어머니와 아버지가 안 계셔서
제 입으로는 거의 해 본적이 없는 단어들입니다.
그런대도 노래를 들으면서 울컥하는 마음을 어찌할 수 없네요.

지금 부모님과 함께 계신 분들 부디 부모님께 잘 해주세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스타바보
11/08/22 16:41
수정 아이콘
오홋~
라디 노래 좋네요~
실력 인정 받는 음악인이던데
다른 노래도 들어봐야겠어용~
Mr.President
11/08/22 17:04
수정 아이콘
강추합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260 [일반] [야구]올시즌 MVP행보는? [52] 레몬커피5037 11/08/22 5037 0
31259 [일반]  LP판이 돌아오기를 [82] reefer madness4816 11/08/22 4816 0
31258 [일반] 엄마, 아버지... [2] Mr.President2988 11/08/22 2988 0
31257 [일반] [해축]-오피셜, 첼시와 발렌시아가 마타 이적에 합의했습니다. [42] 아우구스투스4864 11/08/22 4864 0
31255 [일반] 영화 블라인드 후기(스포일러 포함) [30] 정용현6845 11/08/22 6845 0
31254 [일반] [EE 기념] 율곡 이이 上 [29] 눈시BB7524 11/08/22 7524 2
31253 [일반] 이직의 습관화. [7] WestSide5460 11/08/22 5460 0
31251 [일반] [속보] 나는 꼼수다 특별 방송 [51] 난 애인이 없다10347 11/08/21 10347 1
31250 [일반] 웃으며 안녕. [12] 오자히르5225 11/08/21 5225 1
31249 [일반] [나가수] 곡의 길이와 순위와의 상관관계 [39] 지니쏠6885 11/08/21 6885 0
31246 [일반] 이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487] 케이윌14639 11/08/21 14639 0
31245 [일반] 당신이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41] 강가딘5887 11/08/21 5887 0
31244 [일반] [연애학개론] 어장관리의 허와 실 [92] youngwon11179 11/08/21 11179 3
31243 [일반] 반도 공영 방송의 흔한 고인 능욕 [38] swordfish12226 11/08/21 12226 0
31242 [일반] 정동영의 변신 - 한진중공업 청문회 현장에서... [31] 어진나라6326 11/08/21 6326 0
31241 [일반] 오늘 드디어 1/2를 찍었습니다. [28] 세르니안6804 11/08/21 6804 0
31240 [일반] 오세훈 "투표율 33.3% 미달 땐 시장직 사퇴" [174] 뜨거운눈물9673 11/08/21 9673 0
31239 [일반] 홀로 술을 마시는 사람들 [15] reefer madness5968 11/08/21 5968 0
31238 [일반] 비겁한 투표방해 세금폭탄 불러옵니다. [26] 왼손잡이6255 11/08/21 6255 0
31237 [일반] 임재범씨가 폭행죄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47] 마산갈매기8156 11/08/21 8156 0
31234 [일반] 3대 기타리스트 - 김도균, 김태원, 신대철의 만남 [2] 룰루랄라5126 11/08/21 5126 0
31232 [일반] 탑기어 코리아 첫회 방영 후 반응과 부작용 [37] 풍각쟁이6739 11/08/21 6739 0
31231 [일반] [EPL]찜찜한, 그리고 아쉬운, 그렇지만 너무 오랜만인 승리 [78] 아우구스투스6401 11/08/20 6401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