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5/04/17 10:02:44
Name Davi4ever
Link #1 유튜브
Subject [연예] 아이유와 이동진이 한 시간 동안 폭싹 속았수다 얘기하는 영상


귀한 영상이 나왔네요. 이동진 평론가가 진행하는 파이아키아에 아이유가 출연!
폭싹 속았수다 토크를 제대로 나눴습니다. 영상 길이가 한 시간 가깝네요.



조금 지났지만 백은하 평론가의 주고받고에 출연한 영상도 올려봅니다.
이 영상도 짧지 않습니다 크크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바다로
25/04/17 10:07
수정 아이콘
아이유 이동진 조합이라니! 하면서 바로 시청했네요.
두사람 다 말을 참 잘하더군요. 1.2배속인줄 알았습니다 크크크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백은아 평론가 영상도 좋았구요.
전기쥐
25/04/17 10:07
수정 아이콘
넷플릭스의 등장으로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가 허물어져서 영화 평론가 이동진도 드라마를 보고 평론하게 되네요.
유료도로당
25/04/17 10:13
수정 아이콘
원래 드라마는 거의(아예) 안 본다고 했었는데, DP가 중대박을 치고 바로 이어서 오징어게임이 초대박을 쳤던 그 시점 즈음부터 생각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찾아보니까 그게 벌써 4년 전 일이네요 크크)
무냐고
25/04/17 11:21
수정 아이콘
배우들도 영화배우랑 TV드라마 배우(탈렌트)랑 나눠졌었는데 넷플릭스 때문에 경계가 허물어진 감이 있네요
전기쥐
25/04/17 11:48
수정 아이콘
영화배우들이 대거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등으로 진출하더군요.
전기쥐
25/04/17 11:47
수정 아이콘
이동진씨가 2시간짜리 영화라도 많은 영화를 볼 시간이 없다고 한탄하시던데 앞으로 몇부작 시리즈의 드라마를 보셔야 하니 더 다양한 작품을 보시기 힘들것 같네요.
15년째도피중
25/04/17 15:59
수정 아이콘
그런데 보다보면 이동진 씨가 폭싹을 보고 "(출연하신) 영화에서는..."이라고 말하긴 합니다. 크크크
전기쥐
25/04/17 16:17
수정 아이콘
크크 영화같은 드라마이긴 하죠
얼굴찌푸리지말아요
25/04/17 10:12
수정 아이콘
보니까 질문할 게 더 많이 있는데 일정상 저 정도로 끊은 거 같아서 나중에 시간 되면 2탄도 찍으면 좋겠네요
씨네94
25/04/17 11:16
수정 아이콘
말 잘하기로 소문난 두 사람의 대담이라니... 아껴봐야겠다...
25/04/17 11:36
수정 아이콘
아이유 정말 말 잘하네요
언젠가부터 확실히 커리어 이상의 대스타가 되었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감자감자왕감자
25/04/17 12:51
수정 아이콘
가수로는 이미 정점을 찍었고, 배우로는 올라갈일만 남았다는게 너무 대단하죠.
파라슈
25/04/17 13:21
수정 아이콘
전 마시멜로 아이유가 각인되어 있어서 나저씨나 폭싹속의 아이유는 늘 생경하네요. 연기도 점점 느는게 보이는거도 아직 적응안되고요.
25/04/17 13:34
수정 아이콘
이제 뭐 전세대를 아우르는 배우가 되버렸네요
이번작품은 진짜 화제성이 대단한듯해요
어머니 세대분들도 엄청 이야기하시더라구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8078 [스포츠] 이정후 덕분에 MLB 공홈에 바람의아들이라고 소개되는 이종범.jpg [17] insane7515 25/04/18 7515 0
88077 [연예] 누가봐도 내동생 [14] 제논6580 25/04/18 6580 0
88076 [스포츠] [MLB] 이정후가 스타로 보이기 시작했다 [16] 손금불산입6606 25/04/18 6606 0
88075 [스포츠] 장시원 PD의 '불꽃야구' 티저영상 공개 [27] EnergyFlow5825 25/04/18 5825 0
88074 [연예] BTS 진, 솔로 월드투어 스케쥴 [12] 매번같은4041 25/04/18 4041 0
88073 [스포츠] [KBO] 진통 중인 SSG의 야수 리빌딩 [11] 손금불산입3603 25/04/18 3603 0
88072 [스포츠] [KBO] 역대 최초 고졸 신인 데뷔전 4출루 [12] 손금불산입3506 25/04/18 3506 0
88071 [스포츠] [해축] 레알 마드리드 챔스 8강 탈락은 21년 만 [7] 손금불산입2484 25/04/18 2484 0
88070 [기타] 메가박스 동탄역 4.23 개관 [5] SAS Tony Parker 1692 25/04/18 1692 0
88069 [스포츠] [해축] 저희도 4강 가긴 했어요 [1] 손금불산입2403 25/04/18 2403 0
88068 [스포츠] 오늘은 양궁 국가대표 2차 평가전 마지막날입니다. [15] 김티모3086 25/04/18 3086 0
88067 [스포츠] [해축]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한 일전.gif (용량주의) [5] SKY922873 25/04/18 2873 0
88066 [연예] 골때녀 2차 한일전 (스포) [18] 빵pro점쟁이3638 25/04/18 3638 0
88065 [스포츠] [해축] 운명의 독일 원정을 떠난 토트넘.gif (용량주의) [13] SKY922700 25/04/18 2700 0
88064 [스포츠] [해축]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맨유와 리옹의 승부.gif (용량주의) [18] SKY922726 25/04/18 2726 0
88063 [스포츠] 24-25 UEFA 유로파 리그 8강 경기결과 및 4강 대진표 [4] SKY922549 25/04/18 2549 0
88062 [스포츠] [해축]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맨유 [22] 무도사2686 25/04/18 2686 0
88061 [스포츠] [KBO] 시즌 첫 3연전 스윕승에 성공한 롯데와 한화 [38] SKY924882 25/04/17 4882 0
88060 [스포츠] [KBO] 오늘의 끝내기.gif (용량주의) [18] SKY923721 25/04/17 3721 0
88059 [스포츠] 버질 반 다이크 재계약 오피셜 [14] 코마다 증류소3993 25/04/17 3993 0
88058 [연예] 어제~오늘 본 영상들(유나, 쌈아치, 장원영) [4] Croove3402 25/04/17 3402 0
88057 [스포츠] [KBO] 10개 구단 불펜 스탯 현황 [25] 손금불산입3983 25/04/17 3983 0
88056 [스포츠] 이정후와 자이언츠 선수들의 한식당 먹방 [10] Croove7396 25/04/17 7396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