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5/02/06 13:39:27
Name 손금불산입
File #1 1656628322786983799_n.jpg (178.6 KB), Download : 833
Link #1 무면허
Subject [스포츠] [KBO] 지난 4년간 10개 구단 연봉 순위


제목에는 연봉 순위라고 썼지만 샐러리캡에서 적용하는 기준이 연봉 상위 40명에 맞춘 자료입니다.

물론 FA 계약금 뻥튀기나 특정 연도 몰아주기 등은 고려가 되지 않은 사항이겠지만...

아무튼 요렇다고 하는군요. 그래도 다들 크게 차이나지는 않는데 키움은 독보적인 것 같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엘브로
25/02/06 13:41
수정 아이콘
22년도에 ssg에 무슨일이 있었나요?
무적LG오지환
25/02/06 13:44
수정 아이콘
샐러리캡 도입 대비해서 FA 계약이었던 김광현과 연장 계약 대상자 3명의 연봉을 저 해에 몰빵했었습니다.
한국화약주식회사
25/02/06 15:16
수정 아이콘
김광현 연봉 81억, 한유섬 24억, 문승원 16억, 박종훈 18억, 추신수 27억 (...) 등 연봉을 저 해에 모조리 몰아넣었습니다. 추신수야 그렇다 치더라도 다른 선수들은 다년계약이였기 때문에 셀캡 전에 몰아넣었죠.
25/02/06 14:05
수정 아이콘
키움은 22년 준우승 팀이다..
를 제외하면 상관관계가 있는건가
25/02/06 14:0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캡소비 하한선은 만듭시다
25/02/06 15:41
수정 아이콘
하한선이 필요한 이유가 있나요?
아스날
25/02/06 15:45
수정 아이콘
리그 경쟁력 아닐까요..
VictoryFood
25/02/06 15:50
수정 아이콘
상한선이 필요한 이유와 동일하죠.
상한을 둔 이유는 한 팀이 많은 돈으로 전력불균형을 만드는 것을 막고자 하는 것인데,
반대로 한 팀이 적은 돈으로 전력불균형을 만드는 것도 막아야 하니까요.
25/02/06 15:59
수정 아이콘
키움이 3년 연속 연봉 최하위지만 22년은 준우승했고 23 24년은 최하위 했지만 전력불균형이 심한 정도는 아니라.. 샐캡 하한선 이야기가 나올 이유가 없는것 같아서요. 
VictoryFood
25/02/06 16:23
수정 아이콘
똑같은 논리로 샐캡 상한선 넘었다고 우승 다 하는 거 아니고 전력 불균형도 심하지 않아서 상한선 이야기가 나올 필요가 없죠.
사실 샐캡은 구단이 돈 더 쓰기 싫다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명분이 전력 불균형이면 상한선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하한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5/02/06 16:38
수정 아이콘
그래서 저는 샐캡이 굳이 있어야 하나 싶긴한데 구단들이 원하는거니…
크보의 샐캡은 타 리그의 샐캡제도 보다는 크보의 용병연봉 상한선제도와 비슷하다고 생각되고, 전력 불균형이라는 명분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유라
25/02/06 16:44
수정 아이콘
키움이 투자에 비해 성적이 좋아서 덜 티나는 거긴 하지만, 사실 탱킹 제도에 대한 지적은 국내나 해외나 매번 끊임없이 나오긴 했었습니다.

존버하는 기간동안 팀성적은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세금이 아닌 팬들의 소비로 유지되는 구단의 입장에서 "꼬우면 보지 말던가" 로 일관할 수는 없는 문제죠. 포스트시즌 진출 좌절됐다고 이렇게 된거 꼴지해서 드래프트 순위나 먹자면서 고의패배를 할 수 없듯이요.

탱킹하는건 자유인데 팬들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자는거죠.
한국화약주식회사
25/02/06 20:09
수정 아이콘
미국 같은 경우에는 탱킹시 관중 감소나 시청률 감소등의 수익감소가 크기 때문에 진짜 가난한 팀은 탱킹 시도도 못하죠.오클랜드도 탱킹 좋은거 알지만 했다간 구단이 그 기간안에 죽는다 라고 어정쩡한 리툴링만 지속했고...

하지만 키움은 탱킹 시작한 2023부터 관중수는 늘고 있으니 입장 수익은 더 늘고, 시청률 감소는 어짜피 KBO가 통합으로 중계권 계약을 맺어놨으니 돈은 그대로 들어오고 탱킹으로 인한 금적전 피해가 없다시피 하죠. 기존 구단들은 모기업 체면때문이라도 탱킹하잔 말은 못하는데 (리빌딩 한다고 둘러둘러 하긴 합니다만..) 여긴 대놓고 탱킹을 한다한들 피해가 없으니 안하는게 이상하죠.
손금불산입
25/02/06 15:54
수정 아이콘
샐러리캡 취지에 대해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툭까고 말해서 상한선이 구단주들 돈 아끼려고 만든 것이 가장 본질에 가깝다고 본다면 하한선은 대놓고 투자 덜하면서 팬들 속 터지는거 덜 보려고 만드는 것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25/02/06 20:35
수정 아이콘
하한선 이하면 선수들의 FA취득연도를 1년씩 깎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잘하는 선수들이면 서비스타임에서라도 돈 많이 받을 유인이 될거 같아서요
코라이돈
25/02/06 14:10
수정 아이콘
그래도 MLB 비해서는 아직 상하위 격차가 별로 없네요
기사조련가
25/02/06 14:40
수정 아이콘
캡 하한선은 꼭 필요함
그래야 고액연봉 퇴물선수를 받아주고 유망주 받는 트레이드가 활성화 되거든요.
25/02/06 15:07
수정 아이콘
확실히 우승하고 나면 연봉이 확 뛰네요.
Lunar Eclipse
25/02/06 15:18
수정 아이콘
기아는 왜 연봉이 퐁당퐁당인지
지니팅커벨여행
25/02/06 16:28
수정 아이콘
그거슨... 성적도 퐁당퐁당이기 때문에...
VictoryFood
25/02/06 15:44
수정 아이콘
샐러리캡 상한선이 120%이니까 하한선도 80%로 해야죠.
21-22 평균금액이 95.2억이고 상한이 120%인 114.2억이니까 80%는 76.1억입니다.
키움 빼면 모두다 충족시키네요.
25/02/06 16:03
수정 아이콘
차라리 연봉 1위 팀과 최하위 팀을 제외하고 8개 팀의 평균으로 샐러리캡을 정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굳이 하한선이 필요해보이지는 않습니다.
VictoryFood
25/02/06 16:24
수정 아이콘
기준을 정하는 거야 알아서 정하면 된다고 봅니다.
다만 상한의 기준이 있다면 반대의 하한의 기준도 똑같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상한이 20%면 하한도 20%, 상한이 50%면 하한도 50% 이런 식으로요.
이른취침
25/02/06 16:50
수정 아이콘
취지는 공감하나 그렇게 되면 연봉인플레만 오고 전력차는 비슷할 것도 같아요.
꼼수가 없는 것도 아니구요.
25/02/06 16:30
수정 아이콘
롯데 연봉리그에서는 플옵 진출!!
handrake
25/02/06 16:32
수정 아이콘
샐캡 하한선 생기면 키움은 먹튀 고액연봉자를 돈받고 트레이드로 받을듯.....
세상사에지쳐
25/02/06 16:45
수정 아이콘
한화가 받는만큼하고있는중이었다니 욕한게미안해지네
위원장
25/02/06 17:02
수정 아이콘
2021년 기아 왜이리 적나 했더니 양현종 메이저 갔던 시기였군요
25/02/06 19:11
수정 아이콘
2025에는 기아가 1등하려나요
이시하라사토미
25/02/07 09:20
수정 아이콘
56.8억에서 원종현 이형종이 11억...

아이고 머리야.............
제가LA에있을때
25/02/07 10:43
수정 아이콘
하..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7492 [기타] CGV 송파 3.23 영업 종료, 연수CGV(인천)종료 [27] SAS Tony Parker 4548 25/03/11 4548 0
87491 [스포츠] [KBO] 거 시범경기 순위 다 의미 없더이다 [16] 손금불산입4850 25/03/11 4850 0
87490 [기타] 메가박스 강남 리뉴얼 오픈 이벤트 [2] SAS Tony Parker 2671 25/03/11 2671 0
87489 [연예] 어제 가요무대에 출연한 원로가수(?) 아이유 [24] Davi4ever5910 25/03/11 5910 0
87488 [기타] 메가박스 위플래시 N회차 이벤트 [2] SAS Tony Parker 1702 25/03/11 1702 0
87487 [연예] 최강야구에 대한 JTBC의 공식적인 입장이 나왔습니다 (+장시원 PD의 반박문 추가) [48] Davi4ever8430 25/03/11 8430 0
87486 [스포츠] [해축] 멱살 잡고 팀을 1위에 올려놓고 있는 살라 [19] 손금불산입3051 25/03/11 3051 0
87485 [스포츠] [해축] 현재 유럽 논PK 득점 1위 우스만 뎀벨레 [7] 손금불산입2098 25/03/11 2098 0
87484 [연예] 2025년 3월 2주 D-차트 : 지드래곤 1위! 하츠투하트 4위-제니 9위-키키 18위 [5] Davi4ever1055 25/03/11 1055 0
87483 [스포츠] [KBO] 어제자 150클럽 [26] 쿨럭3918 25/03/11 3918 0
87482 [연예] 가세연발 김수현-김새론 찌라시 및 소속사 입장문 [70] 설탕물12328 25/03/11 12328 0
87481 [연예] [블렉핑크] 제니 정규 1집 수록곡 'Handlebars' M/V (feat. 두아 리파) [3] Davi4ever2009 25/03/11 2009 0
87479 [연예] 가수 휘성, 자택서 숨진채 발견…“사망 원인 조사 중” [178] Davi4ever16562 25/03/10 16562 0
87478 [스포츠] [F1] IT'S RACE WEEEEEEK (프랙티스1부터 쿠플 중계 확정) [12] kapH2027 25/03/10 2027 0
87477 [연예] 믿고보는 이제훈 배우의 신규 드라마 "협상의 기술" [14] Croove5482 25/03/10 5482 0
87476 [연예] [있지] 예지 솔로 데뷔앨범 타이틀곡 "AIR" M/V [4] Davi4ever1927 25/03/10 1927 0
87475 [연예] [레드벨벳] 슬기 미니 2집 타이틀곡 'Baby, Not Baby' M/V [3] Davi4ever1323 25/03/10 1323 0
87474 [스포츠] [농구]'극과 극' 서울 연고 라이벌… SK '최소 경기 우승 도전' · 삼성 '최초 4연속 꼴찌 위기' [3] 윤석열1743 25/03/10 1743 0
87473 [연예] 실시간 ITZY 예지 근황.JPG [18] Anti-MAGE6288 25/03/10 6288 0
87472 [스포츠] [KBO] 딱 7번 있었다는 시즌 전경기 출장 포수 [28] 손금불산입4488 25/03/10 4488 0
87471 [연예] 일간스포츠 단독 故김새론 아버지 인터뷰 + 이진호 반박 추가 [100] 덴드로븀12223 25/03/10 12223 0
87470 [스포츠] 고소각 보는 강민호 [9] 제논7347 25/03/10 7347 0
87469 [스포츠] '손흥민X김민재X이강인 선발'->'양민혁 1년 1개월 만의 복귀' 홍명보호, 최정예로 출격 준비 [32] 윤석열4714 25/03/10 4714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