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4/04/23 17:59:14
Name 고세구
Link #1 https://v.daum.net/v/20240423172651420
Subject [연예] 민희진 측 문건에 "구성원과 공유 안 한 개인적 메모 수준 사견"
https://v.daum.net/v/20240423172651420

관련 사건은 지금까지 눈팅만 해왔지만 이 내부문건이라는 것의 성격을 떠나 실존했다는 걸 자인한 것만으로도 이미 끝난 게임 같습니다.

기사 속 문건 작성자는 문건의 성격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 듯하지만...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세인트
24/04/23 18:02
수정 아이콘
민희진씨 잘가세요 멀리 안 나갑니다
아참 애들은 건들지 말고 두고 가시죠
매번같은
24/04/23 18:02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 민희진의 오른팔이라는 사람이 하이브에서 대외비 자료들 가지고 어도어로 넘어와서 외부랑 접촉하고, 하이브로부터 어도어가 독립하는 방법까지도 정리해 놓은게 민희진은 1도 상관없이 개인의 희망을 기록한 것에 불과하다는 변명인거죠? 이걸 이해를 해줘야 하는건지...
덴드로븀
24/04/23 18:02
수정 아이콘
<민희진 측근 A씨 주장>
1. 경영권 관련 문서는 민희진과 연관성도 없고 상의한적도 없고 오로지 스스로 고민하며 써본 개인적인 글이다
2. 혼자 회사 노트북에 끄적여둔 내 메모가 음모를 꾸민 내부 문서로 둔갑되어 유감이다.

흠...
매번같은
24/04/23 18:04
수정 아이콘
뭐 우리가 판타지 소설을 재미있게 읽어왔던 것처럼 저 민희진의 오른팔도 남들에게는 절대 보여줄 수 없는 본인만의 판타지 소설을 집필했다고 이해해줄까요?
엘제나로
24/04/23 18:05
수정 아이콘
A씨가 뭐 그냥 직원도 아니고 sm부터 민희진이랑 같이 일하다가 하이브와서 재무담당으로 꽤 큰일하다가
민희진이 불러서 어도어에 부대표로 간거죠?
부대표가 모기업상대로 저런 문서 적은순간 참.....
법돌법돌
24/04/23 18:06
수정 아이콘
네 진정성립 인정 자백 잘 봤구요 이제 잘 가세요
24/04/23 18:08
수정 아이콘
민희진 측에서는 지금까지 하이브의 주장에 대해서 제대로된 반박을 하지 못하고,
다른 이슈로 물타기만 하고 있죠.
첫 해명보고 어느정도 견적 나왔다고 보입니다.
매번같은
24/04/23 18:11
수정 아이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26599
이 기사에 나오는 이미지를 보고 이렇게 허접하게 만든 문서로 지분 80 가지고 있는 하이브를 물먹이려고 했다는거? 설마 그럴까. 하이브가 꾸몄을 수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문서가 있었군요 크크.
덴드로븀
24/04/23 18:12
수정 아이콘
<하이브 2021년 사업 보고서 기준>
민희진 ADOR 대표 보수 : 5억2600만원
박지원 하이브 대표이사 보수 : 5억900만원
피독(BTS 수석 PD) 보수 : 400억7700만원 (스톡옵션 포함)

뉴진스 데뷔 : 2022년 8월

<어도어 실적>
2022 : 매출 186억 / 영업이익 -40억
2023 : 매출 1103억 / 영업이익 335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7728?sid=101
[민희진은 왜 하이브에 반기를 들었나…시작은 ‘스톡옵션 갈등’ 이었다] 2024.04.23.
24/04/23 18:12
수정 아이콘
부대표 개인적 일탈이라고 쳐도 대표가 아랫사람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는것 밖에 안되는데 하이브에서 그래그래 A가 문제였구나 그럼 A쳐내고 끝! 으로 마무리할리가 없을 것 같네요. 대표로 남는다쳐도 예전처럼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기는 힘들 것 같네요. 본인이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면 나가는거구요.
Lazymind
24/04/23 18:12
수정 아이콘
그 쪽지를 진지하게 실현하려고 생각한거면 민희진씨와 A씨는 망상병 환자가 아닌가..
24/04/23 18:13
수정 아이콘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들키면 메모 수준의 사견
24/04/23 18:16
수정 아이콘
이건 너무 추한데요;;;
의문의남자
24/04/23 18:17
수정 아이콘
민희진없는 뉴진스는 어찌되는건가욤? 테디없는 블핑같은건가욤?
24/04/23 18:19
수정 아이콘
지금 이수만,유영진 없는 에스파가 건재한 모습 보이고 있으니,

뉴진스도 시험무대에 오르는거죠.

정말로 민희진의 마리오네뜨였는지, 아니면 자신만의 매력과 실력으로 설 수 있는 아티스트인지 가름할수 있는
덴드로븀
24/04/23 18:20
수정 아이콘
그래도 하이브가 대기업이니 어찌어찌 잘 굴러가게는 하겠죠.

대신 멤버들이 이상한 선택을 한다거나 해버리면...
Lazymind
24/04/23 18:20
수정 아이콘
민희진 날리면 bana랑도 같이할 이유가 없어서 색깔은 바뀌겠죠.
퀄리티는 모르겠고..
도도독
24/04/23 18:21
수정 아이콘
블핑의 테디 역할은 250 아닐까요
라이엇
24/04/23 18:22
수정 아이콘
250 FRNK만 있으면 잘 굴러갈꺼라고 보는데 민희진이 그들과 연결고리인걸로 압니다.
락샤사
24/04/23 18:27
수정 아이콘
이번말고 다음때를 봐야겠죠 분명히 나가긴 할거 같아요. 나간 이후를 봐야니깐;; 같이 나가면 그건 그거대로 대박 -_-;;
MurghMakhani
24/04/24 09:23
수정 아이콘
바나랑 협업이 계속 문제없이 되냐가 중요할듯 합니다
네버로드
24/04/23 18:18
수정 아이콘
솔직히 지분율도 하이브가 압도적이고 뉴진스 계약도 많이 남았고 뭘 할려고 했는지 이해는 잘 안되네요. 그냥 어도어에서 짤리고 끝날듯요.
발적화
24/04/23 18:19
수정 아이콘
아.... 그러세요??
상대는 김앤장 입니다. 크크크크
24/04/23 18:19
수정 아이콘
개인적 메모라고 하면 넘어갈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라이엇
24/04/23 18:21
수정 아이콘
이건 끝이네요. 민희진씨의 욕망때문에 뉴진스만 힘들어지게 생겼군요.
24/04/23 18:23
수정 아이콘
조금 구차한데... 변명이..
설마 저것만 가지고 그랬을리는 없으니
조만간 추가자료가 더 나올것 같은데;;;
그때는 또 어떤 변명을 할지 참 궁금해지네요
빼사스
24/04/23 18:25
수정 아이콘
아니 이제 그만 언플들 하시고 빨리 좀 퇴로 열어주고 서로 정리하세요. 뉴진스 아일릿 다 죽는다고요.
락샤사
24/04/23 18:28
수정 아이콘
둘다 죽으면 엔터 천재 가능 크크 완전 엔터의 신입니다?
항즐이
24/04/23 18:29
수정 아이콘
민희진이 죽도록 거하게 저주의 오물을 퍼부으면서 뉴진스 아일릿 다 버려놓고 나가서 새로운 투자를 받아서 완전 빌런 컨셉으로 성공하면 그야말로 악마의 재능
24/04/23 18:27
수정 아이콘
5년만 더 참았으면(계약종료) 여론도 달랐을것 같은데...
진짜 삼프티 보고도 배운게 없었나...
뉴진스도 선택 잘 해야할건데...부모랑 유대관계보면 인간은 또 실수를 반복할것인가 싶기도하고...
24/04/23 18:37
수정 아이콘
뉴진스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계약종료하고 나가는게 맞죠
그런데 프로듀서 입장도 그럴까요?
5년 뒤면 정산비율과 연차가 높은 여성아이돌 팀 전속 레이블 하나만 관리하는거고 신규팀 연습생 및 관리조직 등등을 바닥부터 일궈야 하는데요

장기적으로 보면 성장하는 팀을 데리고 있어야 미래가 있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라멜로
24/04/23 18:52
수정 아이콘
(수정됨) 5년 뒤면 이미 뉴진스가 벌 돈은 다 벌고 전성기는 지났거나 민희진의 손을 벗어낫을 확률이 높죠
(하이브 기사가 사실이라면) 민희진에게는 받을 수 없는 제안이죠
24/04/23 19:01
수정 아이콘
당장 1달뒤의 일도 가늠하기 어려운데 5년뒤의 일을 어떻게 알까요...5년뒤에 더 전성기를 달릴수도 있는거고...뉴진스가 그정도 덩치는 되보이는데 말이죠.
민희진도 훗날 나와서 새로운 론칭을 보여줄수도 있는거고... 하기나름 아니겠습니까?
어쨋든 이런식의 반란? 은 방법이 잘못되었다는거죠. 그 성장한게 본인의 능력도 있지만 어쨋든 bts후광이라는거 아니라는 사람은 없긴 하거든요.
아직은 숨죽이고 더 덩치를 키울때인것 같은데 문건작성도 그렇고 너무 빠르다 싶죠.
Sensatez
24/04/23 18:29
수정 아이콘
다들 처신들 잘 하시겠지만, 민희진씨 관련 댓글 달 때는 항상 조심합시다.
스토리북
24/04/23 18:32
수정 아이콘
게임 시작하고 라인전 첫 딜교했는데 쌍둥이 타워가 터진 느낌.
할수있습니다
24/04/23 18:32
수정 아이콘
제목만 보고 레이블쪽 최말단 직원의 포스트잇 낙서인줄 알고 들어왔다 직책을 보고 갸우뚱 안할수 없군요.
글못쓰는사람
24/04/23 18:34
수정 아이콘
거병을 하려면 영포같이 해야지 이건 한신의 행보가 떠오르는...
24/04/23 18:35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는 하이브측의 대응에서 여유와 냉혹함이, 민희진측의 대응에선 감정이 느껴지네요.
24/04/23 18:35
수정 아이콘
야 리건 크크크 배 안 만져도 될거 같네요. 크크크
24/04/23 18:35
수정 아이콘
어차피 저랑 프랭크만 있으면 됩니다
법돌법돌
24/04/23 18:36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
Lazymind
24/04/23 18:50
수정 아이콘
250 프랭크 빈지노는 찾아도 심야는 안찾아줄거같은데 ㅠㅠ
24/04/23 19:15
수정 아이콘
XXX 앨범내라! ㅠㅠ
24/04/23 18:57
수정 아이콘
제 동생들입니다만?
24/04/23 18:37
수정 아이콘
이건 그냥 자백 아닌가요..
24/04/23 18:37
수정 아이콘
그알 : 아 이젠 좀...
하이버리시절
24/04/23 18:38
수정 아이콘
깜냥에 비해 너무 높게 올라갔나보네요.
Far Niente
24/04/23 18:42
수정 아이콘
페미들이 뉴진스 컨셉 가지고 물고 늘어지고 했던 것 같은데 좋은 건수 잡았을지도
척척석사
24/04/23 19:41
수정 아이콘
어허 여성임원을 몰아내려는 남성들의 음모입니다 여성지켜
미드웨이
24/04/23 18:43
수정 아이콘
민희진 그동안 인터뷰보면 그냥 놔둔게 신기할 정도던데.

뉴진스 성공의 핵심은 음악이고 민희진이 음악적 능력이 탁월한 사람도 아닌데 그런 발언들을 하도록 내버려둔건 괜히 잡음 일으키기 싫어서였을텐데 참다참다가 여기까지 온듯.
세인트
24/04/23 18:44
수정 아이콘
https://theqoo.net/square/3197084932

이거보면 250도 별 상관없이 오로지 내 잘난 덕이라 생각함
진짜 심각한 자아비대증
매번같은
24/04/23 18:53
수정 아이콘
이 정도 되면 하이브에서 뛰쳐나간 이후 하이브라는 배경 없이 본인 돈과 힘, 영향력으로만 만드는 아이돌 그룹을 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SM, 하이브라는 거대 배경이 없어진 민희진의 결과물은 뭐가 될지 매우매우 궁금해짐.
졸립다
24/04/23 19:14
수정 아이콘
전에도 인터뷰에서 이 부분을 보고 "자뻑 심하네. 250이 들으면 기분 드러울 것 같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드러나네요.
Bronx Bombers
24/04/23 19:55
수정 아이콘
어이가 없네요 크크
개인적으로 뉴진스 성공 지분에서는 250이 민희진보다 높다고 생각합니다.
24/04/23 21:02
수정 아이콘
어텐션 없었으면 우리 와이프가 뉴진스 이름도 몰랐을텐데..
맥핑키
24/04/24 01:55
수정 아이콘
이제와서 깔려고 특정 부분만 발췌해서 그런거지 전문보면 큰 문제 없습니다.

http://m.cine21.com/news/view/?mag_id=101903

비트 메이커와 탑 라이너에 대한 이야기인데 협업이 중시되는 요즘 음악계에서 프로듀싱 단계의 취사선택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에고발산도 듬뿍 하긴 했지만 인터뷰에 딱히 틀린말은 없고 성과로 증명되어서 문제될 발언도 아닙니다. 여기에서 성과란 대중적인 지지가 아니라 평단의 지지입니다.

회사를 먹니마니 하는 문제는 잘 모르겠고, 까고 싶은건 알겠는데 과거 인터뷰 부분 발췌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너무 짜치죠.
차라리 그냥 무지성으로 까는게 낫습니다. 아니면 뭐 같은 회사 임원중에 비슷한 사람이 있니 하면서 둘러 까든지요.
시무룩
24/04/24 08:50
수정 아이콘
아이돌 곡 들으면서 깜짝 놀랐던건 처음이었습니다
특히 디토랑 eta가 세련미가 넘치다 못해 폭발하더라구요
만약 곡들이 그냥 저냥 1~1.5군 아이돌 평균치로 나왔으면 몇 번 듣다가 말았을꺼에요
컨셉은 활동 시기에 잠깐 쓰는거고 아이돌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나 신경쓰지만 곡이 잘 뽑히면 더 넓은 범위로 더 오랫동안 남죠
No.99 AaronJudge
24/04/23 18:49
수정 아이콘
허허
동굴곰
24/04/23 18:50
수정 아이콘
아, 그러시구나!
개까미
24/04/23 18:56
수정 아이콘
중소도 아닌 영세급 소속사인 피프티도 먹는걸 실패해서 그사단이 났는데, 현존 국내 최대 소속사인 하이브상대로 이런짓을 벌였다는거 자체만으로 소름입니다.  진짜 자의식이 넘치다못해 폭발했던건지....
BLΛCKPINK
24/04/23 19:01
수정 아이콘
정치뉴스보는 것 같아요 파벌싸움, 내부총질, 개인의 일탈
태엽감는새
24/04/23 19:07
수정 아이콘
개인적 메모 크크
24/04/23 19:07
수정 아이콘
오케이. 쿠데타 혼자 독박쓰기 인정하죠.

하지만 그런 부대표를 고용한 대표이사도 당연히 해임 해야지요.

알았으면 공범이고 몰랐으면 무능이니까요.
김재규열사
24/04/23 19:10
수정 아이콘
보통 이럴 때 [꼬리자르기]란 단어가 나오곤 하죠
24/04/23 19:13
수정 아이콘
그래도 반푼이네보다는 현실인정이 빠른듯하네요 크크
씨네94
24/04/23 19:14
수정 아이콘
거 좀 적당히들 하시고 빨리 잘라버리고 뉴진스나 살려줘라!!!
24/04/23 19:20
수정 아이콘
피프티 꼴만 나지 않기를...
Starlord
24/04/23 19:24
수정 아이콘
아 망했어요~~~
원숭이손
24/04/23 19:26
수정 아이콘
나가시는 길은 이쪽입니다
24/04/23 19:31
수정 아이콘
슬슬 실토하기 시작하는 건가. 이거 생각보다 너무 쉽게 끝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루카와
24/04/23 19:3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웃긴생각같아 말해봤는데 정치병이 맞네요;; 자삭&반성하겠슴다
척척석사
24/04/23 19:43
수정 아이콘
네.. 수많은 어이없는 변명들이 다양한 종류로 있는데 여기서 갑자기 그게 툭 튀어나온다는건 무의식중에 정치랑 엮을 연결고리를 계속 찾고 계신 것 같아요
아니면 그것부터 생각이 나시는 걸 수도 있고 근데 이것도 영 좋지는 않네요 흐흐; 정치생각은 좀 줄여보셔야
24/04/23 19:51
수정 아이콘
이건 리얼 정치병

한동훈 안좋아하는데도 이건 좀...
덴드로븀
24/04/23 20:00
수정 아이콘
삐빅 중증 정치병입니다.
그냥 수정하거나 삭제하세요. 벌점 먹습니다.
24/04/23 20:01
수정 아이콘
정치병 맞는거 같습니다.
홍금보
24/04/23 20:27
수정 아이콘
본인 즐겨보는 유튜브에서...
wish buRn
24/04/23 20:29
수정 아이콘
정치병 맞으신듯
미드웨이
24/04/23 20:35
수정 아이콘
최근 정치에 관심이 많았다면 그런 생각이 떠오를수는 있습니다. 그건 정치병이라고 하는건 좀 그렇죠,

그러나 속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니고 그걸 아무 상관없는 아이돌 글에 와서 댓글다는건 정치병이 맞습니다.
mooncake
24/04/23 19:34
수정 아이콘
일기는 집 일기장에 쓰지..
cruithne
24/04/23 19:37
수정 아이콘
아니 자백을 하시면....
24/04/23 19:40
수정 아이콘
개인적인 생각은 일기장에..
오라메디알보칠
24/04/23 19:44
수정 아이콘
웃기고 있네요 크크크
24/04/23 19:44
수정 아이콘
뭐 민희진이야 짤려나가는건 당연한 건데, 나가고나서 다시 투자받을 수 있을까요 ? 이번에 통수 이미지 쌔게 박혀서..
동년배
24/04/23 19:50
수정 아이콘
능력은 확실히 있는거니 목줄 크고 쎈거 매어놓고 쓰고싶은 사람들은 있을겁니다. 이번건도 결국 지분과 계약으로 쿠데타 제압한거니
항즐이
24/04/23 19:58
수정 아이콘
하이브 SM이랑 다 불편한 관계가 되면서 민희진의 새로운 레이블/아이돌 그룹 작업을 하려고 할 아티스트들이 충분한지가 문제겠네요.
어도어 오기 전 SM에서는 그다지 세계구급은 아니어서 세계적인 인맥이 있을 것 같진 않고, 하지만 동유럽 작곡가들이 워낙 한국에 많이 곡을 보내기는 하니까 또 가능할것도 같고, 하지만 민사장의 강점이 세계적인 트렌드보다는 철저히 한국 사회의 맥락에서의 미묘한 느낌에 있다는 한계도 있고... 모르겠습니다.

확실한 건 그냥 어도어에서 몇년 더 잘하고 좋은 관계로 어도어 독립 혹은 확장 투자 받는것보다는 절대 어렵고 힘든 길이긴 하죠.
핫포비진
24/04/23 19:51
수정 아이콘
모든게 다 본인 공이라 했으니 투자없이 본인 자본으로 성공 시키겠죠 크크
24/04/23 20:10
수정 아이콘
어도어 지분 팔고 그 돈으로 자기 사업해도 될 것 같은데요. 능력은 분명히 있으니 거기에 투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꽤 있을 겁니다.
몽키매직
24/04/24 10:4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어도어 지분 회수하는 걸로 합의해야되지 않을까요? 하이브 주가 하락이나 뉴진스, 아일릿 이미지 손상 등에 대해 손배 청구하면 피해가 일부만 인정되어도 지분가치 넘어갈 가능성 높고, 어도어 지분 반납하고 다시 얼씬 않는 조건으로 합의를 목표로 삼아야 할 것 같아서, 어도어 지분 팔아서 자본 마련... 은 어렵지 싶습니다.
미드웨이
24/04/23 20:16
수정 아이콘
스타트업 투자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중에서도 극한을 달리는 투자이고
그런 상황에서 어느정도 능력이 입증된 사람이 투자 못받을 일은 없습니다

받을수있냐 없냐의 문제라기보다는 얼만큼 받을수있냐의 문제로 봐야하고 그러면 통수 이미지가 손해이긴 할거에요.
내년엔아마독수리
24/04/23 22:28
수정 아이콘
자기가 회사 세우고 할 수야 있겠죠
근데 현재 엔터업 1황인 하이브와 척지고 살아남을 수 있을지...
iPhoneXX
24/04/23 19:50
수정 아이콘
저런걸 회사 컴퓨터에 남겨놓고 언플을 그렇게 했다는게 놀랍네요..돈도 많을텐데 회사컴 말고 자기 컴에서 쓰지 참..
항즐이
24/04/23 19:59
수정 아이콘
제 지인의 사내정치 드라마를 들어보니 회사 전산망은 커녕 개인적인 연락이나 행선지도 캐내서 서로 물고 뜯던데요.
차라리 퍼리 취향을 들키는게 낫지 회사 기록에 회사를 조지겠다는 개인적인 감상을 남기는 감각은 쉽게 이해되진 않습니다.
24/04/23 20:39
수정 아이콘
저도 이런 저런 사례를 보니 회사 장비로 하는 행위는 언제든지 공개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맞겠더군요
조던 픽포드
24/04/23 19:58
수정 아이콘
스엠,하이브의 덕을 본게 아니라 어디서든 성공할 사람인 나한테 스엠,하이브가 숟가락 올린거다라는 생각이 강하시던데 그 생각대로 하시게 될듯...
24/04/23 20:02
수정 아이콘
이쯤되면 한번 다른데가서 민희진이 다른그룹 키우는거 보고싶네요
알카즈네
24/04/23 20:13
수정 아이콘
항목 번호가 5.에서 스페이스 8-9개 찍고 a.로 넘어가는 거 은근 빡치네요.
R.Oswalt
24/04/23 20:16
수정 아이콘
능지에 문제 있는 것도 아니고 통수칠 준비를 저렇게 기초도 없이 허술하게 하나 크크
분신사바
24/04/23 20:21
수정 아이콘
데뷔 전부터 민희진 용비어천가에 거부감 있었던 다른 팀 팬인데 손바닥 뒤집듯 암것도 아닌였던 것 취급을 받는걸 보니 오히려 이상한 감회가 드는군요.
Starlord
24/04/23 20:49
수정 아이콘
원래 사람이 잘나가면 더 부풀려서 찬양받고 사람이 내리막에 꽂히면 온전히 이룬 성과도 억까도 당하고 그런가봐요
24/04/23 21:40
수정 아이콘
네, 원래 세상인심이란게 그런가봐요. 더욱이 이런 경우는 찬양과 억까도 너무 극단적으로 나타나기 십상인 것 같습니다.
24/04/23 23:52
수정 아이콘
그때 그 사람들과 지금 이 사람들이 같은 사람들이라는 전제를 세우고서 이해하려니 이상한거죠. 때와 상황에 따라서 목소리 큰 쪽이 바뀔 뿐이라고 이해하면 별로 이상하지 않습니다.
made.of.more
24/04/23 20:23
수정 아이콘
애초에 비쥬얼 디자이너 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는데 너무 고평가 됐었죠
24/04/23 20:41
수정 아이콘
피카추 배나 만지고 있어야겠네요
이른취침
24/04/23 20:43
수정 아이콘
자백인가?
24/04/23 20:54
수정 아이콘
어이구 두야..
24/04/23 20:55
수정 아이콘
보면 근데 민희진쪽은 억울(?)할수도 있는게... 시도도 못해보고 계획짜고 밑그림 그리는중에 뽀록난거라.. 크크크크...
내부제보 있었다는 말도 있는데, 어쨌든 하이브가 뒤통수 맞기전에 발빠르게 대응 잘한것 같아요.
24/04/23 21:04
수정 아이콘
친구가 딱 보더니 나르시스트 한 마디 하더군요. 그리고 나르시스트의 문제는 남들을 얕잡아 보는 데 있다고.
24/04/23 21:08
수정 아이콘
사는 게 힘들다 보면 일기장이나 메모장에 "세상 다 불질러 버리고 싶다" 라고 쓸 수도 있죠. 여기까지는 뭐 이해가 가능한 영역입니다. 그런데 그 메모를 쓴 사람이 휘발류 통이랑 라이터 들고서 지하철 타다가 걸렸다? 그럼 그냥 메모가 아닌거죠.
한사영우
24/04/23 21:48
수정 아이콘
딱 휘발류 뿌리고 있다가 잡힌듯 하긴 해요.
유료도로당
24/04/23 21:15
수정 아이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26599
이 기사 짤에 있는거 넘버링 포맷이 딱 회사 구글 드라이브의 구글닥스로 만든것 같은데.. 이러면 또 혼자 자기 노트북 메모장에 끄적인 메모 같은 느낌이랑 살짝 다르긴 하죠. 사실 언젠가 누군가에게 공유해줄 마음이 있었다고 보는게 더 합리적인 해석일 수 있고..
세상이왜이래
24/04/23 22:20
수정 아이콘
민희진이 빠져나올려면 하이브가 한 말이 다 거짓이고 언플이었어야 했는데 끝났네요
파르셀
24/04/24 09:21
수정 아이콘
사실 하이브가 선제공격 했을 때 부터 사실상 끝난 일이었죠

주가 폭락을 감수하고 내부 쿠데타 수장을 잡겠다는 건데 증거 확보도 안하고 했을리가 없으니까요

민씨 입장에선 제대로 뭘 하기도 전에 공작 어설프게 하다가 털려서 억울해 할 수는 있겠는데
법정에 가면 그 시도 자체만으로도 끝이니까요
이강인
24/04/23 23:01
수정 아이콘
어라? 메모장 켜면 무죄 아닌가요? 크크크
24/04/24 06:44
수정 아이콘
저장안함 하셔야죠!
24/04/23 23:15
수정 아이콘
민희진 잘가라 휴
스웨트
24/04/24 07:53
수정 아이콘
전 세종 입장이 더 궁금하네여 크크
뭐 패소하든 돈만 챙기면 되려나
국수말은나라
24/04/24 08:56
수정 아이콘
개인 드립 나온걸로 게임 끝났네요
달빛기사
24/04/24 09:15
수정 아이콘
하이브의 대응 속도로 보면 진즉 알고 있다가 일 벌이기 전에 터트린 듯..
파르셀
24/04/24 09:22
수정 아이콘
하이브 대응보면 민씨에게 직접, 간접적 경고를 여러번 줬을 껍니다

하이브 입장에서도 이렇게까지 가는건 결코 좋은게 아니니까요

그런데 나르시스트로 보이는 민씨가 직간접적인 경고를 전혀 들을 생각이 없고 계속 행동을 준비했으니 더 커지기 전에 쳐낸거 같네요
아수날
24/04/24 09:28
수정 아이콘
가르시스트 가렌
짐바르도
24/04/24 09:47
수정 아이콘
너무 큰 능력이 욕심이 되서 자기 앞길을 막네
뉴진스 애들은 두고 가줘요
진순스프70퍼
24/04/24 10:49
수정 아이콘
케이팝 작곡 시장이 커지면서, 유명 걸그룹은 보통 수백곡을 받아서 그중 고른다고 하니,
수백곡중 픽하고 컨셉잡고 하는 것이 다 본인 덕분이다..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군요.
킴민지
24/04/24 11:13
수정 아이콘
컨셉 잡고 큐레이팅 하는게 능력이긴 하죠 뉴진스 데뷔곡은 하이브 내부에선 너무 약하다고 다 의견 안좋았던 곡들이고 작곡가들도 다 케이팝 비주류였던 작곡가들이구요
뻐꾸기둘
24/04/24 11:19
수정 아이콘
엔터판 있을만큼 있을 사람이 18퍼 따리로 쿠데타 하려고 한 모양세인데 어이가 없네요.
MurghMakhani
24/04/24 11:41
수정 아이콘
"나 없었으면 이정도 됐겠는가" 하는 주장에 일리가 없지 않겠으나 그 얘기를 할 수 있는 존재는 결코 하나가 아니거든요. 이건 민희진 대표 본인이 한 일이 대단하냐 아니냐를 초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미친자 수준의 능력자가 분야별로 모여서 시너지를 내도 운이 따라줘야 가능 한 수준의 성공을 이룩했을 뿐인 거죠
세인트
24/04/24 13:37
수정 아이콘
엔터업계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의 인적자원을 갈아넣어서 하는 업계종사자로서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24/04/24 16:06
수정 아이콘
테디가 성인군자로 보이더군요.
24/04/24 13:59
수정 아이콘
그냥 이번 걸그룹 성공시키고 다음 라운드에 창업하시면 되는걸 왜..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스연게 재오픈 및 운영방침 공지 [37] jjohny=쿠마 20/05/10 195923 0
공지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223494 0
공지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jjohny=쿠마 19/03/15 339050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4] 17/10/25 410198 0
82984 [연예] 축제에서 MR이 끊기자 라이브로 말아주는 엔믹스 [6] larrabee1433 24/05/27 1433 0
82982 [연예] How sweet 춤은 어땠을까? [19] 문인더스카이2739 24/05/27 2739 0
82981 [스포츠] 충격적인 일본 4군 야구 훈련장 [13] 탈리스만4687 24/05/27 4687 0
82980 [스포츠] [육상]세 번째 출전만에 여중부 한국신기록 경신 [9] 우주전쟁3015 24/05/27 3015 0
82979 [연예]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활동이 끝났습니다 [10] 검성2302 24/05/27 2302 0
82978 [연예] SBS 인기가요 뉴진스 무대 2개 [7] 문인더스카이2007 24/05/27 2007 0
82977 [연예] 김경호 최고의 곡은? [38] 손금불산입1148 24/05/27 1148 0
82976 [연예] [에스파] 'Armageddon' M/V [23] Davi4ever2810 24/05/27 2810 0
82975 [스포츠] [NBA] 샤크: 내 생각에 돈치치랑 어빙 조합은 잘 될 거 같지 않아 [32] 그10번2844 24/05/27 2844 0
82974 [연예] 민희진이 부모들 동원한 카톡 [31] 총알이모자라28262 24/05/27 8262 0
82973 [연예] 홍진호 2개월만에 초고속 임신 발표…태명은 콩콩이 [45] 2023 lck 스프링 결승 예측자insane6598 24/05/27 6598 0
82972 [스포츠] 한화 이글스, 페냐 웨이버 공시 [17] 김유라4683 24/05/27 4683 0
82971 [스포츠] 40년간 안깨지고 있는 세계기록.jpg [40] 2023 lck 스프링 결승 예측자insane7090 24/05/27 7090 0
82970 [연예] [블랙핑크] 본핑크 월드투어 총정리 (케이팝 사상 최대 투어) [31] VictoryFood3173 24/05/27 3173 0
82969 [스포츠] 론다 로우지 vs 메이웨더 [160] 카미트리아7105 24/05/27 7105 0
82968 [연예] [티브이데일리 단독] 민희진, 부대표 "뉴진스, 1조 넘게 부르자" 등 카톡 [149] EnergyFlow11225 24/05/27 11225 0
82967 [스포츠] [KBO] 현재 올스타전 투표 현황 [17] TheZone3115 24/05/27 3115 0
82966 [스포츠] [KBO] 한화 최원호 감독 '자진 사퇴', 정경배 수석코치 '감독 대행' [26] Davi4ever3615 24/05/27 3615 0
82965 [스포츠] A대표팀 6월 소집 명단 [13] 양념반자르반2219 24/05/27 2219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