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4/04/12 11:34:00
Name 윤석열
File #1 0000030624_001_20240412113001574.jpg (177.6 KB), Download : 478
Link #1 스포츠타임스
Link #2 https://n.news.naver.com/sports/volleyball/article/472/0000030624?lfrom=kakao
Subject [스포츠] [여자배구] 'FA 최대어' 강소휘, 도로공사 유니폼 입는다


이번 시즌 여자부 FA(프리에이전트) 최대어 강소휘가 GS칼텍스를 떠나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는다.

강소휘는 12일 한국도로공사와 계약을 마친 것으로 스포츠타임스 취재 결과 확인됐다.

강소휘는 연봉 상한선인 8억 원(연봉 5억 원+옵션 3억 원)에 3년 계약을 마쳤다. 이미 강소휘의 연봉은 원소속구단인 GS칼텍스를 비롯해 3개 구단이 8억 원을 제시한 상태였다. 고심 끝에 강소휘는 한국도로공사를 최종 선택했다.

-------------------

GS....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방과후티타임
24/04/12 11:37
수정 아이콘
음...보상선수가 누가되려나...
윤석열
24/04/12 11:38
수정 아이콘
전새얀이 정배 아닐까요..
평화왕
24/04/12 11:41
수정 아이콘
오 그새 오피셜이 떴군요!

나중에 또 다시 장충으로 와주길!
부스트 글라이드
24/04/12 11:44
수정 아이콘
뭔가 상상이 안되네요. 강소휘가 도공인건..나름대로 잘맞을것 같기도
윤석열
24/04/12 11:45
수정 아이콘
리시브 빵빵한팀에서 뛰는 강소휘선수라... 기대됩니다
kogang2001
24/04/12 12:36
수정 아이콘
도공이 한순간에 우승후보로 올라가네요!!
지금 김연경 제외하면 강소휘보다 나은 선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삼각형
24/04/12 12:05
수정 아이콘
쏘휘도 가면 믿을 건 유서연 뿐인건가 미치겠네 크크크크
Grateful Days~
24/04/12 12:23
수정 아이콘
이주아도 뉴스 나오기 시작..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주아, IBK기업은행 합류 유력]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2162
kogang2001
24/04/12 12:35
수정 아이콘
아니 흥국은 김연경 데리고 우승 할 생각이 없는건가??
이주아를 못잡으면 설마 김현정이나 나현수 노리는건가??
이주아를 못잡는데 박은진은 아예 불가능일테고...
Grateful Days~
24/04/12 12:39
수정 아이콘
설마 정지윤 몰빵?
부스트 글라이드
24/04/12 13:16
수정 아이콘
흥국은 걍 미친거 같습니다.
킴 빠지면 대체 어떤 자원이.. 김수지도 이번에 엄청 못했고...
걍 노선을 못잡고있어요.
Grateful Days~
24/04/12 13:16
수정 아이콘
흥국은.. 또 망한듯. 김미연 이원정으로 우승할수있나.. ㅠ.ㅠ

[이주아 IBK기업은행 향한다...정지윤은 현대건설 잔류, 김미연-이원정 잔류 유력]
https://n.news.naver.com/sports/volleyball/article/445/0000183951

@ 한다혜도 연봉 2억9천이군요.. 덜덜덜..
뽐뽀미
24/04/12 14:04
수정 아이콘
그래도 김채연이 있으니까? 아니면 지난번에 보냈던 임혜림을 다시 데려올 수도 있겠네요.
연봉 2.9면 2배가 넘네요. 크크크 차감이었어도 가라고 했을 듯. 사실상 오지영 연봉 그대로 물려주네요.
kogang2001
24/04/12 17:48
수정 아이콘
하...김채연은 이소영보다 더한 유리몸인거 같습니다...
챔결때 김나희까지 썼는데도 김채연 안쓴거보면...
kogang2001
24/04/12 12:33
수정 아이콘
크크크기름은 강제 리빌딩!!
감독을 이영택으로 선임 할때부터 뭔가 쎄하다 했는데...
drunken.D
24/04/12 12:43
수정 아이콘
소장하고 있는 기름 유니폼 3장
이소영 강소휘 한다혜까지 다 떠났군요. 미련없이 팬질 접을 수 있어서 이득인가..
Yi_JiHwan
24/04/12 12:57
수정 아이콘
이렇게 트레블 멤버로 정을 붙여놓고 다 가흔다~~ 트레블 주전멤버 기준으로 돌아이몽 말고 이젠 진짜 아무도 없네요
24/04/12 12:51
수정 아이콘
강소휘가 감정 기복이 좀 있던데, 김종민 감독이 잘 컨트롤할지 궁금하네요. 두 이모님이 잘 커버하실라나요
24/04/12 15:46
수정 아이콘
아시다시피 김종민 감독과 차감독이 죽마고우라 강소휘가 도공을 선택하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뽐뽀미
24/04/12 12:55
수정 아이콘
아쿼도 후순위인데.. 이럴거면 차감을 그대로 두던가 외국인 감독을 쓰지.. 프런트가 트럭 맛이 궁금했나 보군요. 크크
다음 시즌 계산이 전혀 안되네요. 이 판에서 리빌딩은 의미가 없는데.. 아쿼를 OH 쓰는 정답지는 다 알고 있는데 대각이..
Yi_JiHwan
24/04/12 12:56
수정 아이콘
기름집 폭발!!!
캐러거
24/04/12 13:49
수정 아이콘
기름집 입문할때 있던 멤버 이제 다 나가버렸네요 크
한다혜까지 나가다니
라멘가게
24/04/12 14:24
수정 아이콘
다음시즌 기름집은 불난집이려나요
둘리529
24/04/12 14:33
수정 아이콘
있는 자원 돌려가며 재밌는 배구를 하던 차상현도 없으니 담 시즌은 진짜 암울하네
몬테레이
24/04/12 15:02
수정 아이콘
GS는 팀 해체네요. 남는 베테랑 주전이 한수지(?), 한수진, 안혜진 정도. 차라리 IBK에 이소영, 표승주, 박민지, 김현정 등 옛 GS멤버가 더 많네요.
24/04/12 17:05
수정 아이콘
헐 이소영이 기업으로 갔나요??
오레오레오나
24/04/12 15:16
수정 아이콘
이게 되네 도소휘 만세~
무적LG오지환
24/04/12 16:20
수정 아이콘
기름 해체! 크크크크
삿포로인
24/04/15 17:46
수정 아이콘
감독님 재계약 안할때부터 불안하긴 했는데... 아니...... 누가 리빌딩을 하랬지 해체를 하랬냐구요 ㅠㅠㅠㅠㅠㅠ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2820 [스포츠] [NBA/MIN] 2.7% [39] 무적LG오지환3989 24/05/20 3989 0
82819 [스포츠] 정해성 "귀네슈는 협상 카드였을 뿐 협상 대상은 아니었다" [72] 전기쥐7291 24/05/20 7291 0
82818 [스포츠] [오피셜]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vs 뮌헨 [19] 위르겐클롭5636 24/05/20 5636 0
82817 [스포츠] [여배] 남은 VNL 일정에서 한국이 싸워볼만한 두 팀 [5] 우주전쟁3071 24/05/20 3071 0
82816 [스포츠] [오피셜] "5월 선임 안 될 가능성"…싱가포르전도 임시 감독, 김도훈 선임 발표 [45] 윤석열6122 24/05/20 6122 0
82815 [스포츠] [KBL] FA 자율협상 기간이 24시간 남았습니다. [26] 윤석열3329 24/05/20 3329 0
82814 [스포츠] [F1]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 결과 및 감상 [21] kapH3448 24/05/20 3448 0
82813 [스포츠] [NBA] 20년, 10년만에 컨파에 진출하는 미네소타와 인디애나 [46] 그10번4253 24/05/20 4253 0
82812 [스포츠] [KBO] 타자 유망주 3김시대 [33] 손금불산입5419 24/05/20 5419 0
82811 [스포츠] [MLB] 오타니랑은 다르게 스찌질을 하러 하성킴이 간다 [13] kapH5676 24/05/20 5676 0
82810 [스포츠] [해축] 맨체스터 시티 우승 및 PL 최종 순위표 [46] 손금불산입4677 24/05/20 4677 0
82809 [스포츠] [MLB] 위기의 다저스를 구하러 오타니가 간다 [13] kapH3512 24/05/20 3512 0
82808 [스포츠] [해축] 이강인 리그 최종전 1골 1어시스트.mp4 [7] 손금불산입3571 24/05/20 3571 0
82807 [연예] 뉴진스 멕시코 그룹 카피 논란 [156] jc15089 24/05/20 15089 0
82805 [스포츠] [여배] 한국 VNL 30연패 드디어 탈출 [6] 타츠야3618 24/05/20 3618 0
82804 [스포츠] [배구] 이겼습니다 [3] 무무보리둥둥아빠3238 24/05/20 3238 0
82803 [스포츠] 내맘대로 23/24 시즌 손흥민 결산 [24] 어강됴리5284 24/05/20 5284 0
82802 [연예] [권은비] 스프라이트 광고!! [1] VictoryFood4344 24/05/20 4344 0
82801 [스포츠] [NBA/MIN] 20년전 오늘은... [10] 무적LG오지환3121 24/05/20 3121 0
82800 [연예] 민희진 L부대표와의 사담2 [16] 녀름의끝9018 24/05/19 9018 0
82799 [연예] 2024년 5월 3주 D-차트 : 세븐틴 2주 연속 1위! 임영웅 6위-트리플에스 8위 진입 [5] Davi4ever1966 24/05/19 1966 0
82798 [연예] [에스파] 또 한번의 역대급 썸네일을 만든 윈터 [24] VictoryFood7806 24/05/19 7806 0
82797 [연예] 김호중, 결국 음주운전 시인 "크게 후회하고 반성" [93] Davi4ever9236 24/05/19 9236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