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4/04/12 08:30:40
Name 텅트
Link #1 미국 법무부
Link #2 https://www.justice.gov/usao-cdca/pr/japanese-language-translator-charged-complaint-illegally-transferring-more-16-million
Subject [스포츠] 오타니 前 통역 이페이 $16M(~220억원) 불법 이체 금융 사기로 기소
처음에 보도가 되었을 때 오타니 통역이 $4.5M (~60억원) 이상의 돈을 불법 도박 빚을 메꾸기 위해
오타니 계좌로부터 이체했다는 얘기에 사람들이 의구심을 품었는데 현실은 더 스펙타클했습니다.
미국 법무부 조사에 따르면 오타니 통역은 총 [$16M (~220억원)] 이상의 돈을 오타니 계좌로부터
오타니 허가 없이 이체한 혐의를 받고 있어 금융 사기로 기소되었습니다.

오타니가 미국 도착했을때 은행 계좌 개설하는 과정부터 이페이의 도움을 받았고
이페이는 오타니의 계좌를 관리하려는 금융 담당자들에게 이건 개인 계좌니 손대지 말라고 전했습니다.
이페이는 2021년 9월에 도박을 시작했고 몇 달 뒤 손실이 커졌으며 이 시점에 오타니의 은행 계좌 연락처 (이메일, 전화번호)가 이페이의 연락처로 변경되었습니다.
2021년 12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이페이는 대략 1만9천번의 스포츠 도박을 했으며 (야구는 미포함. 매일 했다고 가정하면 하루 평균 26번)
$142M를 땄고 $183M을 잃어서 총 손실은 $41M (~560억원)에 달합니다.
[이페이가 도박으로 딴 돈은 이페이의 개인 계좌로 들어갔습니다.]
또한 거액의 금액을 이체할때 은행으로부터 확인 전화가 왔을때 이페이가 오타니인 척 승인하는 통화 내역 역시 다수 확보했습니다.
이페이와 오타니의 전화를 압수해서 지난 7년간 모든 연락 내용을 확인했으나 이 중 도박이나 계좌 이체와 관련된 내용은 전무했습니다.

참고로 오타니 연봉은
2021년 $3M
2022년 $5.5M
2023년 $30M

세금으로 절반 가량 날라가니 지난 3년간 오타니 세후 연봉의 대부분이 이페이 도박 빚을 갚는데 쓰인 셈입니다.

마지막으로 왜 법무부 보도자료에 포함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2024년 1월~3월에 이베이 등 사이트를 통해 오타니 계좌로 $325k (~4.4억원 가량) 어치의 야구선수 카드 또한 구매했다고 합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강동원
24/04/12 08:32
수정 아이콘
대다나다...
곧미남
24/04/12 08:34
수정 아이콘
정말 뭐 이딴게 다 있지..
Bronx Bombers
24/04/12 08:34
수정 아이콘
오타니는 이 정도면 그냥 본인 계좌는 아예 없다는 생각으로 산건데 ;
도대체 사람이 어떻게 하면 저렇게 야구에만 미칠 수가 있는건지
24/04/12 08:35
수정 아이콘
서로 가족들까지도 관계가 좋았을텐데 에휴
콩돌이
24/04/12 08:40
수정 아이콘
잇페이는 일본에서 민심이 어디까지 떨어졌을지 궁금해지는군요 덜덜
덴드로븀
24/04/12 08:41
수정 아이콘
오타니나 오타니 부모님이 검소하게 지낸이유가......?
류지나
24/04/12 08:44
수정 아이콘
미국 계좌로 사기를 친 거니까 일본 활동에서 받은 연봉은 손실이 없지 않을까요? 그냥 오타니네가 검소한걸로...
멀면 벙커링
24/04/12 08:42
수정 아이콘
연봉 10억짜리 직업 걷어차는 짓을 왜 하나 싶었는데 해먹은 규모가 219억 덜덜덜;;;;

제가 오타니면 피꺼솟해서 통역놈 멱살잡고 늘어졌을 겁니다.
류지나
24/04/12 08:43
수정 아이콘
560억원 손실은 통역사 개인이 감당할 돈이 아니니 그대로 손실일 것이고, 가해자는 유죄 인정 빠르게 하고 형량 협상을 하고 있다고 하니 잘해야 한 10년 나오려나요? 의외로 고구마 엔딩일 가능성이 커보이는군요.
더치커피
24/04/12 08:44
수정 아이콘
오타니 인간불신 생겨도 이해해야겠네요;
자두삶아
24/04/12 08:48
수정 아이콘
아 이페이가 사람 이름이었구나... e-pay 인 줄...
달달한고양이
24/04/12 08:53
수정 아이콘
저도 대충 읽다가 크크
24/04/12 08:5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어그로성 발언 ,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벌점 8점)
롯데리아
24/04/12 08:58
수정 아이콘
일임하고 신경을 안썼겠죠. 전재산 다날릴때까지 모르는 경우도 많으니...장윤정만해도 그랬고
가족처럼 믿은 죄?
타츠야
24/04/12 08:59
수정 아이콘
어차피 필요한 것은 다 살 수 있고 다 구할 수 있는데 계좌를 굳이 직접 볼 생각을 안 했겠죠. 야구 연습하기도 바빴을 거고.
그리고 미국은 소득과 세금 신고가 너무 복잡해서 미국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일 중의 하나가 소득 및 세금 신고입니다.
하물며 오타니 선수는 더 어려웠을 거고. 피해자인 오타니 선수에게 이런 댓글 쓰시는 이유가 오히려 궁금하네요.
제로콜라
24/04/12 10:08
수정 아이콘
원래 이런사람입니다.
신경쓰시면 타츠야님만 손해에요
땅땅한웜뱃
24/04/12 10:43
수정 아이콘
22
타츠야
24/04/12 16:51
수정 아이콘
아.. 그런건가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wish buRn
24/04/12 10:44
수정 아이콘
단순악플러입니다.
길거리 개똥,고양이똥 같은 존재죠.
신경쓰지마세요.
타츠야
24/04/12 16:51
수정 아이콘
에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4/04/12 12:00
수정 아이콘
늘 이렇게 선수비하하고 분탕쳐서 댓글 수집하는...
타츠야
24/04/12 16:52
수정 아이콘
한 두번이 아닌 거군요. 감사합니다.
키모이맨
24/04/12 09:02
수정 아이콘
겨우 저깟 연봉(?)금액보다 광고 및 스폰서 금액이 수배~수십배는 더 있었을 겁니다
작년에 광고 등 포함해서 수입이 800억이라고 했으니
연봉 제외 수입들은 회계사등이 관리했다고 했으니 상대적으로 사소한(?)순수 연봉액은
막 크게 신경 안쓸수도 있었을 듯요 크크
덴드로븀
24/04/12 09:02
수정 아이콘
생판모르는 사람의 능지를 의심할만한 근거가 있으신건가요?
로즈엘
24/04/12 09:03
수정 아이콘
여기 또 피해자 탓을 하는.
척척석사
24/04/12 09:05
수정 아이콘
아득바득 계좌를 안 봐도 되는 삶을 살아보지 못하셔서 냅다 능지 의심부터 하시는 게 아닐까 싶네용
저도 그런 삶 못살아봤습니다만 ㅠ 그런가보다 합니다
24/04/12 09:07
수정 아이콘
오타니의 1/100 도 못버는 우리의 능지는 어떻게 되는 건가여?
의문의남자
24/04/12 09:24
수정 아이콘
천분의 1 아닌가욤?
비상하는로그
24/04/12 09:10
수정 아이콘
아~역시 당한사람이 잘못이군요?
Starscream
24/04/12 09:22
수정 아이콘
에휴.....
24/04/12 09:27
수정 아이콘
그냥 아는 아무개에게 맡긴 채 손 놓고 있던 것도 아니고, 관리 해달라고 고용한 사람이 통수 친 것을 능지 탓으로...
절래절래
24/04/12 09:27
수정 아이콘
세후 소득이 0이여도 평생먹고살돈 있으니 신경을 안썼겠죠
아스날
24/04/12 09:34
수정 아이콘
전세사기 피해자 능지를 의심해봐야랑 같네요
이걸 피해자탓을 하나요
NewDIctionary
24/04/12 10:05
수정 아이콘
이 분 지능 문제 있는거 다들 아시면서 다들 다시 어그로를..
여우사랑
24/04/12 10:14
수정 아이콘
계좌가 여러개 있고 금융관리를 받고 있었는데 저 계좌는 에인젤스 연봉만 들어오는 계좌였고 이페이가 금융관리한테 못 건들게 했다고 합니다. 계좌는 다 자기전화랑 이메일로 돌려놓구요.
24/04/12 10:33
수정 아이콘
아이고 낚이지 마세요 여러분들ㅠㅠ 먹금하시면됩니다
애기찌와
24/04/12 08:56
수정 아이콘
신기하네요.. 저정도면 자기 계좌에 돈이 거의 없는거 아닌가...아니 연봉만 저정도고 광고나 다른 수입은 또 많아서 티가 안났으려나..
어떻게 발각된건지도 궁금하네요. 결혼하고 아내가 이것저것 확인하다가 알아차린걸까요?? 그래서 박수홍 형네가 그렇게 결혼을 못하게 한건가..참..
24/04/12 09:49
수정 아이콘
ESPN이 잇페이가 자주 도박장에 나타나는 걸 파기 시작한거예요
처음 기사 논조는 오타니도 의심(잇페이를 시켜 대리도박)하는 거였고 이후 후속보도로 오타니는 관련 없다는 것도 알렸습니다
애기찌와
24/04/12 10:22
수정 아이콘
언론에서 먼저 눈치를 챈거군요!!
오타니 입장에선 다행이네요 오타니를 의심해서 언론에서 더 들여다본거겠지만 덕분에 더 큰 피해를 입기전에 발견 할 수 있었으니..정말 다행이네요
힐러리 한
24/04/12 09:00
수정 아이콘
얼마나 야구에만 미쳐있는거야 덜덜
터치터치
24/04/12 09:10
수정 아이콘
오타니가 온라인 계좌이체 같은거 못하고
최초 입금액만 쓰여있는 통장만 잇페이가 보여주면
있을 수 있는 일이겠다 싶으면서도

야구만 알았던 오타니긴 하네요
헤나투
24/04/12 09:12
수정 아이콘
오타니는 부수입이 미국스포츠 스타중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죠. 통역이 연봉 손댄걸로는 뭐...
마블러스썬데이
24/04/12 09:13
수정 아이콘
이거 만일 오타니가 열받아서 야구 못하겠다라고 인터뷰라도 하면 큰일 날 것 같은데...
덴드로븀
24/04/12 09:16
수정 아이콘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3&aid=0012485550
[오타니, 미네소타전서 1안타 1볼넷…7경기 연속 안타] 2024.04.11.

어제 경기긴 하지만 크게 문제 없는걸로...?
안아주기
24/04/12 11:06
수정 아이콘
분노의 방망이질?!
도뿔이
24/04/12 09:17
수정 아이콘
현재 기준이긴 하지만 오타니의 연봉'외' 수입이 세계 모든 운동 선수중 2위입니다. 1위가 nba의 르브론 제임스인데 종목을 생각하면 오타니가 말도 안되는 수입을 찍고 있는거죠.
괜히 연봉의 35분의 1만 수령하는게 아닙니다(나머진 지불유예)
24/04/13 01:40
수정 아이콘
유예라서 다행이군요. 다 받았으면 잇페이 도박빚 땜빵으로...
24/04/12 09:17
수정 아이콘
저런 일을 당하고도 멘탈 관리가 되는 건가요 대단하네
모나크모나크
24/04/12 09:19
수정 아이콘
오타니가 받은 충격이 엄청났겠는데요.
Starscream
24/04/12 09:27
수정 아이콘
돈에 대해서는 워낙 초연한 사람으로 보여서 손실금액보다는 믿었던 사람이 이렇게 긴 기간동안 자신을 기만했다는거에 충격받았을거 같아요.
이직신
24/04/12 09:30
수정 아이콘
저런 좋은 보직을 가지고 불손한 생각을 하다니..쯧쯧..
EK포에버
24/04/12 09:32
수정 아이콘
이젠 아내가 잘 관리해 주길..
24/04/12 09:33
수정 아이콘
진짜 이번 공식 발표를 계기로 오타니 음모론 같은거 전파하는 인간들 다 입 다물었으면 하네요
24/04/12 09:44
수정 아이콘
이정도면 일본에서 매국노 취급 받겠네요
꽃이나까잡숴
24/04/12 09:50
수정 아이콘
ㅠㅠ 이준기 생각나네요 해외이슈는 아니었지만
매니저가 번돈 다꺼내서 유흥비로 날렸었죠.....
몰라몰라
24/04/12 09:53
수정 아이콘
도박스케일이 어마어마하네요. 흔히 한국 기사에 나오는 ~대 도박규모로 계산하면 딴돈, 잃은돈을 합해서 3억달러가 넘는군요.
박근혜 정권을 무너지게 만든 시초였던 정운호 게이트가 대충 300억원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24/04/12 09:56
수정 아이콘
도박에 중독되면 무섭다는 걸 이번 사건으로 또 깨닫게 됩니다.
진순스프70퍼
24/04/12 09:58
수정 아이콘
미국에 있었을때, 이체에 필요한 게 이메일/비번 두가지여서 충격이었는데
고액은... 추가 인증이 당연히 있지 않을까 싶은데....
여우사랑
24/04/12 10:16
수정 아이콘
은행 확인전화 오면 오타니인척 했다고 합니다.
진순스프70퍼
24/04/12 10:36
수정 아이콘
ㅜ ㅜ
Chasingthegoals
24/04/12 09:59
수정 아이콘
결과적으로 디퍼 계약한게 선견지명이었네요.
24/04/12 10:01
수정 아이콘
1. 진짜 야구만 보고사는구나
2. 219억 아깝다;
동오덕왕엄백호
24/04/12 10:05
수정 아이콘
미국에서 오타니 의심했던게 오타니가 저걸 모를수가 있냐 였는데.매니저가 오타니 흉내(?)를 낸거였군요.
다시마두장
24/04/12 10:39
수정 아이콘
저 통역은 오타니 한번 잘 물어서 남들은 평생 구경도 못 해본 액수를 흥청망청 써댔군요.
24/04/12 10:48
수정 아이콘
인명관련 정정하자면 저게 영어로는 ippei라고 씌어있어서 이페이처럼 보이는데, 원어로 一平인지라 정확하게는 잇페이라고 읽는게 맞습니다. 
24/04/12 10:49
수정 아이콘
그나마 오타니는 순수한 피해자라서 다행이네요 돈이야 머 오타니에게는 그깟 200억이니........
24/04/12 10:58
수정 아이콘
자기돈 아니니 더더욱 흥청망청 질렀던 거겠군요
몽키.D.루피
24/04/12 11:03
수정 아이콘
이페이가 만들어준 미국계좌만 손댄거고 사실 실제로 돈은 일본계좌에 더 많지 않을까요? 일본에서 지금까지 번 돈이랑 일본스폰서를 통해서 들어오는 돈은 다 일본에 있을테니까요.
55만루홈런
24/04/12 12:47
수정 아이콘
오타니도 본인 통장 돈 관리까지 아니더라도 얼만큼 있고 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은 했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은 드네요. 크크크 너무 믿은것도 잘못이긴 하죠 결국 남인데 가족끼리도 돈문제로 손절하는데 너무 무심하긴했네요 암만 야구에만 몰빵했더라도...
덴드로븀
24/04/12 13:45
수정 아이콘
https://namu.wiki/w/%EC%98%A4%ED%83%80%EB%8B%88%20%EC%87%BC%ED%97%A4%EC%9D%B4#s-8.2
[미즈하라는 오타니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에서 뛸 당시부터 인연을 맺은 인물로 오타니가 미국에 진출할 때부터 개인 통역사로 동고동락한 인물이었다.]
통역사 외에 사실상 오타니의 매니저 업무를 전담해 올 만큼 야구 외적으로 모든 것을 맡긴 인물이었으며, 미즈하라 부부의 신혼여행 비용을 오타니가 전액 지원해줄 만큼 개인적인 친분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꺼라위키에 적힌걸 보면 거의 가족과 같은 느낌으로 지냈다고 봐야할테니...
55만루홈런
24/04/12 14:06
수정 아이콘
네 저도 그만큼 특별한 사이인건 알긴 했지만 가족끼리도 믿고 맡기다 피본 경우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연예계든 스포츠든 크크크
결국 본인이 번 돈의 흐름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돈 잃어도 본인이 쓰다 잃으면 덜 억울하죠 크크
24/04/12 14:13
수정 아이콘
사실 일본에 있을때도 오타니 돈은 부모님이 관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닛폰햄 파이터즈 시절 다큐멘터리 본 적 있는데 그 연봉 받는데도 돈관리는 부모님이 하시고 자기 생활은 부모님에게 용돈타서 쓴다고...
랜슬롯
24/04/12 12:52
수정 아이콘
그렇게 훌륭한 선수 옆에서 있으면서 배운게 하나도 없나...
아니 그냥 옆에서 있기만 해줘도 대우도 잘받고 급전이 필요하면 오타니가 빌려줬을거같은데..
라이엇
24/04/12 13:16
수정 아이콘
도박중독자는 사람취급하면 안되는 수많은 예시중 또 하나가 추가됐네요
이오르다체
24/04/12 14:52
수정 아이콘
가장 괘씸한 것은 서울시리즈 경기 끝나고 선수들, 감독, 단장이 다 모여있는 클럽하우스에서
심지어 오타니 눈앞에서 오타니가 자기 빚을 갚아줬다고 거짓말을 한 겁니다.
오타니가 이상함을 눈치채고 쟤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냐고 그러지 않았다면 그대로 지나갈 뻔한 일입니다. 소름 돋네요
24/04/12 16:47
수정 아이콘
언 발에 오줌누기 정도지 오래 갈 거짓말은 아니었을 겁니다. 당장 기자들도 오타니에게 직접 확인하려 달려들텐데.
Jedi Woon
24/04/12 15:06
수정 아이콘
세기적인 선수 옆에서 부족함 없이 지낼 수 있는 직업인데 그걸 도박으로 날리고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 간 거 보면 도박 중독이 정말 무섭네요.
이른취침
24/04/12 17:04
수정 아이콘
반대로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씀씀이도 커지고 그런 유흥과 어둠의 세계의 유혹도 강했겠죠.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2822 [스포츠] [F1] 에밀리아-로마냐 그랑프리 결과 및 잡담 [13] 과수원2308 24/05/20 2308 0
82821 [스포츠] 의외로 언급이 안되는 또 다른 대투수 [36] Name 8249 24/05/20 8249 0
82820 [스포츠] [NBA/MIN] 2.7% [39] 무적LG오지환3990 24/05/20 3990 0
82819 [스포츠] 정해성 "귀네슈는 협상 카드였을 뿐 협상 대상은 아니었다" [72] 전기쥐7296 24/05/20 7296 0
82818 [스포츠] [오피셜]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vs 뮌헨 [19] 위르겐클롭5637 24/05/20 5637 0
82817 [스포츠] [여배] 남은 VNL 일정에서 한국이 싸워볼만한 두 팀 [5] 우주전쟁3075 24/05/20 3075 0
82816 [스포츠] [오피셜] "5월 선임 안 될 가능성"…싱가포르전도 임시 감독, 김도훈 선임 발표 [45] 윤석열6123 24/05/20 6123 0
82815 [스포츠] [KBL] FA 자율협상 기간이 24시간 남았습니다. [26] 윤석열3331 24/05/20 3331 0
82814 [스포츠] [F1]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 결과 및 감상 [21] kapH3449 24/05/20 3449 0
82813 [스포츠] [NBA] 20년, 10년만에 컨파에 진출하는 미네소타와 인디애나 [46] 그10번4255 24/05/20 4255 0
82812 [스포츠] [KBO] 타자 유망주 3김시대 [33] 손금불산입5423 24/05/20 5423 0
82811 [스포츠] [MLB] 오타니랑은 다르게 스찌질을 하러 하성킴이 간다 [13] kapH5680 24/05/20 5680 0
82810 [스포츠] [해축] 맨체스터 시티 우승 및 PL 최종 순위표 [46] 손금불산입4678 24/05/20 4678 0
82809 [스포츠] [MLB] 위기의 다저스를 구하러 오타니가 간다 [13] kapH3515 24/05/20 3515 0
82808 [스포츠] [해축] 이강인 리그 최종전 1골 1어시스트.mp4 [7] 손금불산입3572 24/05/20 3572 0
82807 [연예] 뉴진스 멕시코 그룹 카피 논란 [156] jc15090 24/05/20 15090 0
82805 [스포츠] [여배] 한국 VNL 30연패 드디어 탈출 [6] 타츠야3618 24/05/20 3618 0
82804 [스포츠] [배구] 이겼습니다 [3] 무무보리둥둥아빠3238 24/05/20 3238 0
82803 [스포츠] 내맘대로 23/24 시즌 손흥민 결산 [24] 어강됴리5285 24/05/20 5285 0
82802 [연예] [권은비] 스프라이트 광고!! [1] VictoryFood4345 24/05/20 4345 0
82801 [스포츠] [NBA/MIN] 20년전 오늘은... [10] 무적LG오지환3125 24/05/20 3125 0
82800 [연예] 민희진 L부대표와의 사담2 [16] 녀름의끝9018 24/05/19 9018 0
82799 [연예] 2024년 5월 3주 D-차트 : 세븐틴 2주 연속 1위! 임영웅 6위-트리플에스 8위 진입 [5] Davi4ever1967 24/05/19 1967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