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4/02/19 21:43:38
Name 핑크솔져
File #1 KWJLMDKQVZGJ6XJ3TYQRYJWBIQ.jpg (65.4 KB), Download : 4
File #2 MU33QYAQYTJCYTFGK2KMBDGDAU.jpg (52.5 KB), Download : 3
Link #1 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4/02/18/X4E7M5MCNQYE5JZHJOPQQY2GZY/
Link #2 조선비즈
Subject [스포츠] 염경엽 감독 "김범석 자기관리 실패에 큰 실망"




과체중은 입단할때부터 지적되었는데
올해  스프링캠프까지도 아무것도 준비안해올지 몰랐네요

애리조나 현지에서 본 김범석은 훈련장에 지각을 여러번하여
고참선수한테 지적을 받았고,
훈련시에 빠릿빠릿하게 움직이지 못하고 의욕이 없다는
인상을 받았다고합니다

최근 엘지에서 이런 유형은 오랜만이라 당황스럽긴하네요
신인때부터 자신을 놓아버리다니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설레발
24/02/19 21:45
수정 아이콘
야구 인생 최대 목표가 입단 계약금이었나
핑크솔져
24/02/19 21:49
수정 아이콘
그 부분이 이해가 안가네요. 동기들 잘나가는게 부럽다면서
달밝을랑
24/02/21 07:13
수정 아이콘
입단쯤에 어려운 형편에 동생들이 있는데도 자기가 몰빵으로 집안의 지원을 받아서 꼭 성공해야 한다는 인터뷰를 본거 같은데 ,,,
Lord Be Goja
24/02/19 21:48
수정 아이콘
출생 : 2004년 5월 21일 (19세)
제로콜라
24/02/19 21:52
수정 아이콘
김현수 앞에서 대단한 친구구만
Jurgen Klopp
24/02/19 21:57
수정 아이콘
저정도로 워크에씩 없으면 갱생이 되긴 하나..
24/02/19 22:01
수정 아이콘
언론에 대고 말할정도면 뭐 얼마나인가 해서 봤더니 욕먹을만하네요..
핑크솔져
24/02/19 22:02
수정 아이콘
달래도 보고 혼내도 보고 다 소용없어서 충격요법으로 기사 낸거라고하네요
24/02/19 22:01
수정 아이콘
근돼가 아니라 그냥 돼지
24/02/19 22:02
수정 아이콘
부자인가..
핑크솔져
24/02/19 22:03
수정 아이콘
어렵게 자란 친구입니다
비오는풍경
24/02/19 22:10
수정 아이콘
뭐가 문제일까요?
The HUSE
24/02/19 22:11
수정 아이콘
https://pgr21.co.kr/spoent/81058?page=2

어제도 욕먹고, 오늘도 욕먹고.
24/02/19 22:14
수정 아이콘
그전글에서는 이대호 최준석 같은 선수랑 비교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저 정도면 그들과도 댈게 아니고 공익갔다와서 사이버 스모선수라고 욕먹던 김진웅 정도나 비교가능해보입니다.
안전마진
24/02/20 08:42
수정 아이콘
크크크 김진웅 오랜만에 듣네요
그래도 나름 토종 에이스 소리 듣던 선수 아닌가요? 결과도 꽤 냈던 선수로 아는데
24/02/20 10:21
수정 아이콘
구단 만류 뿌리치고 공익 갔다오더니 저꼴이 되었고 결국 다시는 1군 못나왔습니다. 투수는 공익보내는게 낫다는 지론의 대표적 반례죠. 자기관리 안되고 워크에씩 약한 선수는 상무가서 굴렸으면 굴렸지 절대 공익 보내면 안된다는 강력한 예시...
개까미
24/02/19 22:14
수정 아이콘
워크에식 개판인 신인은 오랜만에 보네요. 이제라도 정신 차려야할텐데...
한국화약주식회사
24/02/19 22:19
수정 아이콘
어지간하면 선수 까는 기사 안나오는 스캠인데... 며칠 동안 나오는걸 보면 LG 프런트도 막을 생각 없어보이고 이쯤되면 팀 내에서도 찍힌거라 봐야죠.
캐러거
24/02/19 22:21
수정 아이콘
살이야 진짜 엄청 양보해서 그렇다하더라도
워크에식얘기나오는거보면
24/02/19 22:21
수정 아이콘
이정후가 실망한다 범석아
서쪽으로가자
24/02/19 22:23
수정 아이콘
몸관리도 당연히 문제지만
(게다가 신인인데) 훈련장 지각은 심각한 사안같아보이네요
아이폰12PRO
24/02/19 22:26
수정 아이콘
정신상태타령 안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정신상태가 걸렀음
더치커피
24/02/19 22:27
수정 아이콘
아직 만 19살 어린애이니 나아질 여지는 있다고 봅니다
당장 올해 우타거포 신인이 뚝 떨어질 확률은 낮으니, 아직 팀에서 김범석을 필요로 할 때 빨리 정신차려야죠
24/02/19 22:32
수정 아이콘
아자르도 레알 가기전까지는 햄버거 안 먹었는데
24/02/19 22:40
수정 아이콘
신인 때 부터 이런 이미지를 준다면 이후에 잘하더라도 fa 먹튀 할까봐 팀들이 꺼릴 수 있겠죠
덴드로븀
24/02/19 22:40
수정 아이콘
알고보니 병이 있다거나....한걸까요?
24/02/19 22:44
수정 아이콘
부상이라도 당하질 말든가
24/02/19 22:44
수정 아이콘
감독이 저렇게 대놓고 지적 할 정도면.. 선수 본인에게 기회를 주는건지도 모르겠는데

선수가 어떻게 반응할지는 지켜 볼 일인가 싶네요
클로우해머
24/02/19 22:46
수정 아이콘
삽을 퍼도 일단 칭찬하는게 스프링캠프인데 감독이 나서서 워크에식 지적하는 거면... 심각하네요...
그만큼 기대감이 있으니 회초리를 든 것 같은데, 기사보니 이미 부상으로 캠프 하차네요. 시범경기때나, 부상회복때까지 마지막 기회 준다는 메세지 같습니다.
엑스밴드
24/02/19 22:49
수정 아이콘
저 정도면 모티베이션 부족이나 우울증 같은 게 아닐까 싶은데요.
구단에서 상담 같은거 받아보게 하는게.
유료도로당
24/02/19 23:04
수정 아이콘
'모티베이션 부족'을 치유하기 위해서 '기사내서 욕먹이기'를 한번 시전해본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엑스밴드
24/02/20 00:04
수정 아이콘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맞겠네요.
남행자
24/02/19 22:53
수정 아이콘
얼마나 까고 싶으셨으면 어제도 까인 선수를 크크
아엠포유
24/02/19 23:09
수정 아이콘
언론에 이렇게 흘릴 정도면......
24/02/19 23:12
수정 아이콘
부상부위도 복사근이면 이건 빼박이죠.
평소에 단련하면 절대 저런배가 될수가 없는 부위....
한발더나아가
24/02/19 23:16
수정 아이콘
반대로 보여준 거 하나 없는 그래봐야 2년차 신인인데 구단 이미지 깎아가며 언플해주는거 보면
구단 내부에서 엄청 포텐을 높게 보고 있다는거겠죠

경남고시절 주장하면서 보여준 모습으론 보컬리더 성향이 강하고
리더쉽이나 책임감이 생길 때 좀 더 워크애씩이 나오는 타입같아 보여서
신인으로는 좀 헤매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무적LG오지환
24/02/20 00:24
수정 아이콘
실제로 퓨처스 성적으로 적어도 방망이 포텐은 보여준 상황이죠.
트레이닝 코치를 1,2군 합쳐 상당수 고용하고 있고, QC 코치 보직 만들어서 현재 리그 최고의 타격코치 중 하나를 미래 코어 육성하라고 하고 그 코어 중에서도 코어로 샤라웃 해주고 감독도 1군 붙박이+꾸준한 출장 기회를 12월부터 외치고 다녔는데 이런 기사 나온거면 저 포텐 실현하려면 어르고 달랠 단계는 지났다고 판단한거죠.
더치커피
24/02/20 06:32
수정 아이콘
우타 파워히터가 만성적으로 부족한 팀이라, 타격포텐 있는 우타신인이면 무조건 밀어줘야죠
아스날
24/02/19 23:18
수정 아이콘
1라여도 실패하는 선수 수두룩한데 프로2년차에 저런 정신상태면 힘들죠..
바밥밥바
24/02/19 23:27
수정 아이콘
키토제닉이라도 하는거 어떨지
24/02/19 23:52
수정 아이콘
응원팀이 아닌 타팀 선수들도 신인들은 앵간해선 잘 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하는 편인데 아무리 1라 지명 선수여도 2년차에 저 상태면 잘 성장할련지 모르겠네요
24/02/19 23:55
수정 아이콘
염경엽 감독 얼마나 빡쳤길래 또 인터뷰를 하지 했는데 기사만 다른거긴 하네요.
더 이상 말하는건 또 투머치하긴 하죠. 이제 본인이 알아서 해야될일이지..
Chasingthegoals
24/02/19 23:58
수정 아이콘
워크에씩도 MZ한 트렌드인가요?
24/02/20 06:19
수정 아이콘
MZ 아닌 현역 프로야구 선수가 있나요 크크 MZ 감독도 나오는 시대에..
김유라
24/02/20 10:42
수정 아이콘
원래 MZ란게 까고 싶은데 어린 것들이라 욕하면 내가 꼰대될거 같으니 갖다붙이는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크크크
Chasingthegoals
24/02/20 11:24
수정 아이콘
이제 MZ하다는 말이 개념 없다고 까는걸로 변질됐죠 크크크
진지 먹자면 김범석은 잘파세대에 속합니다.
무적LG오지환
24/02/20 00:18
수정 아이콘
사실 애리조나에서 재활시킬 수도 있었는데 충격 받으라고 이천 보낸거라고 하니깐 충격 받고 정신 차리면 다행이고 이대로 무너지면 그냥 1픽 날린 셈치든 박명근이 키 작은 정우영 되서 1픽이라고 생각하게 되든 해야죠.

1년차 퓨처스 성적이 오지환, 이주형 정도 빼면 더 낫다고 볼 선수가 구단내 없었을 정도로 인상적이었는데 뛸 수 없는
몸으로 잘 치면 뭐합니까?

차명석 단장과 백성진 팀장의 LG는 자신의 순서에 남은 최고의 선수가 포수라면 1라운드픽 태우는데 김범석 있다고 주저하지 않는 팀이란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4/02/20 01:13
수정 아이콘
살이야 진짜 빼려고 노력을 해도 안 빠지는 체질일 수도 있으니 말을 아끼겠지만, 신인이 훈련 지각은 좀..
땅콩만두
24/02/20 01:31
수정 아이콘
체질 이라기 보다 많이 먹는답니다. 식사량이 엄청나다네요.
24/02/20 01:53
수정 아이콘
위엣분이 어렵게 자랐다고 하신거보고
식탐 문제가 클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변에서 진짜 절제 안되는 식탐 가진 사람이 있는데
자기 자신도 그게 창피한 행동인걸 알면서도 식탐이란게 절제가 안되더라구요
무적LG오지환
24/02/20 08:43
수정 아이콘
가정 형편도 어려운데 형제도 많아서 저도 이 쪽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24/02/20 14:07
수정 아이콘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 교수가 워낙에 빨리 먹고 많이 먹어서 식사할 때 마다 친구들이 뭐라고 하면 나오는 말이 있죠.
"오빠가 셋이라 그래"

식사량 이야기도 그렇고 누군가 붙어서 잡아주지 않으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다시마두장
24/02/20 05:42
수정 아이콘
덩치도 어지간해야지 저래서야 달릴수나 있나요...
기사조련가
24/02/20 07:50
수정 아이콘
최준석 이대호도 20살때는 안저랬습니다. 특히 최준석은 저 선수랑 똑같이 포수 볼 시기라서 저렇지 않았어요 본격적으로 찐게 지타 하면서
출입문옆사원
24/02/20 08:04
수정 아이콘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이 아닐까 싶네요. 의지나 자기관리 문제 차원이 아니라 경미한 것이라도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24/02/20 08:34
수정 아이콘
무조건 홈런만치는 타자면 뭐....크크크
바카스
24/02/20 08:54
수정 아이콘
현재까지는 성민규 업적 중 하나라고 봐야
24/02/20 09:24
수정 아이콘
얼마나 심각하길래 감독이 대놓고 까나 했는데 음...
매번 다이어트 했다가 요요와서 찌는걸 반복하는 회사동기와 몸매가 똑같네요.
운동선수가 체지방량이 저정도면 좀 많이 심각합니다
Lainworks
24/02/20 11:01
수정 아이콘
충격요법이니 언론치료니 그런게 아니라 정신과 치료를 받던가 해야할것 같네요.
로드바이크
24/02/20 14:24
수정 아이콘
프로 그만 둔 사회인 야구 코치 몸매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2008 [스포츠] [MLB/디씨펌] 통역사 도박관련 수사관과 오타니의 면담 내용.txt [21] VictoryFood5911 24/04/12 5911 0
82007 [스포츠] [KBO] 예상대로 늘어나고 있는 도루 [13] 손금불산입5635 24/04/12 5635 0
82006 [스포츠] 단독:금지약물인 줄 몰랐다” 송승준·김사율, 2심서 ‘위증’ 혐의 전부 유죄 [20] SAS Tony Parker 6546 24/04/12 6546 0
82005 [연예] 어제 엠카 첫방한 우아 블러시 [3] 여자아이돌4547 24/04/12 4547 0
82004 [스포츠] KBO 해설, 이제는 실망할 수준도 안되는건가.. [115] 언뜻 유재석9445 24/04/12 9445 0
82003 [스포츠] [여자배구] 'FA 최대어' 강소휘, 도로공사 유니폼 입는다 [29] 윤석열4146 24/04/12 4146 0
82002 [스포츠] [WKBL] FA 최대어 진안, 전격 하나원큐행 "새 도전 기대"... [10] 윤석열2572 24/04/12 2572 0
82001 [스포츠] [KBL] ‘단테 커닝햄 COMEBACK’ 텔로 부상 공백 원조 2옵션이 채운다 [17] 윤석열2442 24/04/12 2442 0
82000 [스포츠] [해축] 유로파도 수월하기만 하구만.mp4 [21] 손금불산입4347 24/04/12 4347 0
81999 [스포츠] [해축] 유로파라고 수월한게 아냐.mp4 [17] 손금불산입3147 24/04/12 3147 0
81998 [스포츠] ‘GS칼텍스 원클럽우먼’ 한다혜, 페퍼저축은행 간다…입단 11년 만에 첫 이적 [14] 윤석열2686 24/04/12 2686 0
81997 [스포츠] 오타니 前 통역 이페이 $16M(~220억원) 불법 이체 금융 사기로 기소 [78] 텅트6091 24/04/12 6091 0
81996 [스포츠] [F1] 페르난도 알론소, 애스턴 마틴과 재계약 [20] 과수원2431 24/04/12 2431 0
81995 [연예] 슈퍼스타 K2 출신 가수 박보람 사망 [25] 보리야밥먹자10744 24/04/12 10744 0
81994 [연예] 음방무대에선 외국인 아티스트 비중이 얼마나 될까 [12] 어강됴리4277 24/04/12 4277 0
81993 [스포츠] [KBO] 차단장 그의 혜안은 어디까지인가 [12] v.Serum5437 24/04/12 5437 0
81992 [스포츠] [KBO] 오늘자 크보 끝내기.mp4 [16] 손금불산입4331 24/04/11 4331 0
81991 [연예] [사나의 냉터뷰] EP.2 신예은 편 [10] 그10번4200 24/04/11 4200 0
81990 [스포츠] [KBO] 믿기힘든 오늘의 진기록 [20] 갓기태6320 24/04/11 6320 0
81989 [스포츠] 요즘 기아에서 가장 잘치는 타자 [35] HAVE A GOOD DAY4706 24/04/11 4706 0
81988 [연예] 서인영 최고의 곡은? [27] 손금불산입2492 24/04/11 2492 0
81987 [스포츠] [WWE] 레슬매니아40의 또다른 주인공 세스 롤린스 [8] TAEYEON1928 24/04/11 1928 0
81986 [스포츠] 호불호 갈리는 87년생 크보 선수 대결 [33] 길갈4572 24/04/11 4572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