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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12/03 22:47:49
Name 손금불산입
Link #1 트위터
Subject [스포츠] [NBA] 레이커스 르브론 2년 85m, AD 5년 190m 계약 (수정됨)
https://twitter.com/wojespn/status/1334477520939474945?s=20

르브론 제임스는 옵션을 제외하면 잔여 계약이 1년 남은 상태에서 LA 레이커스와 2년 재계약.

Two year extension for LeBron James
2021/22 $41,180,544 (replaces $41,002,274)
2022/23 $44,474,988

https://twitter.com/ShamsCharania/status/1334192064578334720?s=20

앤서니 데이비스와는 새로운 FA 계약입니다. 마지막해 플레이어 옵션이 있네요.

Contract for Anthony Davis with the Los Angeles Lakers:
2020/21 $32,742,000
2021/22 $35,361,360
2022/23 $37,980,720
2023/24 $40,600,080
2024/25 $43,219,440 (P)
Total $190M



요즘이야 뭐 안풀린다 싶으면 뿌리까지 뽑아다가 판 다음에 다시 시작하는게 너무 당연시되니까 저 계약기간을 레이커스에서 다 채울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2023년까지 레이커스의 청사진은 숨 돌릴 틈 없이 무조건 윈나우로 가겠네요.

AD는 별다른 이슈가 없다면 레이커스 올타임 파워포워드 자리를 노려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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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 23:03
수정 아이콘
(수정됨) 펠린카의 무브가 앞으로 어떨지 궁금하네요.. 레이커스 팬들도 좋은 의미로 믿고보는 수준이라.. 어떤 큰그림 그리고 있으려나. 올해 오프시즌은 거의 100점 만점에 100점수준으로 해낸듯
그10번
20/12/03 23:12
수정 아이콘
2023년 여름, 30살이하의 주요FA들은 빌, 포르징기스, 위긴스, 엠비드, 요키치, 러셀 (31살까지 범위를 넓히면 어빙까지) 그리고 루키계약이 끝나는 자이언과 모란트...펠린카가 어떤 선수를 갈매기의 새로운 파트너로 구상하고있을지 궁금하네요.
코비 브라이언트
20/12/03 23:44
수정 아이콘
Ad계약이 너무 저렴해보이네요.

슈퍼맥스를 포기하게 만들다니 펠린카 대단합니다.
20/12/03 23:47
수정 아이콘
잘했네요. 2년 후 수퍼맥스 보다는 안정을 택했네요.
가까운 선배인 커슨스가 FA 직전시즌에 다치는 것도 옆에서 본지라 장기계약 택할꺼라 조심스레 예상했는데..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다행히 다년계약 했군요.
페로몬아돌
20/12/03 23:51
수정 아이콘
쿰보 내년에 어서와 수준 크크크
20/12/03 23:54
수정 아이콘
오히려 반대 아닌가요?
르브론, AD 모두 금액이 오르면서 쿰보를 FA로 지르기엔 샐러리는 부족해진게 아닌가요?
페로몬아돌
20/12/04 00:02
수정 아이콘
내년에 싸트로 데려오겠다는 의지로 보이는데요. 1+1이면 오히려 오고 나거 갈매기 1년만 같이 뛰면 본인이 애매해지는데 딱 하나 기둥 받아놓고 시작하니깐요.
20/12/04 00:21
수정 아이콘
싸트의 가능성이야 당연히 남아있죠.
레이커스 뿐만 아니라 마이애미도 싸트영입은 가능합니다.
그것은 쿰보가 가고자 하는 팀의 샐러리 상황에 따라 결정될 겁니다.
달리보면 그냥 팀의 두 주축이 일채의 페이컷 없이 현재 받을 수 있는 최대금액으로 재계약한 것일 뿐이죠.
이게 쿰보에 대한 러브콜이라거나, 쿰보가 오기에 더 좋은 조건이 된건가?
라고 보는건 너무 앞서가는 생각이란 겁니다.
전 오히려 쿰보가 있던 없던 우리 둘만으로 상관없다는 자신감으로 보이거든요.
페로몬아돌
20/12/04 00:41
수정 아이콘
쿰이 아니더라도 내년에 충분히 빅3 만들 각이 나왔다고 보거든요. 쿰이 아니더라도 내년에 좋은 선수 데려올 수 있는 계약같습니다.
류지나
20/12/03 23:55
수정 아이콘
이 무브로는 쿰보는 포기 선언 한 겁니다. 쿰보 데려올 샐러리가 없어요.
페로몬아돌
20/12/04 00:02
수정 아이콘
내년에 싸트로 데려오겠다는 의지로 보이는데요. 1+1이면 오히려 오고 나서 갈매기 1년만 같이 뛰면 본인이 애매해지는데 딱 하나 기둥 받아놓고 시작하니깐요.
무적LG오지환
20/12/04 00:16
수정 아이콘
싸트하면 하드캡 적용 받는 걸 감안하면 쿰보는 포기했다고 봐야죠.
류지나
20/12/04 00:16
수정 아이콘
싸트가 성립하려면, 밀워키가 레이커스의 카드를 받아오는게 전제되는데, 그 어떤 걸 제시해도 쿰보를 받아올 카드가 남아있지 않습니다.
무적LG오지환
20/12/04 00:19
수정 아이콘
만에 하나 벅스가 쿰보 샐러리랑 비슷한 샐러리를 그냥 받아준다고 가정해도 레이커스는 로스터 채울 돈이 남질 않죠.
페로몬아돌
20/12/04 00:40
수정 아이콘
버드 조항있는 쿠즈마 슈뢰더 카루소도 계약이 가능하고 충분히 로스트 짭니다. 가솔도 남길수 있구요.
무적LG오지환
20/12/04 00:55
수정 아이콘
쿰보가 획기적으로 페이컷하지 않는 이상 쿰보 받을 캡룸 만드려면 버드 권한 포기해야합니다.
버드 권한 유지하는 것도 캡홀드로 잡히니깐요.

게다가 싸트하면 하드캡 적용 받습니다.
내년 샐러리캡이 정확히 얼마인지 아직 알 수 없으나, 지금 미국 돌아가는 상황 보면 상당 경기가 무관중일테고 그렇다면 드라마틱한 캡 상승을 기대하긴 어렵죠.
대충 올해보다 3m 정도 오른다고 치면 레이커스가 싸트에 성공했을시 적용 받을 샐러리캡이 140m이 채 안 될텐데, 쿰보가 35m만 받는다고 쳐도 릅갈쿰만으로 111m입니다.
여기다가 KCP 계약을 더하면 넷만으로 124.6m 정도 됩니다. 그런데 내년까지 데드캡 5m 더해야하니깐 사실상 선수 네명으로 130m 정도 되고 남은 돈으로 나머지 자리들을 채워야합니다.
쿰보가 30m만 받아도 저 네명 말고 다른 자리 채우기 위해 영입할 돈이 10m이 채 안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모든 가정의 시작에는 당연히 해럴은 플레이어 옵션 포기하고 FA 시장 나간 상태고요.

이런 이유로 샐러리캡의 드라마틱한 상승이 있지 않는 이상 쿰보 영입은 아마 레이커스의 옵션에서 빠졌다고 보는게 더 맞아 보입니다.

현재 CBA 제도 하에서 싸트를 낀 3 맥스 구성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싸트를 하는 순간 플렉스를 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하드캡을 적용 받아버리니깐요.
페로몬아돌
20/12/04 01:06
수정 아이콘
싸트로 쿰이 오는 순간 Kcp 해럴를 빼고 봐야죠. 하드캡 140~141이라고 보면 릎갈쿰 110으로 보고 카루소 마키프 가솔 쿠즈마 메튜스 슈뢰더 터커 계약까지는 충분해 보이는데요?
무적LG오지환
20/12/04 01:20
수정 아이콘
해럴이야 옵트인 안 한다고 쳐도 KCP는 3년 계약인가 맺지 않았나요?
혹시 해서 찾아봤더니 2년차까지는 풀보장에 3년차가 부분 보장이니 언더캡팀이 픽 받아가며 흡수하지 않는 이상 샐러리 온전하게 비울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 계산할 때 해럴은 빼고, KCP는 넣고 계산한거고요.

거기다 다른 맥스플레이어를 위한 캡룸을 마련하려면 말씀하신 친구들 버드권한을 싹 다 포기해야합니다.
슈로더 같은 경우는 버드 권한 유지를 위해 필요한 캡홀드가 23m 정도 되거든요.
버드 권한을 포기하면 구단이 저 친구들한테 줄 수 있는게 MLE과 미니멈 계약 밖에 없습니다.

레이커스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릅이 건재하다면 릅갈 코어에 롤플레이어들이 정답인걸 안 상태에서 이런 위험을 감수해가며 다른 맥스 플레이어 추가는 굳이 할 이유가 없는 모험 같습니다.
페로몬아돌
20/12/04 01:31
수정 아이콘
무적LG오지환 님// 만약 밀워키랑 싸트가 된다 치면 쿰을 34밀에 데려올테니 캪을 비워야 할테고 kcp 13 + a 으로 보내야 하는걸 전제로 말씀드린겁니다. 아니면 kcp 슈뢰더 묶어서 보내버려도 될거 같구요. 저도 빅2 +벤치 뎊스가 정답일거 같은데 밀워키가 이번 이적 시장에서 그닥이였고 쿰이 나갈거 같은데 랄로 올거 같거든여.
페로몬아돌
20/12/04 00:38
수정 아이콘
싸트는 밀워키가 중심이 아니라 쿰보 맘이죠. 쿰이 랄 간다 하면 하나라도 더 받기 위해서 밀워키는 무조건 해줘야 이득입니다. 안해주면 밀워키가 더 손해져
류지나
20/12/04 00:48
수정 아이콘
제가 밀워키 입장이면 쿰보가 굳이 랄로 떠나겠다고 선언하면 리셋을 눌러야지 되도않은 랄의 조각들 챙겨오려고 싸트할 이유가 없습니다.
페로몬아돌
20/12/04 00:54
수정 아이콘
싸트를 안하고 아무것도 없이 그냥 쿰이 나가는게더 최악 같은데요? 지금 즈루데리고 온다고 픽 미래도 주고 즈루 미들턴 데리고 탱킹하고 리셋하기도 애매할거 같은데요. 게임처럼 쿰 나가니 망했다 버티자 이러면 팬들이 가만히 안 있을듯 합니다.
무적LG오지환
20/12/04 00:59
수정 아이콘
어차피 랄에서 에셋 받아온다고 쿰보만한 슈퍼스타 불러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시원하게 리셋 눌러버리는 걸 팬들은 더 선호할지도 몰라요.

이게 같은 리그를 보는데 빅마켓, 명문팀 응원하는 팬들이랑 스몰마켓팀 응원하는 팬들이랑 마인드 차이가 있거든요.
쿰보 놓치면서 어정쩡한 에셋 받고 어영부영하느니 쿰보 놓치는 순간 즈루고 미들턴이고 악성계약 받아주면서 픽도 받아오는 트레이드로 내보내는걸 더 선호할겁니다.

물론 가장 선호하는 엔딩은 쿰보를 잡는걸테지만요.
페로몬아돌
20/12/04 01:15
수정 아이콘
랄팬도 스몰마켓 팬도 아니라서 팬의 기분은 모르겠지만 레알 팬들이 저런 반응이면 싸트 안하겠죠. 이번에 밀워키가 이적시장에서 그닥이라 쿰이 어디든 나갈거 같은 느낌 들어서
러프윈드
20/12/04 00:49
수정 아이콘
하나라도 더 받을 에셋이 있나요 la에?
말다했죠
20/12/04 04:16
수정 아이콘
저도 이렇게 생각하는게 쿤보가 레이커스로 갈지 안 갈지는 자기 마음이겠습니다만 르브론이 디시즌쇼 했을 때 구단주가 팬들한테 악담섞인 서한 돌리고 베네딕트 아놀드에 비유해가면서 저주를 했지만 그렇다고 사트 안하진 않았죠 그거라도 안 받으면 황무지 개척기간만 더 늘어질 뿐이니까요.
그런거없어
20/12/04 09:05
수정 아이콘
사트 안 해주면 LA로 못가는 상황이라 밀워키가 철저히 을인 상황은 아닌거 아닌가요. 대부분 컨텐터 팀들이 2맥스로 운영하는 상황이라 쿰보영입하려면 사트로 가능한 상황인데 굳이 받을거 없는 LA사트를 밀워키가 받아줄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페로몬아돌
20/12/04 09:54
수정 아이콘
받을거 있든 없든 싸트 행선지 정하는건 쿰이죠. 르브론이 뭐 잘했다고 클블이 마앰으로 싸트 시켜줘겠어요. 잡는게 최상 그 다음 싸트 그냥 나가는게 밀워키 입장에서 젤 최악이죠.
그런거없어
20/12/04 10:06
수정 아이콘
르브론은 fa로도 마이애미로 옴길수 있는 상황이였고, 쿰보는 사트아니면 불가능한 상황이니 다르죠
회색추리닝
20/12/03 23:56
수정 아이콘
제가 2010년 이후로 본 최고의 듀오가 2년은 더하네요.
무적LG오지환
20/12/04 00:18
수정 아이콘
갈매기가 슈퍼맥스를 포기할 줄이야 덜덜
20/12/04 00:21
수정 아이콘
김연경한테 릅 붙이는 건 아니네요.
김연경에 비하면 페이컷 하지도 않는 거죠 르브론은.
20/12/04 00:24
수정 아이콘
패이컷이 아닌 정도가 아니라 현재 받을 수 있는 맥스 입니다.
20/12/04 00:26
수정 아이콘
네 그 마이애미 갈 때 포함해서요
그 때도 얼마 안 했죠...
회색추리닝
20/12/04 01:06
수정 아이콘
비교자체가 수치입니다.
drunken.D
20/12/04 09:15
수정 아이콘
릅신은 디씨전쇼로 까이는거지 페이컷으로 까이는게 아닙니다.
윗집여자
20/12/04 11:19
수정 아이콘
릅연경으로 댓글 검색하면 제법 나오는데요? 느바 안 보면서 밈으로만 재밌다고 까는 인간들이 많다고 느낍니다. 어떤 분은 페이컷 한 르브론 노비츠키가 정의구현 해줬다고 조롱하던데 노비츠키가 페이컷 훨씬 많이 한 건 알랑가 모르겠네요.
20/12/04 11:52
수정 아이콘
제 댓글 읽고 쓰시는 거 맞죠?
이번에 엄청난 페이컷하고 돌아온 김연경에게
릅연경이란 별명이 붙었는데,
사실 르브론은 페이컷 별로 안했다....
이야기 해 본 겁니다...
drunken.D
20/12/04 13:16
수정 아이콘
네~ 석공님 의견에 동의하는 댓글이었는데 전달이 잘못되었나 보네요.
김연경 선수에게 릅연경이라는 칭호가 붙은건 일부 네티즌들이 끌어다 붙인 걸 기자들이 생각없이 기사로 양산해서 인거 같습니다.
Bukayo Saka_7
20/12/04 01:46
수정 아이콘
쿰보는 댈러스,마이애미쪽이 더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릅갈 무섭네요. 사실 유일한 변수가 우승 맛 본 갈매기가 자신만의 팀을 선택해서 입맛대로 팀 구성하는 거라고 봤는데
이번 우승을 통해 그동안의 플옵 아쉬움을 털어내며 안정적으로 리핏 도전 들어갔네요.
비익조
20/12/04 06:04
수정 아이콘
(수정됨) 둘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네요. 내년에 르브론 옵트아웃해서 혹시 베미받으면 어떻게 되려나 했는데 그런 짓은 안하네요 크크크
내년까지 루올뎅의 망령이 발목 잡겠지만;
wersdfhr
20/12/04 07:10
수정 아이콘
르브론 요새 하는거 보면 아들이랑 같이 뛰는건 일도 아닌 것 같아보이네요

그 아들이 아버지 버프 받고도 nba 못올 수준이라면 말짱 꽝이겠지만 ㅠㅠ
용노사빨리책써라
20/12/04 07:53
수정 아이콘
쿰보는 포기하겠단 얘기고 릅갈 듀오로 끝을 보겠다 이거네요. 괜찮은 볼핸들러 하나만 키우면 진짜 개사기조합이네
20/12/04 09:33
수정 아이콘
(수정됨) 갈매기가 사실상 페이컷 해준 셈이라 쿰보가 오겠다고만 하면 사트로 충분히 영입 가능합니다.
그리고 FA사인앤트레이드 안해주는 근본없는 경우는 없어요.
일단 실리적으로 뭐라도 받는 게 이득이고(픽을 받던 선수를 받아서 쓰던 픽으로 다시 바꾸던 무조건 받는 게 이득), 강짜로 안해주면 앞으로 우리팀은 이적시장에서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소립니다. 르브론 디시전쇼 하면서 마이애미 갈 때 클블 구단주가 저주편지 쓰면서도 사트로 보냈어요.

사트는 형식만 트레이드지...트레이드로 이해하면 안되고, 원소속팀이 선수 이적에 편의를 도와주는 대가로 챙기는 수수료 정도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선수도 원소속팀에 이별선물 남기고 가는 거구요. 서로 얻는 게 있으니 유지되는 관례 같은거라 선수가 행선지 정했는데 사트딜이 안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그런거없어
20/12/04 10:05
수정 아이콘
클블의 경우는 사트 안받아주면 그냥 르브론이 사트없이 fa로 마이애미로 가도 되는 상황이였고, 반면 밀워키는 la 사트 안받아 줄 경우 쿰보가 la로 갈 방법이 없는 상황이라 다르게 보여요.
용노사빨리책써라
20/12/04 10:17
수정 아이콘
FA 사트로 가고싶은곳 맘대로 갈수 있으면 폴조지사가 갈매기드라마 이런거 안써졌습니다.
20/12/04 10:51
수정 아이콘
랄팬들이야 기분좋을 뉴스고, 불법도 아니지만

솔직히 좀 너무한다 싶네요

순전히 타팀팬 라이벌팀 팬입장에서 배아프고 짜증납니다 크크
다크폰로니에
20/12/04 10:59
수정 아이콘
올해 우승한 랄과 전성기의 골스가 붙으면 누가 이겼을까요?
전 아직도 사실 랄이 골스의 위엄정도는 아닌거 같아서요
세인트루이스
20/12/04 11:28
수정 아이콘
지금 랄에서 헤럴/슈뢰더빠지고 쿰보가 내년에 들어오면 듀란트 합류한 골스 보는 느낌일듯요..
20/12/04 13:42
수정 아이콘
18년도던가 릅혼자 날뛰던 1차전 (jr의 역주행이 있던...)을 보면 그때보다 20년도 랄이 훨 강하지 않나요. (물론 르브론은 2년 늙었지만)
파이날을 완전 공평한 조건에서 붙는다면 그날 미치는 선수가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달라서 모를거 같아요.
그때 클블은 아무리봐도 미칠 선수가 0느낌이고 (카일코버가 한 10개 정도 꽂으면 모르겠는데....) 20랄은 몇명 되니까요
루비스팍스
20/12/04 12:58
수정 아이콘
AD가 진짜 큰 맘 먹고 계약한거...
모나크모나크
20/12/04 14:03
수정 아이콘
이렇게 되면 LA가 또 강력한 우승후보 되는건가요?
종이고지서
20/12/04 15:10
수정 아이콘
르브론이 지난시즌 인생에서 가장 쉬운 우승을 하면서 자신감이 붙었는것 같네요. 어우골 시즌의 골스같은 무지막지한 팀도 없으니 르브론이 에이징커브 강하게 타지 않는 이상 우승 한번 더 추가할 가능성이 높겠군요. 이번에 우승하면 본토에서건 여기서건 그야말로 릅신 Vs 조던의 고트 논쟁은 더더욱 심해질것 같은데 그 상황이 벌어질지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암튼 예전에는 메시가 펠마 능가하는게 릅신이 조던 능가하는것보다 쉽다고 봤는데 이제는 릅신이 더 가까워 보이는걸 보면 이 또한 릅신의 위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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