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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7/04 07:59:32
Name 나의 연인
File #1 Screenshot_20200704_075258_Instagram.jpg (874.9 KB), Download : 3
Link #1 해당 인스타
Link #2 https://www.instagram.com/p/CCMW2i0HYd2/?igshid=f6p3newn3ycy
Subject [연예] 새벽에 올라온 민아 인스타그램 글 (수정됨)


이걸 대충 해결이 됐다고 봐야할지.....
죄송하다는 말도 많고 어떻게 맘이 참 좋지 않네요

민아양 잘못 전혀 아니니까
우선 치료 잘받고 자책하지말고 용기가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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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그 뒤
20/07/04 08:08
수정 아이콘
그래도 일단 지민이 찾아왔고 대화는 한 모양이군요.
보통은 만나지도 않고 언플만 해대던데..
감별사
20/07/04 08:09
수정 아이콘
피해자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는 게 더 어이없네요.
소속사가 덮자고 했을 테고 민아는 어쩔 수 없이 따른 게 아닌가 싶네요.
지민은 흔한...그런 마인드네요.
피해자는 기억에 담아둬도 가해자는 기억에 안 남아있죠. 보통...
라붐팬임
20/07/04 08:09
수정 아이콘
칼 어딨냐 내가 죽으면 돼냐고??
반성 따윈 개나 줬군요
또 민아한테 폭력을 휘둘렀네요
왜 피해자가 사과를 해야하나요 울컥
타임머신
20/07/0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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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가 왜 죄송합니다를 연발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리봐도 쟤가 피해자인데... 세상 참 팍팍하네요.
콩사탕
20/07/04 08:17
수정 아이콘
답답하네요.
독수리의습격
20/07/0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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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진 응어리가 하루만에 어떻게 풀리겠습니까. 일단 진정하고 치유의 시간을 좀 가져야죠
꿀꿀꾸잉
20/07/0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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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커리어 끝났군요..가장 사람들이 싫어하는 형태로 일을 봉합..
20/07/04 08:23
수정 아이콘
지민은 안타깝게도 이미지 회복은 글렀네요
20/07/0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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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글 보니까 대충 상황이 보이네요

지민하고 민아는 정말 상극이었던것 같고

지민 성격도 보이고

결국 응어리를 지민이 풀어줘야 할거같은데

문제는 대중이 지민을 가만두진않겠죠

뭐랄까 안타깝네요
20/07/04 08:29
수정 아이콘
지민은 뭐 연예계 생활 끝났죠..
20/07/0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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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협박하고
피해자는 사과하고
미나토자키 사나
20/07/0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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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인스타그램으로 알렸으면 좋겠네요. 남들이 뇌절이라고 하든 말든 간에 본인의 울분을 세세하게 치부를 밝히고 마음껏 한 번 털어놨으면 좋겠어요. 당사자간의 조용한 해결? 그런 걸로 저 한은 결코 치유되지 않을 겁니다. 10년을 당했는데요.
엔타이어
20/07/0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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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하러 갔네요. 얼마나 호구로 본거지. 뭐 그 몇년을 아래로 깔고 봤으니 지금도 그러고 있겠죠.
점프슛
20/07/0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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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글 내용은 소설이지만 어쨌든 미안하다.
20/07/0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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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본인이 나쁜생각 안하고 치료받고 잘 살겠다는군요.
사람들도 이 이슈는 여기까지 하고 잊는게 좋아보입니다.
20/07/04 08:48
수정 아이콘
AOA의 노래는 좋아했어도 개별멤버들은 딱히 관심없다가 민아에게 눈길이 갔던게 마리텔나왔을때였는데, 그때 모습과 지금사건을 겹쳐보니 너무 마음 아프네요. 그때는 정말 순수하게 꺠발랄한 모습이었는데..
벽빵아 사랑해
20/07/0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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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양 아프고 슬픈 일 쏟아냈으니 이제 가슴에 밝고 건강하고 행복이 채워지면 좋겠어요
바람의바람
20/07/04 08:52
수정 아이콘
이 글 보고 중립 풉니다 칼을찾아?
그냥 평생 연예계에선 안보였음 좋겠군요
바카스
20/07/0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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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로 코커 민아는 잘 됐네요. 바로 다음날 큰거에 뭍히네 크크
20/07/0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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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겹다 진짜 제일 싫어하는 사과방식.. 모른다고 발뺌하면 끝인가
-안군-
20/07/0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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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 자해공갈인가 하는 그건가??
발적화
20/07/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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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는 일단 몸부터 잘추스렸으면 하고...

지민은 티비에서 안보였으면 합니다.
비상하는로그
20/07/0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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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제가 잘못봤나 했습니다..
칼..칼이요?? 와 사과하러 간 사람이 이게 말이 됩니까??
묘이 미나
20/07/0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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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니 그동안 지민은 자신의 가학적 언행을 인식도 못하고 있었나보네요 .
진짜 잘못한게 없는걸로 생각하다 민아가 저러니 당연 화나겠죠 .
칼 찾는거 부터 피해자에 대한 반성 1도 없이 어떻게든 상황 수습하려고 영혼없는 미안해 남발 .
최악이네요 . 지민 연예계는 이제 끝났습니다.
보라보라
20/07/0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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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러가서 칼 어디있냐? 내가 죽으면 해결되냐. 라고 했다는게 참.. 저게 사과하는 사람 태도입니까
20/07/04 09:18
수정 아이콘
지민은 할 말이 없네요
티모대위
20/07/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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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지민은 반성 따위 안 했고, 사과도 피해자 마음에 와닿지 않았다.
20/07/04 09:23
수정 아이콘
칼 뭐죠? 협박인데
시너지
20/07/04 09:38
수정 아이콘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피해자는 10년간 마음의 상처를 입고. 가해자는 이제 밥벌이가 끊겨서 다시 피해자를 원망하고. 피해자는 평생 진정한 사과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보이지 않네요.

직장 내에서 팀장이 팀원들을 괴롭혔는데, 그 위에서 "성과만 나오면 돼" 마인드로 눈 감아준 (또는 심지어 팀장을 밀어준) 사례라고 봅니다. 진짜 욕 먹어야 할 건 소속사 직원들이랑 최고책임자인데...

지민이 선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해 보이고, "이렇게 하면 안된다" 선례를 남기는 것도 바람직하지만, 얼굴도 모르는 수십 수백만명이 그를 질타 하는 것이 실제로 민아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비난할수록 자기방어기제는 더 강력해질 뿐일텐데...

권력이 주어지는 만큼 휘두르는 건 인간의 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행동에 아무도 책임을 묻지 않는 상황에서도 선하게 행동할 사람들은 드물고, 그나마도 그런 사람들은 권력을 가질 위치에 못(안)가죠... 특히 해당 업계에 선후배 지지리도 따져대는 "똥군기" 문화가 존재한다면 더더욱 이럴 수 밖에요. 군대에서도 밑에서 일이 일어나면 윗선이 책임 지는거고, 회사라면 임원급에서 사과문 발표하고 사퇴하는 것이 맞죠.
친절겸손미소
20/07/04 09:44
수정 아이콘
이 정도면 연예계만 끝난 건 아닌 거 같습니다...
20/07/04 09:48
수정 아이콘
그냥 궁금한건데
칼 어딨어? 죽어버리면 되냐? 라고 했을때
칼 갖다줬는데 상대가 진짜로 자해해서 죽으면 방조죄? 같은게 되나요? ㅡㅡ;;
혜원맛광배
20/07/04 09:50
수정 아이콘
칼들고 내가 죽으면 된다라.... 진짜 인간 이하네요. 민아는 앞으로 관련된 무슨일 생길때마다 인스타에 다 오픈하는게 좋겠네요. 저렇게라도 속에 있는 얘기 다 풀어내서 마음의 응어리를 조금이라도 풀어야 그나마 안정되는데 도움이 될꺼같네요.
VictoryFood
20/07/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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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간 소속사가 그래도 잘 케어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20/07/04 10:00
수정 아이콘
괴롭힌게 기억은 안나지만 장례식와서 다 푼줄 알았다니 뭔가 이상하다고 못느끼나 크크
베스킨라
20/07/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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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파 보이네요....아이고 머두링 ㅠ.ㅠ
호야만세
20/07/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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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보면서 퇴사한지 10년도 더 된 예전 회사 상사가 자꾸 떠올라요. 요즘도 자기전에 한번씩 그때 일이 생각나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울화가 확 치밀어 오릅니다. 그 인간은 다 잊어버렸겠지만 저는 아직도 어제일처럼 생생해서 막말로 길에서 만나면 한대 칠수도 있을것 같아요. 업계에서 이직하는 상황이라 퇴사할때 지르고 나오지 못해서 그게 쌓인건지 한번씩 불쑥불쑥 올라오면 혼자 풀방법이 없어서 끙끙대다가 보통 두통으로 끝납니다... 민아양도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것 같네요..
갑자기왜이래
20/07/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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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흔한 가해자와 피해자의 양상이라 제 가슴까지 아프네요
20/07/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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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뭐야 이거 아니야 진짜 죄송하다고 하지만 정말..죄송하다고 하면 너만 더 힘들어져 네가 먼저 살아야되잖아 죄송할 일 아무것도 없는데..뭐가 죄송해ㅜㅜㅜ
차라리 이 XX야 하고 때려치고 나가고 미친 X라고 할 수 있는 성격이었으면 좋았을텐데ㅠㅠㅠ
이글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ㅠㅠㅠㅠ
도모체프스키
20/07/04 10:21
수정 아이콘
피해자 말이 사실이라면 찾아가서 무릎꿇고 사죄하고 연예계는 즉각 은퇴해야 앞으로 사회생활이 가능할까? 정도로 봤는데 저런식으로 나왔다니 황당하네요. 당연한 얘기지만 지민+AOA는 그냥 끝났네요.

FNC는 사장부터 시작해서 예전부터 이미지 최악이긴 했습니다만. 정용화 이종현 최종훈 권광진 지민 이건 뭐 무슨 범죄자 집단도 아니고 이 정도면 인성으론 역대급 회사인듯...
루카와
20/07/04 10:23
수정 아이콘
인간이라 부를수도없고 쓰래기라하기엔 쓰레기한태 미안할정도로 역대 최악인x이네요
다시는 볼일없길 아니 정상인으로도 살수없기 바랍니다
청순래퍼혜니
20/07/04 10:26
수정 아이콘
정말 어제부터 민아양 관련 글타래 계속 읽고 있는데 남의 일 같지 않고 너무 마음이 아파요. 이건 가해자를 찍어낸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완전히 무너져버린 민아양의 마음을 어떻게든 주변 사람들이 보듬어주고 이해하려고 엄청나게 노력해야 해결이 될까 말까한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저도 오랫동안 우울증과 자살충동으로 고생해봐서 백퍼센트는 아니지만 저 절망감을 백분지일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든 본인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고 마음이 단단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미안해하지 말아요..... 저 미안하단 말을 연발하면서도 글을 남기고 싶은 그 심정이 너무 절절히 이해가 되서 진짜 저도 눈물이 납니다..ㅜㅜㅜ
스타벅스
20/07/04 10:30
수정 아이콘
(수정됨) 하... 이 일 보면서 옛날생각나서 울컥한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가해자는 뭘 잘못했는지 기억은 안나고 지금 상황이 짜증나니까 사과한다고는 하지만 다시 화내고 뭐라고 하고(특히 칼 이야기는 소름돋네요), 피해자는 용기를 쥐어짜내서 이 상황까지 왔으나 가해자의 기세등등에 다시 주눅들어서 애매모호하게 사과를 받는걸로 퉁쳐버리는...

어쨌든 민아양이 이제는 더 담아두지 않고 한번 쏟아냈으니 치료 잘 받고 건강하게 돌아와서 좋아하는 일 계속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민아양이 겪었던 그 깊은 절망감 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과거에 깊은 수렁에서 허우적거릴때 버틸수 있었건건 주변의 꾸준한 관심과 도움이였는데 한명을 제외한 나머지 아오아멤버들이나 새 소속사 식구들이 꾸준히 잘 케어해줬으먼 좋겠네요.
에밀리아클라크
20/07/04 10:33
수정 아이콘
지민은 완전 끝이네요
Chasingthegoals
20/07/04 10:33
수정 아이콘
연예계가 아니라 사필없 소리 들어도 할 말이 없네요.
봄바람은살랑살랑
20/07/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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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일이다, 기억에 없다, 다 푼줄 알았다, 왜 이제와서 이러냐..
정말 딱 전형적인 가해자 마인드네요.
silent jealosy
20/07/0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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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립될걸요? 법잘알분 등판해주세요!!!
앵글로색슨족
20/07/04 11:03
수정 아이콘
제왑피님이 인성을 중요시하는 이유가 역시...
20/07/04 11:05
수정 아이콘
가뜩이나 이미지 개판인데 아주 나락으로 가는군요
관상은 과학입니다
20/07/04 11:4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이게 해결된거라고? 화난 얼굴로 왔다니..하..
쵸코하임
20/07/04 11:58
수정 아이콘
거기도 별로 좋지 않아요. 남의 회사 안좋은 얘기 잘 올리는 분들이 제왑 얘기는 일절 여기에 안올리지만 얼마전 데이식스도 안좋은 사건도 있었죠. 대충 해결됐습니다 오해였습니다라고 올렸지만 해결 하나도 안됐어요.
20/07/04 12:17
수정 아이콘
에혀.. 이럴 줄 알았습니다. 이런 거 가해자는 기억 못 하죠. 애초에 그게 잘못이었다는 걸 인지조차 하질 못했으니 기억도 안 나겠죠. 피해자는 참다가 터졌는데 가해자는 이제와서 웬 난리냐고 했겠죠. 만남이라도 성사된 게 신기
타는쓰레기
20/07/04 12:21
수정 아이콘
추가 가해를 한거죠. 사과가 아니라...저런 스타일 주변에서 볼수 있죠 딱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죠. 다른사람은 안중에도 없는. 밑에 글 댓글에도 썼지만 저건 사과한게 아니라 자기가 귀찮아지니까 사과하는척 한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자기를 지키려고 한거죠. 미안해서 한게 아니라...
법돌법돌
20/07/04 12:24
수정 아이콘
너무 이건 아니다 싶은데..
되나요
20/07/04 12:25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거 한 멤버가 허락받고 유튜브 채널 만들었는데 나는 금방 닫게 하고 다른 멤버는 채널 새로 만들게 해주더라 이런 내용이었는데
데이식스 담당하는 팀하고 멤버들간에 서로 상의가 제대로 안된거지 인성이 안좋은 예로 언급할 일인지는 전혀 모르겠네요.
본문처럼 10년간의 괴롭힘과 자살시도처럼 심각한 사안을 얘기하는 글에 그걸 안좋은 사건이라고 표현하다니 누가 보면 멤버들끼리 서로 쌍욕하면서 주먹다짐이라도 한 줄 알겠습니다 크크
비상의꿈
20/07/04 12:28
수정 아이콘
저게 무슨 사과입니까
가해죠 가해
쵸코하임
20/07/04 12:48
수정 아이콘
그 그룹에 전에 나간 멤버가 왜 나갔는데요. 이번에 컴백하고 왜 활동도 못했는데요. 그 멤버가 이번에 해명글 인스타 올린 그 때도 그 멤버 엄마는 전화통화가 안 된다며 난리였습니다. 지인의 가족들이라 아주 난리였는데요 날조라고요? 그럼 캡쳐해서 제왑 보내세요. 제왑이랑 법정에서 함 보죠.
CarnitasMazesoba
20/07/04 12:54
수정 아이콘
넘 안쓰럽네요... 나중에 잘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 들리면 좋겠습니다
되나요
20/07/04 12:55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제가 알기로 탈퇴했던 멤버는 개인적으로 팬이랑 연애하는거 들켜서 나간거고 그걸로 문제 생기면 위약금 같이 내자 이런 말까지 했던걸로 아는데 그게 왜요? 걸려서 내보냈는데 무슨 문제가 있나요?
sm의 강인이나 yg 빅뱅 수준의 애들을 끝까지 품고 가는 것도 아니고 제왑은 어쨌든 제일 큰 잘못이라고 해봐야 음주운전이고 그게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다른 기획사보다 조금이나마 나은건 맞는데 왜 이렇게 흥분하시나 모르겠네요

본문의 사건과는 전혀 관계도 없고 심각한 정도도 다른 일을 이 글에 굳이 언급하시는 것만 봐도 제왑이라는 회사 자체를 많이 싫어하시는 건 알겠는데 지인이라서 잘 아시면 멤버와 가족들한테 문제되는 걸 적극적으로 알리고 항의하라고 하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댓글로 pgr에 얘기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나요?

그리고 날조라는 단어는 저한테 대댓글 달기 훨씬 전에 이미 수정했으니 댓글보고 놀라서 수정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길 바랍니다
쵸코하임
20/07/04 13:01
수정 아이콘
저도 그냥 거기도 별로 좋은거 아니라고 달았을 뿐인데요? 뭐 다른데랑 비교한 것도 아니었구요. 사안이 저 정도로 심각한거 아니면 좋지 않다고 달면 안되나보군요? 솔직히 닉쿤은 쳐냈어야죠 크크크
다크폰로니에
20/07/04 13:07
수정 아이콘
뭐 둘다 개싸움됐고, 둘다 사실 끝났다고 봐야죠.
저는 실제 가해자, 피해자 구분을 떠나서
연예인으로써 저리 구설수에 오른것 자체가 그냥 끝이라고 봅니다.
되나요
20/07/04 13:11
수정 아이콘
남의 말을 자꾸 이상하게 몰고가시는데 댓글 달지 말라고 안했습니다
본문과는 비교도 안되는 수준의 일을 사건이라고까지 표현하면서 언급하는게 이상하다고 한거지.
제가 관리자도 아니고 댓글 달지 말란다고 안달것도 아니시면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크크
잘생김용현
20/07/04 13:42
수정 아이콘
???? 민아는 뭔잘못이고 왜 끝이에요?
이지안
20/07/04 13:52
수정 아이콘
양비론인가요
피해자는 뭔 죄라고 이걸 개싸움이라 평하시는지...
연필깎이
20/07/04 13:53
수정 아이콘
에휴. 진짜 이런 생각이라면 같은 사람이라고 칭하고 다니지 마세요.
20/07/04 14:08
수정 아이콘
2차 가해하지 마세요.
터져라스캐럽
20/07/04 14:26
수정 아이콘
AOA 크게 관심있진 않았지만 민아가 제일 예쁘고 좋았는데.. 안타깝네요
팬이라고 하기도 부끄럽지만 앞으로 활동 응원하겠습니다!
20/07/04 15:06
수정 아이콘
피해자를 두번 죽이시네..
라라 안티포바
20/07/04 15:09
수정 아이콘
수습까지 민아가 하는거면 뭐 끝났죠. 아마 자기는 선빵먹었고 일벌린사람이 수습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안유진
20/07/04 16:04
수정 아이콘
(수정됨) 남의 불행에 이때싶 영업하고 따봉작업까지 크크크크크
20/07/04 16:11
수정 아이콘
누군가 민아가 믿을 만한 사람이 민아에게 니 잘못이 아니라고 말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글 보면 지민에게 받은 상처로 괴로운데, 또 그 과정에서나 지금처럼 폭로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도 잘못한 게 아닌가, 나도 나쁜 게 아닌가, 아니 내가 정상이 아니라서 괴로울 뿐 실제로는 나만 잘못한 게 아닌가 계속 혼란스러워 하는 게 느껴져요.

죄송하다는 말이 반복되는 것도 그렇고, 그 와중에 계속해서 나름 객관적이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도 그렇고.

사과를 받고 싶다는 것도 그런 마음인 것 같아요.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는 확인이 필요한 거죠.
가해자로부터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는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야 비로소 자꾸 문득 문득 자신을 자책하게 되는 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은 간절함이 아닐까요.
모데나
20/07/04 16:14
수정 아이콘
그건 애초에 별 논란거리도 아니라 봅니다
페스티
20/07/04 16:18
수정 아이콘
비교가 안될 사건 아니고요. 데이식스건도 의사소통 잘 안되는 외국멤버를 차별한 사건입니다. 결국 계약에 묶여있기 때문에 입막음당하고 쉬쉬당한 것 뿐... 지금도 피해입고 있지만 을이니까 목소리 내는 것 조차 못하는거죠. 민아는 소속사를 옮겼으니 말을 할 수 있는거고요. 이 댓글에 달린 추천수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그리고 연예인 당사자의 인성보다 주변 케어하는 사람들의 인성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주변에서 성적, 순위 같은걸로 몰아부치면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그런거에 영향 받을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JYP의 인성론은 그저 허울좋은 말에 불과한거죠. AOA의 경우 특별히 인성에 문제가 있는 지민이란 사람이 리더를 맡게된 게 불행의 시작이라기보다 권력관계 속에서 성격차이든 성향차이든 알력이 생기고 상처입는 멤버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그걸 제대로 케어 못하고 방치한 소속사의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스타본지7년
20/07/04 16:4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벌점없음),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7/04 17:08
수정 아이콘
?
이르미르
20/07/04 17:23
수정 아이콘
님이 좋아하는 일본 연예계나 구설수 오르면 그냥 끝이겠지요.
독수리의습격
20/07/04 17:43
수정 아이콘
JYP도 그렇고 다른 그룹 리더 얘기는 도대체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그런걸로 아이돌 안 빠는데 그런 주제로 영업해봐야.......어차피 아이돌 판에서 인성은 과락만 면하면 되지 ;
20/07/04 17:48
수정 아이콘
저건 그냥 협박 아닌가요? 거의 파파괴수준인데 저정도면
20/07/04 17:49
수정 아이콘
근래 몇년간 연예인 관련 안 좋은 소식(특히 아이돌) 나오면 커뮤에 올라오지 않은걸 본적이 없습니다.
앵글로색슨족
20/07/04 17:55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짤만 보다보니;
20/07/04 17:5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원래 뭐 안 좋은일만 터지면 커뮤에 비슷한 제목(다시보는 ooo 인성교육,오늘도 승리하는 ooo,ooo 인성교육 재평가행 같이) 으로 올라오는지라 아이돌이나 연예인 관심 없으신 분들은 그 영업짤 그대로 독보적으로 완전무결한 회사라고만 알고 있는 경우 있더라고요. 엔터 회사치고는 괜찮다고 생각은 하는데 좀 과하게 오바해서 회사팬들이나 주주분들이 영업하는게 있긴합니다.
되나요
20/07/04 18:2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제가 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겉으로 드러난 것만 보고 쓴거고 연예관계자 지인따위 없는 일반인 입장에서 한 이야기입니다만
외국인 멤버라서 차별받고 계약 때문에 입막음 당하고 쉬쉬한다니 제왑 관계자나 데이식스 지인분들이 pgr에 이렇게 많은 줄 몰랐네요. 위에도 썼지만 그렇게 확실한 증거나 내용을 알고 계시면 부디 멤버와 가족들을 설득하셔서 공식적으로 항의하거나 신고하시길 권합니다. 꼭 승리하시고 제대로 계약 종료해서 회사에서 벗어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마치 제가 제왑을 100% 믿거나 흠집내면 안될 회사라 얘기한 것처럼 윗분이나 페스티님이나 perkz 저분도 그렇고 자꾸 몰아가시는데 적어도 현재까지 드러난 것중에는 일반인이 알만한 심각한 문제가 없으니까 그렇게 쓴걸 가지고 궁예는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왑주식 3만원일 때 다 털은지 오래고 지금은 겨우 500만원어치 가지고 있습니다. 설마 이거가지고 주식에 집착하겠습니까?
피쟐러
20/07/0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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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논란거리 아니지 않은게 왜냐맨 시즌 종료....
20/07/0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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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되나요 님// 음 제가 쓴 댓글은 되나요님 저격해서 쓴 댓글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스연게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렇다는거에요. 애초에 되나요님은 제가 언급한 [악질안티나 역바이럴 업자 소리] [다른 연예인 깔때는 여기가 팬사이트냐? 운운하면서 열심히 까는게 유머지만요.] 해당되시는 분이 아니시잖아요. 저격으로 느끼셨다면 오해시니 기분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맥락상 미숙하게 적어 오해도 샀고 내용적으로도 급발진한 면도 있는 것 같아 해당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페스티
20/07/04 21:08
수정 아이콘
되나요 님// 그냥 일반인 입장에서 조금만 찾아봐도 헬피엔딩으로 끝난거 다 알 수 있는 이야깁니다. 그룹, 멤버 다 버리고 홀홀단신 계약종료해서 나오라니 진심은 아니실테고... 고통받는 사람 있다는데도 비꼬시는 거면 좀 너무하시네요.
되나요
20/07/0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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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페스티 님// 본문의 AOA 건만 봐도 초코하임님이나 페스티님이 말한게 진짜고 문제가 심각해서 회사가 전혀 관리를 못해준다면 참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니까 주변 사람들이 도와줘서 계약해지하고 나오라는 겁니다. 그게 왜 비꼬는걸로 들리시죠? 그게 비꼬는 걸로 들리신다면 제가 어떤 경우라도 jyp라는 회사를 실드치는 인간이라고 단정짓고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겠죠
그리고 팬이 아닌 일반인 입장에서 뭘 찾아보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찾아본 걸로는 결국 jae인가 걔가 직접 오해였다고 글을 올렸고 회사에서도 멤버한테 뒤집어 씌우거나 이런거 없이 우리가 잘못했다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사과하는 내용으로 공지도 올려서 끝났던데 팬도 아니고 지인도 아닌 제가 무슨 자료를 어떻게 더 찾아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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