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R21 관련된 질문 및 건의는 [건의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 (2013년 3월 이전) 오래된 질문글은 [이전 질문 게시판]에 있습니다.
통합 규정을 준수해 주십시오. (2015.12.25.)
Date 2021/03/04 19:35:16
Name 공부맨
Subject [질문] 딸 원하는 사회?
최근 자녀 생각이 있는 부부를 보면

딸을 원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다들 그렇구요...

이러한 현상이 여성이 유리한 사회라는 증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거 남아선호현상이 남성이 유리한 사회를 상징했듯이)


이 생각에 대한 허점이나 반론은 무엇이 있을까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82년생 김태균
21/03/04 19:37
수정 아이콘
예전에 심한 경우 딸이면 낙태까지 했었는데 지금 아들이라고 그러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약설가
21/03/04 19:42
수정 아이콘
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가장 우선 원인은 '아들보다 딸 육아 난이도가 더 낮다'는 통념이 아닐까 합니다. 출산을 계획한 부모들은 대부분 성별은 개의치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면 육아 난이도가 낮은 쪽이 더 좋지 않겠습니까? 그 외에도 커가며 예쁜 짓을 하는 영상들이 딸 쪽이 압도적으로 많은 점도 어느 정도는 영향이 있겠구요. 물론 그 외에도 수많은 이유가 있겠습니다.
쇼쿠라
21/03/04 19:56
수정 아이콘
이건 반대 아닌가요?
주변을 봐도 딸이 보통 손이 더 많이 간다고 하던데 그냥 이쁘고 귀여워서 딸 원하던데
사고를 극악으로 칠 확률때매 아들이 더 높다고 하시는거 같기도 하고 크크
공부맨
21/03/04 20:00
수정 아이콘
아들이 더 활동적이고 해서 놀아주기 힘들다.
혹은 아들이 뱃속에 있을때도 더 힘들게 한다는
말도 있긴 하더라구요.
i제주감귤i
21/03/04 20:08
수정 아이콘
아들만 연년생으로 둘인데 둘이 한창 놀때 이게 사람인지 짐승인지......
딸내미 둘 있는집 가봤는데 이게 사람 사는 집이구나 싶었.... ㅜㅠ
와이프야 미안해 ..내가 미안해 ㅜㅠ
약설가
21/03/04 20:07
수정 아이콘
딸만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경험적으로 비교하지는 못하겠는데, 보통 육아 난이도는 딸쪽이 더 낮다는 게 제가 접한 대체적인 의견이었습니다. 괜히 알콩달콩하는 모습의 게시물에 아들 세쌍둥이를 낳으라는 댓글이 달리는 게 아니죠.
완성형폭풍저그
21/03/04 19:44
수정 아이콘
딸 선호하는 이유까지 알아야 정확한 결과가 나오겠죠.
딸이 순해서 키우기 편해요. 딸을 선호해요.
이런 이유라면 여성이 유리한 사회라는 것과는 연관이 크지 않을테니까요..
그냥 단순하게 딸이 환영받는 시대인건 확실합니다.
21/03/04 19:46
수정 아이콘
최근의 딸 선호가 여성이 유리한 사회의 증거라고 생각하신다는 부분이...좀 당황스럽네요 ;;
요즘 부모들이 딸을 선호하는건 그냥 딸이 이뻐서죠 ;; 부모에게 더 살갑게 굴고 잘 챙기니까
저는 제 주변에 남자가 부모에게 연락하는 횟수와 여자가 부모에게 연락하는 횟수를 비교해보면 확연히 차이지던데...
실제 부모들은 현 사회가 남성이 유리한지 여성이 유리한지에 대해 딱히 관심이 없다고 보시는게 맞을거에요
그냥 건강하고 공부 잘 했음 좋겠다일 뿐이지...
공부맨
21/03/04 19:56
수정 아이콘
(수정됨) 말씀하신 부분도 일리는 있는데
거의 비슷한 이유로 예전에 남아선호사상이 있었습니다.
할머니들이 손주를 더 이뻐했고
더 이전에는 부모가 아들을 더 이뻐 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라면 부모가 아들과 딸 둘다 있을때
어린시절부터 딸을 이뻐서 편애한다면 그것또한 여성이 유리한 증거 아닐까요?

과거엔 수많은 여성들이 그 반대의 경우로 차별을 주장했으니까요.
21/03/04 19:58
수정 아이콘
밑에 제가 골든님께 단 댓글로 갈음할게요
제 생각은 예전에 남자를 낳는건 엄마로서의 의무였고
지금은 그 의무가 사라진 시대라...부모의 기호대로 간다고 봅니다
아밀다
21/03/04 20:25
수정 아이콘
그때는 대를 잇는답시고 남아를 낳던 시기잖아요. 남아를 예뻐했던 것도 대를 이을 남자 아이였으니까고요. 지금은 대를 잇는다 어쩐다 생각 거의 안 하고요. 이걸 왜 빼먹으셔요... '대를 남자만 이을 수 있다'야말로 남아선호에서 제일 중요한 거였는데.
Grateful Days~
21/03/04 20:16
수정 아이콘
저도 딸을 원했습니다. 아들은 장가갈때 돈이 많이들거 같아서요.
21/03/04 19:49
수정 아이콘
예전에는 딸은 이쁘지 않았을까요? 글쓴님 의견에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남아선호사상이 남자가 유리한 사회였다면 적어도 현재는 남자에게 유리하지 않습니다.
21/03/04 19:55
수정 아이콘
예전에 아들은 필수 사항이었어요
대를 잇기 위해, 제사를 지내기 위해...
부모의 원하는 성향 이전에 의무와 같은 필수 사항이어서 딸이 이쁘고 어쩌구는 뒷전으로 밀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필수이기 때문에 딸이라고 하면 낙태도 감행했던 것이구요.
21/03/04 20:03
수정 아이콘
네 맞는 말씀입니다.
남자가 대를 잇기 위해, 제사를 지내기 위해 강제되었다면, 여자에게는 그런 결정을 한 권한도 없었습니다.
모든 것을 남자가 정하는 사회였죠.
피쟐러
21/03/04 19:51
수정 아이콘
제가 딸을 선호하는 이유는 그냥 이쁘고 귀여워서입니다
아들 낳았는데 꼬장 부리면 꼴 보기 싫을 듯...
21/03/04 20:01
수정 아이콘
모름지기 [남자]가 대를 이어야한다는 인식이 강했죠.
지금은 그 인식이 많이 사라졌구요.
완성형폭풍저그
21/03/05 08:57
수정 아이콘
지금도 대를 잇는건 남자 아닌가요??
대를 잇는 것에 인식이 개입할 여지가 있을지요;;;
무지개그네
21/03/05 09:37
수정 아이콘
정확히는 대를 잇는다는 것에 대한 필요성이 사라졌다는 의미 아닐까 합니다.
단비아빠
21/03/04 20:05
수정 아이콘
제가 딸만 둘인데..
제 경험에 비춰 딸이 유리한 점을 생각하자면
1) 일단 나중에 결혼시킬 부담이 적습니다. 아들을 결혼시킬 생각하면 아마 벌써부터 등골이 휠 정도의 압박감을 느꼈을겁니다.
2) 키우는 과정에서 더 예쁩니다. 뭐 성징이 나타나기 전엔 사실 그냥 애들일뿐이지만 그래도 여자애들이 더 예쁘게 꾸며놓을 수 있다보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3) 낳기 전에 딱히 어떤 이유로 딸을 원한건 아니지만.. 최근 사회가 여성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게
딸가진 부모 입장에선 딱히 불리하진 않다보니 일단은 안심하고 있습니다.
다만 남성이 불리하긴 하더라도 현재 남성과 여성간의 차별이 뭐 근본적인 부분에서 뭘 어떻게 할만큼 큰건 아니라고 보기에
그걸 이유로 아이의 성별을 선호할 생각은 아직 안드는 것 같습니다. 더 심해지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예를 들면 현재의
공무원이나 교사들처럼 여성들이 절대적으로 취업에 유리한 직업이 여러가지가 되면.... 맘이 달라질지도 모르겠네요.
월급루팡의꿈
21/03/04 20:06
수정 아이콘
딸둘 아빠인데, 너무 나간것 같구요..
그런 이유가 아주 조금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육아하는 것에 있어 딸이 더 쉽다는 통념이 [훨씬] 강합니다.
21/03/04 20:07
수정 아이콘
시작부터 주변피셜인데 무슨 반론까지 필요할까요..
21/03/04 20:11
수정 아이콘
어른들은 아들을 원한다고 하면 부담가질까봐 딸이 좋다라고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제 주변에선 딸만 있는 집은 아들낳으려고 노력하는 부부들 많아요. 실제 와이프가 친구들에게 상당히 많이 듣는 말이 넌 아들낳아서 좋겠다 부담없겠다 이런 말입니다. 물론 저희들은 요즘같은 시대에 아직도 그런 게 있냐고 어이없어 하고요.
추리왕메추리
21/03/04 20:13
수정 아이콘
아들 낳아서 장가 보낼려면 집이라도 하나, 못해도 전세자금에 어느정도 도움줘야 하는데 거기서부터 답 안나온다고 봅니다.
아케이드
21/03/04 20:15
수정 아이콘
아들 낳아서 장가까지 보내 주려면 답이 없어요
21/03/04 20:34
수정 아이콘
여성이 다음 자손 남기기 유리한 세대죠
21/03/04 20:41
수정 아이콘
결혼 시킬 때만 생각해봐도 답 나오죠.
평행선
21/03/04 20:48
수정 아이콘
아들을 선호한다고 말하기는 조심스럽지만, 딸을 선호한다는 말은 스스럼없이 할 수 있어서 더 잘 들리는 경향도 있습니다. 더해서 아무래도 좀 자산이 증가할수록 (물려줄 것이 있을수록) 아들이 꼭 하나는 있었으면.. 하는 마음은 더 큰 것 같습니다.
SigurRos
21/03/04 20:50
수정 아이콘
딸이 예쁜것같아요. 저도 딸
21/03/04 21:03
수정 아이콘
작년 남녀 출생성비 105명이라는데요
남자가 5명 더 많음
다리기
21/03/05 00:28
수정 아이콘
출산할 때 성별 초이스하는 것도 아니고 남아가 많다는 사실과
현재 여아선호하는 분위기랑은 전혀 상관이 없죠.
여아 낙태하던 미친 시절에는 109명 110명 넘어가고 그런 통계를 봤던 기억이 있네요.
The)UnderTaker
21/03/05 00:33
수정 아이콘
임신할때 성별고를수있는것도 아니고... 의미없는소리죠
공인중개사
21/03/05 01:30
수정 아이콘
원래 자연성비가 남녀 105:100입니다. 100:100으로 안태어나요.
Lapierre
21/03/04 21:15
수정 아이콘
육아 난이도가 더 낮은게 맞죠.
다만 그 육아가 한국에선 30세 까지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딸 선호가 높고
그 이유는 육아난이도가 낮아서도 맞죠.
내맘대로만듦
21/03/04 21:37
수정 아이콘
육아난이도가 낮고..
애초에 평균 결혼자금이 5천이상 차이나잖아요. 그거 다 누구 주머니에서 나가는데..딸낳는순간 5천버는거죠 그냥
다음세대에는 좀 이런 악습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만은
아스날
21/03/04 21:55
수정 아이콘
아들, 딸 특성이 있긴한데 다 맞는건 아닙니다.
딸이면 키우기 쉽다고 생각하시는데 과연 그럴까요?
외모도 부모가 예쁘면 아들도 꽃미남이에요..
결혼까지 생각하기에는 너무 먼것같고 키울땐 아들이 좀 단순하고 딸보다 손이 적게간다고 생각합니다. 성범죄도 걱정없구요.
결국 그냥 생기는데로 낳는게 좋죠.
다리기
21/03/05 00:29
수정 아이콘
요즘같으면 남자도 성범죄 걱정 꽤 되죠. 툭하면 억하고 감옥갈지도...
21/03/04 22:15
수정 아이콘
육아 난이도도 있고
커서도 아들보다 딸들이 부모랑 친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큰게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엔 아들이 부모 부양해야해서 아들 선호사상이 있었겟지만 지금은 그게 사라졌고
딸이 부양까진 아니지만 아들보단 좀 더 잘 대해준다고 하는 생각이 있으니 그게 크지않나 싶습니다
열혈둥이
21/03/04 22:33
수정 아이콘
남의 생각까지 대변할 생각은 없고 아들하나있는 아빠입장에서
딸이 좋다기보단 아들은 알잖아요. 내가 어렸을때 했던짓들.
그걸 닮을게 눈에 선해서 딸을 원했고, 댓가를 치루고있습니다.
21/03/04 22:49
수정 아이콘
남아선호사상에 대한 반동 + 더 예쁘고 귀여움
나이스후니
21/03/04 23:02
수정 아이콘
옛날에는 육아의 개념이 없었죠. 대를 있는다거나, 노동력이 중요시되었는데, 그런면에서는 아들이 유리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육아의 시대이고, 그런면에서 딸이 키우기에 조금 수월한 면도 있죠.
승률대폭상승!
21/03/04 23:09
수정 아이콘
혼수
성큼걸이
21/03/04 23:1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첫째아들 둘째아들=목매달
키울때도 너무 힘들고
성인되면 결혼한답시고 집안 기둥 뿌리째 뽑아감. 노후 개망
결혼하면 가장이랍시고 집에 오지도 않음. 반면 딸은 시부모댁 기를 쓰고 안가면서도 친정은 꽤 자주 와서 챙김
지니팅커벨여행
21/03/04 23:30
수정 아이콘
애가 커 갈수록 성별이 다른 자녀는 난이도가 더 올라가는 것 같아요.
저는 아직까지는 아들이 더 편합니다.
21/03/04 23:52
수정 아이콘
예전엔 남자 = 돈&힘 이였죠.
지금은 0.01%급에서 살지 않는 한 차이 없는 수준이니
귀엽고, 부모 잘 챙기고, 약간이나마 키우기 편하고, 둘째 생각했을 때도 유리한 여아가 선호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
다리기
21/03/05 00:24
수정 아이콘
곧 아들이 나오지만 저도 아내도 딸을 원했는데.. 이유는 달라요

개인적으론 여자로 태어났으면 더 행복했을거란 생각을 반평생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어서..
저에게 이 나라는 남자로 태어난 게 너무나 큰 손해라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성인되고는 쭉 여초사회에 살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평생 '남자라서' 이득본 건 하나도 없는거같아요.
내가 남자만 아니었으면 이렇게 개같이 고생했을까 하는 일들이 20살 딱 되면서부터 15년 가까이 매년 있습니다.
너무 아까운 시간들, 아무 의미없는 시간들.. 너무 아까웁습니다. 이제라도 손해 안보려고 발버둥 치는 중이구요

아내는 그냥 첫째는 딸이 더 좋겠다는 정도. 육아 난이도도 있을테고.. 아들은 둘째가 낫다 뭐 이정도.
티모대위
21/03/05 00:56
수정 아이콘
제 여친은 본인 닮은 자식을 낳고싶어서 딸을 원하던데
저도 같은 이유로 딸을 원하는..
아이고배야
21/03/05 01:10
수정 아이콘
전 딸2 아들2 원합니다.
깨닫다
21/03/05 02:3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설문조사 상으로 남편은 딸 강 선호 아내는 아들 약 선호라는 점이 반론이 될 수 있을 듯 하네요. 지금은 아내 쪽도 중립 정도로 갔을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부부의 딸 희망 정도가 다릅니다.
덤으로 성인 자녀가 젊을 때 경제적 지원을 많이 받는 게 아들 쪽인 건 맞는데 부모가 나이 들어 자녀의 경제적/의료돌봄 지원을 많이 받는 쪽도 아들 쪽입니다. 말벗이 되는 건 생각대로 딸 쪽이 조금 더 많고요. 이 쪽도 다음 세대에선 얘기가 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비후간휴
21/03/05 09:26
수정 아이콘
듣기로 보통 이성 자녀를 선호한다고. 그리고 요즘 아들 선호는 표현하지 않는데 딸 선호는 주변에 얘기하고 다녀서 더 자주 보임
마술사
21/03/05 10:00
수정 아이콘
1) 딸이 이쁘고 꾸밀수있다
아들은 꾸미면 안된다는 생각이 차별...
2) 아들은 결혼시킬때 돈이많이든다
결혼할때 남자가 돈 더 가져와야한다는 인식이 차별

결국 저는 근본적인 점에서 글쓴분 생각이 맞다고 봅니다
미네랄은행
21/03/05 10:13
수정 아이콘
경험적으로 봤을때, 남성은 아들을 원하고, 여성은 딸을 원합니다.
아빠들은 아들과 게임이나 스포츠를 함께 하는 등의 로망이 있고, 엄마들은 딸과 친구처럼 서로 의지하는 감정적 경험이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물론 아닌 경우도 많지만, 대게 이런 그림을 그리더라고요.

그런데 사회적으로 딸을 선호하는게 현상이 나온다는건, 부부간의 관계에서 여성의 발언권이 그만큼 세졌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mystery spinner
21/03/05 11:16
수정 아이콘
저나 제 주위엄마들은 나이들어서 부모옆에서 살뜰히 챙기는건 아들보다 딸이고 또 친구같은 딸을 꿈꿔서 딸들을 바랬고 키우고 있구요.
남편은 그저 딸이 너무 이뻐서...아들은 징그럽대요.
육아난이도는 흔히들 아들은 물리적으로, 딸은 정신적으로 힘들게 해서 똔똔이라고 남매맘들이 그러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사바사, 딸같은 아들, 아들같은 딸들이 있더라구요. 전 아들같은 딸들을 키우고 있거든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댓글잠금 [질문]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32571
공지 [질문] [삭제예정] 카테고리가 생겼습니다. [9] 유스티스 18/05/08 50007
공지 [질문]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37] OrBef 16/05/03 90363
공지 [질문] 19금 질문은 되도록 자제해주십시오 [8] OrBef 15/10/28 116126
공지 [질문] 통합 공지사항 + 질문 게시판 이용에 관하여. [22] 항즐이 08/07/22 156046
154358 [질문] 술 마실 때 상대방의 어떤 태도가 마음에 드시나요? [18] 껀후이1126 21/04/13 1126
154357 [질문] 같은 남자가 보기에도 멋있는 남자란? [21] 흥선대원군840 21/04/13 840
154356 [질문] 에이핑크랑 시크릿중에 어느 그룹이 더 사랑받았나요? [16] Lina Inverse549 21/04/13 549
154355 [질문] PC용 스피커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어제내린비154 21/04/13 154
154354 [질문] 얼굴에 바르는 크림 잘 아시는분? [1] 살다보니별일이173 21/04/13 173
154353 [질문] 폰 액정이 까슬까슬 해질 수가 있나요? [1] pqknni206 21/04/13 206
154352 [질문] 일본 이 포즈에 이름이 있나요 [3] 시린비486 21/04/13 486
154351 [질문] 빌딩 최상층에 천장이 없는 건물 층의 용도? [3] 화요일에 만나요513 21/04/13 513
154350 [질문] 경복궁역 근처 헬스장 추천해주세요. [2] 국밥마스터145 21/04/13 145
154349 [삭제예정] 30살에 약대 수능준비 괜찮을까요? [16] SaRangE1042 21/04/13 1042
154348 [질문] 성인지교육지원법에 반대하는 문서를 HWP로 만들어서 팩스로 보내려고합니다. [14] 노르웨이고등어438 21/04/13 438
154347 [질문] 읽을 만한 소설책 추천부탁합니다 [8] 맥주귀신214 21/04/13 214
154346 [질문] LTV 질문입니다. [4] 호아킨133 21/04/13 133
154345 [질문] 카니발 UVO 질문입니다. [4] 바람의 빛214 21/04/13 214
154344 [질문] 아이폰 위젯 질문입니다. [1] 모랄레스중위60 21/04/13 60
154343 [질문] 3D 모델링 프로그램 질문 [7] 어찌하리까207 21/04/13 207
154342 [질문] 플스4 관련 궁금합니다. [6] 熙煜㷂樂301 21/04/13 301
154341 [질문] 2018년 방영했던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보신분 계신가요? [11] Dresden610 21/04/13 61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