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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9/28 03:17:26
Name 카스가 미라이
Subject [질문] 외세의 힘으로 군주가 된 사례를 찾습니다

군주가 된 본인이 주도적으로 외세의 도움을 구했든, 아니면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 없이 꼭두각시로 끌려왔든 간에

외국의 힘으로 군주가 된 사례가 무엇이 있을까요?

막상 생각하니까 잘 떠오르지 않아서 다른 분들의 지식을 구합니다. 시대와 지역은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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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8 03:27
수정 아이콘
우선 스웨덴의 칼 14세 요한이 생각나네요. 약간 결이 다르긴 한데 불려와서
Jon Snow
20/09/28 03:36
수정 아이콘
선통제
경순왕
류지나
20/09/28 03:43
수정 아이콘
멀리갈 거 없이, 몽고의 간섭기 시절의 '충'자가 붙은 모든 고려왕이 다 해당되지 않을까요?
충렬왕, 충선왕, 충숙왕, 충혜왕, 충목왕, 충정왕, 그리고 공민왕
MirrorSeaL
20/09/28 04:28
수정 아이콘
당장 생각나는 것으로는 만주국이 있네요.
레이오네
20/09/28 06:10
수정 아이콘
루이 18세? 나폴레옹을 혼자 몰아내는 건 불가능했을테니까요.
20/09/28 06:19
수정 아이콘
이라크의 후세인?
처음엔 미국이 후세인을 밀어주어 친미정권으로 만들려고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Jedi Woon
20/09/28 06:43
수정 아이콘
터키에게서 독립한 그리스의 국왕이 영국 프랑스가 세운 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왕도 그리스 출신이 아닌 자가 왕이 된거죠
복타르
20/09/28 07:19
수정 아이콘
보통 그렇게 성립된 국가를 '괴뢰국' 이라고 하지요.
나무위키 등 인터넷에서 '괴뢰국', 혹은 '괴뢰 정권' 으로 찾아보시면 많은 국가들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20/09/28 07:40
수정 아이콘
만주국의 푸이, 베트남국의 바오다이
DogSound-_-*
20/09/28 07:54
수정 아이콘
유럽역사보면 그런거 겁나 많아요
고란고란
20/09/28 08:02
수정 아이콘
김일성도 포함될 거 같은데요... 북한에선 남조선 괴뢰라곤 하지만, 북한이야말로 괴뢰국가였죠.
에프케이
20/09/28 08:09
수정 아이콘
제목 보자마자 떠오른건 신라 경순왕이긴 했는데..
같은 민족이니 좀 다를려나요
루크레티아
20/09/28 09:00
수정 아이콘
멕시코 황제 막시밀리안도 있네요.
겨울삼각형
20/09/28 09:39
수정 아이콘
4차십자군?

물론 콘스탄티노플 수복하고,
얼마되지않아 파멸해버렸지만
므라노
20/09/28 10:40
수정 아이콘
당시 유럽에선 이런 일이 꽤 있었습니다.
신생독립국인데 어떻게든 강대국 끈 대 보려고 강대국 왕가 출신을 모셔와서 자국 왕으로 삼은 경우.
세르비아나 루마니아도 그런 경우였죠.
계층방정
20/09/28 10:59
수정 아이콘
베트남 응우옌 왕조의 응우옌 푹 아인도 있습니다. 나라가 떠이썬 운동으로 인해 망하자 자기를 도와줄 수 있는 주변 세력은 있는 대로 긁어모았는데 그 중에 프랑스 선교사도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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