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9/08/24 23:14:45
Name 강가딘
Link #1 유튜브
Subject 다음주 호구들의 감빵생활에 엑스원이 나옵니다


같은 cj enm프로라 나오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이 상화에서 나왔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ioi(아이오아이)
19/08/24 23:18
수정 아이콘
이 상황이니까 더욱 더 나와야 되긴 하죠.

주작이 확정 되어도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오면 "연습생이 무슨 죄냐"로 밀고 나갈 수 있으니까요
19/08/24 23:23
수정 아이콘
조사결과 발표는 언제 나려나...
한국화약주식회사
19/08/24 23:27
수정 아이콘
마피아도 조작되었습니다
탐나는도다
19/08/24 23:38
수정 아이콘
공중파 음방은 막혔거든요 계열사에서라도 챙겨줘야하니까요
야부키 나코
19/08/24 23:46
수정 아이콘
저도 이번 주작사태에 분노하는 편이지만, 지금 티비나온다고 욕하진 않으려구요...
19/08/24 23:48
수정 아이콘
결국 활동은 하나보네요
19/08/24 23:52
수정 아이콘
조승연이 예능캐로 보였는데, 여긴 안나오네요
파수꾼
19/08/24 23:5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이건 조사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말든지 낙장불입 해놓고 배째라는 식 같은데
여러 의미로 참 대단하네요
스카이다이빙
19/08/25 00:03
수정 아이콘
쉴드쳐줄 팬덤을 모아야죠
불구속입덕
19/08/25 00:09
수정 아이콘
법적으로 땅땅땅 하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어차피 결론 날때까지 미룰리가 없으니 미리 나올수 밖에 없죠.
IZONE김채원
19/08/25 00:14
수정 아이콘
이 상황인거랑 활동하는 것이랑은 상관없죠. 저 친구들 잘못이 아니고 아직은 결론 나온게 없으니까요.
다크폰로니에
19/08/25 00:25
수정 아이콘
뭐 애들 잘못은 아니니깐요.
19/08/25 00:48
수정 아이콘
가미유비란
19/08/25 01:24
수정 아이콘
저 친구들 잘못은 아니지만 조작 꼬리표 달고다니는건 어쩔 수 없고
이 그룹의 성공은 cj의 성공이기 때문에 결코 성공해서는 안되는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학때 바로 잡았어야 했는데 대충 넘긴게 결국 이지경까지 왔고 지금도 바로잡지 않는다면 다음에도 또 조작을 할겁니다.
하루카
19/08/25 08:33
수정 아이콘
부모가 주작해서 애들 좋은 대학 보내도 애가 잘못한건 아니니 계속 다니게 해도 된다는 논리가 아이돌판에서는 먹히는군요.
19/08/25 09:05
수정 아이콘
일침..
파이톤사이드
19/08/25 10:15
수정 아이콘
여기에 이미 좋은 여자대학 보내서 일본 유학생활 화려하게 하는 자녀 학부모들이 많아서 그래요.
달달한고양이
19/08/25 10:47
수정 아이콘
음 좋은 대학 다니는 애들 전부에 주작이 묻었는지 아닌지 알 수 없으니 자격되서 뽑힌 애들은 잘못 없는 게 맞긴 하지 않나요? 지금은 누가 어디까지 부정한 건지 알 수 없으니 아예 안나오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파이톤사이드
19/08/25 11:16
수정 아이콘
지금 시제이가 하려는게 선발된 애들 중에 부정한 방법으로 순위권 안에 든 애들이 나중에 밝혀지더라도 엑스원에서 퇴출하지 않고 그냥 뭉개고 갈거라고 생각하니 이런 반응도 생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19/08/25 12:33
수정 아이콘
순위조작이 사실이라 원래 뽑힐 수 없었던 애들이 있다면 탈퇴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원래 들어왔어야할 애들이 그룹에 들어올지는 모르겠네요.
IZONE김채원
19/08/25 12:50
수정 아이콘
조작해서 결론난게 확정 되어서 퇴학처리 되거나 입학취소 되거나 그런 처분을 받게 되겠죠. 근데 그 전까진 혐의에 불과하니 계속 다니지 않나요? 의혹이 나왔다고 그대로 딱지를 붙이는건 어느나라 정의 인가요? 조작이라는 증거가 밝혀지고 재판에서 범죄사실이 확정나기 전까진 그냥 의혹에 불과한 것 아닌가요? 지금 상황은 그냥 메불메인 상황이죠. 엠씨몽처럼요.
하루카
19/08/25 13:24
수정 아이콘
음 갑자기 엠씨몽이 왜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말하자면 현재 아이즈원 = 엠씨몽이라는거죠?

그리고 닉값 하신다고 과몰입하신거 같은데 저는 주작돌로 강하게 의심받고 있는 프로미스나인, 아이즈원, 엑스원 그 누구한테 어떤 딱지도 붙이지 않았습니다. 단지 부모 인맥과 추천으로 부당한 인턴 기회받고, 대기업 입사하고, 논문 냈다고 강하게 의심받는 자녀들한테는 입학/입사 취소해라, 퇴학시켜라 등등 얘기하면서 그 누구도 '애들 잘못은 아니니깐요' 같은 논리로 애들만 쉴드 치는 경우는 없는데 아이돌판만 예외적으로 그러는 모습들이 자주 보이는게 신기하다는 것 뿐이죠. 의혹이 나왔다고 그대로 딱지를 붙이는게 아니라 똑같은 의혹에 다르게 반응하는 아이돌판의 님 같은 사람들이 신기하게 보인다는 얘기입니다.

저는 엑스원 데뷔가 확정된 연습생들이 뭘 하든 그건 관심 없습니다만 적어도 엑스원 주작의 주체로 의심받고 조사 받고 있는 씨제이가 엑스원 활동을 계속 밀어붙이는 모습이 정상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IZONE김채원
19/08/25 14:11
수정 아이콘
엠씨몽은 공식적으로 고의발치는 무죄로 나왔으나 사람들은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소비하는 사람이 일부 다수가 소비를 거부하고 있죠. 결론난게 없으니 소비는 개인의 영역인거라는 것이고요.

님이 예를 든 것들은 전부 그들만의 리그에서 암암리에 편법이든 불법이든 탈법이든 동원 되어서 합격이든 뭐든 결과가 나온 것이거든요. 프듀 시리즈는 똑같은 환경에서 주어진 과제에 따라 열심히 경쟁하고 올라와서 마지막에 뽑히는 과정이 방송에 고스란히 노출 된 상태라는 것이 예를 든 그 것들과는 다르죠. 같은 곳에서 생활하는 연습생들은 제작진이 불법 탈법등의 조작을 한다해도 그로 인해 본인이 남들과는 다른 특혜를 받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동등한 입장입니다. 그걸 봐왔으니 쟤들이 무슨 잘못이냐 라는 얘기도 나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쟤들이야 말로 수십대의 카메라가 실시간으로 돌아가는 주어진 환경에서 죽어라 노력해서 엑스원 데뷔가 확정 된건데 제작진의 조작이 확정되면 억울하게 조작돌이라는 오명을 덮어 쓰게 된다고요. 그리고 엑스원이 엎어져서 각 소속사에서 다시 데뷔한다 쳐도 그 오명은 쫒아다니고요.
저 친구들의 그런 과정 노출이 없었으면 조작이든 뭐든 뉴스에 한 줄 나올 뿐 다들 관심도 없었을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를 드신 그 것들이나 저 친구들이나 다 같은 상황이고 저 친구들에 대한 동정여론이 이상하다고 생각 한다면 어쩔 수 없죠.
야근싫어
19/08/25 14:30
수정 아이콘
김요한 김우석이 제일 안타깝죠 뭐
얘네 둘은 누가봐도 데뷔는 따놨던 상황이라..
ARIA Company
19/08/25 15:08
수정 아이콘
하시려는 말씀 잘 적어놓으셨는데
굳이 '닉값 하신다고 과몰입~'같은 표현이 필요한지는 모르겠네요
물론 '의도적으로' 강조하신 표현이라면 뭐...
할 말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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