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954 내 어린 시절 세탁소에서 [41] 글곰7070 18/05/03 7070
2953 육아 커뮤니케이션. [29] 켈로그김6493 18/05/02 6493
2952 면접관 초보가 말하는 면접이야기 [143] 손진만13275 18/04/25 13275
2951 이번 여행을 하며 지나친 장소들 [약 데이터 주의] [29] Ganelon5826 18/04/20 5826
2950 아내가 내게 해준 말. [41] 켈로그김10798 18/04/19 10798
2949 텍스트와 콘텍스트, 그리고 판단의 고단함 [34] 글곰4721 18/04/11 4721
2948 [7] '조금'의 사용법 [27] 마스터충달4381 18/04/06 4381
2947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의 이해 [150] 여왕의심복24431 18/04/04 24431
2946 독일 이주시, 준비해야 할 일 [25] 타츠야7771 18/03/30 7771
2945 내가 얘기하긴 좀 그런 이야기 [41] Secundo7649 18/03/27 7649
2944 태조 왕건 알바 체험기 [24] Secundo6036 18/03/27 6036
2943 요즘 중학생들이란... [27] VrynsProgidy9829 18/03/26 9829
2942 부정적인 감정 다루기 [14] Right4299 18/03/25 4299
2941 세번째는 아니 만났어야 좋았을 것이다 [30] Hallu10886 18/03/11 10886
2940 고기의 모든 것, 구이학개론 #13 [44] BibGourmand6628 18/03/10 6628
2939 일본은 왜 한반도 평화를 싫어할까? <재팬패싱>이란? [57] 키무도도13387 18/03/10 13387
2938 더 늦기 전에, 이미 늦어버린 은혜를 갚아야지. [10] 헥스밤7827 18/03/04 7827
2937 우울의 역사 [56] 자몽쥬스7120 18/03/02 7120
2936 억울할 때만 눈물을 흘리는 누나였다. [32] 현직백수13668 18/02/21 13668
2935 올림픽의 영향들 [50] 한종화12052 18/02/19 12052
2934 지금 갑니다, 당신의 주치의. (5) [22] 자몽쥬스4491 18/02/11 4491
2933 세상의 끝, 남극으로 떠나는 여정.01 [데이터 주의] [41] 로각좁4974 18/01/31 4974
2932 [알아둬도 쓸데없는 언어학 지식] 왜 미스터 '킴'이지? [43] 조이스틱6312 18/01/24 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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