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R21 관련된 질문 및 건의는 [건의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 (2013년 3월 이전) 오래된 질문글은 [이전 질문 게시판]에 있습니다.
통합 규정을 준수해 주십시오. (2015.12.25.)
Date 2019/02/12 22:56:28
Name   2019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플래너
Subject   답변 감사합니다. (수정됨)
예고 드린대로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답변들이 많아서 기분좋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00자 채우기가 너무 힘들어서 몇글자 더 적어봅니다..

혹시 나중에 결과가 어떻게되든 후기 가능하면 올려보겠습니다.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태권도7단이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2:58
프,,,플래너 님이 가장 잘 아실겁니다...!
이디어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2:59
여사친이요 하려다가 배그보고 그린라이트 넣어봅니다
iwyh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04
혹시 연애 경험이 적으신가요? 이걸 몰라주면 여자 입장에서도 속 터질 거 같은데...
알마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07
100퍼! 라고 봅니다..
길잡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08
그냥 속시원하게 계속해서 주말에 만나볼것같네요.
실제로 만나서 얘기하면 감이 잡히니깐요.
포프의대모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12
배 아 프 다
파핀폐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12
부 럽 다!
지금뭐하고있니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13
이건 눈치 없는 제가 봐도 100퍼네요 축하합니다
동싱수싱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19
선택권은 글쓴이님에게 있는거 같은데요!
구경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21
그 호감이 어디까지냐가 문제지. 호감은 무조건 있습니다.
다른 정황에 대한 이야기 없이 글 내용만 보면 정말 몰라서 썼다고 생각은 안드네요.

근데 실제로 만나거나 전화는 없다는 건 조금 애매하네요.
정말 의심하고 싶으시다면(혼자 오해한게 아닌지 확신이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들과도 똑같이 그러느냐를 알아봐야겠죠.
다른 몇 명과도 비슷한 패턴으로 카톡을 하고 있다던가(남자), 글쓴분과의 문자도 찍어서 누군가의 대화방에 돌고 있느냐던가.

확신이 서야 움직이실 계획이신가요? 글쓴분이 행동하기 전까진 답이 안나올 것 같습니다.
드리블 조금만 삑사리나면 "네가 편해서 그랬어." 라면서 철벽 칠지도 모르겠는데...
글쓴분이 그 분께 관심이 있다면 만나서 밥이나 커피 같은 식으로 이야기라도 해보시고,
그냥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시면 지금처럼 보내면 되지 않을까요?
2019 GSL 시즌1 결승 예측자미카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22
이건 그린라이트 켜 진 상태에서 여자분이 횡단보도 먼저 건너오고 계신 것 같은데...
민머리요정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23
100프로.....
저격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29
0퍼 아니면 100퍼요. 완전 그린라이트거나 완전히 못 본 유형의 사람이거나.
글 올리신 시점에서 마음은 있으시네요.
아스날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33
글만보면 95프로정도 봅니다.
껀후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40
여자가 이정도 표현하면 제발 다가가주세요
마음 있으시다면...! 크크
2019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플래너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41
음 안 만난건 아니예요. 집이 멀어서 2주 정도 텀으로 가끔 만나는데 만나서는 별거 안해요. 밥먹고 영화보고 카페가고 그정도..
저는 호감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여사친으로 생각하고있고 이성적 호감이 적어서 움직이지 않는거라서요.
일단 지금처럼 보내고있는데 이런 유형은 첨이라 궁금해서 질게에 글 올려봤습니다. 답변 감사드려요!
잊혀진영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2 23:49
친구를 잃을지 부담이시라면 굳이 꼭 크게 한걸음 디딜필요는 없습니다. 스르륵 언제 사겼는지 본인들도 모르게 사귀는 분들 꽤 많더라구요.
글쓴이님도 호감이 있으면 조금씩 조금씩 진행시키다보면 어느새 사귀고있던가, 아니면 그 분이 알아서 적당히 거리조절할거 같습니다.
WyvernsFandom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0:09
배 아 프 다!
빨간당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0:20
자랑글인가요? 크크.... ㅠㅜ 부럽네요
작칠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0:29
저런 상황이면, 내가 조금만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이야기하면 여자쪽에서 먼저 고백하던데
2달이나 저 상황이라고요?

시간 더 끌면 지쳐서 나가떨어지던데 박차를 더 가해서 마무리를 빨리 지으심이 좋은 듯 합니다.
김솔로_35년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0:31
엥? 배그 빼고는 저도 똑같은데 그냥 여사친 아닌가요..?
GOTY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0:56
여자쪽 케바케인거 같은데.... 그 여성분 주위에 플래넘같은 사람이 또 있나 없나를 알아보시고 판단 하셔도 될듯합니다
싸이유니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1:19
저도 그냥 여사친인거 같은대 딱 거기까지인....느낌이랄까
쿠엔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2:07
아니 나만 여친없어
링크의전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2:31
여자쪽에서 그냥 남사친이어도 충분히 애인으로 만들 수 있는 수준
Zakk Wyld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3:10
에이... 제가 아는 분은 이런 여사친 몇분 있던데 인 생기던데욬
여자분 족에서 다른 남자분들이 생기시건데
NoGainNoPai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5:26
여사친의 심리는 친구로서 호감이 있는 건 확실, 이성으로서 호감이 있는 것은 글쎄요? 라고 봅니다.
이런 글 쓰신 걸 보면 이성으로서의 호감이 있으신 것 같은데, 두달 정도 지났다면 본격적으로 작업을 들어가야 될 때가 아닐까 합니다.
대화와 만남이 너무 편해지면 오히려 이성으로서의 호감도가 낮아져버릴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2019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야부리 나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8:38
0퍼 아니면 100퍼입니다..
두 달이면 꽤 긴 시간인데.두 달 동안 계속 그랬다는 건 인간적으로 재밌고 편해서 그러거나 진짜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럴 거라고 봅니다
Env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8:46
호감은 있는데, 사귈 정도(종류)의 호감인지는 모릅니다.
덴드로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9:42
이게 100% 라고만 할수없는게...
그냥 연애감정1도 없이 맘이 잘맞아서 불알친구(...) 마냥 생각할수도 있거든요.
주니뭐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09:56
이걸 몰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웅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10:10
90%정도 봅니다.
오늘우리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10:12
요망한 분이시군요. 고백해서 혼내줍시다.
티모대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10:24
확률이 너무 높은데요.. 상대가 평소에 플래너님을 이성이 아니라고 선긋고 있는게 아니라면 90% 이상 봅니다..
근데 이성이 아니라 친남매처럼 생각하거나 인간적으로 너무 좋아하는걸수도 있으니 한번만 떠 보세요. 상대가 호감여부를 떠나서 작성자분을 남자로 생각하고 있는지 걍 친구로 생각하고 있는지 그것만 확인하면 됩니다. 남자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거의 매일 연락한다? 이건 그린라이트가 서치라이트로 켜져 있는 수준...
G510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10:37
두 달 동안 이런식이었다면 인간적 호감만 있는거라고 봐요. 저는 남녀사이에서 이런 식의 인간 관계가 사실 이해는 안되거든요. 절친이라도 저런식으로 매일 연락은 안할거고, 이성적 호감이 있는거라면 진작에 결판이 났을 기간인데요.
저런 스타일을 경험해봤는데 제가 호감이 있는 상태에서 연애로 넘어가려니깐 좀 골치 아팠어요.
캡틴리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11:02
오히려 2달이라서 아닐수도 있을거같아요. 진전이 없다면 나가떨어졌을 시간이라. 여성분이 그런 친구 또 있는지, 혹은 있었는지 봐야할 듯. 그냥 맘 맞는 친구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쪼끔만 더 진도 나가보는 것도 괜찮고. 혹시 연애 생각이 있으시면 지금처럼 계속 지내는건 아닌거같아요. 나가떨어지든가, 진짜 연애감정없는 절친이 되든가 할듯.
보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11:06
저도 100%는 확신하지 못하겠네요. 고백했다가 진짜 혼내주는 상황 발생할지도
yapp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12:26
저도 이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제가 겪어서 그런건 아니구요... (눈물)
청운지몽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12:29
호감은 확실히 있는데요 연인으로는 아직 애매한 느낌도 있네요

마음에 드시면 분위기 잡고 기회 잡아서 어필해서 연인으로 발전하시면 되고 아니라면 슬쩍 한번 선을 확실히 그으시는 것도 좋을듯 해 보여요
스벅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13:41
저도 여사친이 많은 편이고, 그러다보니 잡다한 연애관련 상담(남여불문)을 많이 하곤 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분 대화내용 보기 전까진 판단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높은 확률로 그 여자분은 이성친구로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왜냐면 몇몇분들 말씀마따나 그린라이트 100%가 2달동안 유지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일단 이성을 친구로 볼 수 있는 비율이 남성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면, 여성은 종종 볼 수 있는 편이고
남자는 친구와 매일 2달동안 연인처럼 연락하는 경우가 없지만
여자는 동성친구와도 매일 2달동안 연인처럼 연락이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놓고 보았을때. 만약 그 여성분이
같은 여성들과의 관계에 염증을 느끼고 있을 가능성,
의사결정에 있어서 갬성보다 합리성 중시.
이런저런 취미 생활이 남자들과 맞는경우 많음.

위 3가지 사항에 해당되는 여성일 경우 작성자분이 그냥 나에게 너무 적합한 친구 수준일 수도 있다는거죠.

어차피 제가 옆에서 보는것도 아닌 이상 더 자세한 두분의 관계를 추측할 수 없다고 봤을때,
작성자분이 그 여성분께 호감이 있어서 고백안하고 못배긴다면 모를까
개인적으로는 현 체제 유지를 추천드립니다.

지금같은 관계는 고백하는순간 산산조각 날 가능성은 높고,
현체제 유지하더라도 여성분의 명확한 마음을 확인하는게 아닌이상 적극적인 대시는 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그 여성분이 그린라이트라고 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지금 상태도 나쁘지 않습니다.
bymi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16:14
계속 몰라주시면 배그 친구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어? 몰라주거나 잘 못돼도 잃고, 사귀어도 잃게 되니 가불기인가..
저격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16:17
전 문 가 다 !
이런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내공이 후달려서...
2019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플래너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2/13 20:38
답변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내용이라 삭제하겠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질문] [삭제예정] 카테고리가 생겼습니다. [9] 유스티스 18/05/08 11064
공지 [질문]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19382
공지 [질문]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37] OrBef 16/05/03 43034
공지 [질문] 19금 질문은 되도록 자제해주십시오 [8] OrBef 15/10/28 66495
공지 [질문] 통합 공지사항 + 질문 게시판 이용에 관하여. [22] 항즐이 08/07/22 108887
132585 [질문] 갤탭으로 동영상 보는법좀 알려주세요. 뿌지직36 19/04/21 36
132584 [질문] 타투용 필기체? 추천 해주세요 [2] 손나이쁜손나은82 19/04/21 82
132583 [질문] 노힛노런의 의의? [10] 흰둥442 19/04/21 442
132582 [질문] 하스스톤, 이 드루덱 어때보이시나요? [6] 불같은 강속구166 19/04/21 166
132581 [질문] 멀티탭, 캔들워머, 방향제 스프레이 등 어떻게 버리면 되나요? [1] 콜라제로80 19/04/21 80
132580 [질문] 완전 삭발은 가발쓰기 힘든가요? [2] 영원히하얀계곡350 19/04/21 350
132579 [삭제예정] 다음 중 심정적으로 다가오진 않더라도 뭔가 '있어보인다'는 느낌이 든 건 어떤 건가요? [3] 삭제됨521 19/04/21 521
132578 [질문] 클라우드 문외환이 멀티클라우드?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기다리다97 19/04/21 97
132577 [질문] 웹소설 플랫폼 중에 역사소설은 어디에 좀 많나요? [1] 도방143 19/04/21 143
132576 [질문] [LOL] 언제부터 솔랭을 노말보다 많이 돌리게 되었을까요? [8] 설아618 19/04/21 618
132575 [질문] 운명한 컴퓨터에 있는 자료, 노트북으로 옮길 방법 있나요? [1] Hisoka159 19/04/21 159
132574 [질문] 중고 그래픽카드 구매 [2] Magicien303 19/04/21 303
132573 [질문] 자기계발비 문의 [4] 젠지훈536 19/04/21 536
132572 [질문] 가족들에게 줄 첫월급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5] Albert Camus502 19/04/21 502
132571 [질문] 남는 SSD PC에 장착하고 나서 [5] Liverpool FC634 19/04/21 634
132570 [삭제예정] 서구권에서는 가정 내 경제권을 어떻게하나요? [1] 유소필위654 19/04/21 654
132569 [질문] 이문열 작가 정도면 사상은 몰라도 작품은 최고라고 할만한가요? [29] chldkrdmlwodkd2068 19/04/21 2068
132568 [질문] 에반게리온 재미있나요? [19] chldkrdmlwodkd898 19/04/21 898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