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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06/13 22:52:58
Name   현실적인
Subject   [수정합니다][연애]여자 심리가 궁금합니다. (수정됨)
관심있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주로 제쪽에서 먼저 연락하는 형태였고 제가 알게 모르게 조금씩 호감정도를 표현했었습니다.
한달 전 쯤에 밥 한번 같이 먹고 둘이 따로 만날 약속은 안잡다가 2주전 즈음 밥 먹자고 연락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회사가 늦게 끝나서 애매하다 다음에 먹자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한 뒤 며칠 뒤 주말에 약속 있냐고 물어봤더니 친구랑 약속이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냥 까였구나 이 여자는 포기하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후 2주동안 어떤 연락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 그 분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본론만 말하자면 같이 밥먹자 주말에 시간되느냐?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일단 가볍게 만나볼 생각으로 약속 잡은 상태입니다.
이런 여자의 심리는 어떤지 연애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복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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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00
친구랑 약속이라 읽고 소개팅이라고 해석하지요. 왠지 소개팅남이랑 잘 안되니까 연락한 느낌이..
겨울삼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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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05
어장에도 안들어가셨는데... 왜 걱정부터 하시죠?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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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06
오호 이건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네요...감사합니다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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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07
어장의 초입인가???라는 생각이 들긴해서요 크크크
송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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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09
그냥 주말에 약속 없어서 심심한 상태인 것 같네요.
아직 어장에 들어가 있는 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절름발이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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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21
어장의 이응도 등장 안했습니다. 작은 행동 하나 하나에 의미 부여하지 마세요, 본인이나 상대나 피곤해져요.
상코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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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21
아무 편견없이 만나 보세요.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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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22
심심한 거일수도 있고 어장이라 볼 수도 있고요.
가볍게 만나보세요.
그렇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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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33
있는 그대로만 보고 생각하세요. 아직 뭐 하지도 않으셨는데...;; 소개팅 같은 소리는 사실상 망상이구요. 시나리오 쓸 건덕지도 없습니다..
배고픈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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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35
? 이게 어장요?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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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38
네 일단은 그냥 만나볼 생각입니다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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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38
감사합니다. 쉽진 않겠지만 그냥 생각없이 만나보겠습니다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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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38
네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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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39
가볍게 만나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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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39
네 지금 있는 그대로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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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23:40
네 저도 아직까지는 그닥 어장이라 생각하지 않아요....감사합니다
ppppppp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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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4 00:06
제 생각에는 좋은 사인 같은데요.
그리고 전에는 진짜로 약속이 있어서 안된걸 수도 있고요.
일단 만나봐야겠지만 먼저 연락왔다는 것 자체는 긍정적 싸인입니다
Unik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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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4 00:41
미안함이나 거절함으로써 발생한 빚진 마음으로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뭔가 빚진 것을 싫어하는? 근데 이거는 어떤건지 좀 더 만나보셔야 알 것 같네요.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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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4 00:56
까였다가 연락하면 어장이라니..... 까인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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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4 23:43
넵 답변 감사합니다 한 번 만나보도록 할게요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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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4 23:44
네 좀 더 만나 보도록 할게요 답변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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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4 23:44
제가 좀 과하게 해석한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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