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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1/12 23:53:11
Name 야부키 나코
File #1 a91326d49efaa41c2b801fc5cd0f4ff0.jpg (1.75 MB), Download : 12
출처 포모스
Subject 서울 초고층 아파트 거실뷰.jpg


.....

전 왜 자괴감만 들까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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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꽃돌이예요
19/01/12 23:55
수정 아이콘
님만 자괴감 드는거 아니니까 걱정마세요 데헷 열심히 살면 언젠가 저런집 살 수 있겠죠
19/01/12 23:55
수정 아이콘
18억이 젤싼데 요즘 로또 1등되어도 못살집..
19/01/12 23:56
수정 아이콘
그냥 저 돈이 있다는게 .... 뷰는 상관없는데 50억억억
펠릭스30세(무직)
19/01/12 23:59
수정 아이콘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공짜로 살라고 해도 못살 거 같아요. 진짜로.
레몬커피
19/01/13 00:00
수정 아이콘
저같이 탁 트인 뷰 보느니 컴퓨터 모니터 쳐다보는게 더 좋은종자들은 저런거 안부러우니 이득입니다(?)
19/01/13 00:02
수정 아이콘
공짜로 멋진 뷰 보기 위해서 삼성역 파르나스 39층 추천합니다
Lord Be Goja
19/01/13 00:05
수정 아이콘
저는 월페이퍼 엔진의 뚜비짱이 더 좋군요
인간흑인대머리남캐
19/01/13 00:08
수정 아이콘
그래도 트리마재정도 빼면 적당한거 같기도 하네요.. 그 돈이면 차라리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나 갤러리아포레가 나은 거 같아서.. 롯데타워도 심히 오바같긴 한데 뷰만은 특별하긴 한듯..
19/01/13 00:14
수정 아이콘
서울가서 아파트보면 너무 부럽더군요 돈많은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지존보
19/01/13 00:14
수정 아이콘
발톱 빠지도록 일해 마련한 오천으로 겨우 원룸 전세 사는 입장에서 이런 거 볼 때 마다 게임 처럼 인생에 리셋 버튼이 있다면, 부잣집 자식으로 태어날 때 까지 리셋 버튼 죽어라 누르고 싶다.
宮脇 咲良
19/01/13 00:15
수정 아이콘
저런 집 살 돈으로 다른 걸 하고 싶네요
19/01/13 00:17
수정 아이콘
첫째집 너무싼거 아닌가요
레가르
19/01/13 00:17
수정 아이콘
로또 당첨되더라도 못사는 집이군요..
안프로
19/01/13 00:19
수정 아이콘
저기 사는 피지알러도 있으시겠죠?
19/01/13 00:20
수정 아이콘
부산으로 오면 훨씬 싼 가격으로 좋은 뷰가 가능.....
고기반찬
19/01/13 00:21
수정 아이콘
허...저도 친가가 지방인데, 저거 못지않은(건너편이 공단이긴 하지) 바다뷰 54평인데 3억인데...지금 사는 집은 18평 전세인데 가격은 같네요 허허
19/01/13 00:27
수정 아이콘
저렇게 많은 창이 있으면

전부 블라인드를 치나요??
눈물고기
19/01/13 00:29
수정 아이콘
저번에 티비보니까 태연 집이 한강뷰더라구요
코우사카 호노카
19/01/13 00:31
수정 아이콘
저런 높고 트인 곳보단 1층에 사는게 안정감을 느껴서...
뷰는 안 부럽지만 집은 부럽네요 ㅠㅠ
adobe systems
19/01/13 00:40
수정 아이콘
어휴 너무 넓다 크크
19/01/13 00:41
수정 아이콘
너무 높아서 어지러울 것 같습니다. 저도 뷰는 안 부럽고 재력만 부럽네요.
19/01/13 00:44
수정 아이콘
고소공포가 극심한 저는 무립니다
아이뽕
19/01/13 00:45
수정 아이콘
미세먼지때문에 뷰가 좋은날이 많지 않을겁니다...(부글부글)
바다코끼리
19/01/13 00:46
수정 아이콘
최근 경주 지진 포항 지진 둘 다 진앙지 근처에서 맞아보니 고층은 어휴..
이혜리
19/01/13 00:49
수정 아이콘
한강뷰살지만 집이좁으면 다 부질없음을 느끼고 삽니다
R.Oswalt
19/01/13 00:51
수정 아이콘
비둘기 못 앉는 거 하나는 정말 부럽네요... 후
나와 같다면
19/01/13 00:51
수정 아이콘
뷰야 뭐 경치 좋은 곳 놀러가면 되니 돈이나 좀 많았으면
강미나
19/01/13 00:55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바다나 한강까지 가면 너무 넓어서 좀 그렇고 공원+하천뷰가 딱 적당하더군요.
어렸을 때 그런 집에 살았는데, 그 때는 그런 집에 사는 게 얼마나 대단한지 전혀 몰랐습니다.... 아버지 존경합니다.
냠냠주세오
19/01/13 01:04
수정 아이콘
살면서 저기 살만한 돈을 제가 벌리는 없겠지만...
저런 고층에서 강을 내려다보는 뷰가 제취향이 아니라다행인듯.. 저런데 살돈으로 전원주택 짓고 살고싶어요.
及時雨
19/01/13 01:06
수정 아이콘
첼리투스 입지가 좋긴 좋드라고요 옆에 공원도 있고 한강공원도 코앞이고
차라리꽉눌러붙을
19/01/13 01:08
수정 아이콘
저도 개인적으로는 저런 뷰는 며칠 보면 좋지...매일 살기는 좀......
김만치두
19/01/13 01:12
수정 아이콘
뷰는 좋은데 군것질하러 왔다갔다하기 엄청 귀찮겠다...
매일푸쉬업
19/01/13 01:13
수정 아이콘
유투브 대박나면 가능할듯
pppppppppp
19/01/13 01:17
수정 아이콘
크크 전 엄청 부러워서 살겠냐구 물으면 굽신 감사하다며 살켄데 댓글은 신기하네요
아이군
19/01/13 01:20
수정 아이콘
그거야 공짜니깐...

저거 살돈 있으면 저기서 살래? 로 바꾸는 거죠
김유라
19/01/13 01:23
수정 아이콘
그 때 누가 올렸는데 관리비만 백 단위로 나가더라고요(...).
일획천금 수준으로는 살 수 없습니다.
아이오아이
19/01/13 01:24
수정 아이콘
누가 살게해준다면 살꺼임? (관리비 내주면 예스/안내주면 노)
누가 준다면 받을래? (당연히 예스)
저 집을 살 수 있는 돈을 주면 저 집을 살래? (노)

저는 이렇습니다
19/01/13 01:29
수정 아이콘
확실히 한강뷰는 강북이 좋더라고요, 강남은 북향이라..
19/01/13 01:31
수정 아이콘
서울 부동산 막연하게 비싸다는 거만 알았는데..

한강뷰가 보이는 곳인데 10억대가 있는 게 놀랍네요.
신중함
19/01/13 01:38
수정 아이콘
뷰가 좋긴 한데... 전 사진으로 봐도 무섭네요.
지존보
19/01/13 01:44
수정 아이콘
실은.. 정신승리중이죠. 모른척 해주세요.
졸려죽겠어
19/01/13 01:45
수정 아이콘
자괴감 드실꺼 있나요. 저기 사는 사람들도 자기 인생이 만족하며 사는 사람들 그리 많지는 않을꺼 같은데요. 10억 사는 사람은 20억 사는 사람보고, 20억 사는 사람은 30억 사는 사람보고 부럽다고 하고 뭐 그렇겠죠.
돈퍼니
19/01/13 01:45
수정 아이콘
친척이.. 50억이 넘는 집에서 사는데 돈이 최고입니다...
카와이캡틴
19/01/13 01:49
수정 아이콘
아유.. 햇볕 들어오면 컴퓨터 모니터 잘 안보이는디.. (부들부들)
독수리의습격
19/01/13 02:07
수정 아이콘
뭐......뭔 짓을 해도 저기 살 일은 없을테니.......
이오니
19/01/13 02:08
수정 아이콘
공짜로 살라고 해도... 관리비 감당이 안될 것 같아요,,,,,
중곡동교자만두
19/01/13 02:11
수정 아이콘
아조씨들 부러우면 부럽다고해요...ㅠㅠ
중곡동교자만두
19/01/13 02:12
수정 아이콘
다들 배아파하도있답니다 댓글 내려주세요
19/01/13 02:14
수정 아이콘
정말 솔직히 저집에 사는건 하나도 안부럽고 저집에 살 돈이 있는건 부럽네요.
차차웅
19/01/13 02:21
수정 아이콘
저런 곳 살면 정말 좋겠네요
CoMbI COLa
19/01/13 02:38
수정 아이콘
뷰가 없는 대신에(햇빛은 들어오는걸로...) 집 가격에 0.1% 에누리 해준다면 무조건 고릅니다. 그걸로 치킨 사 먹을거임.
Jon Snow
19/01/13 02:43
수정 아이콘
이번생은 틀렸어요..
펠릭스30세(무직)
19/01/13 03:11
수정 아이콘
그런데 진짜 저 집관리비 감당할 자신이 있는 사람에게 재산가치 없이 공짜로 살라고 줘도 안 살 사람이 더 많을 거 같습니다.

살 집은 아닌거 같아요. 돈이 있다면 더더욱. 차차리 20대 초금수저가 허영으로 살 면 몰라도.
19/01/13 03:18
수정 아이콘
갑자기 궁굼한데 부자들은 자산의 몇퍼센트를 자기가 거주하는 집에 투자할까요? 개인차가 크겠지만 몇퍼센트정도면 합당한 투자(?)일까요...
foreign worker
19/01/13 03:21
수정 아이콘
돈은 부러운데 저런 고층집은 안부러워요. 고소공포증 때문에 10층 이상 고층은 사절.
캡틴아메리카
19/01/13 03:39
수정 아이콘
생각보다 많이 싼데;;;
19/01/13 04:46
수정 아이콘
창문 큰집은 제취향이 아니라
저집을 살수있는 여력이 부러울뿐 입니다.
물론 사주시고 관리비까지 감당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하고 들어가겠지만,
19/01/13 05:24
수정 아이콘
누가 우리집 막 찍으랬지?
Tyler Durden
19/01/13 05:31
수정 아이콘
한국한정하면 좋겠지만 저기에 들어가는 비용을 다른나라에 쓰면 뷰는 더 좋을듯요
열역학제2법칙
19/01/13 05:33
수정 아이콘
본가가 적어도 뷰는 안딸리네요... 흐흐
19/01/13 05:41
수정 아이콘
난간이나 베란다도 없어 보이는데 저런데는 창문 열리나요? 너무 위험해 보이는데
몸통박치기라도 하면 창문째 깨고 떨이질거 같음
치킨은진리다
19/01/13 05:53
수정 아이콘
저 돈이 부럽지 집은 안 부러워요 저돈있으면 다른데 살고 싶습니다.
19/01/13 06:19
수정 아이콘
죄송합니다. 오늘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부득이하게 도보를 이용해주십시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관리실
19/01/13 06:24
수정 아이콘
이번주 로또 세전 1,116,095,714원이더라구요....
2번 당첨되도 못삼...ㅠㅠ
19/01/13 06:31
수정 아이콘
우린 공짜로 볼수가 있다능
19/01/13 07:09
수정 아이콘
저요?
치열하게
19/01/13 08:11
수정 아이콘
평수가 넓은 만큼 시야가 정말 좋네요
졸린주술사
19/01/13 08:18
수정 아이콘
저런 뷰를 선호하지 않아서 50억 안써도 되니까 50억 벌었다고들 생각하시죠. 개꿀이네요 부자됐다.
NoWayOut
19/01/13 08:21
수정 아이콘
이래서 로또를 해야...
조말론
19/01/13 08:36
수정 아이콘
트리마제 갔다왔는데 그저 감동..
랜슬롯
19/01/13 09:02
수정 아이콘
저도 저돈이 부럽지 저 위치에서 저 집에서 살고싶진.. 차라리 그돈으로 다른 좋은 집을..
19/01/13 09:08
수정 아이콘
부러운건 맞는데
제가 연봉이 몇억이고
재산이 몇백억대 있어서
50억 100억짜리 집 사는거면 오케이 감사인데

꼴랑 한달에 몇백버는데
누군가 50억주고 저거 사서 살아
하면 안산다는거죠
19/01/13 09:17
수정 아이콘
강보다는 역시 바다뷰가..
위원장
19/01/13 09:25
수정 아이콘
진짜 안부러운데 왜 부러움을 강요할까요? 그냥 돈많은건 부러워도 저 뷰는 관심 없는데...
김성수
19/01/13 10:02
수정 아이콘
돈을 많이 벌고 싶긴 하지만 돈 없이도 충분히 행복하고 부럽지도 않고 돈 준다고 해도 몇 십억의 꽁돈은 원하지도 않아서 굳이 선물 준다고 하면 버벅 거리는 컴터나 교체해줬으면 좋겠네요.
Amigo Secreto
19/01/13 10:03
수정 아이콘
덕분에 기분 좋아졌어요!!!
냉면과열무
19/01/13 10:04
수정 아이콘
너무 현실감이 없어서 머..
19/01/13 10:08
수정 아이콘
써니집도 한강뷰였던걸로...
19/01/13 10:10
수정 아이콘
https://m.fmkorea.com/best/832290489


저도 그럴거라 생각하는데 아닌가 봐요 흑흑
19/01/13 10:15
수정 아이콘
https://m.fmkorea.com/best/832290489

써니가 트리마제 살아서 방송에서 공개한적이 있는데
석양이 크으... 가족덕이 있긴 했지만 자수성가한 사람의
모습이란...
눈물고기
19/01/13 10:17
수정 아이콘
아 태연집이 아니라 써니집이였나보네요
이리저리왔다갔다
19/01/13 10:27
수정 아이콘
능력만 있으면 살고 싶네여. 현실적으로 저런데 살아본적이 없어서..확 와 닿는게 없는거 같은데 막상 살면 다를듯요. 크크
강미나
19/01/13 10:42
수정 아이콘
간단히 얘기하자면 이 글에 나와있는 집에서 저 뷰를 보고 사는것보다 50억을 받아서 내가 원하는 뷰에서 사는 게 더 좋다는거죠.
이게 설명이 필요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19/01/13 10:44
수정 아이콘
관리비를 많이 이야기하시는데, 돈값한다고는 말하기 어렵지만,
저런 곳은 뷰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단지 자체의 인프라부터, 주변상권, 교통 등이 모두 좋은 편이죠.
(용산이 교통권이 좋은 동네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만, 살 수 있으면 사는게 좋은 곳들입니다..
야다시말해봐
19/01/13 11:10
수정 아이콘
살고 싶다!!
19/01/13 11:36
수정 아이콘
흐흐 저런아파트가 뷰만 좋겠습니까...
19/01/13 11:38
수정 아이콘
바다뷰가 있던 집에 살았지만 항상 암막커튼을 치고 살았던 저로썬, 그냥 저 돈이 부럽네요.
아이고배야
19/01/13 11:45
수정 아이콘
이래서 권력이 있던 사람들이 그렇게 높은 걸 지으려고 하는..
19/01/13 11:47
수정 아이콘
첼리투스가 18억으로 나온거 보니 꽤 된 자료인가봅니다. 현재 매물이 없지만 펜트하우스면 30억은 그냥 넘을거 같네요...
Supervenience
19/01/13 11:55
수정 아이콘
뷰가 안부럽다는 분들이 많은데 전 돈보다 뷰가 부럽네요...
iPhoneXX
19/01/13 12:02
수정 아이콘
다른거 치면 더 넘사고 뷰만 해도 대단한거죠. 호텔 아니면 보기 힘든 뷰를 매일 볼 수 있으니...
제발조용히하세요
19/01/13 12:29
수정 아이콘
하루라도 살아보고 싶다.
19/01/13 12:40
수정 아이콘
저같은 30대초반 1인 샐러리맨은 월급으론 저런집들 절대 못 사는데.. 도대체 저집들은 누가 사는지....
집들은 많이짓는데 내집은 없네~~
19/01/13 12:41
수정 아이콘
댓글의 흐름과는 무관합니다만..
둘째 이미지 보면서 [버추얼 A필러]라는 기술을 쓰면 사각지대 없이 360도 뷰를 실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옥동이
19/01/13 13:01
수정 아이콘
실제로 살아보면 차양막 항상해야해서 비오는날이 제일 좋아요
부모님덕분에 경험해보고있습니다만 저는 창문 큰집 안 살려고 합니다
에밀리아클라크
19/01/13 13:37
수정 아이콘
정말 야경보면서 혼술이 술술 잘 넘어가겠네요.
19/01/14 14:51
수정 아이콘
진심으로 저는 저 높이에서는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싫어서 안 살 거 같습니다.

돈 좀 있으면 고층 아파트 보다는 주택 지어서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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