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은 [게임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7/08/11 13:39:21
Name   보도자료
File #1   1.png (373.5 KB), Download : 1
Subject   [오버워치] 오버워치, 신규 게임 모드 ‘데스매치 모드’ 공개




- 1인칭 슈팅 게임의 대표적인 게임 모드를 오버워치 아케이드에 적용 예정
- 1 대 7 혹은 6 대 6으로 먼저 많은 처치 수를 달성하는 플레이어 또는 팀이 승리
- 개별 데스매치 전용 프랑스 배경 신규 전장 ‘샤토 기야르’ 게임에 추가 예정
- 오버워치 공개 테스트 서버 통해 오늘부터 체험 가능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소개된 개발자 업데이트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KHWPXEzexEw)을 통해 아케이드 모드에 적용될 새로운 게임 플레이 방식인 ‘데스매치 모드’를 공개했다.

이번에 적용 예정인 데스매치 모드는 1인칭 슈팅 게임의 대표적인 게임 플레이 모드 중 하나로 먼저 많은 처치 수를 기록하는 개인 또는 팀이 승리하게 되는 방식이다. 특히나 이번 데스매치 모드 도입은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2016년 선보인 아케이드 모드를 통해 적용하게 되었다.

데스매치 모드는 2가지 게임 방식을 제공한다. 먼저 ‘8인 개별 전투’는 데스매치 모드의 핵심 모드로서 총 8명이 플레이하며 8명 모두가 적으로 서로 대결(Free for All)하게 되어 다른 팀원의 능력과 상관없이 개인의 실력으로 승부를 결정짓게 된다.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상대들을 처치하고 최고 점수를 얻으면 되며 최고점은 20점이다. 주간 아케이드 모드 3승시에 주어지는 전리품 상자 크레딧은 상위 50% 즉, 4위 안에 드는 플레이어 모두에게 주어진다.

여기에 블리자드는 8인 개별 전투를 위한 새로운 전장 ’샤토 기야르(Château Guillard)’를 공개했다. 위도우메이커로 알려진 아멜리 라크루아의 고향인 이곳은 그녀가 제라르 라크루아와 결혼하기 전, 아멜리 기야르라는 이름으로 기야르 가문에 있었을 때 머물렀던 프랑스 기야르 가문의 영지인 샤토 기야르라는 성을 배경으로 한다. 이 아름답고 웅장한 성은 위도우메이커의 배경에 대한 약간의 힌트와 그녀가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한편, 멋진 점프 패드와 파라가 자유롭게 활공할 수 있는 개방된 공간, 그리고 리퍼를 위한 좁은 길목 등 개별 데스매치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개발팀은 기존 전장 중 일부 혼합, 점령, 호위 전장을 데스매치 모드에 적합하도록 수정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두번째로 선보이는 게임 방식은 ‘팀 데스매치’이다. 팀 데스매치는 6명으로 구성된 아군 팀이 적 6인 팀을 상대로 총 처치 30회를 먼저 달성하기 위해 싸우는 특징을 가진다. 이 모드에서 특이한 점은 메르시의 부활 기술을 사용하면 부활한 아군의 수만큼 상대방의 처치 수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팀 데스매치의 전장도 개별 데스매치와 같이 기존 전장을 수정하여 적용할 예정이나 검은 숲, 카스티요, 네크로폴리스, 탐사기지: 남극은 팀 데스매치에만 적용된다.

기존의 오버워치 게임 플레이와 전혀 다른 요소를 경험하게 될 이번 데스매치 모드는 오늘 오버워치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적용되어 바로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오버워치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접속하려면 오버워치 PC버전 게임 라이선스가 있는 대한민국 Battle.net 계정이 필요하다. 단 공개 테스트 서버는 동시 접속 인원이 한정되어 있으며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획득한 모든 진척도 정보는 게임의 원래 서버인 라이브 서버로 이전되지 않는다.

오버워치는 Windows® PC, PlayStation™ 4 그리고 Xbox One을 통해 즐길 수 있으며 한국에서 15세 이용가로 출시되었다. 오버워치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http://www.playoverwatch.com/)를, 스크린샷이나 영상 등 자료는 블리자드 프레스 사이트(blizzard.gamespress.com/overwatch)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제공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LightBringer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8/11 13:54
어찌보면 FPS 게임의 핵심 컨텐츠라고도 할 수 있는 데스매치와 팀 데스매치가 이제서야 공개되네요.
아케이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8/13 09:29
팀데스매치는 정식 경쟁전으로 넣어도 될거 같은데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게임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 기사 전문/일부 개재 금지 및 보도자료 문의 진성 17/03/21 3684
14489 [LOL] LCK 서머 결승전 '롱주 vs SKT' 미디어데이 기사모음 [4] 아사2468 17/08/22 2468
14488 [기타] MS,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4 발표 [10] 에어크래프트1447 17/08/22 1447
14487 [LOL] LoL 레이디스 배틀, 실력 입증 성공한 ‘아카츠키’, ‘안무서운’ 4강 진출 성공 [4] 보도자료1197 17/08/22 1197
14486 [오버워치] 신규 전장 ‘쓰레기촌’ 금일 공개 [3] 보도자료697 17/08/22 697
14485 [기타] ATL 시즌2, ‘무릎’, ‘모큐’ .. 강력한 한방 펀치 앞세워 8강 진출 성공 보도자료464 17/08/22 464
14484 [기타] 블리자드, 게임스컴 2017 통해 다양한 신규 게임 콘텐츠 공개 보도자료286 17/08/22 286
14483 [오버워치] 오버워치 리그TM 서울팀, 선수 6명 및 코치 2명 발표 [8] 보도자료714 17/08/22 714
14482 [오버워치] [단독] LW 블루, OWL 참가 위해 오버워치 APEX 기권 선언 [23] nuri1300 17/08/22 1300
14481 [오버워치]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로스터 유출 [5] VKRKO1507 17/08/22 1507
14480 [스타2]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시즌2 2nd STAGE 1라운드 현장 관람 안내 [1] VKRKO219 17/08/21 219
14479 [스타2] 진에어 SSL 챌린지 시즌 2 세컨드 스테이지 일정 nuri163 17/08/21 163
14478 [하스스톤] 쥬팬더TV 하스스톤 서바이벌 토너먼트 4회차 안내(수정) 만진이275 17/08/21 275
14477 [스타2]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2’ 8라운드, 플레이오프 진출을 건 접전 보도자료262 17/08/21 262
14476 [기타] KeSPA 대학생 리더스 7기, 수료식 끝으로 활동 마무리 보도자료180 17/08/21 180
14475 [LOL] 2017 롤드컵 한국대표팀 선발전 계획 발표 [3] 보도자료790 17/08/21 790
14474 [스타1] ASL 시즌4, 세계 최초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개최! [19] 보도자료1336 17/08/21 1336
14473 [기타] 제9회 대통령배 KeG 전국결선, 서울특별시 우승으로 대장정 마무리 보도자료140 17/08/21 140
14472 [LOL] KeG 깜짝 방문 전병헌 정무수석 “너무 보고 싶어서 왔다” 애정 듬뿍 [8] ppii3567 17/08/19 3567
14471 [오버워치] '인생 경기' 선보인 MVP 스페이스, 디펜딩 챔피언 루나틱 하이 격파 [12] nuri2079 17/08/18 2079
14470 [오버워치] ‘오버워치 퍼시픽 챔피언십 시즌2’ 오늘 시작 [1] 보도자료746 17/08/18 746
14469 [하스스톤]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두 번째 임무 개방 보도자료707 17/08/18 707
14468 [기타] 강북연세사랑병원, e스포츠 프로게임단 ‘팀콩두’와 스폰 계약 체결 [5] 보도자료1754 17/08/18 175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