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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2/03 19:54:10
Name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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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서타
Subject [유머] SNS 에서 7% VS 93% 으로 갈렸다는 주제







번외편

새 옷 사면

빨아서 입는다 VS 그냥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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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헌터
25/02/03 19:56
수정 아이콘
딴건 뭐 흘리고 다니는 버릇이 있겠거니 하도 종이팩은 으아아아아
지니팅커벨여행
25/02/03 19:57
수정 아이콘
7프로나 되다니... 놀랍네요
미드웨이
25/02/03 20:26
수정 아이콘
개인sns에서 돌린건데 표본이야 본인 지인들 기준이죠
25/02/03 21:10
수정 아이콘
지인이 72.6만명 덜덜
미드웨이
25/02/03 21:16
수정 아이콘
아 72.6만을 못봤네요 팔로워만 투표한게 아니라 엄청 퍼졌나보네요
Lord Be Goja
25/02/03 20:01
수정 아이콘
겉옷은 안빨아입고 속옷 이불 배게는 빨아입습니다
VinHaDaddy
25/02/03 20:03
수정 아이콘
옷은 빨아 입습니다만...
노래하는몽상가
25/02/03 20:04
수정 아이콘
저런기준이면 저 사진을 찍는 핸드폰이 세상 제일 더러울텐데
된장까스
25/02/03 20:06
수정 아이콘
핸드폰 세척하는 경우도 꽤 있지요.
시나브로
25/02/03 20:16
수정 아이콘
집에서 행주 같은 작은 수건 물 묻혀서 닦습니다.
미드웨이
25/02/03 20:25
수정 아이콘
저정도면 핸드폰도 주기적으로 닦을 사람이죠
도이하치로
25/02/03 21:25
수정 아이콘
핸드폰용 알콜스왑 가지고다니면서 닦는 사람들은 꽤 있더군요
힘내요
25/02/03 21:35
수정 아이콘
저희 와이프가 외출하고 집에 들어오면 하는 루틴중 하나가
제 핸드폰이랑 자기 핸드폰 알콜로 소독하는거입니다....
된장까스
25/02/03 20:05
수정 아이콘
저런건 강박장애라서 어쩔수가 없어요. 댓글에서도 나오지만 본인도 문제가 있는거 알고서 하는 경우도 많아요. 치료 받으면서 완화시키는게 최선입니다.
모링가
25/02/03 20:06
수정 아이콘
과한 청결은 오히려 해롭습니다
강원도
25/02/0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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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아깝다는 느낌이..
데스크탑
25/02/03 20:09
수정 아이콘
남이나 동거인들한테 강요만 안하면 뭐 크크
근데 저정도 유난이면 할거 같네요.
25/02/03 20:16
수정 아이콘
저런건 실제로 위생때문에 저러는게 아니라 강박장애라서 저러는 겁니다. 결벽증으로 유명한 서장훈도 담배 피웠었어요.
25/02/0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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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결벽증보다 강한 금단증상
안철수
25/02/03 23:04
수정 아이콘
서장훈 논현동에서 맨발에 쓰레빠 신고 다니는걸 자주 봤는데
방송 나오더니 결벽증이라고 msg 치는거 보고 이게 뭔가 싶었네요.
25/02/04 08:48
수정 아이콘
결벽증하고 맨발에 쓰레빠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안철수
25/02/04 10:44
수정 아이콘
결벽증이 그 더러운 발로 본인집을 돌아다니는게 웃긴거죠.
Chrollo Lucilfer
25/02/04 14:43
수정 아이콘
결벽증이라는 게, 꼭 위생적인 청결만 추구 하는 걸 뜻하는 건 아닙니다.
실제 청결 여부랑 상관없이 본인이 생각 했을 때 깨끗하거나 정리 되어야 한다는 강박에 해당되면 결벽이라고 할 수 있죠.
시나브로
25/02/05 19:50
수정 아이콘
이거죠. 아마 맨발에 슬리퍼 신고 밖에 돌아다니다 집 들어와서 걷는 게 오염도 몇이라고 해도, 그건 내 발이 밖에 어디 닿은 건 아니니까 괜찮다고 여기고, 양말 신은 발로 현관 앞 신발 놓는 곳 닿은 발로 집 안 걷는 건 오염도 훨씬 낮다고 해도 기겁하고 절대 안 된다고 하고 그런 거죠.
페로몬아돌
25/02/03 20:25
수정 아이콘
위생 안 좋은 시장이나 음식점도 그럴려니 하다 보니 저런건 신경도 안 쓰고 살았네요
츠라빈스카야
25/02/03 20:38
수정 아이콘
계란도 씻어 넣으려나...?
25/02/03 20:49
수정 아이콘
입에 닿는거(캔)은 씻어 넣습니다
25/02/03 20:57
수정 아이콘
컨셉질이죠머
진짜 씻어넣는 사람이 저리 의문문 달고 글쓸리가 없죠.
통합규정
25/02/03 21:05
수정 아이콘
세균 이런 것 보다 먼지 때문에 물로 한번 헹궈요.
바부야마
25/02/03 21:09
수정 아이콘
하수는 어떻게 믿는거지..
닉을대체왜바꿈
25/02/03 21:15
수정 아이콘
일단 내 눈엔 투명하게 보이니까..?
돌아온탕아
25/02/03 21:22
수정 아이콘
게시글과는 별개로 위생이라는 개념이 실직적으로 건강에 미치는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긴 하더라고요.

게시글과 반대로 93%가 ‘예’라고 대답하는 질문이있어도,  건강측면에서는 거의 의미없는 행동이라 사실상 대다수의 현대인이 가지고 있는 강박인 행동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크크
MissNothing
25/02/04 00:45
수정 아이콘
오히려 너무 깔끔떨면 안좋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동독이랑 서독에 유아들이 면역력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는데, 이유가 동독 애들은 유치원안에서 놀고 서독애들은 밖에서 뛰어놀아서...
저도 하도 옛날에본거라 그게 사실인지 제가 기억하는게 맞는지는 가물가물하긴한데
우리몸의 면역 체계를 생각하면 치명적이지 않은 병균은 지속적으로 먹어주는게 좋겠죠.
25/02/03 21:39
수정 아이콘
부모님은 꼭 씻고 넣으시다 보니 저도 씻는 편이긴 한데, 귀찮을 때는 그냥 넣게 되더라고요.
근데 냉장고에 포장된 물품만 넣는 게 아니다 보니 찝찝하긴 합니다.
MissNothing
25/02/04 00:43
수정 아이콘
그냥 본인이 더럽다고 인식하면 더러운거죠. 그래서 강박증이고. 실질적으론 저런거 걱정할꺼면 방독면쓰고 다녀야죠 크크
살려야한다
25/02/04 04:06
수정 아이콘
뭘 모르네요 변기가 제일 깨끗한데
25/02/04 08:5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제보니 정말 그렇긴 하네요.
냉장고에는 작고 폐쇄된 공간에 신선품들을 보관하는데 유통과정에서 굴러다니면서 먼지등을 잔뜩 뒤집어쓴 상품들이랑 같이 모아두는거니 찜찜하다고 느낄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전 아니지만...
Far Niente
25/02/04 09:01
수정 아이콘
저 정도는 아니라도 먼지나 얼룩 때문에 바로 넣기 찝찝한 것들은 있지 않나? 유난떤다는 반응이 좀 이해가 안 가긴 하네요
하긴 외출하고 와서 바로 탈의하고 씻는 것도 안 한다는 사람이 절반이 넘고 샤워를 아침 저녁 중 하나 선택해서 한다는 사람이 대부분이니
ArcanumToss
25/02/04 22:22
수정 아이콘
아이고 의미 없다.... 지구 자체가 바이러스 천국.
달 나라에 가지 않는 한....
근데 달에는 방사능과 우주 먼지가.........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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