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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5/10 12:59:30
Name 베라히
File #1 a45c9aee303498ec62ce05fd088cc3ad.jpg (38.3 KB), Download : 65
출처 트위터
Subject [기타] 문화권에 따른 논지(말하기 및 글쓰기) 전개 방식 (수정됨)




동양어권과 러시아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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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vera
24/05/10 13:15
수정 아이콘
고맥락 문화는 저런 동글뱅이가 아니라 서로 아는 부분은 생략해 버리는거 아니었나..
24/05/10 13:17
수정 아이콘
근대 이전 귀족/왕족에 가까울 수록 돌려돌려돌림판이 될 가능성이 높은 거 같기도 하고
최근들어와서는 정치인/게임회사 등이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고 아닐 가능성도 있다는 화법 위주로 하지 않나 하는 뇌피셜을..

그리고 러시아는 고통을 받을수록 전두엽이 활발해지며 저 점선들이 더 활발해진다는 데 자세한 설명은 다른 분들이
24/05/10 13:17
수정 아이콘
아 생각해보니 문학 이야기인데 화법 이야길 왜 했지
24/05/10 13:18
수정 아이콘
다시보니 말하기와 글쓰기가 함꼐 들어가있으니 대충 패스해도 될듯
짐바르도
24/05/10 13:20
수정 아이콘
트위터에는 저런(?) 고학력 공부덕후가 많은지 저런 자료를 자주 보네요. 커뮤가 있나...
레드빠돌이
24/05/10 13:23
수정 아이콘
이런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서양 문화권은 나누고 동양은 하나로 묶는 기준이 뭘까요?
24/05/10 13:35
수정 아이콘
연구하는 사람이 서양사람이라???
동북아시아에서 연구하면 한중일 꼼꼼하고
동남아 유럽 아메리카로 퉁 치겠죠 
24/05/10 13:24
수정 아이콘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지..
24/05/10 14:07
수정 아이콘
영미권 화자가 만들었다는건 알겠네요
이웃집개발자
24/05/10 14:11
수정 아이콘
이즈한테 일단 궁썼어
.
.
.
죽여 그냥 죽여
24/05/10 14:25
수정 아이콘
보통 타 문화권에 걸쳐서 여러 문화권에서 사용하는 언어는 점점 실용적으로 변한다고 하더라구요. 영어가 세계언어로 패권을 차지한지도 수백년이 다되어가니 다른 폐쇄적인 언어보다 실용적이게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지 않나 싶네요. 영어의 대표적인 사례를 꼽자면 롱타임노씨가 있죠
두꺼비
24/05/10 14:45
수정 아이콘
앤트맨의 루이스 화법은 로만스와 오리엔탈의 끔찍한 혼종같기도 하고
24/05/10 15:50
수정 아이콘
두괄식이니 미괄식이니 이런 건 글쓰기 기초사항으로 중고등학교 때부터 가르치는 것으로 아는데..
대체 무슨 논문에서 문화권 글쓰기니 하면서 저렇게 함부로 폭력적으로 묶어서 구분하는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24/05/10 15:52
수정 아이콘
어디든 자신의 나라는 직선으로 보일 것.
24/05/11 07:43
수정 아이콘
영어권이 직선이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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