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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4/25 09:25:28
Name DogSound-_-*
File #1 1682317899747.jpg (671.7 KB), Download : 84
출처 도탁스
Subject [유머] 현타온 아이돌


추억의 나인뮤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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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월드
23/04/25 09:27
수정 아이콘
모두의 인기가 같을 수 없으니... ㅠ
23/04/25 09:41
수정 아이콘
잘 몰랐는데 우여곡절이 많은 그룹이네요. 그룹명은 나인 뮤지스인데 멤버는 4명에 지나간 멤버들이 무려 10명... 쥬얼리같은 그룹인가 보네요.
그나저나 저 분은 그 10명 중 누구인가요
23/04/25 09:48
수정 아이콘
나무위키에서는 이혜빈이라는 멤버라고 하네요
지금은 그냥 일반주부로 산다고
23/04/25 10:06
수정 아이콘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인뮤지스는 Dolls의 9인 부터인데 저 분은 그 이전에 있던 원년 멤버 비니입니다.
카마도 탄지로
23/04/25 10:09
수정 아이콘
학교축제에서 나인뮤지스 공연을 처음 봤을때 손흔들어주던 모습이 기억이 나는군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23/04/25 10:18
수정 아이콘
방송에서 카메라에 대고 저렇게 얘기한건가요? 현타 쎄게 왔군요 ㅠㅠ
23/04/25 10:30
수정 아이콘
조금 찾아보니 원래 처음부터 별로 의욕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나인 뮤지스의 역사를 읽어보고 있는데 몇몇 멤버들은 처음부터 기획사인 스타제국을 별로 신뢰하지 않았던 거 같네요. 멤버가 많은 그룹에서 저런 일은 늘 있는 일인데, 자신이 주목받지 못한다고 저렇게 삐딱선 타버리면 곤란하죠.
코인언제올라요?
23/04/25 10:25
수정 아이콘
주인공은 정해져 있으니...
저분은 최소한 저때까지는 주인공의 삶을 살아왔으니 현타 올수도 있겠네요.
탑클라우드
23/04/25 11:11
수정 아이콘
아... 일단 참 고우시네요...
23/04/25 11:30
수정 아이콘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는게
열심히 하지 않을 이유가 되진 않습니다....
개발괴발
23/04/25 13:19
수정 아이콘
열심히 하지 않을 이유가 맞기는 합니다.
저렇게 그냥 드러낸 게 문제지.
평온한 냐옹이
23/04/25 14:20
수정 아이콘
저분 성향인거죠. 애초에 회사원도 아니고 연예인이면 본인도 어느정도는 스포트라이트 받는걸 원하는건 당연한거고요.
그렇기에 현실이 안받혀준다면 그냥 규모를 줄여서 유튜버를 하더라고 본인이 관심에 중심인걸 즐기는 사람도 있죠. 소속사에서 잘 챙겨주면서 다독거렸어야 했는데 케어가 부족했었을수도 있겠네요.
23/04/25 11:35
수정 아이콘
지금 내가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언젠가 내가 주인공이 될 거 같은 희망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안 보였나보네요.
23/04/25 11:43
수정 아이콘
그냥 들어가자마자 조금 활동하는 척 하다가 초반에 저 방송 이 후 탈퇴한거라 뭘 보고 말고 할 것도 없었던 것 같네요. 저 방송이 데뷔한 후 얼마 안지나서 찍은 거에요.
23/04/25 11:48
수정 아이콘
저거 말고도 탈퇴할 이유는 많았을겁니다.
스타제국 다큐보면 저런 비인간적인 대우 받으면서 계속 아이돌을 해야 하나? 싶은 모습들이 많더라고요.
반대로 회사가 아닌 연습생/멤버들도 이런 저런 실망스러운 모습들 많이 보여주기도 하고요.
삼화야젠지야
23/04/25 12:19
수정 아이콘
단편적이죠. 섣불리 말했다가는 XX 되기 쉽상
이리떼
23/04/25 15:04
수정 아이콘
어차피 업계 떠날 건데 뭔상관인지.. 어조가 센 거도 아니고요
무한도전의삶
23/04/25 12:44
수정 아이콘
크크 강단 쩌네요
김건희
23/04/25 13:08
수정 아이콘
사람이...어디서든 센터로 지내왔으면...갑자기 병풍 롤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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