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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2/19 22:44:28
Name 실제상황입니다
출처 펨코
Subject [스포츠] 일본 내 WBC 분위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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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훈련 지켜보러 온 팬들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파이팅 좀 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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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비
23/02/19 22:49
수정 아이콘
시장이나 판크기 등으로 인해서인지 현재는 실력으로 답이 없는 상황이라고 들었는데... 뭐 파이팅한다고 질거 이기긴 힘들지 않을까요...
o o (175.223)
23/02/19 22:53
수정 아이콘
국대가 wbc 얘기였군요
Your Star
23/02/19 22:57
수정 아이콘
한일전은 압도적으로 일본이 정배죠.
김유라
23/02/19 22:57
수정 아이콘
저기는 (오타니와 달빛 비중이 크긴 하지만) 올타임급 모였다는 분위기긴 하더군요

오타니는 꼭 미국 지구특공대 타선이랑 맞붙었으면...
카루오스
23/02/19 22:58
수정 아이콘
와우
내년엔아마독수리
23/02/19 23:20
수정 아이콘
저도 한국에서 한일전 하면 오타니 보러 갈 듯
공업저글링
23/02/19 23:24
수정 아이콘
이건 뭐 애국심 다 떠나서 한국에서 한일전 한다면 야구팬들 대부분 오타니 보러 가는 건 어쩔수 없다 봅니다.
MLB 선수들 내한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취소 되서 또 언제나 올런지...
23/02/19 23:38
수정 아이콘
박찬호 류현진 선동열 김병현 다 나온거라..
저도 가겠네요 ㅠㅠ
벌점받는사람바보
23/02/19 23:56
수정 아이콘
이야..
도뿔이
23/02/20 07:19
수정 아이콘
저걸 일본 대표팀의 전력, 스타 선수들의 유무로만 생각하는 이상 일본 야구 못 따라잡습니다. 대표팀 레벨에서는 더욱더요(전력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본 야구 인기 이전에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가 두 나라가 차이가 난다는건 너무 유명하니 빼놓고라도 야구대표팀에 일본야구계가 들이는 노력이 저런 모습을 만들어낸데 중요한 이유라고 합니다. 야구가 강한 지역기반이 강점이자 약점인건 메이저리그만의 이야기는 아니고 NPB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일본은 축구대표팀을 모티브로 삼아 '사무라이 재팬'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이 사무라이 재팬 이름으로 많은 활동과 홍보를 합니다. 그 결과 현재는 축구 대표팀급의 인기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이게 그냥 야구를 잘해서일까요? 오히려 최근 wbc는 성적이 떨어지고 있는데 말이죠
기사조련가
23/02/20 08:07
수정 아이콘
커쇼 못나오는게 아쉽네여 미국대장역활 하는거 보고 싶었는데
23/02/20 09:41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 전성기는 시드니 올림픽 찍고 끝아닌가요?
이른취침
23/02/20 14:34
수정 아이콘
그건 너무 후려치셨고 적어도 베이징까진 가셔야…
23/02/20 19:01
수정 아이콘
기억의 오류요 죄송
앙겔루스 노부스
23/02/20 17:26
수정 아이콘
3위한 시드니보단 전승우승한 북경이 당연히 정점이죠
23/02/20 19:00
수정 아이콘
아아 우승이 베이징이였군요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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