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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2/17 18:10:23
Name 마늘빵
File #1 2c1fe9162047a2.jpg (83.1 KB), Download : 47
출처 mlbpark
Subject [유머] 널널한 시간표.jpg


와 0교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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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잘모모
21/02/17 18:11
수정 아이콘
8,9교시만 빼면 2020년에도 적용되는 시간표였습니다 ㅠㅠ 그래도 야자는 재밌었어요 흑
진인환
21/02/17 18:12
수정 아이콘
7시등교 10시하교했었읍니다... 당시엔 저희 학교가 딱히 심한 편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제이크
21/02/17 18:14
수정 아이콘
널널이라기보단 너덜너덜한 느낌인데요 크크
7교시가 끝, 야자는 반강제 반선택(부모님 허락)이던 시절에 학교를 다녔더니...
이쥴레이
21/02/17 18:16
수정 아이콘
중학교때부터 시간표가 저랬죠. 지금 생각해보면 힘들게 학교생활했구나 합니다.
급식이 있던 시절은 아니라서 점심은 도시락으로 저녁은 배달 도시락으로 먹던 시절이네요.
묵리이장
21/02/17 18:17
수정 아이콘
야자는 솔직히 재밌었다~~
21/02/17 18:18
수정 아이콘
어후 끔찍하구만
Anabolic_Syn
21/02/17 18:18
수정 아이콘
저는 고등학교 때 10교시, 11교시 하고 10시까지 간식타임 10~12시 야자.. 11교시가 진짜 힘들긴해요.
21/02/17 18:27
수정 아이콘
11교시라니... 학생도 학생인데 교사들도 체력 없으면 못해먹겠네요 덜덜덜.
Anabolic_Syn
21/02/17 18:55
수정 아이콘
게다가 기숙학교라 남자 선생님들은 주기적으로 당직까지 크크..
대신 반이 적어서 수업시수 자체는 많지 않으셨을거에요.
인간atm
21/02/17 18:19
수정 아이콘
이걸 어떻게 견뎠었는지..
21/02/17 18:22
수정 아이콘
이게 몇 년도인가요?
0교시는 없는데 나름 일찍 마치기도 하고.. 감이 안오네요
태연­
21/02/17 18:24
수정 아이콘
받고 0교시 07:00~ + 심야자율학습 ~23:50 추가요
21/02/17 18:25
수정 아이콘
7시 40분 등교 10시 하교 했었는데 그게 벌써 20년 전이네요.
21/02/17 18:26
수정 아이콘
야자 10시 끝나는건 국룰 아니었나요?
21/02/17 18:27
수정 아이콘
수업시간 때 자는게 정상이 아니었나 싶네요 지금 보니.. 집에가서 게임도 했어야했으니..
21/02/17 18:27
수정 아이콘
와. 일찍끝나네. 피시방 40분 솹가능
갑의횡포
21/02/17 18:28
수정 아이콘
야간 10시까인데 막차가 9:20이어서 9시에 나갔습니다. 촌동네 혜택 크크
21/02/17 18:30
수정 아이콘
이걸 경험한 자들은 요즘 아이들에게 나약한 것들이라고 할 자격이 있...
모나드
21/02/17 23:30
수정 아이콘
이게 요즘 시간표 아닌가요?
BlueTypoon
21/02/17 18:32
수정 아이콘
중식, 석식을 늦게먹네요.
아마 9교시는 없던 느낌인데 기억이 안나네요.
야자를 거의 19시부터 90분씩 2번해서 22시까지 학교에 있었어요...
21/02/17 18:36
수정 아이콘
0교시도 없고 야자는 왤케 빨리 끝나나요.
일반상대성이론
21/02/17 18:36
수정 아이콘
아직도 저러고있네...크크
나막신
21/02/17 18:36
수정 아이콘
다른지역친구들이 저렇게 살았다고 고3땐 주말에 갔다고 하면 어리둥절
대충 밤새서 겜하고 정오쯤 일어나서 등교했다가 볼좀차고 피시방 슬쩍 갔다가 4시 하교 하는 고등학교나와서 다닐땐 행복했는데 지금와서보니 인생폭망 양성학교
지니팅커벨여행
21/02/17 18:36
수정 아이콘
야자 90분씩 2회 아니었나요?
0교시도 없고 진짜 널럴하네요.
물맛이좋아요
21/02/17 18:39
수정 아이콘
널널하네요
21/02/17 18:41
수정 아이콘
삶이 null null
추리왕메추리
21/02/17 18:41
수정 아이콘
저 시간대로면 0교시 넣고 야자3,4 넣고 거기에 주말까지...
하지만 야자 하기 싫다고 계단 지키고 있는 교사 피해서 가스관 타고 도망가는 친구들 많았습니다. 피시방에서 다들 만나서 헌터 4:4하고 그랬네요.
하심군
21/02/17 18:51
수정 아이콘
이 때 하교할 때 환하게 빛나는 학교가 예뻐보일 때가 있었죠.
롤링씬더킥
21/02/17 18:52
수정 아이콘
7시 등교 22시 하교(고1) 23시 하교(고2) 24시 하교(고3) 이었었네요..허허 어떻게했지..
프랑켄~~
21/02/17 18:56
수정 아이콘
고3때 6시40분 등교, 밤 11시 30분하교였네요. 수능점수 올려준다고 해도 고3때로는 안가고 싶은이유..
21/02/18 00:09
수정 아이콘
저랑 같네요. 혹시 수원에서 다니셨나요? 크크
스타본지7년
21/02/17 19:08
수정 아이콘
8시 등교 24시 하교...08년이었습니다. 한달에 하루 쉬었음..
21/02/17 19:23
수정 아이콘
고등학교때.. 좋은 기억이 없어요.. 오로지 기억나는 것은 선생한테 맞은 기억이랑.... '자고 싶다. 아주 푹 자고싶다' 이 기억만 ....
40년모솔탈출
21/02/17 19:36
수정 아이콘
야자가 9시에 끝나네
DownTeamisDown
21/02/17 19:42
수정 아이콘
저게 널널한 이유 0교시가 없다
파인애플빵
21/02/17 21:25
수정 아이콘
아침 수업 없고 밤에 11시가 아니라 9시에 끝남
21/02/17 22:07
수정 아이콘
고등학교때 10시쯤에 끝났는데 - 고3때는 10시 40분 - 학교 운동장에 등하교 봉고차가 빼곡했죠.
봉고차 멤버들하고 노래방도 가고 했었는데,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흐흐
희원토끼
21/02/17 22:41
수정 아이콘
90년대 고딩인데 저희학굔 야자가 자율야자라 하고픈 사람만 했어요. 1학년땐 아예 없었고...방학보충도 과목별..신청한 사람들만 하고..나름 8학군인데..
답이머얌
21/02/18 08:49
수정 아이콘
근데 저렇게 안해도 학원 돌다 보면 똑같지 않나요?

시간 효율로만 보면 이동시간 고려하는 학원이 더 비효율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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