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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12/13 16:01:12
Name 리니시아
출처 유튭
Link #2 https://www.youtube.com/watch?v=4PPijDO3hmw&list=PLWQeRMoEALvrHA69spvdjRDWJe_lnkNRo
Subject [스타1] [돌아온 뒷담화] 강민 박용욱 해설 데뷔때




돌아온 뒷담화 1회 - 해설, 그리고 갈등, 전화위복


어제 강민 사건 보고 해설 했을때가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하다보니 돌아온 뒷담화에서 좋은 이야기가 많이 오갔었네요

[시청자들이 불편해 하지 않는 선에선 싸워]
[감정적인 통제는 알아서 컨트롤 해야지]

[이정도 수준까지 하면 열받는구나]
[수틀리고 감정 상하면 망조의 길이지]

대략 보면 해설할 때 서로 스탠스를 합의하고 맞춰서 들어가서 좋은 합을 이뤄야 한다는 엄옹의 이야기인데.
10년이 지난 지금 봐도 일맥상통하는 좋은 이야기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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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3 16:09
수정 아이콘
게임 못본다고 욕먹으면 안돼.. 무난하게 얘기할 사람은 아무나 갖다놔도 한다.. 누구나가 할수있는말은 하면 안돼.. 엄옹에게 비수처럼 꽂히는 말들
20/12/13 16:13
수정 아이콘
이렇게 사이가 정리도 안되고 개더러울줄은 몰랐던 제작진이 엄옹을 긴급투입한거라던데 사실일까요? 크크크.
리니시아
20/12/13 16:14
수정 아이콘
두 사람이 정리가 안되어서 엄옹이 소방수 역할 한건가요?
20/12/13 16:27
수정 아이콘
불은 못끔. 지금까지 서로 전화번호도 없다하죠.
네이비크림빵
20/12/13 16:20
수정 아이콘
엄재경 전용준씨는 정말 어른들이죠. 예나 지금이나.
아츠푸
20/12/13 16:22
수정 아이콘
저때도 전 강민입장보단 박용욱 입장이 훨씬 공감가네요. 둘 다 롤때 강존야처럼 비판받는 해설도 아니었고 전문가인데 해설 내용과 방향에 대해서 훈수를 두는건 예의에 어긋나는거죠.
라디오스타
20/12/13 16:25
수정 아이콘
온게임넷초창기는 엄재경 캐리라고 봅니다. 스타리그만 보면요
우에스기 타즈야
20/12/13 17:01
수정 아이콘
엄재경의 별명제조와 스토리텔링 능력이 스타리그에 큰 역할을 했었죠.
20/12/13 16:26
수정 아이콘
어차피 해설로서의 강민은 이미 도태되었고 더이상 볼일 없겠죠. 롤챔스 하다가 해설문제로 김동준이랑 다퉜다는데 다툴 여지가 있었나 싶네요. 당시 강민은 누가봐도 해설로서 빵점이었는데.
Bukayo Saka_7
20/12/13 16:42
수정 아이콘
김동준해설은 지금도 롤,스타1,배그 중계중이죠.
포메라니안
20/12/13 16:52
수정 아이콘
스타1도 하나요?
Bukayo Saka_7
20/12/13 17:10
수정 아이콘
아 착각했네요;; 이승원,임성춘 고정입니다;
김재규열사
20/12/14 11:46
수정 아이콘
김동준님은 지금 다시 스타중계 해도 일주일 정도만 최신 빌드 트렌드 학습만 하시면 이벤트전 해설 같은건 아무 문제 없이 하실 거 같다는 믿음이 있는 분이죠.
Bukayo Saka_7
20/12/14 12:15
수정 아이콘
공감합니다.
아프리카 쪽 중계의 경우엔 중계진 팀으로 가다보니 스타1 전담인 막청승 조합으로 가서 크크 끝장전 섭외같은 경우도 춘이 전담이라
20/12/14 09:47
수정 아이콘
저도 공감이요
한국화약주식회사
20/12/13 16:31
수정 아이콘
에고가 강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은 예전부터 했었는데 요즘도 그런가보네요.
스토리북
20/12/13 16:46
수정 아이콘
에고가 강한 것도 맞고, 실력에 비하면 더더욱 강하다는 게 제일 문제네요.
20/12/13 16:33
수정 아이콘
엄옹, 전캐는 정말 어른이다만 계속 느껴지네요.
시나브로
20/12/13 16:41
수정 아이콘
새삼 엄옹 내공, 능력은 역시네요. 이런 거 그냥은 안 찾아보게 되는데(아까도 100528 스타 뒷담화 강민의 올드보이 영상 떴는데 안 봤고) 이렇게 올려 주셔서 회원분들과 공유해서 보게 되니 잘 보게 됩니다 덕분에.
20/12/13 16:44
수정 아이콘
엄옹은 웹툰으로라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20/12/13 17:27
수정 아이콘
솔직히 스타리그 해설은 msl에 비해 전캐 엄옹 덕에 취향차로 갈린거지 프로리그 해설은 김정민 빼곤 엠겜에 다 발렸죠.
20/12/13 19:25
수정 아이콘
보는데 강민 말하는 게 참...
밀로세비치
20/12/13 20:18
수정 아이콘
엄옹의 벅차오르게하는 해설 너무좋아했습니다!
만수동원딜러
20/12/14 00:05
수정 아이콘
박용욱선수 1픽이었는데 ㅠ 반갑습니다 근데 이렇게 말을 조리있게 잘했던가 크크
이재인
20/12/14 05:02
수정 아이콘
누가 봐도 1+1=2 이면 2를 얘기해줘야하는거아닌가
Bukayo Saka_7
20/12/14 12:16
수정 아이콘
여기 총알자국이 두개지요
염석진도 자기 총알자국이 두개인 건 말해줬는데..말이죠
20/12/14 06:08
수정 아이콘
캬 누구나 할수있는 얘긴 하면 안된다 진짜 공감되죠 롤 현직 1타 롤드컵 우승자들 얘기하는거보면 핵심 짚는건 귀신같은데 저때당시 스타리그도 마찬가지겠죠 그만큼 하드해졌기에 할수있는말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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