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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12/08 17:37:36
Name Starlord
File #1 4B60E9F3_C094_4A53_B7F6_0B6B4154FF00.jpeg (121.9 KB), Download : 63
출처 펨코,디씨
Subject [기타] 약혐) 2020년 최신 차량 장식..jpg


오우야... 이거 진짜 어떻게 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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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20/12/08 17:39
수정 아이콘
약혐이 아니라 극혐인데요...
20/12/08 17:40
수정 아이콘
그래도 주차는 또 잘했네요
바람의바람
20/12/08 17:41
수정 아이콘
일단 모르면 114에 전화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요즘은 지식인인가...
메롱약오르징까꿍
20/12/08 19:23
수정 아이콘
120 다산콜센터요
산밑의왕
20/12/08 17:41
수정 아이콘
일단 보험접수하고 끌고 가야죠 뭐..저걸 어케 직접 뺍니까;;
20/12/08 17:42
수정 아이콘
119 불러야죠
크루개
20/12/08 17:46
수정 아이콘
구조 구급 등의 긴급 상황이 119이고 그 외에는 110으로 전화 해야합니다. 저런 케이스는 119 불러도 안온다고 합니다.
20/12/08 17:42
수정 아이콘
저걸또 저렇게 끼운채로 왔데요...
고라니 면상 다 갈렸을거 같은데 죽기전에 엄청 고통스러웠겠네요.
20/12/08 17:44
수정 아이콘
지금도 고라니 얼굴 밑 바닥을 보면 흥건하게...
의견제출통지서
20/12/08 17:59
수정 아이콘
아우 색도 빨갛지만은 않네요.
20/12/08 17:46
수정 아이콘
고라니 두번 쳐 봤는데...치는 순간 즉사라서 고통이 오래가진 않았을거에요
몽쉘군
20/12/08 18:40
수정 아이콘
고라니 한번쳐봤는대.. 치고 아차하고 지나가서 뒤를 백미러로 보니 고라니가 이미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차에 박혀있는것도 아니였고..
의외로 생존가능성이 있긴합니다..
20/12/08 19:04
수정 아이콘
혹시 충돌시 튕겨나간건 아닐까요 ;;;
밑에 분 처럼 충격이 덜해 살수도 있긴 하겠지만 본문의 사진처럼 박힐 정도면 즉사이지 않을까 했어요
말씀듣고보니 즉사가 안 될수도 있긴 하겠네요
카페알파
20/12/08 18:57
수정 아이콘
저도 밤에 고라니 치어 봤는데...... 감속하면서 멈추기 직전에 부딪혀서 충격이 적었던 탓에 죽지 않고 살아서 가긴 했습니다. 충돌 직후 넘어지고 곧바로 일어난 뒤, '운전 똑바로 해, 이 ×끼야' 하는 표정으로 저를 한 번 스윽 보더니 가더군요. (...)
20/12/08 19:06
수정 아이콘
그마나 다행이시네요 별로 좋은기억이 아닌데 ;;;
시시포스
20/12/08 19:46
수정 아이콘
전 지난주 금요일 새벽 1시 반, 잠실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고라니 박을뻔 했습니다. 야근하고 겨울밤 공기를 만끽하며 라이딩중이었는데 뭔 강시인줄 알았네...
국밥마스터
20/12/08 17:44
수정 아이콘
날 밝았을때 지나가던 사람은 엄청 놀랐겠는데요 ;;
20/12/08 17:46
수정 아이콘
고라니가 '흔히' 뛰어다닐 정도의 지역이라면 지자체에 관련 부서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Lord Be Goja
20/12/08 17:52
수정 아이콘
사단 수색대대?!
20/12/08 17:46
수정 아이콘
출동하시는 분들한테는 죄송하지만, 소방서가 젤 현실적이지 않을가요..
애기찌와
20/12/08 17:46
수정 아이콘
설마..치고 내려서 상황을 보고 저렇게 주차까지 했을까요...쳤다는건 인지하고 집에와서 주차하고 내려보니 저렇게 생겼겠지요.....그건 그거대로 문제지만....
20/12/08 17:47
수정 아이콘
고라니 치고 모를수가 없을거에요. 치긴 쳤는데 빼진 못 하겠고 그냥 왔지 싶네요
20/12/08 17:50
수정 아이콘
오우야..
크루개
20/12/08 17:50
수정 아이콘
긴급 상황이나 인명 재산의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는 119
그 외의 민원은 110 이라고 합니다.
저 케이스는 110에 전화하면 해당 시군구청에서 출동해서 처리해준다고 합니다.
20/12/08 18:15
수정 아이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닷
20/12/08 18:20
수정 아이콘
동호대교 건너다가 짐승 사체 발견해서 110에 신고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이후에 처리되었다고 민원처리 결과 통보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댄디팬
20/12/08 17:50
수정 아이콘
와 무섭
설탕가루인형형
20/12/08 17:53
수정 아이콘
너무 불쌍한데 왜 대항해시대의 선수상이 생각날까요...ㅠㅠ
"오늘은 진귀한 물건이 있소"
피쟐러
20/12/08 18:17
수정 아이콘
선생님 약빠셨나요 크큭
차라리꽉눌러붙을
20/12/08 18:20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프란츠베켄바우어
20/12/08 18:23
수정 아이콘
심각하다가 아... 웃으면 안되는데...
20/12/08 20:32
수정 아이콘
"어느 배의 선수상이오?"
20/12/08 17:55
수정 아이콘
이이익
로드바이크
20/12/08 18:06
수정 아이콘
야생동물보호협회 전화해야하지 않을까요?
20/12/08 18:07
수정 아이콘
아이고 고라니야 조심좀 허지
불독맨션
20/12/08 18:07
수정 아이콘
저도 운전중에 새를 쳐서 사진처럼 범퍼 홀부분에 새가 박혀 버렸었는데.......

회사에서 근무하시던 경비원 아저씨께서 무심하게 빼주시더라구요.....
깃털달린뱀
20/12/08 18:07
수정 아이콘
서양 집에 가면 있는 박제 느낌.
공항아저씨
20/12/08 18:08
수정 아이콘
보통 거주하고 있는 구청에 연락하면 야생동물 사체 처리하는 담당자가 있습니다.
먹어도배고프다
20/12/08 18:18
수정 아이콘
구청 청소과 전화하면 치워줄겁니다.
제가 청소과 공익할때 로드킬 당한 고라니 치운것만 두자리 숫자는 될듯요...
가끔씩 산에서 내려와서 어딘가에 갇혀 죽은애들도 제가 치웠던 기억이 있네요...
20/12/08 18:24
수정 아이콘
강화도에서 야간운전 자주하는데 고라니.. 그냥 이건 답이없습니다 불보이면 냅다 달려옵니다 운전자입장에서 저앞에서 보인것도 아니고 바로 옆에서 갑툭튀하니 브레이크 밟아도 늦는 경우가 있구요(저는 총 3번쳐봣는데 서행중이라 그런지 2마리는 걍 한바퀴 구르고 갈길 가고 한놈은 기절하고 다시 갈길가더군요) 아니면 아재들이 죽은놈들이나 기절한놈들 데려가는 경우도 있구요
20/12/08 18:29
수정 아이콘
가져가서 뭐한데요?? 먹지도 못할텐데...
환경미화
20/12/08 20:00
수정 아이콘
죽은고라니 먹는방법이있더라고요..
20/12/08 18:27
수정 아이콘
고라니 두번 쳐봤네요. 한번은 야간에 고속도로라 차 제어하느라 죽었는지 어쨌는지 확인 못하고.. 아마 경황없이 집에 와보니 저리 되어있었을거 같네요.
아웅이
20/12/08 18:36
수정 아이콘
119콜은 오바고 바로 소방서가서 빼달라고 했으면 어땠을까합니다
내년엔아마독수리
20/12/08 18:39
수정 아이콘
구청 환경과에서 처리해줄 둣...
담담펀치를땅땅
20/12/08 18:40
수정 아이콘
으아;;
20/12/08 18:56
수정 아이콘
아직 로드킬 한 적은 없는데 막상 닥치면 멘붕올 거 같긴 합니다.
20/12/08 19:45
수정 아이콘
설마 살아있는건 아니겠죠?
제발 즉사했기를..
환경미화
20/12/08 19:59
수정 아이콘
저도 고라니를 쳐봤는데..
고라니는 멀쩡히 도망가고 제차범퍼만 망가져있더라고요..
퀀텀리프
20/12/08 20:16
수정 아이콘
고라니 교통안전교육이 시급하군요.
얘들을 어떻게 불러모으지 ?
피쟐러
20/12/08 21:42
수정 아이콘
자동차 헤드라이트면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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