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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08 21:24
평택이라고 나온 곳…. 송탄 맞죠? 언젠가 휴가복귀하는 날 들린 적이 있습니다. 원래 짬뽕 안 좋아하는데 그 집 짬뽕은 진짜 맛있더군요.
15/06/08 21:48
파주 은하장입니다. 탕수육이랑 군만두도 맛있는편인데..방송 언제 나갔는지 모르겠는데 가게가 그리 크지 않아서 사람 몰리면 아마 한동안 감당이 안되실듯해요;;
15/06/08 21:51
자자 다들 짬뽕집 이름을 알려주세요
대구: 가야성 군산: 복성루 공주: 동해원 파주: 은하장 평택: 영빈루 부천: 태원 틀린부분 있으면 말해주세요
15/06/09 07:56
야끼우동 원조가 동성로 중화반점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경상감영공원앞 공이사반점이 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그리 멀진 않습니다. 한 도보 10분 정도
15/06/08 23:51
충주에 짬뽕 붐이 한번 휩쓴 이후 짬뽕 전문 맛집 많죠... 하지만 저는 짬뽕은 아니지만 하얀 국물에 매콤한 맛의 상촌식당 소마면을 추천합니다.
15/06/08 23:19
소위 5대짬뽕으로 꼽히는 집들은 옛날 짬뽕스타일로 불맛이 강하고 돼지고기가 들어갑니다.
홍콩반점은 그 옛날짬뽕맛을 많이 따라했죠.
15/06/08 23:18
대구 가야성은 저기가 원래 있던 주인장이 하던곳이 아닐겁니다
일단 전국 5대로 꼽히는 곳중에서 진흥반점, 복성루 2곳말고 나머지 세곳은 전국구급은 아닙니다 그나마 영빈루는 좀 애매할 수 있지만 교동반점이나 동해원은 지역안배아니면 5대는 택도 없죠.
15/06/08 23:48
그건 임시닉네임 생각일듯...
저도 5군데 모두 다 가봤지만 교동반점을 제외하고 나머지 4개는 충분히 꼽힐만 하더군요.. 특히 동해원은 충분히 들어갈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복성루가 4등이었습니다
15/06/08 23:58
그냥 제가 가본 블로거들 평가를 보니 그렇다고요
일반적인 맛집블로거도 그렇고 짬뽕전문블로거도 그렇고요. 소위 맛칼럼니스트니 이런사람들 평가도 그렇고요. 저는 5곳 다가보지도 못했어요. 저는 이런류의 평가에 제입맛 갖고는 애초에 이야기 자체를 안합니다. 주관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15/06/09 07:57
저도 맛은 개인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니는 레xx님 같은 경우 송탄 영빈루를 높게쳐주더군요.(레xx분 아주 유명하신분입니다.) 다수의 의견이 맛있으면 맛집이 되는게 당연하지만, 반대도 있다고 생각하는 지라.
15/06/08 23:28
저기 나온 데는 못 가봤는데, 개인적으로는 경발원 짬뽕이 특이하고 맛있었습니다. 뭐, 여긴 깐풍기로 더 유명하긴 합니다만..
그런데 제 생활권(혹은 놀이권)하고 워낙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가기가 힘들단 말이죠.. 사장님 건강하신가 모르겠네요.
15/06/08 23:46
대전이라 동해원 자주가는데...
공주 본점 아니더라도 충대앞 동해원 분점도 좋습니다 오히려 공주 신관동 본점은 국물이 너무 진해서 부담스러웠건 기억이 있네요 미스터왕이라는 프렌차이즈 업체의 고추잡채밥도 추천합니다 올림픽공원 남문쪽의 미스터왕이 특히 좋더군요 대전 갤러리아 근방의 미스터왕도 맛 좋더군요..
15/06/09 07:58
갤러리아 앞 미스터왕 예전에는 잘했었는데 대전을 떠난지 오랜지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충대앞 동해원을 더 쳐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군요..
15/06/08 23:48
오 우리동네 가야성이 나오다니...
한동안 맛이 전보다 못해졌었는데.. 그 동안 옛날 주방장 제자?인가 아님 주방장 본인인가 모르겠는데 여튼 그분이 하는 같은동네 있는 해동성에 자주갔었던.. 그러다 한 1,2년전부터 다시 맛있어져서 가끔 갑니다 크크
15/06/08 23:59
가야성이 좀 복잡한걸로 알아요
원래자리는 다른사람에게 넘겼고 이후 어디 백화점 중화식품 코너에 원조 주인장님이 가야성 새로 차렸다가 그것도 접고 지금 저자리는 원래 있던 분이 하시는건 아닐겁니다 레시피는 같게한다쳐도
15/06/09 00:04
네 저도 원래 하던분이 어디 푸드코트에서 가게 한다는건 들어봤는데 한번도 가보진 못했네요 크크
해동성이 그럼 제자가 하는데 였나보네요. 전에 어디 대구쪽 맛집 블로그(바람돌이님 이셨나)서 관련된 내용을 봤었는데 다까먹음;;
15/06/08 23:51
진흥반점 근처에서 오년 가까이 살았는데도 갈 떄마다 엇박자가 나서 못 먹었던 것이 아쉽네요.
마지막으로 시도했던 것이 군 입대 직전인 친구랑 12월 23일이었나? 한 번 가보자 했다가 크리스마스라서 며칠 동안 쉰대서 못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하면 당연히 반점 사장님도 기독교인일 수 있는데 제가 멍청하게 중국집 사장님이 석가탄신일도 아니고 성탄절이라고 며칠을 쉬시다니! 라면서 놀랐었드랬죠...
15/06/09 11:03
지난주 금요일 평택으로 외근가서 영빈루 짬뽕 먹고 왔는데 역시 가성비도 훌륭하고 국물도 개운하면서 맛있더라구요, 일반 중국집의 짬뽕국물은 캡사이신특유의 매운맛이 강해서 면과 국물이 따로 노는 경향이 많은데 영빈루 국물은 들이켜도 맵지 않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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