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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14 14:25
"따라서 시즌 중 미리 FA 계획안을 짠 구단들은 오래 전에 점찍어둔 선수들과 접촉해 그 선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그렇군요. 우선협상기간 이전에 접촉하는건 합법!
13/11/14 14:26
기사 내용 중 일부
... '지금도 야구계에선 롯데와의 계약이 마무리 단계였던 김주찬이 협상 도중 화장실에서 김 감독의 발언을 확대 해석한 글을 보고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협상장에서 철수했다는 소문이 정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
13/11/14 14:31
그러니까 협상 중에 갑자기 배가 아파진 김주찬이 큰 일 보면서 폰으로 스포츠뉴스보다가 김응용 감독 기사를 보고 도망갔다 이건가요? -_-;;;;;
13/11/14 14:45
협상 잘 진행되다가 협상틀어졌는데 그게 김응용감독 50억발언 기사뜬날이었죠.
실제로 롯데구단 빡쳐서 단장회의때 난리였다고 합니다. 올해 템퍼링 단속규정 강화된것도 저거때문이었음.
13/11/14 14:46
김주찬은 실제로 롯데와 거의 계약 직전까지 갔었다가..
김응용 감독이 이택근 이야기 하는 바람에 파토났고.. 그러면서 몸값이 이택근하고 동급이 됫다는거는 거의 정설이 맞습니다. 롯데 구단에서 그 말 한마디에 엄청나게 항의했고.. 덕분에 올해 FA에서 단속 강화도 하고 있고.. 한화에서 사과하느라 몇날몇일 진땀을 흘렸다고 하죠..
13/11/14 14:29
홍성흔에 경우 하락세가 보이고 다년 계약을 요구를 하고 있어 롯데가 무리해서 잡을 마음이 없었다고 합니다.
반면 김주찬은 요구 조언과 큰 차이도 없었고 꼭 잡을려고 많이 노력했었는데 코감독의 저 발언을 보고 김주찬은 도망갔고 그후 겨우 협상날 잡았지만 약속한날 나타나지도 않았다고 하죠.그래놓고 언론에 마지막날까지 부산에 있고 싶다고 한걸 보면 진짜 협상왕은 먼가 다른거 같습니다.
13/11/14 14:45
작년 코감독의 그 멘트는 진짜 해선 안되는 멘트가 맞긴 했죠...
우선협상기간중에 협상중인 선수의 몸값을 자기 맘대로 타구단에서 언론에 정해서 말해버리다니.. 재정신인가.. 하는 생각을 솔직히 했네요. 그와 별개로 박동희는.. 그냥 파워블로거나 했으면.. 불법을 저질러서 잡으라니.. 이게 기사에서 할소리인지.
13/11/14 15:05
지금 규정을 위반해서라도 잡아야 했다는 이야기냐 이 박동희야, 라는 투로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기사에 그런 내용이 대체 어디 있나요? 저만 못 찾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기사 제대로 안 보고 댓글을 다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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