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13/11/05 05:19:23
Name burma
Subject [스포츠] [스포츠] 다르빗슈 2013 삼진모음.



동양출신 최초 메이저 탈삼진왕이던가요?

주로 직구 슬라이더가 많네요.

내년엔 포심 제구가 업글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류는 내구성+포심구속이 약간 업글되었으면 좋겠구.


유머포인트는 포수도 놓치는 원바운드볼에 선풍기질 하는 타자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탕수육
13/11/05 05:41
수정 아이콘
탈삼진왕은 진짜 대단하네요. 우리 찬호형도 탈삼진왕 할 수 있었는데... 2위는 곧잘 했는데... 1위가 넘사벽 랜디옹이라서 그렇지 ㅠㅠ...
황금사과
13/11/05 06:29
수정 아이콘
잘생기고 성격 좋고 야구도 잘하고 모든 것을 가진 남자ㅠㅠ
아 부인 문제가 있군요. 조금 치유된다(...)
빈 문서 1.hwp
13/11/05 07:08
수정 아이콘
이야 멋있네요
잠수중
13/11/05 07:44
수정 아이콘
아마 노모 히데오가 양대 리그 탈삼진왕 출신이죠
ForzaATH
13/11/05 09:52
수정 아이콘
노모는 이 쪽에서 한 번, 저쪽에서 한 번이고 양대리그 통합 탈삼진 1위는 다르빗슈가 처음일겁니다.
휴머니어
13/11/05 08:10
수정 아이콘
80 중후반 슬라이더 무브먼트가 워어~
비밀....
13/11/05 08:19
수정 아이콘
위에도 적어주셨다시피 노모가 데뷔시즌, 보스턴 간 시즌에 탈삼진왕 먹었었죠. 다만 다르빗슈 올해 K/9가 역대급이고, 현재 랜디 이후 300K를 기대해볼 수 있는 유일한 선수기도 하죠.
13/11/05 10:01
수정 아이콘
유일씩이나 되는건 좀... 뭐 스트라스버그라던가 있으니까요
ForzaATH
13/11/05 10:11
수정 아이콘
버그는 저도 참 많이 기대했습니다만, 올 해 삼진을 200개도 못 잡았습니다;
뭐 이닝을 230이닝 정도로 늘려서 환산해도 240개 정도입니다. 환골탈태 하지 않는 이상 250개 넘기기도 빠듯하네요.
그리고 올 시즌 메이전 전체 탈삼진 2위인 맥스 셔저가 240개니, 걍 다르빗슈가 유일한 기대주 맞죠 뭐.

사실 다르빗슈도 가능성이 있는 정도고, 그 외엔 아예 가능성 자체가 없다고 보셔도 무방.
맷 하비가 부상 전 보다 괴물이 되어 돌아 온다면 모를까....
선형대수세이지
13/11/05 10:18
수정 아이콘
스벅이 올해 좀 부진해서...뭐 그래도 저 역시 달빛이 삼백 삼진 가능성이 제일 높은 선수라는 데에는 당연히 동의하지만 유일한 선수라는 묘사는 좀 그렇긴 하네쇼. 스벅이 12년도 탈삼진율 유지하며 이닝 이팅을 해 준다면 스벅도 삼백 삼진 할 수 있기도 하고요.
ForzaATH
13/11/05 10:27
수정 아이콘
버그가 12년 탐삼진율로 245이닝;; 정도 달리면 300K가 아슬아슬하게 가능...
뭐 데뷔 때 처럼 던진다면 220이닝만에도 가능할텐데, 어째 돌아 올 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삼진은 둘 째 치고, 역대급 재능이라던 기대주가 동갑인 커쇼나 어린 하비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니 참...
버그가 올 해 사이영 먹는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슬프네요.. 내년에 먹을 거라고 또 한 번 밀어 볼까ㅠㅠ
비밀....
13/11/05 10:40
수정 아이콘
일단 버그는 200이닝이라도 던져보고 얘길해야죠.. 버그 막 데뷔하던 시즌이라면 저도 동의하겠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12시즌 페이스로 버그가 던져도 240이닝 던져야되는게 300k죠. 물론 가능성이 높진 않지만 현실적으로 그나마 가능성 있는 선수는 현재 다르빗슈밖에 없다고 보는데요. 다르빗슈는 올해 200이닝 넘게 던지면서 역대 9위인 K/9 11.8을 기록했고 04 랜디 이후 최다 삼진을 실제로 보여줬으니까요.
13/11/05 09:57
수정 아이콘
거의 슬라이더로 잡는군요. 노모는 포크였을거고.... 랜디옹은 결정구가 뭐였죠? 이분도 슬라이더던가요?
Friday13
13/11/05 10:33
수정 아이콘
포심-슬라이더 투 피치로 리그 정벅했죠
선형대수세이지
13/11/05 10:04
수정 아이콘
류뚱은 속구 구속보다 슬라이더 구위 향상이된다면 성적이 진짜 좋아질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좌타가 약점인데 좌타에게 결정구인 체인지업 대신 평균 수준인 슬라이더를 쓰는 게 그 이유니까요. 욕심 같아선 커브도 어떻게 좀...
콩쥐팥쥐
13/11/05 13:35
수정 아이콘
국내 7년동안에도 해결이 안 나던게 슬라이더인데.
선형대수세이지
13/11/05 14:04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 희망사항이고 욕심이죠. 속구 구속 올리는 것 보다야 낫다고 생각해서요.
13/11/05 11:26
수정 아이콘
종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더 정말 멋있네요
그나 저나 저거 만든 팬도 정말 열성팬인듯..
콩쥐팥쥐
13/11/05 13:37
수정 아이콘
300K는 좀 의미가 다르죠. 그 롸켓도 커리어동안 300K시즌이 한번도 없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80934 [스포츠] [스포츠] 2013 아시아시리즈 홍보영상 [9] 샨티엔아메이3667 13/11/06 3667
180916 [스포츠] [스포츠] [해축] 공포정치 [9] 스치파이5499 13/11/06 5499
180912 [스포츠] [스포츠] 오늘 명호형이 올린 사진들 [25] 민머리요정7575 13/11/06 7575
180899 [스포츠] [스포츠] [KBO] 야구가 살린 사람들 목록.JPG [21] 삭제됨5936 13/11/06 5936
180898 [스포츠] [스포츠] [KBO] 박석민 야갤러시절.JPG [7] 삭제됨7194 13/11/06 7194
180881 [스포츠] [스포츠] 오승환 폭소..jpg [1] k`4738 13/11/06 4738
180866 [스포츠] [스포츠] 흔한 불곰국의 스카이 다이빙 [5] 4078 13/11/06 4078
180845 [스포츠] [스포츠] 박은선 여자축구선수 논란 .. [36] 버들강아9262 13/11/05 9262
180811 [스포츠] [스포츠] 류중일 감독, 카리대 AS 불참 소식에 대노 [31] 찬공기6515 13/11/05 6515
180808 [스포츠] [스포츠] 노원구 태권도 대표 시범 [10] Annie4585 13/11/05 4585
180792 [스포츠] [스포츠] [MLB] 니 함 뛰어봐라 난 걸어간다.swf [6] Wil Myers3981 13/11/05 3981
180772 [스포츠] [스포츠] [야구] 박병호의 자기자랑 [19] Davi4ever5888 13/11/05 5888
180767 [스포츠] [스포츠] 올해 최훈 최고의 카툰 [10] 민머리요정7849 13/11/05 7849
180757 [스포츠] [스포츠] 아이실드 21 [8] Duvet4972 13/11/05 4972
180749 [스포츠] [스포츠] K-1의 전설이 은퇴하네요 [5] 노래하는몽상가6309 13/11/05 6309
180728 [스포츠] [스포츠] 다르빗슈 2013 삼진모음. [21] burma8638 13/11/05 8638
180680 [스포츠] [스포츠] [이과계층] 아챔 결승 2차전을 앞둔 광저우의 광고 [19] LowTemplar5874 13/11/04 5874
180663 [스포츠] [스포츠] 프로야구 9개 구단 수상내역 [22] 좋아요6750 13/11/04 6750
180662 [스포츠] [스포츠] 창단 17년만에 자기 집을 찾은 구단. [26] 버들강아7071 13/11/04 7071
180640 [스포츠] [스포츠] 역대 프로야구 우승팀 엠블럼 [23] 8208 13/11/04 8208
180639 [스포츠] [스포츠] EPL 먹이사슬 [11] 5684 13/11/04 5684
180631 [스포츠] [스포츠] '큰 손' KIA, FA 시장 불참…육성에 전념 [40] 핸드레이크6983 13/11/04 6983
180626 [스포츠] [스포츠] 10분 뛰고 부활한 박주영 [9] Duvet15908 13/11/04 15908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