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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1/03 19:46:19
Name tyro
Subject [스포츠] [스포츠] 한 때 맨유 감독 후보였던 사람의 현재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2009025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잉글랜드 대표팀을 지휘한 [에릭소] 감독은 2007/2008시즌 맨체스터 시티를 맡았다가 멕시코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지난 2011년 말에는 한국 대표팀에 대한 관심도 드러난 바 있다. 현재는 중국 슈퍼리그의 광저우 R&F FC를 이끌고 있다.

"현재는 중국 슈퍼리그의 광저우 R&F FC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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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13
13/11/03 20:00
수정 아이콘
리피나 에릭손 모두 중국 리그
보라도리
13/11/03 20:06
수정 아이콘
에릭손이 어디 감독 후보 정도 급은 아니죠 나름 독자적인 라인의 감독 이고 명장급 이었고.. 커리어도 크게 딸리는건 아니긴 한데 말년이 안좋긴 한데 좀 돈 많고 편한 거 찾는듯..
안알랴쥼
13/11/03 20:43
수정 아이콘
중국 감독이 나쁜 자리는 아닌 듯 합니다.
구단에 대한 투자도 나쁘지 않고, 러시아 처럼 혹한도 아니고.
무엇보다 리그 전체에 국가 차원에서 투자가 이루어 지고 있죠.
국내 구단 중에 유스가 제대로 크고 있는 구단이 포항, 서울 등 몇개 구단 뿐이 안 되지만
중국 구단들은 리그 전체가 유스 부터 차근차근 키우려는 시스템을 올려놨죠.
개념은?
13/11/03 21:08
수정 아이콘
중국국대는 무시할만하지만 중국클럽은 윗분 말씀대로 상당히 성장세에 있다고 봅니다.
광저우가 이미 엄청난 투자를 퍼붓고 있고 실제로도 인기도 엄청나죠. 아챔 결승1차전은 시청자만 6200만명인가 그렇다고하고 지금 결승2차전은 1주일남은 지금부터 매표소 앞에서 줄서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13/11/04 08:48
수정 아이콘
5년 내에 중국리그가 k리그보다 수준높은 리그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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