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13/11/02 10:11:00
Name Duvet
File #1 527445da08a87454732e.jpg (52.3 KB), Download : 45
Subject [스포츠] [스포츠] 한국농구 레전드 짤


중국 정벅


이때가 한국농구 제일 강했던 시절이 아닐런지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3/11/02 10:16
수정 아이콘
이선수들 덕분에 농구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한국농구 왜이렇게 인기없게 됐을까요ㅠㅠ
개인적으론 용병 나오면서 재미없어진거 아닌지...
콩쥐팥쥐
13/11/02 11:51
수정 아이콘
이 선수들은 KBL 역대 최고급 용병들이 활약했을때 같이 활약한 선수들입니다.
13/11/02 12:08
수정 아이콘
아 이때가 용병질이 최고였나보군요 이담에 보질않아서 잘몰라요 가끔보면 오세근 함지훈 최진수등 빅맨들이 꽤나 나왔는데도 인사이드를 용병들이 지배하는것처럼 보여서 그렇게 생각했네요
아카펠라
13/11/02 10:19
수정 아이콘
1. 이상민, 김승현, 신기성
2. 문경은, 방성윤, 조상현
3. 추승균, 이규섭
4. 김주성, 현주엽, 전희철
5. 서장훈

이정도 되겠네요...

이렇게 보니 슬램덩크 산왕전 후 잡지 표지가 되지 못한 사진이 떠오르는군요
13/11/02 10:23
수정 아이콘
3번에 김영만 추가하고 싶어요!!
13/11/02 10:20
수정 아이콘
제일 강한건 모르겠는데 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도 있고 등등, 인기 자체는 후덜더러럴.
서린언니
13/11/02 11:31
수정 아이콘
이충희가 한경기 30점 이상씩 넣고 그럴때군요
하늘하늘
13/11/02 10:26
수정 아이콘
와... 엄청난 포스의 사진이네요.
저때 농구도 무지 재밌었죠. 선수 한명한명마다 캐릭터가 있고 스토리가 있었던..
김승현선수의 앳띤모습도 참 인상적이네요
13/11/02 10:51
수정 아이콘
김주성 김승현 두명 남았네요. 저땐 방성윤이 앞으로 한국농구 10년은 책임질줄 알았는데 현실은 김주성 노예행
Liberalist
13/11/02 10:55
수정 아이콘
20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프로농구 정말 재미있었는데...
당시에는 오히려 배구가 삼성화재 독식 체제라 재미없어서 안 봤던 기억도 납니다.(제가 삼성화재 안티였어서 더 그랬었죠.)
그런데 요즈음 프로배구와 프로농구의 격차를 생각하면 뭐랄까 눈물만... ㅠㅠ
방민아이유
13/11/02 11:02
수정 아이콘
모레반지빵야빵야를 예상하고 들어온 사람은
저뿐인가요........
13/11/02 11:04
수정 아이콘
모래반지빵야빵야..(2)
휴잭맨
13/11/02 11:12
수정 아이콘
진짜 캐릭하나하나 살아있네요

문방구에서 스티커 모은거 지하실창고에있을텐데
아카데미 m-16a1으로 교환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어린마음에 소장하기로 결정했던 기억나네요 크
돼지불고기
13/11/02 11:30
수정 아이콘
모래반지빵야빵야

으 응?
13/11/02 11:31
수정 아이콘
이 선수들이 한창 뛰던 시절 농구는 어린 마음에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대정훈신
13/11/02 12:11
수정 아이콘
We do not need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80620 [스포츠] [스포츠] SK 강민호 필요설 논리甲.jpg [19] 타이밍승부13368 13/11/04 13368
180584 [스포츠] [스포츠] 호시노 혈기왕성하던 시절 [6] BaDMooN4980 13/11/03 4980
180582 [스포츠] [스포츠] 포스트시즌 0승 9패 [7] Duvet7172 13/11/03 7172
180581 [스포츠] [스포츠] 호시노의 콩라인 전설 [4] Duvet6238 13/11/03 6238
180578 [스포츠] [스포츠] 게임 OST류 甲.SONG [17] 뚜루뚜빠라빠라5063 13/11/03 5063
180576 [스포츠] [스포츠] [NPB] 드디어 콩라인 탈출이다.jpg [19] Wil Myers5692 13/11/03 5692
180573 [스포츠] [스포츠] [NPB] 다나카야 우짜노.. 여까지 왔는데... [20] 이브이6214 13/11/03 6214
180567 [스포츠] [스포츠] 한 때 맨유 감독 후보였던 사람의 현재 [5] tyro7543 13/11/03 7543
180526 [스포츠] [스포츠] [해축] 월드컵 2002에서 패스 능력치 7일때 나가는 패스 [8] 구밀복검11961 13/11/03 11961
180520 [스포츠] [스포츠] [해축] 오늘의 형제더비 결과 [11] 구밀복검4617 13/11/03 4617
180516 [스포츠] [스포츠] 기자가 안티 [7] 표절작곡가6925 13/11/03 6925
180515 [스포츠] [스포츠] [해축] 답답하니 내가 넣는다 [3] Made in Winter11939 13/11/03 11939
180514 [스포츠] [스포츠] 메시, 이런 부진 2년만에 처음 [8] Show14051 13/11/03 14051
180500 [스포츠] [스포츠] 삼성 용병 투수 밴덴헐크의 여친을 강명호 기자가 포착했습니다 [18] 저 신경쓰여요9774 13/11/03 9774
180489 [스포츠] [NPB] 호시노 : 다카나야 우짜노.. [24] 키스도사6949 13/11/02 6949
180486 [스포츠] [스포츠] 축구 선수 시점의 경기모습 (Manchester City FC) [4] 어리버리4764 13/11/02 4764
180483 [스포츠] [스포츠] 역시 중국... [7] 버들강아6730 13/11/02 6730
180456 [스포츠] [스포츠] 삼성우승을 지켜 본 선수 [7] Annie6279 13/11/02 6279
180426 [스포츠] [스포츠]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BaDMooN10597 13/11/02 10597
180415 [스포츠] [스포츠] 한국농구 레전드 짤 [16] Duvet8078 13/11/02 8078
180412 [스포츠] [스포츠] 상남자 박한이, 와이프와 연애시절 통화 내용 .TXT [12] 삭제됨7142 13/11/02 7142
180406 [스포츠] [스포츠] [야구] 포스트시즌 베투야 하이라이트 [12] 해오름민물장어9608 13/11/02 9608
180405 [스포츠] [스포츠] [KBO] 어느 반지가 가장 마음에 드세요? [18] The Special One6067 13/11/02 606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