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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0:16
이선수들 덕분에 농구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한국농구 왜이렇게 인기없게 됐을까요ㅠㅠ
개인적으론 용병 나오면서 재미없어진거 아닌지...
13/11/02 12:08
아 이때가 용병질이 최고였나보군요 이담에 보질않아서 잘몰라요 가끔보면 오세근 함지훈 최진수등 빅맨들이 꽤나 나왔는데도 인사이드를 용병들이 지배하는것처럼 보여서 그렇게 생각했네요
13/11/02 10:19
1. 이상민, 김승현, 신기성
2. 문경은, 방성윤, 조상현 3. 추승균, 이규섭 4. 김주성, 현주엽, 전희철 5. 서장훈 이정도 되겠네요... 이렇게 보니 슬램덩크 산왕전 후 잡지 표지가 되지 못한 사진이 떠오르는군요
13/11/02 10:26
와... 엄청난 포스의 사진이네요.
저때 농구도 무지 재밌었죠. 선수 한명한명마다 캐릭터가 있고 스토리가 있었던.. 김승현선수의 앳띤모습도 참 인상적이네요
13/11/02 10:55
20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프로농구 정말 재미있었는데...
당시에는 오히려 배구가 삼성화재 독식 체제라 재미없어서 안 봤던 기억도 납니다.(제가 삼성화재 안티였어서 더 그랬었죠.) 그런데 요즈음 프로배구와 프로농구의 격차를 생각하면 뭐랄까 눈물만... ㅠㅠ
13/11/02 11:12
진짜 캐릭하나하나 살아있네요
문방구에서 스티커 모은거 지하실창고에있을텐데 아카데미 m-16a1으로 교환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어린마음에 소장하기로 결정했던 기억나네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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