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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0/30 09:51:32
Name Duvet
File #1 1361008246.jpg (1.06 MB), Download : 40
Subject [스포츠] [스포츠] 잘못된 판단...


작중에는 이정환과 함께 넘버2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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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에빠진사학년
13/10/30 09:55
수정 아이콘
ㅜㅜ김수겸 간지가 서태웅과 자웅을 겨뤘지만 안나옴
Vienna Calling
13/10/30 09:59
수정 아이콘
감독능력치가 쩌는 것 처럼 하더니 바로 망한 케이스.
설탕가루인형
13/10/30 10:03
수정 아이콘
간지야 폭풍이지만 178cm의 신장에 확연한 스코어링 패턴도 작중에서 묘사되지 않아
상양에 감독이 있었다고 해도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이진 못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김수겸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꽤 크겠지만요.
13/10/30 12:44
수정 아이콘
그래도 vs 풍산전, 전반에만 20득점이라는 스코어는 가벼이 볼 게 아닙니다. 물론 당시 상양이 스몰볼을 구사하는 팀이었을테고(한나의 언급으론 작은 팀) 풍산의 게임 템포가 굉장히 빠르다는 점을 감안해도 2학년 포가가 저 정도로 골을 때려박는 건 대단한거죠.
득점 패턴을 생각해보자면 템포 빠른 점퍼, 정확한 3점, 깔끔한 드라이브 정도로 꼽을 수 있겠네요. 패싱이야 당연히 좋을 테고요.
Darwin4078
13/10/30 10:06
수정 아이콘
김수겸은 존 스탁턴 스타일의 정통 포인트가드로 묘사하려고 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13/10/30 10:29
수정 아이콘
1학년때 강호 풍전상대로 20득점을 올린 스코올러였죠

스코얼링도 되고 패스도 되는 듀얼가드를 보여주려고 한거같습니다.
13/10/30 12:46
수정 아이콘
스탁턴보다는 cp3가 훨씬 유사한 것 같습니다.
트레빌
13/10/30 11:10
수정 아이콘
자기가 나와서 오히려 점수차 더 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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