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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0/29 18:14:45
Name Wil Myers
Subject [스포츠] [스포츠] [KS] 피할수가 없다...

SBS : 두산 우승시 침묵예정



SPOTV-XTM 

이상 설명 삼가...

P.S. 한명제 어디갓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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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웰린견습생
13/10/29 18:17
수정 아이콘
배기완: 두산 우승. 두산 우승.
Liberalist
13/10/29 18:26
수정 아이콘
기아 팬으로서 배기완 아나운서는 정말 싫습니다. 그냥 혐오 수준이에요. 끝내기 홈런의 감격을 어찌 ㅠㅠ
이녜스타
13/10/29 18:28
수정 아이콘
그래도 "로페즈가 나오는데요~~!!"라는 명대사는 남겼잖습니까 크크
저 신경쓰여요
13/10/29 18:22
수정 아이콘
삼성이 오늘 게임에서 이기면 되겠네요
하늘하늘
13/10/29 18:29
수정 아이콘
양준혁 요즘 해설로서의 평가가 좋아지고 있고
편파는 거의 없는 해설로 알려져 있는데 이런 게시물은 좀 의외네요
13/10/29 18:30
수정 아이콘
평가가 좋아지고있었나요?
Psychedelic Moon
13/10/29 18:31
수정 아이콘
네 작년 대비하면 거의 괄목상대할정도로 많이 느셨습니다.
작년에 아는게 입에서 못나왓다면 올해는 그게 되시거든요. 편파도 잘 없기도하고...
하늘하늘
13/10/29 18:33
수정 아이콘
뭐 엠팍같은데서 보면 긍정적인 댓글이 훨씬 많더라구요
노틸러스
13/10/29 18:33
수정 아이콘
작년 : 아 네 지금 삼진이네요.
올해 : 아 네 지금 삼진인데 체인지업을 잘 썼네요

정도로 진화했다고 느낍니다
저 신경쓰여요
13/10/29 19:02
수정 아이콘
진지하게 말해서 진짜 많이 늘었습니다. 또 양준혁 해설은 삼성 경기 중계 땐 오히려 타팀 칭찬을 더 많이 한 사람이에요.
곧내려갈게요
13/10/29 19:06
수정 아이콘
갑자기 전문적인 설명이 늘었더군요.
열혈둥이
13/10/29 18:51
수정 아이콘
대놓고 편파가 아니라도
피가 파란분이라서 어쩔수 없다는 의미 아닐까요?

진심으로 하는 축하와 해설자로서 하는 축하는 느낌이 다를테니까요.
하는사람은 몰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 느낌의 차이가 더 클껄요
하늘하늘
13/10/29 18:56
수정 아이콘
그런점도 거의 없었기때문에 편파논란이 없었던거죠. 오히려 역편파 이야기가 나올정도였어요.
그리고 혹여 그런 느낌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이런 비꼬는 게시물을 제작하는건 적절하지 않은거겠죠
열혈둥이
13/10/29 19:01
수정 아이콘
이쪽이 역편파라고 느낄정도는 되야 저쪽에서 아 좀 객관적이네 하는게 서로의 팬심이니까요 ㅠ.

양신도 참 고생하십니다.
13/10/29 19:01
수정 아이콘
양준혁은 삼성이 우승해도 축 쳐질 거 같아요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억양이나 목소리가...
멀면 벙커링
13/10/29 19:25
수정 아이콘
양준혁 해설이 목소리톤이나 해설내용때문에 까이긴 했어도 편파로 까이는 건 못본 거 같은데요. 오히려 삼성선수들에게 좀더 엄격하단 느낌이 들 정도죠.
해설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젠 방송활동도 거의 안하니...)이 되어선지 몰라도 요즘엔 해설내용도 좋아지고 있죠.
인규Roy문
13/10/29 19:32
수정 아이콘
한명제가 아니고 한명재요..
최강삼성
13/10/29 19:47
수정 아이콘
전 삼성팬입니다만 평소 양준혁 위원이 편파해설한다는 느낌은 크게 받지않았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ㅜ
오히려 상대팀 칭찬을 많이 하는 느낌이던데요ㅠ
키스도사
13/10/29 19:52
수정 아이콘
스브스는 야구중계때 해설보다 캐스터가 심각하죠. 공중파 해설때마다 짜증이 밀려오는 목소리들이라...
Soulchild
13/10/30 03:33
수정 아이콘
양신해설은 거의 역편파수준이죠; 자기가 삼성피가 흐른다는걸 알고 청자들이 더 엄격한 잣대를 둘거라고 생각해서
거의 삼성편 들지 않고 반대쪽편에 서서 말하는걸 더 많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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