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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28 16:13
느바급 느바급하지만 진짜 느바급 용병이었죠.... 식스맨으로는 얼마든지 뛸 수 있었는데 주전 보장이랑 봉급문제가 겹치면서 무산되었을 뿐.
13/10/28 16:13
단테존스랑 맞대결인가요? 최고의 용병 둘이서 대결을 했다면 결과도 궁금하네요.
그와 별개로 핏마가 느바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싶은데 아쉽습니다. 중위권팀 식스맨급 기량을 갖추었다고 하던데...
13/10/28 16:17
수준급의 포워드형 용병입니다. 특히 이번시즌은 감량을 해서인지 몸놀림이 상당히 가벼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역귀기질도 꽤나 있죠 흐흐.
13/10/28 17:01
가장 임팩트 있는 용병이라면 힉스라고 해도 될 거 같습니다.
루키였던 김승현과 함께 32연패나 하던 팀을 통합우승으로 이끌고 정규리그 2연패까지 만들어놨으니까요. 어메이징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용병은 단테나 핏마등이 있었지만 결국 그들은 팀을 우승시키지는 못했으니까요.. 이런면에서는 힉스나 맥도웰이 최고의 용병이 아닌가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오룐스 팬이었던 저에게도 최고의 용병은 핏마가 아니라 힉스입니다. 그리고 단언컨데 국농이 가장 재밌던 시기도 그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농대 시절의 스타들과 신진스타들의 등장(김승현, 김주성 등),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물론 지금은 오룐스라면 이가 갈리는 안티이고 모비스 중심으로 다시 크블 봐볼까하는 1인이기는 합니다만..
13/10/28 17:18
짧은 시간 동안의 임펙트는 단테가 짱이었죠.
하위권이던 팀이 단숨에 6강엘 갔으니;; 김동광 감독이 아니들 농구하는데 어른이 왔다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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