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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0/18 10:09:17
Name Duv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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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포츠] [스포츠] 다음 중 최고의 작가는???




임경완 vs 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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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타
13/10/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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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대문호 두분이 나오셨네요
저는 정작가님이 최고라고 봅니다.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하시잖아요 크
마요라
13/10/18 10:16
수정 아이콘
작가는 임팩트죠 넥센전에서 나온 아리랑볼 악송구에서 먹던 족발을 던지던 아재들을 잊을 수가 없네요
당시 임경완은 노벨문학상 수상도 가능할 만큼의 임팩트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랜드
13/10/18 10:19
수정 아이콘
댓글 달자면 2008년 5월 6일 한화전입니다... 사직에서 있었던 희대의 레이업슛 송구...
그 날 그 경기를 직관으로 봤다는 건 안 자랑... ...
마요라
13/10/18 10:21
수정 아이콘
아 한화전이었나요??? 그럼 작가의 다른 작품이랑 헷갈렸나 보네요.
13/10/1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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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Bear
13/10/18 10:17
수정 아이콘
그래도 임작가가... 오래 하셨죠.. 정작가는 가끔가끔 터지지만 임작가님은 매일 터지시기 때문에.
비익조
13/10/18 10:18
수정 아이콘
레전드라 우위를 가릴 수 없다고 봅니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구십구점구 한기주 선생님이 계시지만 아직
국내 명성은 저 두분을 따라갈 수가 없죠.
눈시BBv3
13/10/18 10:23
수정 아이콘
그러고보니 해외파를 잊고 있었네요
Darwin4078
13/10/18 11:00
수정 아이콘
울희 기주 까지 마셈..ㅠㅠ

누구나 다 사정이 있지만, 05년 아시아청소년 선수권대회에서 쓰지우치하고 완투대결 벌이다 경기 지고 한기주 팔꿈치는 날아갔다능..
물론 쓰지우치 역시 13회 완투승하기는 했지만, 이 경기를 기점으로 쓰지우치 역시 커리어가 박살이 났다고 봅니다.
검색해보니 올해 요미우리에서 방출됐네요.
날라보아요
13/10/18 11:33
수정 아이콘
10억이나 받았으니 가루같이 까여도 되지 않을까요?
아직 나이가 있으니 머 여지는 있지만 돈값 하기전까지는 까이는게 프로죠
하물며 돈값해도 까이는데...
Darwin4078
13/10/18 11:38
수정 아이콘
아니 뭐.. 까지 말라고 강요하는게 아니고, 그냥 그렇다구요. ㅠㅠ
기주 보면 좀 짠해서..ㅠㅠ
13/10/1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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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주는 그것도 있지만 서정환 시절 혹사도 크죠

3일 연속 40구 투구...
눈시BBv3
13/10/18 10:22
수정 아이콘
애정을 담아 임천사님께 한 표 던집니다
13/10/18 10:27
수정 아이콘
임작가는 커리어를 대표할 노벨상급 명작이 하나 있으니까요
R.Oswalt
13/10/18 10:28
수정 아이콘
임선생님 작품을 볼 때마다 느꼈던 쇼크란... 크으...
외국작품 '히드랍더볼' 정도가 아니라면 실례죠.
4월이야기
13/10/18 10:37
수정 아이콘
패넌트레이스는 임작가...
포스트시즌은 정작가..
토죠 노조미
13/10/18 10:50
수정 아이콘
조금 다르지만 외국인 스릴러 작가 애킨스 선생도 한 때 유명 했죠.
전개를 쫄깃하게 쓰는 능력!
13/10/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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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에작가님은 해피엔딩이 많았어요... 불론이 1~2개밖에 안됬을걸요...
Scharnhorst
13/10/18 12:13
수정 아이콘
애킨스 씨는 일단 주자 채우고 시작한다는 스릴러 계의 전형을 완성 시킨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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