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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13 10:08
그건 아는데 충분히 경기중에 나올만한 태클이었죠. 가만있다가 태클 날린 것도 아니고...발목 노린 것도 아닌데 태권축구니 조롱받을만한 태클인지는 모르겠네요.
13/10/13 10:11
해축에서도 자주 나오죠. 심판이 바로 응징을 하지만요. 경고를 안준 심판 판정에 문제를 제기하면 몰라도 저 태클 자체가 거칠긴 해도 조롱받을 수준인지는 모르겠네요.
이용이나 이청용 태클은 태권축구라고 조롱받을만 하다보는데 저 태클은 거친 태클정도로 보입니다.
13/10/13 10:14
해축에서 나와도 조롱받을 수준이고 경고 안준 심판 판정도 똑같이 조롱받을 수준으로 보입니다...
정말 중국 욕할 게 없는 경기 수준이었습니다...
13/10/13 10:14
전후 맥락을 모두 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경기 내내 평온했는데 이 태클 하나만 나왔으면 태권 축구라고 하지 않겠죠. 몇 차례나 폭력 행위에 가까운 짓이 나오는 와중에 공을 앞에 놓고 발목을 향해 몸을 날리는 플레이가 나오니까 이 플레이도 태권 축구의 범주에 들어가는 거죠.
13/10/13 10:17
짤 하나로 전후맥락이 다 보이나요. 어제 경기도 다 봤지만 저건 거친 태클이라 생각합니다. 이청용 이용 태클 올렸으면 공감했겠네요.
13/10/13 10:19
경기를 보셨다니 그 점에 대해서는 더 말씀 드릴 필요가 없겠지만, 저는 저게 그냥 거친 태클로만 보이지는 않던데... 신기하네요.
13/10/13 10:22
그 점에 대해서도 Manchester United님과 저를 비롯한 다른 분들의 의견은 다른 것 같은데... 뭐, 일부러 설득을 드릴 마음은 없으니 그냥 Manchester United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13/10/13 10:20
해외에서도 조롱받을 만한 태클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런 높이로 들어가는 태클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선수들도 많구요. 잘 알고 계시겠지만 격한 몸싸움에 관대한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조차도 레드카드로도 모자라 사후징계까지 받는 것이 스터드를 세운 태클이죠. 그리고 발목을 노리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저정도 높이로 들어가는 태클이 공을 노리고 들어갔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13/10/13 10:23
조롱받을만한 태클은 되도않는 상황에서 태클들어가거나 발로 까는듯이 하는 태클이죠. 이용이나 이청용같은 태클같은거요.
저건 그냥 의욕이 과해 나온 거친 태클이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물론 심판이 카드를 안꺼낸 것에 대해서는 저도 불만입니다.
13/10/13 10:34
자꾸 '조롱받을 만한'이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일반적인 시각으론 당연히 조롱받아 마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그 조롱받는 수준의 정도에는 맨유님의 주관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기에 더이상의 사족은 달지 않겠습니다.
말미의 의견에는 크게 공감합니다.
13/10/13 10:16
어제 경기로 톰 밀러의 이청용 태클도 충분히 이해할 만한 것이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이청용 본인이 직접 톰 밀러를 변호해 줬네요.
13/10/13 11:05
많이 나오는 거친 테클이기도해서
우리나라만 뭐 그렇다 할정도는 아니지만 심판들이 저런 테클하는 선수들 퇴장 시원하게줘서 함부로 못하게 할필요는있다고 봅니다 고의든아니든 심각한부상으로 이어질만하거든요
13/10/13 14:02
태클들도 그렇고 이청용이 자기 기분나쁘다고 그이후 굉장히 감정적으로 쓸데없는 몸싸움을했죠. 이미 라인넘어갔는데 쳐내질 않나..
손흥민선수 빼고 멘탈 좋은 선수가 안보일정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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